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진리 발표 (원리원본 제4권 477-497쪽)

훈독왕 | 20221129002227

새 진리 발표 (원리원본 477-497쪽)

(유실됨으로 인해 소문단 제목을 알 수 없어 임의로 만듦)

 

477
化하게 하는 世界를 造成하고저 하는 바이 目的이다. 그런고로 “탄 다”는 겄은 原理아닌 惡性品熱에 反하는 存在서만이 始作한다. 그런면 熱에 合한 原理自体면 무었할게 없는 바다. 그러니 最高사랑으로 태우는 사랑세계니 하나님사랑 받은 세계니 하나님사랑 要素없는 者는 熱에 타는 겄과 갗치 타는 作用한다는 바가 結論으로 된다. 그런고로 地獄은 火과 熱에 世界로 말한 바도 탈 수 있는 存在를 対하여 태운은 곳을 말한바다. 그러면 여기에 하나님사랑은 天宙을 主管한다. 熱이 全部를 主管하듯이 그러니 하나님사랑 못 받은 곳이 地獄인 바다. 卽 타는要素가진 世界인 바다. 그러면 天國은 하나님의 사랑圈內世界이다. 즉 탈 要素없는 和할 곳이니 天國인 바다. ?? (結論)은 탈 要素를 地上에서 없새고저 하는겄이 中心目的이다. 이렇기에 前에 내가 말한 天囗地獄対하여 하나님 사랑圈內가 天囗이고 圈外가 地獄이란 곳이 뜻 전부가 結論를 짓는 바이다. 이리하여 聖經全部에 最高部分까지 灵으로 만이 않이고

478
한나에서 百 百에서 한나를 科学現世界로서 論理를 세워서 科学的世界 사람을 動員할 責任를 完遂하고저 함에서 이런 未知의 事実들을 発表한은 바이다. 그런고로 宗敎에 対한 全部도 未知만을 発表한은 同時에 科学的으로도 未知인 바를 発表하는 바이다. 다시한나 附言하는 바는 物質根本은 分子, 原子, 電子로서 発見를 보아오고 있다. 最少位電子世界도 亦 이런 原理을 보는 바가 原則인 바다. 그런데 至今科学世界에서 物質要素은 電子를 말하고 있다. 物質은 電氣要素를 갓고 있지만 中和되어 作用없는 立場를 말하고 있다. 그러나 原理的으로보와 그러치 않은바다. 卽 모든겄이 作用하되 全体가 平衡를 取하는 授受的立場를 取하고 있기에 作用的感味를 닊기지 않은바가 原理的論理인 바이다. 이겄을 總和라고 말하고 싶다.

479
그러고로 모든 전부은 한原理的으로 通用되여 萬原理存在가 造成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物質은 粒子도 않이고 基本相対에서 対像으로 한 作用하는 動的存在가 物質에 根本이면서 天宙에 根本인 바다. 그겄은 根本原理存在인 겄이니 最終物質要素은 熱과 갗은 動形으로 表現化 될겄을 科学은 証明할 바다. 그런고로 物質에 根本電子를 熱子로한 新世界로 前展하는 바가 原理로 된다. 그런고로 熱子世界가 되면 科学이 最高文明과 함기 하나님 合하는 하나님에 対한 質疑없는 直接 対像世界로써 하고저 하는바가 目的이다. 그런고로 이 모든겄이 全部은 科学世界면서 하나님 스사로가 科学基本中心인 바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科学를 通하여 其能位를 発表하는바가 文明世界다. 其世界 혜택으로 사는 科学를 通하서도 直接 사는 겄이 되니 無所不在며 其能를 発揮하니

480
無所不能이면서 原理와 原則으로 通하여 아니 無所不知란 겄이 現科学世界에서는 証據하는 겄이 灵世界로도 其自体를 갗치 無所不在도 無所不知도 無所不能으로서 合하려 하는 겄이 現科学世界인 바며 宗敎世界인 바다. 그러면 科学全部은 한 本部에 世界를 物質로 表現化한 世界가 地上天囗인 바다. 이겄이 하나님을 깁부게 하게하은 世界目的인 바다. 그러기에 나는 最高宗敎家와 最高科学者를 対하여서 이겄를 쓰는 바이다. 그겄은 全世界가 理想世界를 目的하고 存在하는 겄이 目的이니 이를 살니러고 하여서 伝하는 바이노니 全天宙合하여 一体完成에 總完進하여 惡를 分立化하기를 발라면서 発表하는 바다. 特히 最高宗敎家는 하날 通하여서 解決받아 보라. 果然 事実임을 明白하게 알바이다. 그러무로 이겄으로 因하여 世界特別한 신자는 한곳으로 향하여야한다.

481
信仰이 要求本境도 原理를 爲하야서 人間世界가 本來부터 完全存在하였다면은 信仰이란 名詞를 要求치도 안을 겄은 事実로 되여 있다. 信仰要求란 겄은 墮落基源이 가저다 준 膳物인 바다. 그러무로 墮落없섰뜬 그 世界은 亦是 信仰안인 自然現実的理想境에 였다. 이곳을 (至今) 墮落世界人間으로 찾어 맞보고저 하여서 要求하는 겄이 信仰이 生起은 中心目的인 바다. 卽根本墮落前 本境에 対한 卽無墮落時에 対한 原理的世界를 目標로 하고 있는 바다. 그런고로 本來부터가 우리 人間이란 存在에게 宗敎的信仰觀念이란 겄이 現実과 한나로서 되어 実生活理想과 合하는 겄이 目的 얻서야 하는겄이 墮落으로 因하여 이 基本目的未完成하여지게 되니 사람은 原理世界를 未完成한 셈이다. 그러니 存在이 目的이란 原理完成하는 立場를 造成하여 만이 原理인데 그 目的未完成되니 그 곳과는 分立이란 間隔를 두여서 非原理存在로 되게 되였다. 그러무로

482
사람은 原理를 찾지 않으면 存在根本를 完成못하갓끼에 사람에게 이런 信仰心를 세워서 다시 根本으로 回復코저 할여서 始作한 바가 宗敎라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창조주과 계시는 以上에 사람의 存在할 根本原理存在가 非原理存在로 되여 原理世界와 相衝를 보고 있스니 그는 自然的 存在이 価値은 勿論이면서 存在할 수 없는 곳으로 向하니 死亡世界란 非原理形態를 造成하는 겄이다. 이겄이 地獄이 出発이다. 이런 非原理存在들를 한 保管地로 하는겄이 地獄인바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이런 非原理始作인 것을 다시금 찾저 세우워야 하는 責任를 成立할러니 여기에 사람에게 対하여서 原理的生에 世界에 길을 딱꺼야 하는것이 要求이니 하나님의 창조的責任있는 以上 이겄을 다시 復帰하여 原狀生를 造成할러고 하니 原理根本인 하나님과 対할 수 없는 곳에 한 길을 세운겄이 人間에 信仰이 始作된 基源으로 되여있다. 그런고로 사람은 本体原理世界에 未到達時에 墮落하여

483
스니 언제나 本境世界을 目的으로 하여야 하겠스니 至今現非原理存在世界에서는 한 信仰이란 非現実的立場를 取하는듯이 나타나는 겄이 目的으로 되여있다. 그것은 非原理世上를 原理完成 한듯이 하고 갓기에 그러케 보인다. 그러나 그와 反対다. 그런고로 사람들이 言할기를 信仰은 超自然世界에 非原理的 目的世界를 目的하고 있듯이 말하고 있다. 그겄은 아직까지 信仰定義와 基源를 잡지 못한 곳에 있기에 그런 겄이다. 그러니 未及的立場를 證據함에 不過한 바이다. 그런고로 宗敎은 卽 信仰이란바는 超自然的 法則世界에 한 部問으로 치고 있지만 그겄이 않이고 至今 非原理世界에서 原理世界를 要求하여 나타나니 그곳에 全部은 現実墮落人間에서보면 新로푼곳에 境地로 보여지니 至今現世界外겄으로 닊겨지니 超自然世界에 部分樣으로 判斷하니 그러케되는 크나큰 誤解를 가저오고 있다. 그 信仰本境世界가 사람이 完成되여 살 수 있섰는 조하原理의 世界요 本理想現実 될 겄이 未來에 現実로 延長잡고 있는바가 宗敎的根本目的地인 바다. 이 目的를 地上에서 完成하는 겄이 地上天囗目的인 바며 그리하여 永世까지 繼續하여야 ???? 그런고로 根本으로 보면

484
卽 無墮落얻다면 그곳이 現実인 바는 勿論이다. 그런고로 宗敎이 目的은 어기에 있는바를 世上人間들은 알고 깁버할 바다. 그러니 信仰世界은 우리 根本現実世界다. 그곳의 卽 原理始作으로 出発할 世界얻든바를 信仰를 通하여 紹介받아 다시 찾은 겄이 되니 信仰은 原理復帰目的으로 因하여 生起게 되였다. 여기에 다시 찾는 復帰名詞에 始作이 由來가 成立를 보는 바이다. 그런고로 信仰目的은 復帰目的인 바다. 그러니 其目的世界은 根本原理現実世界인 바는 事実인 바다. 그러면은 至今 이 現実世界은 다만 非原理支配下에 屬할 뿐이지 이 地球 스사로가 非原理로된 創造具成世界는 根本的으로 않인 바다. 그러니 이 地上世界은 主人의 달맛슬 뿐이지 땅 自体가 달은 바는 않이였다. 그런고로 地上 스사로가 創造原理를 中心하고 創造받앗끼에 至今其回転를 維持하고 天体世界와 갗은 動作運動를 始作하고 있는 바을 論한 対상원리는 明白한 바다.

