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95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1031071141

원리원본 495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495

사람의 対像으로 対하여 하날 対한다면은 完全이 주고받고 하는 目的을 完成한다. 그러니 재림主은 받은 사랑으로 온다는 目的이 成立를 보는 바이다. 그러니 함부로 주면 対像이 맞는 存在를 시작한 양이니 못한다는 내이 論理를 結論짓는다. 世上에 言은 完全第二我로 作用되여 돌아 오게 하는 対像位置를 잡고 있스면 주고받고 하는 겄이 事実이다. 주는겄 그겄 代身겄으로 나에게 돌아 오야한다. 이런 곳은 完全対像存在가 있슬적에 始作한다. 例를 들면 우리 言한겄이 或은 音가 始作하여서 完全代身 돌러주는 存在가 있스면 그 말 或은 音은 本意 或 音로 다시 나타난다. 그겄이 우리가 많이 볼 수 있는 反響이나 산울림인 바다. 始作에 完全対像位置가 있스면 第二存立로 나타나는 겄과 갗치 하나님의 言으로 創造하였다는 겄은 이와같은 代身対像位置存在들로 지은 바를 말 한 바이다. 이리하여 世界信仰界에 全信者은 이 目的을 合하여서 또 全人類도 合하여서 서로 하날 対하여 兄弟対하고 兄弟対하여서 하날 対하고 相対잡고 対像잡아 주고받고 하는 原理世界를

 

495

사람을 対像으로 対하여 하늘을 対한다면 完全히 주고받고 하는 目的을 完成한다. 그러니 재림主는 받은 사랑으로 온다는 目的이 成立을 보는 바이다. 그러니 함부로 주면 対像이 맞는 存在를 시작한 모양이니 못한다는 나의 論理를 結論 짓는다. 世上에 言(말)은 完全히 第二의 我(나)로 作用되어 돌아오게 하는 対像位置를 잡고 있으면 주고받고 하는 것이 事実이다. 주는 것 그것 代身 것으로 나에게 돌아와야 한다. 이런 곳은 完全한 対像存在가 있을적에 始作한다. 例를 들면 우리가 言(말)한 것이, 或은 音(소리)가 始作하여서 完全히 代身 돌려주는 存在가 있으면 그 말 或은 音은 本意나 或은 音으로 다시 나타난다. 그것이 우리가 많이 볼 수 있는 反響이나 산울림인 바다. 始作에 完全한 対像位置가 있으면 第二存立으로 나타나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 言(말씀)으로 創造하였다는 것은 이와 같은 代身 対像位置存在들로 지은 바를 말한 바이다. 이리하여 世界信仰界에 全(모든)信者는 이 目的을 合하여서 또 全人類도 合하여서 서로 하늘을 対하여 兄弟로 対하고 兄弟를 対하여서는 하늘로 対하고 相対를 잡고 対像을 잡아 주고받고 하는 原理世界를

 

495

사람을 대상으로 대하여 하늘을 대한다면 완전히 주고받고 하는 목적을 완성한다. 그러니 재림주는 받은 사랑으로 온다는 목적이 성립을 보는 바이다. 그러니 함부로 주면 대상이 맞는 존재를 시작한 모양이니 못한다는 나의 논리를 결론 짓는다. 세상에 말은 완전히 제2의 나로 작용되어 돌아오게 하는 대상위치를 잡고 있으면 주고받고 하는 것이 사실이다. 주는 것 그것 대신 것으로 나에게 돌아와야 한다. 이런 곳은 완전한 대상존재가 있을 적에 시작한다. 예를 들면 우리가 말한 것이, 혹은 소리가 시작하여서 완전히 대신 돌려주는 존재가 있으면 그 말 혹은 음(音)은 본의나 혹은 음으로 다시 나타난다. 그것이 우리가 많이 볼 수 있는 반향이나 산울림인 바다. 시작에 완전한 대상위치가 있으면 제2존립으로 나타나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하였다는 것은 이와 같은 대신 대상위치존재들로 지은 바를 말한 바이다. 이리하여 세계신앙계에 모든 신자는 이 목적을 합하여서 또 전인류도 합하여서 서로 하늘을 대하여 형제로 대하고 형제를 대하여서는 하늘로 대하고 상대를 잡고 대상을 잡아 주고받고 하는 원리세계를

