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93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1029062345

원리원본 493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493

그리하여 信면 하나님은 其基台上에서 비로서 原理工作하는 相対이 터로 하는 基台를 信으로 始作하니 墮落世界에서 가장 貴한 価値로 불으고 있다. 그러니 信으로 萬事成事한 바는 原理合하니 自然成事한 바다. 그러니 信는 目的이 여기서 始作된다. 至今까지는 맹목적 信, 信仰을 말하였지만 其原理 추궁하는 基本原理世界가 되니 非科学的인 맹목적 신앙을 떠나 基本원리적 信仰으로 立場를 変하여 現信仰界은 原理的信仰界로 前 展를 보고저하는 바가 原理的事実인 바다. 그저 맹목적 信에서 始作한 듯이 生覚한은 時代은 非原理時代圈內에 权限이였스니 잇슬수 잇스나 至今은 根本原理로 하날 対하여 信 以上에 価値로 対하는 世界가 根本창조原理世界인 바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이 信世界에 权限을 科学으로 定하여 信고 긔도에 世界를 돌니고 있슴을 알 수 있어야 한다. 이적긔사도 至今은 이적기사가 않이고 原理世界로써 되어 지여야 한다. 非原理에서 原理世界로 되니 하나님은 이적긔사 보담 原理完成를 標準하여 科学的 実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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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信(믿으)면 하나님은 其 基台上에서 비로소 原理를 工作하는 相対의 터로 하는 基台를 信(믿음)으로 始作하니 墮落世界에서 가장 貴한 価値로 부르고 있다. 그러니 信(믿음)으로 萬事를 成事한 바는 原理에 合(부합)하니 自然히 成事한 바다. 그러니 信(믿)는 目的이 여기서 始作된다. 至今까지는 맹목적 信(믿음), 信仰을 말하였지만 其 原理를 추궁하는 基本原理世界가 되니 非科学的인 맹목적 신앙을 떠나 基本원리적 信仰으로 立場을 変(달리)하여 現 信仰界는 原理的 信仰界로 前展(진전)을 보고자 하는 바가 原理的 事実인 바다. 그저 맹목적 信(믿음)에서 始作한 듯이 生覚하는 時代는 非原理時代圈 內의 权限이었으니 있을 수 있으나 至今은 根本原理로 하늘을 対하여 信(믿음) 以上의 価値로 対하는 世界가 根本 창조原理世界인 바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이 信(믿음)世界의 权限을 科学으로 定하여 信(믿음)과 기도의 世界를 돌리고 있음을 알 수 있어야 한다. 이적기사도 至今은 이적기사가 아니고 原理世界로써 되어져야 한다. 非原理에서 原理世界로 되니 하나님은 이적기사 보다 原理完成을 標準하여 科学的 実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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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믿으면 하나님은 그 기대상에서 비로소 원리를 공작하는 상대의 터로 하는 기대를 믿음으로 시작하니 타락세계에서 가장 귀한 가치로 부르고 있다. 그러니 믿음으로 만사를 성사한 바는 원리에 부합하니 자연히 성사한 바다. 그러니 믿는 목적이 여기서 시작된다. 지금까지는 맹목적 믿음, 신앙을 말하였지만 그 원리를 추궁하는 기본원리세계가 되니 비과학적인 맹목적 신앙을 떠나 기본원리적 신앙으로 입장을 달리하여 현 신앙계는 원리적 신앙계로 진전을 보고자 하는 바가 원리적 사실인 바다. 그저 맹목적 믿음에서 시작한 듯이 생각하는 시대는 비원리시대권 내의 권한이었으니 있을 수 있으나 지금은 근본원리로 하늘을 대하여 믿음 이상의 가치로 대하는 세계가 근본 창조원리세계인 바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이 믿음세계의 권한을 과학으로 정하여 믿음과 기도의 세계를 돌리고 있음을 알 수 있어야 한다. 이적기사도 지금은 이적기사가 아니고 원리세계로써 되어져야 한다. 비원리에서 원리세계로 되니 하나님은 이적기사 보다 원리완성을 표준하여 과학적 실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