485
그러니 地上스사로가 原理具成를 完成하여 있지만 다만 사람만이 非原理支配로써 있슬 분이였다. 그러면 이 非原理的 사람을 처치고저 하는 겄이 하나님이 目的이 안이고 非原理主人으로 된 其存在를 처치할 対策인 目的으로 되여있다. 이 사탄만 없서지면 하나님이 발아은 基本目的原理만 남아지니 非原理主人 사탄은 存在하지 못하고 全部가 原理로 帰順하여지는 바다. 이리하야 原理完成를 보아 創造本意目的를 完成함으로 至今까지 하나님은 役事하는 바를 다들 알 줄 안다. 그런고로 사탄까지 屈服이 目的이니 이런 対策를 세워서 사람를 사탄 主管下에서 빼았아 넘길러니 사탄이 길을 막고 하나님만 対할 수 있는 일을 세워 사람을 取하러니 宗敎을 세워 사람의 全部가 믿기만 하면은 사탄은 自然 하나님한테 主管当하는 바이다. 또 사람들은 다시금 사탄까지 屈服主管할 수 있는 权限을 세울 수 있는바는 墮落根本를 完全히 알고 있슴으로 사탄 対하여서 積極으로 其立場를 定하고 나서면 사탄은 本路程으로 人間에게서 除하여지는 바이다.

486
그러니 全人間이 墮落根本原理를 알고 復帰原理世界를 찾게 되면은 사탄도 支駐할 各自의 位置은 定하여 対하니 사탄은 自然屈服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最高標準한 原理를 찾으러니 사람世界에 남겨준 宗敎이 基源이 始作인바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사람을 宗敎로 対하여 良心를 中心한곳은 原理에 第一 가갓운 곳이니 良心世界를 中心으로하여 非原理를 対하는 한 中間舞台로 하여왓다. 그런고로 宗敎면 宗敎에는 良心境를 떠나서는 成立 못하는 바다. 그러니 過去宗敎를 通하여 하나님은 役事하여 宗敎로 복귀起源를 잡아준 겄이 사람이 뜻 받들지 못하야 非原理 사탄께 屬하는 곳으로 가면 其곳 宗敎까지 발러두고 딴 宗敎를 세워 完全目的를 발아니 여러 宗敎에 分立由來를 보아왔다. 그러니 良心를 中心하고 完全神를 불으는 곳은 原理立場이니 이겄 亦是 하나님의 役事이 한 科로 되는 바도 宗敎이 基本은 하나님이라고 한겄은 基本原理善과 良心은

487
原理處니 非原理主人 사탄 対할 수 없는 바다. 萬一対하여 役事한대는 終末은 하나님 便쪽으로 代하는 겄이 原理로 帰因하니 내가 発表한 여러 宗敎基源主管者은 하나님의란 正論임을 否認 못할 바다. 그러니 하나님의 目的은 사람으로 因하여 基本目的本原理世界만 復帰되면은 그곳은 하나님만이 対하는 겄이 基本原理니 하나님 한 분으로 中心이 되여 지는 바이다. 하나님은 非原理 世界에 여러 宗敎를 두신 目的은 서로 서로 至今까지 自己네 宗敎中心으로 하게하여 나온 바는 뜻을 발리하여 世上를 복귀하고저 함이고 또 完全目的合하는 宗敎를 取할러니 宗敎 서로 対立하여 온 바도 基源이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完全宗敎立場에 處하는 곳은 하나님은 対하여 世界上 未來에 対한 予言를 責任지게 하여왓다. 그런고로 宗敎로써 神対하여 現実的非原理世界를 対하여 하나님의 뜻이 摂理이 길을 보여 주워 왓다. 그러무로 東西洋를 通하여 宗敎的目的은 最高 良心的級人士들를 通하여 天理를 紹介하게 되여 왔다. 여기에 予言者가 始作된 바이다.

488
이리하여 人間이 宗敎를 対하여 하나님를 対하는 겄은 하나님께 있어서는 基本復帰目的이고 사람에게는 基本原理完成目的를 宗敎를 通하여서 聯한 人類厂史目的으로 하여 오게 되였다. 그런고로 其中世界的으로나 民族的으로나 宗敎的으로나 特別한 民族択한다. 宗敎를 択한바가 유대敎면서 유대民族으로 되여서 하나님의 基本工作이 터로 하여왓다. 其反面東洋에는 딴 宗敎로써 하여왔다. 이리하여 하나님 中心目的을 完遂할 責任를 지고 온 바가 基督예수인바다. 그러면 예수로 因하여 基本原理復帰하는 原因이 있서야 하는 바가 基督敎眞理路程인 바다. 그러면 至今까지 其路程은 未知로 全部 나타나있지 않으니 엊지 原理復帰하는가 하는 겄이 事実이다. 그러면 至今 누구나가 其原理를 알아야 할 바인데 未解決로 되는 곳에서는 完成못하니 받드시 解決되여야만이 原理完成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나는 이런 基本原理와 原因과 하나님 対하는 사탄과 사람과 예수와서 対하여서 以上論한 겄은

489
전부 基本原理를 紹介한 바다. 그러고로 알무로 原理完成한다. 完成이란 目的은 未知에서는 始作못한다. 그런고로 基督敎目的完成은 基本原理되는 眞理을 알 때에 完成한다. 만일 모든 겄이 있다 할지라도 알지 못하면 하나님의 뜻도 未成事인 同時에 完成은 不可能한 바다. 그런고로 基督敎은 宗敎中最高宗敎라면 먼츰 原理을 아는 宗敎야 되는 반면 其目的를 完成할 바가 責任的 事実로 된다. 그러니 其本信仰目的은 宗敎를 通하여서 原理世界를 造成하고저 하여 나오고 있다. 卽完成를 目的하고 나오고 있다. 그런고로 이 地上人間世界에도 이런 結実路程으로 나타나니 厂史的路程으로 한 原始時代形로 돌아가는 듯시 向하여 原理와 非原理와 分立를 世界上에 보게되는 겄이 全部가 하나님의 摂理하여 目的하니 善과 惡이 区分으로 되여 있다는 바는 잘 알 줄 안다. 그리하여 原理世界向하니 至今世界에 現象를 보는 바다. 至今信者들은 世上은 原理世界 아닌 줄 알고 있다. 크나큰 하나님 対하여 反対

490
役事하는 生覚이다. 이 世上中心하고 原理世界를 造成하여야만 하나님의 目的과 創造이 根本目的完成인 바다. 그런고로 땅에서 墮落하여스니 땅에서 完成하여야 한다. 그러니 예수敎信仰最高目的은 하나님 뜻 돕는 바가 根本이니 世上를 잡아야 하면서 빨리 世上에 原理世界인 地上天囗이란 創造目的를 完成할 責任이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이 모든 原理的発表은 全部가 現実世界 科学的立場과 合하는 바도 現科学世界全部은 根本原理를 完成하기 爲한 世界니 現実과 合하는 겄으로 된다. 至今은 基本原理世界에 한 關門에 当到하는 現世界임을 알어야 한다. 그런니 絶対的으로 땅은 原理로 창조 받았스니 없서지지 않는다. 땅이 全部은 그낭 그대로 사탄으로부터 完全引繼받은 겄이 되여야 한은 바가 原理인 바다. 그런니 사탄은 먼츰 하고저 하나 結局은 하나님에 일을 하여주는 樣으로 되여 나종굴복으로 나아가니 나종 世界은 엊지대나 하

491
여도 理想論的事実를 몰나도 알바다. 그런니 여기에 내가 発表한은 理想論이란 그 名詞은 基本原理論으로 되여진다. 그런고로 理想이란말은 原理世界를 두고 동경 하게한 世界인바다. 그런니 原理떠난곳은 世界上 어나 곳에나 理想없고 善없고 사랑없고 美없고 義없는바다. 그런고로 世上構造全部은 原理基台에서만 始作되며 発達된다. 그러면 理想이란 곳은 原理를 自由로 対하는 곳으로 된다. 그러니 創造主도 自由로 対할 수 있고 世界로 된다. 그는 卽 原理中心으로 되어 있끼에다. 人間의 目的은 根本原理를 完成하는데 돕기爲한 目的이 生活의 目的이며 生涯에 課業으로 되여있다. 그러니 萬天宙에 基本原理은 存在根本이면서 相対로 対像完成하여 주고받은 世界가 原理世界다. 卽 中心과 하나되여 주고받은 겄이 目的이다. 하날과 땅이 주고받고 땅과 사람과 하나님과 만물과 合하여서 하나로 돌아갈 수 있는 回

492
路完成이 目的이다. 그런고로 信仰은 対像世界를 目的한 곳으로 結論되니 信仰이자 現世界에 現実的立場으로 되여야 하는 바다. 그러니 예수再臨에 対한 내 発表가 땅 中心하고 사람으로 와야 한다는 目的의 成立를 본다. 信仰世界은 原理요 原理世界은 하날 直接時代요 根本원리目的 復帰時代인 바다. 그런고로 예수는 信仰를 세운바는 무슨 目的이나 하면은 그 最高目的도 原理를 爲하여서고 사랑도, 그겄 爲하여서다. 信은 根本不信復帰爲한바는 알 줄 안다. 世上原理的 目的은 信으로써 하나님対할 수 있는 相対位置를 定하기 爲한 겄이 信에 基本出発起源인 바다. 이겄이 至今까지 未知다. 그겄은 原理를 未知이니 事実이다. 그러고로 信 세운바는 아모 하여도 하날 対할 수 없는者가 그 実体로써 하날를 올나 와서 対할 수 없스니 마음으로 信으로써 하날 対하여서 相対되하고 하는 宣布가 예수 信宣布에 起源이며 宗敎에 基源이며 信仰에 基원으로 된다.