 

(476쪽으로 되어 있으나 문맥상으로 여기에 들어가야 하는 것으로 사료됨)

476

目的하여서 누가 使命하여야 하겠는가 얻던 딴 存在가 않이고 特히 基督敎이 使命이 큰 바며 其外宗敎的使命이 큰 바면서 現科学的人士들이 使命이 큰 바이다. 그리하여 우리의 원수로 役事한 사탄 対하여서 積極的攻勢로써 基本原理를 찾저 서우여야 한다. 그리하여 주고받은 原理世界를 造成할 바다. 特히 하날에 祝福받은 民族과 국가들은 世界爲하여 뜻 成事키 爲하여 받앗스니 再臨主를 中心하고 돌러주는 力活으로 原理的 재창조世界를 깁붐으로 建設할 바이 目的이면서 祝福해 준 原因인 바이다. 그러니 原理中心한 곳은 하나님이 계시니 그곳 사람은 한 家庭食口면서 한 父母이 子女맨서 한 兄弟인바다. 그런고로 이 目的을 하나님은 目的하니 人種도 分別없게 할러니 近代에 囗際結婚等이 自然的으로 많아지게 하는 바도 原因가 있어 그리하여 한 祖囗으로 한 言語으로 주고 바는 世界建設이 現信仰中心囗家合한 UN의 責任의 完成 못하면 非原理로 서니 그 立場의 貴重하다. 12/18

 

476

目的하여서 누가 使命하여야 하겠는가? 어떤 딴 存在가 아니고, 特히 基督敎의 使命이 큰 바며 其外 宗敎的 使命이 큰 바이면서 現 科学的 人士들의 使命이 큰 바이다. 그리하여 우리의 원수로 役事한 사탄에 対하여서 積極的 攻勢로써 基本 原理를 찾아 세워야 한다. 그리하여 주고받은 原理世界를 造成할 바다. 特히 하늘의 祝福을 받은 民族과 국가들은 世界를 爲하여 뜻을 成事하기 爲하여 받았으니 再臨主를 中心하고 돌려주는 力活()로 原理的 재창조 世界를 기쁨으로 建設할 바가 目的이면서 祝福해 준 原因인 바이다. 그러니 原理를 中心한 곳은 하나님이 계시니 그곳의 사람은 한 家庭 食口이면서 한 父母의 子女이면서 한 兄弟인 바다. 그런고로 이 目的을 하나님은 目的하니 人種도 分別이 없게 하려니 近代에 囗際結婚 等이 自然的으로 많아지게 하는 바도 原因이 있어 그러하니 한 祖囗으로 한 言語로 주고받는 世界建設이 現 信仰을 中心한 囗家를 合한 UN이 責任을 完成하지 못하면 非原理로 서니 그 立場이 貴重하다. 12/18

 

476
목적하여서 누가 사명하여야 하겠는가? 어떤 딴 존재가 아니고, 특히 기독교의 사명이 큰 바며 그 외 종교적 사명이 큰 바이면서 현 과학적 인사들의 사명이 큰 바이다. 그리하여 우리의 원수로 역사한 사탄에 대하여서 적극적 공세로써 기본 원리를 찾아 세워야 한다. 그리하여 주고받은 원리세계를 조성할 바다. 특히 하늘의 축복을 받은 민족과 국가들은 세계를 위하여 뜻을 성사하기 위하여 받았으니 재림주를 중심하고 돌려주는 역할 로 원리적 재창조 세계를 기쁨으로 건설할 바가 목적이면서 축복해 준 원인인 바이다. 그러니 원리를 중심한 곳은 하나님이 계시니 그곳의 사람은 한 가정 식구이면서 한 부모의 자녀이면서 한 형제인 바다. 그런고로 이 목적을 하나님은 목적하니 인종도 분별이 없게 하려니 근대에 국제결혼 등이 자연적으로 많아지게 하는 바도 원인이 있어 그러하니 한 조국으로 한 언어로 주고받는 세계 건설이 현 신앙을 중심한 국가를 합한 UN이 책임을 완성하지 못하면 비원리로 서니 그 입장이 귀중하다.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