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7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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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다. 그런데 이 句節中에는 夕되여 朝이 되니 몇재날이러라, 하는 말삼은 무었을 말하는 바인가 하면은 夕부터 朝까지를 한루잡고 있는데 그겄를 世上的으로 다시금 살펴보면은 夕이었고 朝이었스면 날수는 이틀인데 웨 한날로 하였나 하면은 여기에는 큰 意義가 있는 겄이다. 이 期間은 한 個体의 存在가 創造될 대에 蘇生에서 부터 長成으로 完成까지에 到達한 바가 하나님의 뜻에 合致될때에 善하신지라 命名하시였다. 그러무로 그 期間은 規定할 수 업는 바이다. 夕이라 하신바는 하나님의 한 個体物의 創造하심을 畢하신든 때를 두고 한 말이다. 卽 한 被造物体를 中心하고 한 말이다. 아츰이라 하는 겄은 한 밤 時期를 지나서만의 오는 바인데 이 아츰이라 한겄의 이 物体가 完成되어 새出発하는 겄를 아츰이라고 한 겄이다. 그러무로 저넉서 부터 밤 期間를 어느 物件이라도 通過치 않으면은 않되였섰다. 이 期間을 뜻 맞께 通過하여만이 하나님께서는 善하신지라 하시였다. 그러면은 밤 期間이란 무언가 하면은 하나님은 眞理本体로서 永遠하면서 不変하고 不変하면서도 理想形를 表示할 수 있는 存在로 되였는가 그렀치 않으신가 하는 한 試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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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다. 그런데 이 구절 중에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몇째 날이더라. 하는 말씀도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하면 저녁부터 아침까지를 하루로 잡고 있는데 그것을 세상적으로 다시금 살펴보면 저녁이 있고 아침이 있었다면 날 수는 이틀인데 왜 하루로 하였나 하면 여기에는 큰 뜻이 있는 것이다.
이 기간은 한 개체의 존재가 창조될 때 발생에서부터 성장으로 완성까지에 도달한 바가 하나님의 뜻에 합치될 때에 선하신지라 명명하시였다. 그러므로 그 기간은 규정할 수 없는 것이다.
저녁이라 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한 개체물을 창조하심을 끝마치신 때를 두고 한 말이다. 즉 한 피조물의 몸을 중심하고 말함이다. 아침이라 하는 것은 한 밤 시기를 지나서만 오는 것인데 이 아침이라고 한 것은 그 물체가 완성되어 새출발하는 것을 아침이라고 한 것이다. 그러므로 저녁서부터 밤 기간을 어느 물건이라도 통과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 기간을 뜻에 맞게 통과하여서만 하나님께서 선하신지라고 하시었다.
그러면 이 밤 기간이란 무엇인가 하면 하나님은 진리본체로서 영원하면서 불변하며 불변하면서도 이상형을 표시할 수 있는 존재로 되었는가 그렇지 않으신가 하는 한 시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