493
그리하여 信면 하나님은 其基台上에서 비로서 原理工作하는 相対이 터로 하는 基台를 信으로 始作하니 墮落世界에서 가장 貴한 価値로 불으고 있다. 그러니 信으로 萬事成事한 바는 原理合하니 自然成事한 바다. 그러니 信는 目的이 여기서 始作된다. 至今까지는 맹목적 信, 信仰을 말하였지만 其原理 추궁하는 基本原理世界가 되니 非科学的인 맹목적 신앙을 떠나 基本원리적 信仰으로 立場를 変하여 現信仰界은 原理的信仰界로 前 展를 보고저하는 바가 原理的事実인 바다. 그저 맹목적 信에서 始作한 듯이 生覚한은 時代은 非原理時代圈內에 权限이였스니 잇슬수 잇스나 至今은 根本原理로 하날 対하여 信 以上에 価値로 対하는 世界가 根本창조原理世界인 바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이 信世界에 权限을 科学으로 定하여 信고 긔도에 世界를 돌니고 있슴을 알 수 있어야 한다. 이적긔사도 至今은 이적기사가 않이고 原理世界로써 되어 지여야 한다. 非原理에서 原理世界로 되니 하나님은 이적긔사 보담 原理完成를 標準하여 科学的 実證

494
舞台로써 生活形으로 돌니는 겄이 文明時代인 바다. 그러면 原理時代가 되면 文明時代은 없서지지 않코 하나님의 最高权와 理想에 全模樣을 原理的事実로써 地上에 建設하고저 하는바가 目的인 바다. 그런고로 科学文明은 하날을 中心하고 其対像모양까지 似하여 現科学은 発達한다. 現信仰者들은 알아야할 바는 예수再臨은 구름타고 온다고 떨지 말고 사람으로 原理完成主로 오는 存在를 対하여 原理찾음에서 使命 다 하여야 한다. 그러니 信는 信仰者이 目的은 하날 対하여 信으로 相対되여 하날사랑 받앗스면 対像되여 돌리여야 하날 対하여 原理完成이니 하날사랑 받음만침 돌려야 完全히 完成한다. 나를 対하여여 있는 하나님의 目的를 땅에서 完成하여 들리는 겄이 最高目的인 바다. 그런고로 이겄 볼 적에 하나님의 창조함도 対像하여 주고받고 하는 回路로 지였스니 言으로 창조하였다는 対상존재 第二나를 줄 수 있는 나이 論理를 알 줄 안다.

495
사람의 対像으로 対하여 하날 対한다면은 完全이 주고받고 하는 目的을 完成한다. 그러니 재림主은 받은 사랑으로 온다는 目的이 成立를 보는 바이다. 그러니 참부모주면 対像이라는 存在를 시작한 모양이니 못한다는 내이 論理를 結論짓는다. 世上에 言은 完全第二我로 作用되여 돌아 오게 하는 対像位置를 잡고 있스면 주고받고 하는 겄이 事実이다. 주는겄 그겄 代身겄으로 나에게 돌아 오야한다. 이런 곳은 完全対像存在가 있슬적에 始作한다. 例를 들면 우리 言한겄이 或은 音가 始作하여서 完全代身 돌러주는 存在가 있스면 그 말 或은 音은 本意 或 音로 다시 나타난다. 그겄이 우리가 많이 볼 수 있는 反響이나 산울림인 바다. 始作에 完全対像位置가 있스면 第二存立로 나타나는 겄과 갗치 하나님의 言으로 創造하였다는 겄은 이와같은 代身対像位置存在들로 지은 바를 말 한 바이다. 이리하여 世界信仰界에 全信者은 이 目的을 合하여서 또 全人類도 合하여서 서로 하날 対하여 兄弟対하고 兄弟対하여서 하날 対하고 相対잡고 対像잡아 주고받고 하는 原理世界를

476 (476장으로 되어 있으나 문맥상으로 여기에 들어가야 하는 것으로 사료되어 여기에 가져 옴)

目的하여서 누가 使命하여야 하겠는가 얻던 딴 存在가 않이고 特히 基督敎이 使命이 큰 바며 其外宗敎的使命이 큰 바면서 現科学的人士들이 使命이 큰 바이다. 그리하여 우리의 원수로 役事한 사탄 対하여서 積極的攻勢로써 基本原理를 찾저 서우여야 한다. 그리하여 주고받은 原理世界를 造成할 바다. 特히 하날에 祝福받은 民族과 국가들은 世界爲하여 뜻 成事키 爲하여 받앗스니 再臨主를 中心하고 돌러주는 力活으로 原理的 재창조世界를 깁붐으로 建設할 바이 目的이면서 祝福해 준 原因인 바이다. 그러니 原理中心한 곳은 하나님이 계시니 그곳 사람은 한 家庭食口면서 한 父母이 子女맨서 한 兄弟인바다. 그런고로 이 目的을 하나님은 目的하니 人種도 分別없게 할러니 近代에 囗際結婚等이 自然的으로 많아지게 하는 바도 原因가 있어 그리하여 한 祖囗으로 한 言語으로 주고 바는 世界建設이 現信仰中心囗家合한 UN의 責任의 完成 못하면 非原理로 서니 그 立場의 貴重하다. 12/18

496
그런고로 萬有引力은 必要的作用이다. 그겄은 한 中心를 主로하고 相対位置를 取하는 곳에는 반드시 보여진다. 其反面에 授力이란 力에 作用이 成立를 要한다. 그러무로 이 引力과 授力合하여서만이 位置를 定한 相対位置를 잡고는 그 自体은 対像를 完成하여있다. 그런고로 相対位置를 잡고 주고받은 곳이 始作이니 完全平衡存在位置를 定하여 나아간다. 그런키에 이 作用에 力를 나는 萬有原力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런고로 至今부터 나의 記錄도 原力으로 하여 記錄한다.
그런고로 存在하는 以上 이 原力를 主로하여 他와 連絡지여서 있게 될 되에 其立場은 主로 平衡位置를 定한다. 萬一其存在하는 以上에는 이 原力떠난 立場은 없는 바이다. 萬一原力 떠나면 그는 한 中心에 吸收되여저 其存在이 立場을 維持 못한다. 그러무로 存在의 基然점은(起源은) 반드시

497
対像될 수 있 位置에 있서 中心를 主로하여 原力를 造成하여야 많이 된다. 例를 들어보자. 至今 地球上에는 地球를 主로하고는 各樣存在物의 널려 있다. 그러면 그 存在物이란 存在은 各自各自에게 있서서 自己가 位置로서 定할 수 있는 其存在位置란 곳을 잡고 있는 바도 各自가 있슬 수 있는 対像를 完全이 保有하여 있기에 그 立場를 定하고 있다. 그리하여 其存在物은 中心地球와 対하여 주고받은 原力作用(引力授)으로 平衡를 取하고 있다. 그런고로 한 存在가 有할러면 받드시 対像를 定하여야 存在에 構成를 본다. 그리하여 地球를 基盤으로하여 定止 或은 運動作用으로 存在하는 바가 事実이다. 그러면 其存在은 地球와 만原力를 갓고 있나하면 그겄만이 안이고 같은 要素를 가진 各自各自들은 서로 作用를 하여서 비로서 每 定黙(*點)를 定하고 있다.

 

 

새 진리 발표 (원리원본 477-497쪽)

(유실됨으로 인해 소문단 제목을 알 수 없어 임의로 만듦)

 

477

化하게 하는 世界를 造成하고자 하는 바의 目的이다. 그런고로 “탄다”는 것은 原理가 아닌 惡性品의 熱에 反하는 存在에서만 始作한다. 그런면 熱에 合한 原理 自体면 무엇을 할게 없는 바다. 그러니 最高 사랑으로 태우는 사랑의 세계니, 즉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세계니 하나님의 사랑의 要素가 없는 者는 熱에 타는 것과 같이 타는 作用을 한다는 바가 結論으로 된다. 그런고로 地獄은 火(불)과 熱의 世界로 말한 바도 탈 수 있는 存在를 対하여 태우는 곳을 말한 바다. 그러면 여기에서 하나님의 사랑은 天宙를

主管한다. 熱이 全部를 主管하듯이...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을 못 받은 곳이 地獄인 바다. 卽 타는 要素를 가진 世界인 바다. 그러면 天國은 하나님의 사랑圈 內의 世界다. 즉 탈 要素가 없는 和할 곳이니 天國인 바다. 結論은 탈 要素를 地上에서 없애고자 하는 것이 中心 目的이다. 이렇기에 前에 내가 말한 天囗과 地獄에 対하여 하나님의 사랑圈 內가 天囗이고 圈 外가 地獄이라는 것이 뜻 전부 結論을 짓는 바이다. 이리하여 聖經 全部의 最高 部分까지 灵으로만 아니고

 

478

하나에서 百, 百에서 하나를 科学 現 世界로서 論理를 세워 科学的 世界 사람을 動員할 責任을 完遂하고자 함에서 이런 未知의 事実들을 発表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宗敎에 対한 全部도 未知만을 発表하는 同時에 科学的으로도 未知인 바를 発表하는 바이다. 다시 하나 附言하는 바는 物質의 根本은 分子, 原子, 電子로서 発見을 보아오고 있다. 最少位 電子世界도 亦(역시) 이런 原理를 보는 바가 原則인 바다. 그런데 至今 科学世界에서 物質의 要素는 電子를 말하고 있다. 物質은 電氣 要素를 갖고 있지만 中和되어 作用이 없는 立場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原理的으로 보아 그렇지 않은 바다. 卽 모든 것이 作用하되 全体가 平衡을 取하는 授受的 立場을 取하고 있기에 作用的 感味를 느끼지 않는 바가 原理的 論理인 바이다. 이것을 總和라고 말하고 싶다.

 

479

그런고로 모든 전부는 한 原理的으로 通用되어 萬原理存在를 造成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物質은 粒子도 아니고 基本적으로 相対에서 対像으로 한 作用하는 動的 存在가 物質의 根本이면서 天宙의 根本인 바다. 그것은 根本적으로 原理存在인 것이니 最終적 物質要素는 熱과 같은 動形으로 表現化 될 것을 科学은 証明할 바다. 그런고로 物質의 根本電子를 熱子로 한 新世界로 前展하는 바가 原理로 된다. 그런고로 熱子世界가 되면 科学이 最高 文明과 함께 하나님과 合하는 하나님에 対한 質疑없는 直接 対像世界로 하고자 하는 바가 目的이다. 그런고로 이 모든 것이 全部 科学世界이면서 하나님 스스로가 科学의 基本中心인 바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科学을 通하여 其 能位를 発表하는 바가 文明世界다. 其 世界의 혜택으로 사는 科学을 通해서도 直接 사는 것이 되니 無所不在이며 其 能(능력)을 発揮하니

 

480

無所不能이면서 原理와 原則을 通하여 알게 되니 無所不知란 것이 現 科学世界에서는 証據하는 것이 灵적 世界도 其 自体를 같이 無所不在도 無所不知도 無所不能으로서 合하려 하는 것이 現 科学世界인 바이며 宗敎世界인 바다. 그러면 科学 全部는 한 本部의 世界를 物質로 表現化한 世界가 地上天囗인 바다. 이것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世界의 目的인 바다. 그러기에 나는 最高 宗敎家와 最高 科学者를 対하여서 이것을 쓰는 바이다. 그것은 全世界가 理想世界를 目的하고 存在하는 것이 目的이니 이를 살리려고 하여서 伝하는 바이니 全天宙가 合하여 一体 完成에 總 完進하여 惡을 分立化하기를 바라면서 発表하는 바다. 特히 最高 宗敎家는 하늘을 通하여서 解決받아 보라. 果然 事実임을 明白하게 알 바이다. 그러므로 이것으로 因하여 世界의 特別한 신자는 한 곳으로 향하여야 한다.

