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96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496
그런고로 萬有引力은 必要的作用이다. 그겄은 한 中心를 主로하고 相対位置를 取하는 곳에는 반드시 보여진다. 其反面에 授力이란 力에 作用이 成立를 要한다. 그러무로 이 引力과 授力合하여서만이 位置를 定한 相対位置를 잡고는 그 自体은 対像를 完成하여있다. 그런고로 相対位置를 잡고 주고받은 곳이 始作이니 完全平衡存在位置를 定하여 나아간다. 그런키에 이 作用에 力를 나는 萬有原力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런고로 至今부터 나의 記錄도 原力으로 하여 記錄한다.
그런고로 存在하는 以上 이 原力를 主로하여 他와 連絡지여서 있게 될 되에 其立場은 主로 平衡位置를 定한다. 萬一其存在하는 以上에는 이 原力떠난 立場은 없는 바이다. 萬一原力 떠나면 그는 한 中心에 吸收되여저 其存在이 立場을 維持 못한다. 그러무로 存在의 基然점은(起源은) 반드시
496
그런고로 萬有引力은 必要的 作用이다. 그것은 한 中心을 主로 하고 相対位置를 取하는 곳에는 반드시 보여진다. 其 反面에 授力(주는 힘)이란 力(힘)의 作用의 成立을 要한다. 그러므로 이 引力과 授力(주는 힘)이 合하여서만 位置를 定한 相対位置를 잡고 그 自体는 対像을 完成하여 왔다. 그런고로 相対位置를 잡고 주고받는 곳이 始作이니 完全히 平衡存在位置를 定하여 나아간다. 그렇기에 이 作用의 力(힘)을 나는 萬有原力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런고로 至今부터 나의 記錄도 原力으로 하여 記錄한다.
그런고로 存在하는 以上 이 原力을 主로 하여 他와 連絡지어 있게 될 때에 其 立場은 主로 平衡位置를 定한다. 萬一 其 存在하는 以上에는 이 原力을 떠난 立場은 없는 바이다. 萬一 原力을 떠나면 그는 한 中心에 吸收되어져 其 存在의 立場을 維持 못한다. 그러므로 存在의 起源은 반드시
496
그런고로 만유인력은 필요적 작용이다. 그것은 한 중심을 주로 하고 상대위치를 취하는 곳에는 반드시 보여진다. 그 반면에 주는 힘이란 힘의 작용의 성립을 요(要)한다. 그러므로 이 인력과 주는 힘이 합하여서만 위치를 정한 상대위치를 잡고 그 자체는 대상을 완성하여 왔다. 그런고로 상대위치를 잡고 주고받는 곳이 시작이니 완전히 평형존재위치를 정하여 나아간다. 그렇기에 이 작용의 힘을 나는 만유원력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런고로 지금부터 나의 기록도 원력으로 하여 기록한다.
그런고로 존재하는 이상 이 원력을 주(主)로 하여 타(他)와 연결지어 있게 될 때에 그 입장은 주로 평형위치를 정한다. 만일 그 존재하는 이상에는 이 원력을 떠난 입장은 없는 바이다. 만일 원력을 떠나면 그는 한 중심에 흡수되어져 그 존재의 입장을 유지 못한다. 그러므로 존재의 기원은 반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