원리원본 497-2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1104080927

원리원본 497-2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497-2 

       

“萬有引力은 萬有原力으로 하여야만 그 原力은 全部에 作用한다.”

     

뉴톤이 萬有引力이라고한 定理로 因하여서 至今 二十世紀文明에는 功獻를 세웻다. 그런데 이 引力이란 力에 作用은 果然있는바다. 그리하여 存在란 立場를 取하고 있다. 그런데 여긔에 뉴톤이 말한 引力분으로 하면은 創造原理的立場를 完成한 곳으로 維持하지 못하고 한쪽만 받은 곳으로 하여지는 結果로 基因하니 其存在의 位置를 移動하여야하는 겄으로 結論된다. 卽 全部가 당기기만 하면은 其平衡位置란 立場를 取하지 못함은 事実이다. 그런고로 平衡位置를 定는데는 주고받은 位置를 要求하는 바다. 그러치 않고 引力만 갓고 있다면 당기고 당기고 하혀 나종은 한나로 되여 相対位置를 세울 수 없시 合한 한나로 되고 만다. 그런고로 引力이란겄이 있는 同時에 授力이 있어야만의 비로서 平衡芝름 中心하고 運動할 수 있는 第一基黙(*點)을 作定할 수 있는 바이다.

 

497-2

 

“萬有引力은 萬有原力으로 하여야만 그 原力은 全部에 作用한다.”

 

뉴톤이 萬有引力이라고 한 定理로 因하여서 至今 二十世紀 文明에는 功獻을 세웠다. 그런데 이 引力이란 力(힘)의 作用은 果然있는 바다. 그리하여 存在란 立場을 取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에 뉴톤이 말한 引力뿐이라고 하면 創造原理的 立場을 完成한 곳으로 維持하지 못하고 한쪽만 받는 곳으로 하여지는 結果로 基因하니 其 存在의 位置를 移動하여야 하는 것으로 結論된다. 卽 全部가 당기기만 하면 其 平衡位置란 立場을 取하지 못함은 事実이다. 그런고로 平衡位置를 定하는 데는 주고받는 位置를 要求하는 바다. 그렇지 않고 引力만 갖고 있다면 당기고 당기고 하여 나중은 하나로 되어 相対位置를 세울 수 없이 合한 하나로 되고 만다. 그런고로 引力이란 것이 있는 同時에 授力(주는 힘, 미는 힘)이 있어야만 비로소 平衡芝름을 中心하고 運動할 수 있는 第一基點을 作定할 수 있는 바이다.

 

497-2

 

“만유인력은 만유원력으로 하여야만 그 원력은 전부에 작용한다.”

 

뉴톤이 만유인력이라고 한 정리(定理)로 인하여서 지금 20세기 문명에는 공헌을 세웠다. 그런데 이 인력이란 힘의 작용은 과연 있는 바다. 그리하여 존재란 입장을 취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에 뉴톤이 말한 인력뿐이라고 하면 창조원리적 입장을 완성한 곳으로 유지하지 못하고 한쪽만 받는 곳으로 하여지는 결과로 기인하니 그 존재의 위치를 이동하여야 하는 것으로 결론된다. 즉 전부가 당기기만 하면 그 평형위치란 입장을 취하지 못함은 사실이다. 그런고로 평형위치를 정하는 데는 주고받는 위치를 요구하는 바다. 그렇지 않고 인력만 갖고 있다면 당기고 당기고 하여 나중은 하나로 되어 상대위치를 세울 수 없이 합한 하나로 되고 만다. 그런고로 인력이란 것이 있는 동시에 수력(授力, 주는 힘, 미는 힘)이 있어야만 비로소 평형지름을 중심하고 운동할 수 있는 제1기점을 작정할 수 있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