 

481

信仰이 要求하는 本境도 原理를 爲하여 人間世界가 本來부터 完全히 存在하였다면 信仰이란 名詞를 要求하지도 않을 것은 事実로 되어 있다. 信仰의 要求란 것은 墮落의 基源이 가져다 준 膳物인 바다. 그러므로 墮落이 없었던 그 世界는 亦是 信仰이 아닌 自然 現実的 理想境이었다. 이곳을 墮落世界의 人間으로 찾아 맞보고자 하여서 要求하는 것이 信仰이 生起는 中心 目的인 바다. 卽 根本적으로 墮落前 本境에 対한, 卽 無墮落 時(때)의 (対한) 原理的 世界를 目標로 하고 있는 바다. 그런고로 本來부터가 우리 人間이란 存在에게 宗敎的 信仰觀念이란 것이 現実과 하나 되어 実生活의 理想과 合하는 것이 目的이었어야 하는 것이 墮落으로 因하여 이 基本 目的을 未完成하게 되니 사람은 原理世界를 未完成한 셈이다. 그러니 存在의 目的이란 原理를 完成하는 立場을 造成하여야만 原理인데 그 目的이 未完成 되니 그 곳과는 分立이란 間隔을 두어서 非原理存在로 되게 되었다. 그러므로

 

482

사람은 原理를 찾지 않으면 存在의 根本을 完成하지 못하겠기에 사람에게 이런 信仰心을 세워서 다시 根本으로 回復하고자 하여서 始作한 바가 宗敎라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창조주과 계시는 以上 사람이 存在할 根本적인 原理存在가 非原理存在로 되어 原理世界와 相衝을 보고 있으니 그는 自然的 存在의 価値는 勿論이면서 存在할 수 없는 곳으로 向하니 死亡世界라는 非原理 形態를 造成하는 것이다. 이것이 地獄의 出発이다. 이런 非原理存在들을 한 保管地로 하는 것이 地獄인 바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이런 非原理가 始作인 것을 다시금 찾아 세워야 하는 責任을 成立하려니 여기에 사람에게 対하여서 原理的 生의 世界의 길을 닦아야 하는 것이 要求이니 하나님이 창조的 責任이 있는 以上 이것을 다시 復帰하여 原狀의 生을 造成하려고 하니 原理의 根本인 하나님과 対할 수 없는 곳에 한 길을 세운 것이 人間의 信仰이 始作된 基源으로 되어 있다. 그런고로 사람은 本体 原理世界에 未到達 時에 墮落하였(으니)

 

483

으니 언제나 本境世界를 目的으로 해야겠으니 至今 現在 非原理存在世界에서는 한 信仰이란 非現実的 立場을 取하는 듯이 나타나는 것이 目的으로 되어 있다. 그것은 非原理世上이 原理를 完成한 듯이 하고 있기에 그렇게 보인다. 그러나 그와 反対다. 그런고로 사람들이 言(말)하기를 信仰은 超自然世界의 非原理的 目的世界를 目的하고 있듯이 말하고 있다. 그것은 아직까지 信仰의 定義와 基源을 잡지 못한 곳에 있기에 그런 것이다. 그러니 未及的 立場을 證據함에 不過한 바이다. 그런고로 宗敎는, 卽 信仰이란 바는 超自然的 法則世界의 한 部問으로 치고 있지만 그것이 아니고 至今 非原理世界에서 原理世界를 要求하여 나타나니 그곳의 全部는 現実 墮落人間에서 보면 新(새)로 푼 곳의 境地로 보여지니 至今 現世界 外의 것으로 느껴지니 超自然世界의 部分樣(인 것처럼) 判斷하니 그렇게 되는 크나큰 誤解를 가져오고 있다. 그 信仰本境世界가 사람이 完成되어 살 수 있었던 조화原理의 世界요 本理想의 現実이 될 것이 未來의 現実로 延長을 잡고 있는 바가 宗敎的 根本目的地인 바다. 이 目的을 地上에서 完成하는 것이 地上天囗의 目的인 바며 그리하여 永世까지 繼續하여야 (할 것이다.) 그런고로 根本으로 보면,

 

484

卽 墮落이 없었다면 그곳이 現実인 바는 勿論이다. 그런고로 宗敎의 目的은 여기에 있는 바를 世上 人間들은 알고 기뻐할 바다. 그러니 信仰世界는 우리 根本現実世界다. 그곳이, 卽 原理의 始作으로 出発할 世界였던 바를 信仰을 通하여 紹介받아 다시 찾은 것이 되니 信仰은 原理復帰를 目的으로 因하여 生起게 되었다. 여기에 다시 찾는 復帰名詞의 始作의 由來가 成立을 보는 바이다. 그런고로 信仰의 目的은 復帰가 目的인 바다. 그러니 其 目的世界는 根本적인 原理現実世界인 바는 事実인 바다. 그러면 至今 이 現実世界는 다만 非原理 支配下에 屬할 뿐이지 이 地球 스스로가 非原理로 된 創造具成世界는 根本的으로 아닌 바다. 그러니 이 地上世界는 主人이 달랐을 뿐이지 땅 自体가 다른 바는 아니었다. 그런고로 地上 스스로가 創造原理를 中心하고 創造받았기에 至今 其 回転을 維持하고 天体世界와 같은 動作運動을 始作하고 있는 바를 論한 対象원리는 明白한 바다.

 

485

그러니 地上 스스로가 原理의 具成을 完成하여 있지만 다만 사람만이 非原理가 支配하고 있을 뿐이었다. 그러면 이 非原理的 사람을 처치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目的이 아니고 非原理의 主人으로 된 其 存在를 처치할 対策이 目的으로 되어 있다. 이 사탄만 없어지면 하나님이 바라는 基本目的인 原理만 남아지니 非原理의 主人 사탄은 存在하지 못하고 全部가 原理로 帰順하여 지는 바다. 이리하여 原理의 完成을 보아 創造本意의 目的을 完成함으로 至今까지 하나님은 役事하는 바를 다들 알 줄 안다. 그런고로 사탄까지 屈服이 目的이니 이런 対策을 세워서 사람을 사탄 主管下에서 빼앗아 넘기려니 사탄의 길을 막고 하나님만 対할 수 있는 일을 세워 사람을 取하려니 宗敎를 세워 사람 全部가 믿기만 하면 사탄은 自然히 하나님한테 主管 当하는 바이다. 또 사람들은 다시금 사탄까지 屈服시켜 主管할 수 있는 权限을 세울 수 있는 바는 墮落의 根本을 完全히 알고 있음으로 사탄 対하여서 積極적으로 其 立場을 定하고 나서면 사탄은 本路程으로 人間에게서 除하여 지는 바이다.

 

486

그러니 全(모든) 人間이 墮落의 根本原理를 알고 復帰原理世界를 찾게 되면 사탄도 支駐할 各自의 位置는 定하여 対하니 사탄은 自然屈服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最高 標準한 原理를 찾으려니 사람世界에 남겨준 宗敎의 基源이 始作인 바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사람을 宗敎로 対하여 良心을 中心한 곳은 原理에 第一 가까운 곳이니 良心世界를 中心으로 하여 非原理를 対하는 한 中間舞台로 하여 왔다. 그런고로 宗敎면 宗敎에는 良心境을 떠나서는 成立 못하는 바다. 그러니 過去宗敎를 通하여 하나님은 役事하여 宗敎로 복귀의 起源을 잡아 준 것을 사람이 뜻을 받들지 못하여 非原理인 사탄에게 屬하는 곳으로 가면 其곳 宗敎까지 버려두고 딴 宗敎를 세워 完全한 目的을 바라니 여러 宗敎에 分立되는 由來를 보아왔다. 그러니 良心을 中心하고 完全한 神을 부르는 곳은 原理立場이니 이것 亦是 하나님의 役事의 한 科(과제)로 되는 바도 宗敎의 基本은 하나님이라고 한 것은 基本原理인 善과 良心은

 

487

原理處니 非原理의 主人인 사탄은 対할 수 없는 바다. 萬一 対하여 役事한 데의 終末은 하나님 便쪽으로 하는 것이 原理로 帰因하니 내가 発表한 여러 宗敎의 基源 主管者는 하나님이란 正論임을 否認 못할 바다. 그러니 하나님의 目的은 사람으로 因하여 基本目的인 本原理世界만 復帰되면 그곳은 하나님만이 対하는 것이 基本原理이니 하나님 한 분으로 中心이 되어 지는 바이다. 하나님은 非原理世界에 여러 宗敎를 두신 目的은 서로서로 지금까지 자기네 宗敎를 中心으로 하게 하여 나온 바는 뜻을 빨리하여 世上을 복귀하고자 함이고 또 完全한 目的을 合하는 宗敎를 取하려니 宗敎가 서로 対立하여 온 바도 基源이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完全한 宗敎 立場에 處하는 곳은 하나님을 対하여 世界上 未來에 対한 予言을 責任지게 하여 왔다. 그런고로 宗敎로써 神을 対하여 現実的 非原理世界를 対하여 하나님의 뜻이 摂理의 길을 보여 주어왔다. 그러므로 東西洋을 通하여 宗敎的 目的은 最高 良心的級 人士들을 通하여 天理를 紹介하여 왔다. 여기에 予言者가 始作된 바이다.

