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97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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対像될 수 있 位置에 있서 中心를 主로하여 原力를 造成하여야 많이 된다. 例를 들어보자. 至今 地球上에는 地球를 主로하고는 各樣存在物의 널려 있다. 그러면 그 存在物이란 存在은 各自各自에게 있서서 自己가 位置로서 定할 수 있는 其存在位置란 곳을 잡고 있는 바도 各自가 있슬 수 있는 対像를 完全이 保有하여 있기에 그 立場를 定하고 있다. 그리하여 其存在物은 中心地球와 対하여 주고받은 原力作用(引力授)으로 平衡를 取하고 있다. 그런고로 한 存在가 有할러면 받드시 対像를 定하여야 存在에 構成를 본다. 그리하여 地球를 基盤으로하여 定止 或은 運動作用으로 存在하는 바가 事実이다. 그러면 其存在은 地球와 만原力를 갓고 있나하면 그겄만이 안이고 같은 要素를 가진 各自各自들은 서로 作用를 하여서 비로서 每 定黙(*點)를 定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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対像될 수 있 位置에 있어 中心을 主로 하여 原力을 造成해야만 된다. 例를 들어보자. 至今 地球上에는 地球를 主로 하고 各樣 存在物이 널려 있다. 그러면 그 存在物이란 存在는 各自各自에게 있어서 自己가 位置로 定할 수 있는 其 存在位置란 곳을 잡고 있는 바도 各自가 있을 수 있는 対像을 完全히 保有하여 있기에 그 立場을 定하고 있다. 그리하여 其 存在物은 中心 地球에 対하여 주고받는 原力作用(引力授, 인력과 주는 힘)으로 平衡을 取하고 있다. 그런고로 한 存在가 有(있으려)면 반드시 対像을 定하여야 存在의 構成을 본다. 그리하여 地球를 基盤으로 하여 定止 或은 運動作用으로 存在하는 바가 事実이다. 그러면 其 存在는 地球와 만 原力을 갖고 있는가 하면 그것만이 아니고 같은 要素를 가진 各自各自들은 서로 作用을 하여서 비로소 每 定點을 定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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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될 수 있 위치에 있어 중심을 주로 하여 원력을 조성해야만 된다. 예를 들어보자. 지금 지구상에는 지구를 주로 하고 각양 존재물이 널려 있다. 그러면 그 존재물이란 존재는 각자각자에게 있어서 자기가 위치로 정할 수 있는 그 존재위치란 곳을 잡고 있는 바도 각자가 있을 수 있는 대상을 완전히 보유하여 있기에 그 입장을 정하고 있다. 그리하여 그 존재물은 중심 지구에 대하여 주고받는 원력작요(인력과 주는 힘)으로 평형을 취하고 있다. 그런고로 한 존재가 있으려면 반드시 대상을 정하여야 존재의 구성을 본다. 그리하여 지구를 기반으로 하여 정지 혹은 운동작용으로 존재하는 바가 사실이다. 그러면 그 존재는 지구와 만 원력을 갖고 있는가 하면 그것만이 아니고 같은 요소를 가진 각자각자들은 서로 작용을 하여서 비로소 매 정점을 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