 

488

이리하여 人間이 宗敎를 通하여 하나님을 対하는 것은 하나님께 있어서는 基本적으로 復帰가 目的이고 사람에게는 基本적으로 原理完成의 目的을 宗敎를 通하여서 聯한 人類厂史를 目的으로 하여 오게 되었다. 그런고로 其 中 世界的으로나 民族的으로나 宗敎的으로나 特別한 民族을 択한다. 宗敎를 択한 바가 유대敎면서 유대民族으로 (되어서) 하나님의 基本 工作의 터로 하여 왔다. 其 反面 東洋에는 딴 宗敎로써 하여 왔다. 이리하여 하나님의 中心目的을 完遂할 責任을 지고 온 바가 基督 예수인 바다. 그러면 예수로 因하여 基本적으로 原理를 復帰하는 原因이 있어야 하는 바가 基督敎의 眞理路程인 바다. 그러면 至今까지 其 路程은 未知로 全部 나타나 있지 않으니 어찌 原理를 復帰하는가 하는 것이 (事実이)다. 그러면 至今 누구나 其 原理를 알아야 할 바인데 未解決로 되는 곳에서는 完成못하니 반드시 解決되어야만 原理를 完成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나는 이런 基本原理의 原因과 하나님을 対하는 사탄과 사람과 예수가 오신 것에 対하여서 以上 論한 것은

 

489

전부 基本原理를 紹介한 바다. 그런고로 앎으로 原理를 完成한다. 完成이란 目的은 未知에서는 始作하지 못한다. 그런고로 基督敎의 目的完成은 基本原理되는 眞理을 알 때에 完成한다. 만일 모든 것이 있다 할지라도 알지 못하면 하나님의 뜻도 未成事인 同時에 完成은 不可能한 바다. 그런고로 基督敎는 宗敎 中 最高 宗敎라면 먼저 原理를 아는 宗敎여야 되는 반면 其 目的을 完成할 바가 責任的 事 된다. 그러니 其 本(본래) 信仰의 目的은 宗敎를 通하여서 原理世界를 造成하고자 하여 나오고 있다. 卽 完成을 目的하고 나오고 있다. 그런고로 이 地上 人間世界에도 이런 結路程으로 나타나니 史的 路程으로 한 原始時代形으로 돌아가는 듯이 向하여 原理와 非原理와 分立을 世界上에 보게 되는 것이 全部 하나님이 理하여 目的하니 善과 惡이 (양분) 되어 있다는 바는 잘 알 줄 안다. 그리하여 原理世界로 向하니 至今 世界의 現象을 보는 바다. 至今 信者들은 世上은 原理世界가 아닌 줄 알고 있다. 크나큰 하나님에 하여 

 

490

役事하는 生覚이다. 이 世上을 中心하고 原理世界를 造成하여야만 하나님의 目的과 創造의 根本目的 完成인 바다. 그런고로 땅에서 墮落하였으니 땅에서 完成하여야 한다. 그러니 예수敎 信仰의 最高 目的은 하나님의 뜻을 돕는 바가 根本이니 世上을 잡아야 하면서 빨리 世上에 原理世界인 地上天囗이란 創造目的을 完成할 責任이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이 모든 原理的 発表는 全部가 現実世界의 科学的 立場과 合하는 바도 現 科学世界 全部는 根本原理를 完成하기 爲한 世界니 現実과 合하는 것으로 된다. 至今은 基本적인 原理世界의 한 關門에 当到하는 現 世界임을 알아야 한다. 그런니 絶対的으로 땅은 原理로 창조 받았으니 없어지지 않는다. 땅의 全部는 그낭 그대로 사탄으로부터 完全히 引繼받은 것이 되어야 하는 바가 原理인 바다. 그런니 사탄은 먼저 하고자 하나 結局은 하나님의 일을 하여주는 樣(양상)으로 되어 나중에 굴복으로 나아가니 나중 世界는 어찌될지

 

491

(여도) 理想論的 事実을 몰라도 알 바다. 그런니 여기에 내가 発表하는 理想論이란 그 名詞는 基本原理論으로 되어진다. 그런고로 理想이란 말은 原理世界를 두고 동경하게 한 世界인 바다. 그러니 原理를 떠난 곳은 世界上 어느 곳에나 理想이 없고 善이 없고 사랑이 없고 美가 없고 義가 없는 바다. 그런고로 世上 構造 全部는 原理基台에서만 始作되며 発達된다. 그러면 理想이란 곳은 原理를 自由로 対하는 곳으로 된다. 그러니 創造主도 自由로 対할 수 있고 世界로 된다. 그는 卽 原理의 中心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人間의 目的은 根本原理를 完成하는데 돕기 爲한 目的이 生活의 目的이며 生涯의 課業으로 되어 있다. 그러니 萬天宙에 基本原理는 存在의 根本이면서 相対로 対像完成을 하여 주고받는 世界가 原理世界다. 卽 中心과 하나되어 주고받는 것이 目的이다. 하늘과 땅이 주고받고 땅과 사람과 하나님과 만물과 合하여서 하나로 돌아갈 수 있는 回()

 

492

路 完成이 目的이다. 그런고로 信仰은 対像世界를 目的한 곳으로 結論이 나니 信仰이자 現 世界에 現実的 立場으로 되어야 하는 바다. 그러니 예수 再臨에 対한 내 発表가 땅을 中心하고 사람으로 와야 한다는 目的의 成立을 본다. 信仰世界는 原理요, 原理世界는 하늘 直接時代요, 根本원리目的 復帰時代인 바다. 그런고로 예수가 信仰을 세운 바는 무슨 目的이냐 하면 그 最高 目的도 原理를 爲해서고 사랑도 그것을 爲해서다. 信(신, 믿음)은 根本적으로 不信을 復帰하기 爲한 바는 알 줄 안다. 世上의 原理的 目的은 信(믿음)으로써 하나님을 対할 수 있는 相対位置를 定하기 爲한 것이 信(믿음)의 基本 出発의 起源인 바다. 이것이 至今까지 未知다. 그것은 原理에 대해 未知임이 事実이다. 그러고로 信(믿음)을 세운 바는 아무리 해도 하늘을 対할 수 없는 者가 그 実体로서 하늘은 올라와서 対할 수 없으니 마음으로 信(믿음)으로써 하늘을 対하여서 相対가 되고자 하는 宣布가 예수의 信(믿음) 宣布의 起源이며, 宗敎의 基源이며, 信仰의 基으로 된다.

 

493

그리하여 信(믿으)면 하나님은 其 基台上에서 비로소 原理를 工作하는 相対의 터로 하는 基台를 信(믿음)으로 始作하니 墮落世界에서 가장 貴한 価値로 부르고 있다. 그러니 信(믿음)으로 萬事를 成事한 바는 原理에 合(부합)하니 自然히 成事한 바다. 그러니 信(믿)는 目的이 여기서 始作된다. 至今까지는 맹목적 信(믿음), 信仰을 말하였지만 其 原理를 추궁하는 基本原理世界가 되니 非科学的인 맹목적 신앙을 떠나 基本원리적 信仰으로 立場을 変(달리)하여 現 信仰界는 原理的 信仰界로 前展(진전)을 보고자 하는 바가 原理的 事実인 바다. 그저 맹목적 信(믿음)에서 始作한 듯이 生覚하는 時代는 非原理時代圈 內의 权限이었으니 있을 수 있으나 至今은 根本原理로 하늘을 対하여 信(믿음) 以上의 価値로 対하는 世界가 根本 창조原理世界인 바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이 信(믿음)世界의 权限을 科学으로 定하여 信(믿음)과 기도의 世界를 돌리고 있음을 알 수 있어야 한다. 이적기사도 至今은 이적기사가 아니고 原理世界로써 되어져야 한다. 非原理에서 原理世界로 되니 하나님은 이적기사 보다 原理完成을 標準하여 科学的 実證

 

494

舞台로써 生活形으로 돌리는 것이 文明時代인 바다. 그러면 原理時代가 되면 文明時代는 없어지지 않고 하나님의 最高权과 理想에 全(모든) 模樣을 原理的 事実로써 地上에 建設하고자 하는 바가 目的인 바다. 그런고로 科学文明은 하늘을 中心하고 其 対像 모양까지 似(닮아) 現 科学은 発達한다. 現 信仰者들은 알아야 할 바는 예수 再臨은 구름타고 온다고 떨지 말고 사람으로 原理의 完成主로 오는 存在를 対하여 原理를 찾음에서 使命을 다하여야 한다. 그러니 信(믿)는 信仰者의 目的은 하늘 対하여 信(믿음)으로 相対되어 하늘의 사랑을 받았으면 対像이 되어 돌려야 하늘 対하여 原理의 完成이니 하늘의 사랑을 받은 만큼 돌려야 完全히 完成한다. 나를 対하여 있는 하나님의 目的을 땅에서 完成하여 드리는 것이 最高의 目的인 바다. 그런고로 이것을 볼 적에 하나님의 창조함도 対像으로 주고받고 하는 回路로 지었으니 言(말씀)으로 창조하였다는 対象존재인 第二의 나를 줄 수 있는 나의 論理를 알 줄 안다.

 

495

사람을 対像으로 対하여 하늘을 対한다면 完全히 주고받고 하는 目的을 完成한다. 그러니 재림主는 받은 사랑으로 온다는 目的이 成立을 보는 바이다. 그러니 함부로 주면 対像이 맞는 存在를 시작한 모양이니 못한다는 나의 論理를 結論 짓는다. 世上에 言(말)은 完全히 第二의 我(나)로 作用되어 돌아오게 하는 対像位置를 잡고 있으면 주고받고 하는 것이 事実이다. 주는 것 그것 代身 것으로 나에게 돌아와야 한다. 이런 곳은 完全한 対像存在가 있을적에 始作한다. 例를 들면 우리가 言(말)한 것이, 或은 音(소리)가 始作하여서 完全히 代身 돌려주는 存在가 있으면 그 말 或은 音은 本意나 或은 音으로 다시 나타난다. 그것이 우리가 많이 볼 수 있는 反響이나 산울림인 바다. 始作에 完全한 対像位置가 있으면 第二存立으로 나타나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 言(말씀)으로 創造하였다는 것은 이와 같은 代身 対像位置存在들로 지은 바를 말한 바이다. 이리하여 世界信仰界에 全(모든)信者는 이 目的을 合하여서 또 全人類도 合하여서 서로 하늘을 対하여 兄弟로 対하고 兄弟를 対하여서는 하늘로 対하고 相対를 잡고 対像을 잡아 주고받고 하는 原理世界를

 

476 (이 쪽은 476쪽으로 되어 있으나 문맥상으로 보아 495쪽 다음에, 즉 496쪽에 와야 할 것으로 사료되어 가져 옴)

 

目的하여서 누가 使命하여야 하겠는가? 어떤 딴 存在가 아니고, 特히 基督敎의 使命이 큰 바며 其外 宗敎的 使命이 큰 바이면서 現 科学的 人士들의 使命이 큰 바이다. 그리하여 우리의 원수로 役事한 사탄에 対하여서 積極的 攻勢로써 基本 原理를 찾아 세워야 한다. 그리하여 주고받은 原理世界를 造成할 바다. 特히 하늘의 祝福을 받은 民族과 국가들은 世界를 爲하여 뜻을 成事하기 爲하여

받았으니 再臨主를 中心하고 돌려주는 力活()로 原理的 재창조 世界를 기쁨으로 建設할 바가 目的이면서 祝福해 준 原因인 바이다. 그러니 原理를 中心한 곳은 하나님이 계시니 그곳의 사람은 한 家庭 食口이면서 한 父母의 子女이면서 한 兄弟인 바다. 그런고로 이 目的을 하나님은 目的하니 人種도 分別이 없게 하려니 近代에 囗際結婚 等이 自然的으로 많아지게 하는 바도 原因이 있어 그러하니 한 祖囗으로 한 言語로 주고받는 世界建設이 現 信仰을 中心한 囗家를 合한 UN이 責任을 完成하지 못하면 非原理로 서니 그 立場이 貴重하다. 12/18

 

496

그런고로 萬有引力은 必要的 作用이다. 그것은 한 中心을 主로 하고 相対位置를 取하는 곳에는 반드시 보여진다. 其 反面에 授力(주는 힘)이란 力(힘)의 作用의 成立을 要한다. 그러므로 이 引力과 授力(주는 힘)이 合하여서만 位置를 定한 相対位置를 잡고 그 自体는 対像을 完成하여 왔다. 그런고로 相対位置를 잡고 주고받는 곳이 始作이니 完全히 平衡存在位置를 定하여 나아간다. 그렇기에 이 作用의 力(힘)을 나는 萬有原力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런고로 至今부터 나의 記錄도 原力으로 하여 記錄한다.

그런고로 存在하는 以上 이 原力을 主로 하여 他와 連絡지어 있게 될 때에 其 立場은 主로 平衡位置를 定한다. 萬一 其 存在하는 以上에는 이 原力을 떠난 立場은 없는 바이다. 萬一 原力을 떠나면 그는 한 中心에 吸收되어져 其 存在의 立場을 維持 못한다. 그러므로 存在의 起源은 반드시

 

497

対像될 수 있는 位置에 있어 中心을 主로 하여 原力을 造成해야만 된다. 例를 들어보자. 至今 地球上에는 地球를 主로 하고 各樣 存在物이 널려 있다. 그러면 그 存在物이란 存在는 各自各自에게 있어서 自己가 位置로 定할 수 있는 其 存在位置란 곳을 잡고 있는 바도 各自가 있을 수 있는 対像을 完全히 保有하여 있기에 그 立場을 定하고 있다. 그리하여 其 存在物은 中心 地球에 対하여 주고받는 原力作用(引力授, 인력과 주는 힘)으로 平衡을 取하고 있다. 그런고로 한 存在가 有(있으려)면 반드시 対像을 定하여야 存在의 構成을 본다. 그리하여 地球를 基盤으로 하여 定止 或은 運動作用으로 存在하는 바가 事実이다. 그러면 其 存在는 地球와 만 原力을 갖고 있는가 하면 그것만이 아니고 같은 要素를 가진 各自各自들은 서로 作用을 하여서 비로소 每 定點을 定하고 있다.

 

 

새 진리 발표 (원리원본 477-497쪽)

(유실됨으로 인해 소문단 제목을 알 수 없어 임의로 만듦)

 

477
하게 하는 세계를 조성하고자 하는 바의 목적이다. 그런고로 "탄다"는 것은 원리가 아닌 악성품의 열에 반()하는 존재에서만 시 작한다. 그런면 열에 합한 원리 자체면 무엇을 할게 없는 바다. 그러니 최고 사랑으로 태우는 사랑의 세계니, 즉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세계니 하나님의 사랑의 요소가 없는 자는 열에 타는 것과 같이 타는 작용을 한다는 바가 결론으로 된다. 그런고로 지옥은 불과 열의 세계로 말한 바도 탈 수 있는 존재 를 대하여 태우는 곳을 말한 바다. 그러면 여기에서 하나님의 사랑은 천주를 주관한다. 열이 전부를 주관하듯이...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을 못 받은 곳이 지옥인 바다. 卽 타는 요소를 가진 세계인 바다. 그러면 천국은 하나님의 사랑권 내의 세계 다. 즉 탈 요소 가 없는 화()할 곳이니 천국인 바다. 결론은 탈 요소를 지상에서 없애고자 하는 것이 중심 목적이다. 이렇기에 전에 내가 말한 천국과 지옥에 대하여 하나님의 사랑권 내가 천국이고 권 외가 지옥이라는 것이 전부 결론을 짓는다. 이리하여 성경 전부의 최고부분까지 영으로만 아니

 

478

하나에서 백, 백에서 하나를 과학 현 세계로서 논리를 세워 과학적 세계 사람을 동원할 책임을 완수하고자 함에서 이런 미지(未知)의 사실들을 발표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종교에 대한 전부도 미지만을 발표하는 동시에 과학적으로도 미지인 바를 발표하는 바이다. 다시 하나 부언하는 바는 물질의 근본은 분자, 원자, 전자로서 발견을 보아오고 있다. 최소위 전자세계도 역시 이런 원리를 보는 바가 원칙인 바다. 그런데 지금 과학세계에서 물질의 요소는 전자를 말하고 있다. 물질은 전기 요소를 갖고 있지만 중화되어 작용이 없는 입장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원리적으로 보아 그렇지 않은 바다. 즉 모든 것이 작용하되 전체가 평형을 취하는 수수적 입장을 취하고 있기에 작용적 감미를 느끼지 않는 바가 원리적 논리인 바이다. 이것을 총화(總和)라고 말하고 싶다.

 

479

그런고로 모든 전부는 한 원리적으로 통용되어 만원리존재를 조성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물질은 입자도 아니고 기본적으로 상대에서 대상으로 한 작용하는 동적 존재가 물질의 근본이면서 천주의 근본인 바다. 그것은 근본적으로 원리존재인 것이니 최종적 물질요소는 열과 같은 동형(動形)으로 표현화 될 것을 과학은 증명할 바다. 그런고로 물질의 근본전자를 열자(熱子)로 한 신세계로 전전(前展, 전진적 발전)하는 바가 원리로 된다. 그런고로 열자세계가 되면 과학이 최고 문명과 함께 하나님과 合하는 하나님에 대한 질의(質疑)없는 직접 대상세계로 하고자 하는 바가 목적이다. 그런고로 이 모든 것이 전부 과학세계이면서 하나님 스스로가 과학의 기본중심인 바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과학을 통하여 그 능위(能位, 능력과 위상)를 발표하는 바가 문명세계다. 그 세계의 혜택으로 사는 과학을 통해서도 직접 사는 것이 되니 무소부재이며 그 능력을 발휘하니

 

480

무소불능(無所不能)이면서 원리와 원칙을 통하여 알게 되니 무소부지란 것이 현 과학세계에서는 증거하는 것이 영적 세계도 그 자체를 같이 무소부재도 무소부지도 무소불능으로서 합하려 하는 것이 현 과학세계인 바이며 종교세계인 바다. 그러면 과학 전부는 한 본부의 세계를 물질로 표현화한 세계가 지상천국인 바다. 이것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세계의 목적인 바다. 그러기에 나는 최고 종교가와 최고 과학자를 대하여서 이것을 쓰는 바이다. 그것은 전세계가 이상세계를 목적하고 존재하는 것이 목적이니 이를 살리려고 하여서 전하는 바이니 전천주가 합하여 일체 완성에 총 완진(總 完進)하여 악을 분립화하기를 바라면서 발표하는 바다. 특히 최고 종교가는 하늘을 통하여서 해결받아 보라. 과연 사실임을 명백하게 알 바이다. 그러므로 이것으로 인하여 세계의 특별한 신자는 한 곳으로 향하여야 한다.

 

481

신앙이 요구하는 본경도 원리를 위하여 인간세계가 본래부터 완전히 존재하였다면 신앙이란 명사를 요구하지도 않을 것은 사실로 되어 있다. 신앙의 요구란 것은 타락의 기원이 가져다 준 선물인 바다. 그러므로 타락이 없었던 그 세계는 역시 신앙이 아닌 자연 현실적 이상경이었다. 이곳을 타락세계의 인간으로 찾아 맞보고자 하여서 요구하는 것이 신앙이 생기는 중심 목적인 바다. 즉 근본적으로 타락전 본경에 대한, 즉 무타락 때의 원리적 세계를 목표로 하고 있는 바다. 그런고로 본래부터가 우리 인간이란 존재에게 종교적 신앙관념이란 것이 현실과 하나 되어 실생활의 이상과 합하는 것이 목적이었어야 하는 것이 타락으로 인하여 이 기본 목적을 미완성하게 되니 사람은 원리세계를 미완성한 셈이다. 그러니 존재의 목적이란 원리를 완성하는 입장을 조성하여야만 원리인데 그 목적이 미완성 되니 그 곳과는 분립이란 간격을 두어서 비원리존재로 되게 되었다. 그러므로

 

482

사람은 원리를 찾지 않으면 존재의 근본을 완성하지 못하겠기에 사람에게 이런 신앙심을 세워서 다시 근본으로 회복하고자 하여서 시작한 바가 종교라는 바는 사실이다. 그런고로 창조주과 계시는 이상 사람이 존재할 근본적인 원리존재가 비원리존재로 되어 원리세계와 상충을 보고 있으니 그는 자연적 존재의 가치는 물론이면서 존재할 수 없는 곳으로 향하니 사망세계라는 비원리 형태를 조성하는 것이다. 이것이 지옥의 출발이다. 이런 비원리존재들을 한 보관지(保管地)로 하는 것이 지옥인 바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이런 비원리가 시작인 것을 다시금 찾아 세워야 하는 책임을 성립하려니 여기에 사람에게 대하여서 원리적 생의 세계의 길을 닦아야 하는 것이 요구이니 하나님이 창조족 책임이 있는 이상 이것을 다시 복귀하여 원상(原狀)의 생을 조성하려고 하니 원리의 근본인 하나님과 대할 수 없는 곳에 한 길을 세운 것이 인간의 신앙이 시작된 기원으로 되어 있다. 그런고로 사람은 본체 원리세계에 미도달 시에 타락하였(으니)

 

483

으니 언제나 본경세계를 목적으로 해야겠으니 지금 현재 비원리존재세계에서는 한 신앙이란 비현실적 입장을 취하는 듯이 나타나는 것이 목적으로 되어 있다. 그것은 비원리세상이 원리를 완성한 듯이 하고 있기에 그렇게 보인다. 그러나 그와 반대다. 그런고로 사람들이 말하기를 신앙은 초자연세계의 비원리적 목적세계를 목적하고 있듯이 말하고 있다. 그것은 아직까지 신앙의 정의와 기원을 잡지 못한 곳에 있기에 그런 것이다. 그러니 미급적 입장을 증거함에 불과한 바이다. 그런고로 종교는, 즉 신앙이란 바는 초자연적 법칙세계의 한 부문으로 치고 있지만 그것이 아니고 지금 비원리세계에서 원리세계를 요구하여 나타나니 그곳의 전부는 현실 타락인간에서 보면 새로 푼 곳의 경지로 보여지니 지금 현세계 외의 것으로 느껴지니 초자연세계의 부분인 것처럼 판단하니 그렇게 되는 크나큰 오해를 가져오고 있다. 그 신앙본경세계가 사람이 완성되어 살 수 있었던 조화원리의 세계요 본이상의 현실이 될 것이 미래의 현실로 연장을 잡고 있는 바가 종교적 근본목적지인 바다. 이 목적을 지상에서 완성하는 것이 지상천국의 목적인 바며 그리하여 영세까지 지속하여야 (할 것이다.) 그런고로 근본으로 보면,

 

484

즉 타락이 없었다면 그곳이 현실인 바는 물론이다. 그런고로 종교의 목적은 여기에 있는 바를 세상 인간들은 알고 기뻐할 바다. 그러니 신앙세계는 우리 근본현실세계다. 그곳이, 즉 원리의 시작으로 출발할 세계였던 바를 신앙을 통하여 소개받아 다시 찾은 것이 되니 신앙은 원리복귀를 목적으로 인하여 생기게 되었다. 여기에 다시 찾는 복귀명사의 시작의 유래가 성립을 보는 바이다. 그런고로 신앙의 목적은 복귀가 목적인 바다. 그러니 그 목적세계는 근본적인 원리현실세계인 바는 사실인 바다. 그러면 지금 이 현실세계는 다만 비원리 지배하에 속할 뿐이지 이 지구 스스로가 비원리로 된 창조구성세계는 근본적으로 아닌 바다. 그러니 이 지상세계는 주인이 달랐을 뿐이지 땅 자체가 다른 바는 아니었다. 그런고로 지상 스스로가 창조원리를 중심하고 창조받았기에 지금 그 회전을 유지하고 천체세계와 같은 동작운동을 시작하고 있는 바를 논한 대상원리는 명백한 바다.

 

485

그러니 지상 스스로가 원리의 구성을 완성하여 있지만 다만 사람만이 비원리가 지배하고 있을 뿐이었다. 그러면 이 비원리적 사람을 처치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 아니고 비원리의 주인으로 된 그 존재를 처치할 대책이 목적으로 되어 있다. 이 사탄만 없어지면 하나님이 바라는 기본목적인 원리만 남아지니 비원리의 주인 사탄은 존재하지 못하고 전부가 원리로 귀순하여 지는 바다. 이리하여 원리의 완성을 보아 창조본의의 목적을 완성함으로 지금까지 하나님은 역사하는 바를 다들 알 줄 안다. 그런고로 사탄까지 굴복이 목적이니 이런 대책을 세워서 사람을 사탄 주관하에서 빼앗아 넘기려니 사탄의 길을 막고 하나님만 대할 수 있는 일을 세워 사람을 취하려니 종교를 세워 사람 전부가 믿기만 하면 사탄은 자연히 하나님한테 주관 당하는 바이다. 또 사람들은 다시금 사탄까지 굴복시켜 주관할 수 있는 권한을 세울 수 있는 바는 타락의 근본을 완전히 알고 있음으로 사탄 대하여서 적극적으로 그 입장을 정하고 나서면 사탄은 본로정으로 인간에게서 제하여 지는 바이다.

 

486

그러니 모든 인간이 타락의 기본원리를 알고 복귀원리세계를 찾게 되면 사탄도 지주(支駐, 머무를)할 각자의 위치는 정하여 대하니 사탄은 자연굴복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최고 표준한 원리를 찾으려니 사람세계에 남겨준 종교의 기원이 시작인 바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사람을 종교로 대하여 양심을 중심한 곳은 원리에 제일 가까운 곳이니 양심세계를 중심으로 하여 비원리를 대하는 한 중간무대로 하여 왔다. 그런고로 종교면 종교에는 양심경(良心境)을 떠나서는 성립 못하는 바다. 그러니 과거종교를 통하여 하나님은 역사하여 종교로 복귀의 기원을 잡아 준 것을 사람이 뜻을 받들지 못하여 비원리인 사탄에게 속하는 곳으로 가면 그곳 종교까지 버려두고 딴 종교를 세워 완전한 목적을 바라니 여러 종교에 분립되는 유래를 보아왔다. 그러니 양심을 중심하고 완전한 신을 부르는 곳은 원리입장이니 이것 역시 하나님의 역사의 한 과제로 되는 바도 종교의 기본은 하나님이라고 한 것은 기본원리인 선과 양심은

 

487

원리처(原理處)니 비원리의 주인인 사탄은 대할 수 없는 바다. 만일 대하여 역사한 데의 종말은 하나님 편쪽으로 대하는 것이 원리로 귀인하니 내가 발표한 여러 종교의 기원 주관자는 하나님이란 정론임을 부인 못할 바다. 그러니 하나님의 목적은 사람으로 인하여 기본목적인 본원리세계만 복귀되면 그곳은 하나님만이 대하는 것이 기본원리이니 하나님 한 분으로 중심이 되어 지는 바이다. 하나님은 비원리세계에 여러 종교를 두신 목적은 서로서로 지금까지 자기네 종교를 중심으로 하게 하여 나온 바는 뜻을 빨리하여 세상을 복귀하고자 함이고 또 완전한 목적을 합하는 종교를 취하려니 종교가 서로 대립하여 온 바도 기원이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완전한 종교 입장에 처하는 곳은 하나님을 대하여 세계상 미래에 대한 예언을 책임지게 하여 왔다. 그런고로 종교로써 신을 대하여 현실적 비원리세계를 대하여 하나님의 뜻이 섭리의 길을 보여 주어왔다. 그러므로 동서양을 통하여 종교적 목적은 최고 양심적급 인사들을 통하여 천리를 소개하여 왔다. 여기에 예언자가 시작된 바이다.

 

488

이리하여 인간이 종교를 통하여 하나님을 대하는 것은 하나님께 있어서는 기본적으로 복귀가 목적이고 사람에게는 기본적으로 원리완성의 목적을 종교를 통하여서 연(聯)한 인류역사를 목적으로 하여 오게 되었다. 그런고로 그 중 세계적으로나 민족적으로나 종교적으로나 특별한 민족을 택한다. 종교를 택한 바가 유대교면서 유대민족으로 하나님의 기본 공작의 터로 하여 왔다. 그 반면 동양에는 딴 종교로써 하여 왔다. 이리하여 하나님의 중심목적을 완수할 책임을 지고 온 바가 기독 예수인 바다. 그러면 예수로 인하여 기본적으로 원리를 복귀하는 원인이 있어야 하는 바가 기독교의 진리로정인 바다. 그러면 지금까지 그 노정은 미지로 전부 나타나 있지 않으니 어찌 원리를 복귀하는가 하는 것이다. 그러면 지금 누구나 그 원리를 알아야 할 바인데 미해결로 되는 곳에서는 완성 못하니 반드시 해결되어야만 원리를 완성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나는 이런 기본원리의 원인과 하나님을 대하는 사탄과 사람과 예수가 오신 것에 대하여서 이상 논한 것은

 

489

전부 기본원리를 소개한 바다. 그런고로 앎으로 원리를 완성한다. 완성이란 목적은 미지에서는 시작하지 못한다. 그런고로 기독교의 목적완성은 기본원리되는 진리을 알 때에 완성한다. 만일 모든 것이 있다 할지라도 알지 못하면 하나님의 뜻도 미성사인 동시에 완성은 불가능한 바다. 그런고로 기독교는 종교 중 최고 종교라면 먼저 원리를 아는 종교여야 되는 반면 그 목적을 완성할 바가 책임적 사실 된다. 그러니 그 본래 신앙의 목적은 종교를 통하여서 원리세계를 조성하고자 하여 나오고 있다. 즉 완성을 목적하고 나오고 있다. 그런고로 이 지상 인간세계에도 이런 결실로정으로 나타나니 역사적 노정으로 한 원시시대형으로 돌아가는 듯이 향하여 원리와 비원리와 분립을 세계상에 보게 되는 것이 전부 하나님이 섭리하여 목적하니 선과 악이 양분 되어 있다는 바는 잘 알 줄 안다. 그리하여 원리세계로 향하니 지금 세계의 현상을 보는 바다. 지금 신자들은 세상은 원리세계가 아닌 줄 알고 있다. 크나큰 하나님에 대하여 반대

 

490

역사하는 생각이다. 이 세상을 중심하고 원리세계를 조성하여야만 하나님의 목적과 창조의 근본목적 완성인 바다. 그런고로 땅에서 타락하였으니 땅에서 완성하여야 한다. 그러니 예수교 신앙의 최고 목적은 하나님의 뜻을 돕는 바가 근본이니 세상을 잡아야 하면서 빨리 세상에 원리세계인 지상천국이란 창조목적을 완성할 책임이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이 모든 원리적 발표는 전부가 현실세계의 과학적 입장과 합하는 바도 현 과학세계 전부는 근본원리를 완성하기 위한 세계니 현실과 합하는 것으로 된다. 지금은 기본적인 원리세계의 한 관문에 당도하는 현 세계임을 알아야 한다. 그런니 절대적으로 땅은 원리로 창조 받았으니 없어지지 않는다. 땅의 전부는 그낭 그대로 사탄으로부터 완전히 인계받은 것이 되어야 하는 바가 원리인 바다. 그런니 사탄은 먼저 하고자 하나 결국은 하나님의 일을 하여주는 양상으로 되어 나중에 굴복으로 나아가니 나중 세계는 어찌될지

 

491

이상론적 사실을 몰라도 알 바다. 그런니 여기에 내가 발표하는 이상론이란 그 명사는 기본원리론으로 되어진다. 그런고로 이상이란 말은 원리세계를 두고 동경하게 한 세계인 바다. 그러니 원리를 떠난 곳은 세계상 어느 곳에나 이상이 없고 선이 없고 사랑이 없고 미(美)가 없고 의(義)가 없는 바다. 그런고로 세상 구조 전부는 원리기대에서만 시작되며 발달된다. 그러면 이상이란 곳은 원리를 자유로 대하는 곳으로 된다. 그러니 창조주도 자유로 대할 수 있고 세계로 된다. 그는 즉 원리의 중심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목적은 근본원리를 완성하는데 돕기 위한 목적이 생활의 목적이며 생애의 과업으로 되어 있다. 그러니 만천주의 기본원리는 존재의 근본이면서 상대로 대상완성을 하여 주고받는 세계가 원리세계다. 즉 중심과 하나되어 주고받는 것이 목적이다. 하늘과 땅이 주고받고 땅과 사람과 하나님과 만물과 합하여서 하나로 돌아갈 수 있는 회(로)

 

492

로 완성이 목적이다. 그런고로 신앙은 대상세계를 목적한 곳으로 결론이 나니 신앙이자 현 세계에 현실적 입장으로 되어야 하는 바다. 그러니 예수 재림에 대한 내 발표가 땅을 중심하고 사람으로 와야 한다는 목적의 성립을 본다. 신앙세계는 원리요, 원리세계는 하늘 직접시대요, 근본원리목적 복귀시대인 바다. 그런고로 예수가 신앙을 세운 바는 무슨 목적이냐 하면 그 최고 목적도 원리를 위해서고 사랑도 그것을 위해서다. 믿음은 근본적으로 불신을 복귀하기 위한 바는 알 줄 안다. 세상의 원리적 목적은 믿음으로써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상대위치를 정하기 위한 것이 믿음의 기본 출발의 기원인 바다. 이것이 지금까지 미지(未知)다. 그것은 원리에 대해 미지임이 사실이다. 그러고로 믿음을 세운 바는 아무리 해도 하늘을 대할 수 없는 자가 그 실체로서 하늘은 올라와서 대할 수 없으니 마음으로 믿음으로써 하늘을 대하여서 상대가 되고자 하는 선포가 예수의 믿음 선포의 기원이며, 종교의 기원이며, 신앙의 기원으로 된다.

 

493

그리하여 믿으면 하나님은 그 기대상에서 비로소 원리를 공작하는 상대의 터로 하는 기대를 믿음으로 시작하니 타락세계에서 가장 귀한 가치로 부르고 있다. 그러니 믿음으로 만사를 성사한 바는 원리에 부합하니 자연히 성사한 바다. 그러니 믿는 목적이 여기서 시작된다. 지금까지는 맹목적 믿음, 신앙을 말하였지만 그 원리를 추궁하는 기본원리세계가 되니 비과학적인 맹목적 신앙을 떠나 기본원리적 신앙으로 입장을 달리하여 현 신앙계는 원리적 신앙계로 진전을 보고자 하는 바가 원리적 사실인 바다. 그저 맹목적 믿음에서 시작한 듯이 생각하는 시대는 비원리시대권 내의 권한이었으니 있을 수 있으나 지금은 근본원리로 하늘을 대하여 믿음 이상의 가치로 대하는 세계가 근본 창조원리세계인 바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이 믿음세계의 권한을 과학으로 정하여 믿음과 기도의 세계를 돌리고 있음을 알 수 있어야 한다. 이적기사도 지금은 이적기사가 아니고 원리세계로써 되어져야 한다. 비원리에서 원리세계로 되니 하나님은 이적기사 보다 원리완성을 표준하여 과학적 실증

 

494

무대로써 생활형으로 돌리는 것이 문명시대인 바다. 그러면 원리시대가 되면 문명시대는 없어지지 않고 하나님의 최고권(最高权)과 이상에 모든 모양을 원리적 사실로써 지상에 건설하고자 하는 바가 목적인 바다. 그런고로 과학문명은 하늘을 중심하고 그 대상 모양까지 닮아 현 과학은 발달한다. 현 신앙자들은 알아야 할 바는 예수 재림은 구름타고 온다고 떨지 말고 사람으로 원리의 완성주로 오는 존재를 대하여 원리를 찾음에서 사명을 다하여야 한다. 그러니 믿는 신앙자의 목적은 하늘 대하여 믿음으로 상대되어 하늘의 사랑을 받았으면 대상이 되어 돌려야 하늘 대하여 원리의 완성이니 하늘의 사랑을 받은 만큼 돌려야 완전히 완성한다. 나를 대하여 있는 하나님의 목적을 땅에서 완성하여 드리는 것이 최고의 목적인 바다. 그런고로 이것을 볼 적에 하나님의 창조함도 대상으로 주고받고 하는 회로로 지었으니 말씀으로 창조하였다는 대상존재인 제2의 나를 줄 수 있는 나의 논리를 알 줄 안다.

 

495

사람을 대상으로 대하여 하늘을 대한다면 완전히 주고받고 하는 목적을 완성한다. 그러니 재림주는 받은 사랑으로 온다는 목적이 성립을 보는 바이다. 그러니 함부로 주면 대상이 맞는 존재를 시작한 모양이니 못한다는 나의 논리를 결론 짓는다. 세상에 말은 완전히 제2의 나로 작용되어 돌아오게 하는 대상위치를 잡고 있으면 주고받고 하는 것이 사실이다. 주는 것 그것 대신 것으로 나에게 돌아와야 한다. 이런 곳은 완전한 대상존재가 있을 적에 시작한다. 예를 들면 우리가 말한 것이, 혹은 소리가 시작하여서 완전히 대신 돌려주는 존재가 있으면 그 말 혹은 음(音)은 본의나 혹은 음으로 다시 나타난다. 그것이 우리가 많이 볼 수 있는 반향이나 산울림인 바다. 시작에 완전한 대상위치가 있으면 제2존립으로 나타나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하였다는 것은 이와 같은 대신 대상위치존재들로 지은 바를 말한 바이다. 이리하여 세계신앙계에 모든 신자는 이 목적을 합하여서 또 전인류도 합하여서 서로 하늘을 대하여 형제로 대하고 형제를 대하여서는 하늘로 대하고 상대를 잡고 대상을 잡아 주고받고 하는 원리세계를

 

476 (이 쪽은 476쪽으로 되어 있으나 문맥상으로 보아 495쪽 다음에, 즉 496쪽에 가야 할 것으로 사료되어 여기에 가져 옴)

목적하여서 누가 사명하여야 하겠는가? 어떤 딴 존재가 아니고, 특히 기독교의 사명이 큰 바며 그 외 종교적 사명이 큰 바이면서 현 과학적 인사들의 사명이 큰 바이다. 그리하여 우리의 원수로 역사한 사탄에 대하여서 적극적 공세로써 기본 원리를 찾아 세워야 한다. 그리하여 주고받은 원리세계를 조성할 바다. 특히 하늘의 축복을 받은 민족과 국가들은 세계를 위하여 뜻을 성사하기 위하여 받았으니 재림주를 중심하고 돌려주는 역할 로 원리적 재창조 세계를 기쁨으로 건설할 바가 목적이면서 축복해 준 원인인 바이다. 그러니 원리를 중심한 곳은 하나님이 계시니 그곳의 사람은 한 가정 식구이면서 한 부모의 자녀이면서 한 형제인 바다. 그런고로 이 목적을 하나님은 목적하니 인종도 분별이 없게 하려니 근대에 국제결혼 등이 자연적으로 많아지게 하는 바도 원인이 있어 그러하니 한 조국으로 한 언어로 주고받는 세계 건설이 현 신앙을 중심한 국가를 합한 UN이 책임을 완성하지 못하면 비원리로 서니 그 입장이 귀중하다. 12/18

 

그런고로 만유인력은 필요적 작용이다. 그것은 한 중심을 주로 하고 상대위치를 취하는 곳에는 반드시 보여진다. 그 반면에 주는 힘이란 힘의 작용의 성립을 요(要)한다. 그러므로 이 인력과 주는 힘이 합하여서만 위치를 정한 상대위치를 잡고 그 자체는 대상을 완성하여 왔다. 그런고로 상대위치를 잡고 주고받는 곳이 시작이니 완전히 평형존재위치를 정하여 나아간다. 그렇기에 이 작용의 힘을 나는 만유원력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런고로 지금부터 나의 기록도 원력으로 하여 기록한다.

그런고로 존재하는 이상 이 원력을 주(主)로 하여 타(他)와 연결지어 있게 될 때에 그 입장은 주로 평형위치를 정한다. 만일 그 존재하는 이상에는 이 원력을 떠난 입장은 없는 바이다. 만일 원력을 떠나면 그는 한 중심에 흡수되어져 그 존재의 입장을 유지 못한다. 그러므로 존재의 기원은 반드시

 

497

대상될 수 있는 위치에 있어 중심을 주로 하여 원력을 조성해야만 된다. 예를 들어보자. 지금 지구상에는 지구를 주로 하고 각양 존재물이 널려 있다. 그러면 그 존재물이란 존재는 각자각자에게 있어서 자기가 위치로 정할 수 있는 그 존재위치란 곳을 잡고 있는 바도 각자가 있을 수 있는 대상을 완전히 보유하여 있기에 그 입장을 정하고 있다. 그리하여 그 존재물은 중심 지구에 대하여 주고받는 원력작요(인력과 주는 힘)으로 평형을 취하고 있다. 그런고로 한 존재가 있으려면 반드시 대상을 정하여야 존재의 구성을 본다. 그리하여 지구를 기반으로 하여 정지 혹은 운동작용으로 존재하는 바가 사실이다. 그러면 그 존재는 지구와 만 원력을 갖고 있는가 하면 그것만이 아니고 같은 요소를 가진 각자각자들은 서로 작용을 하여서 비로소 매 정점을 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