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92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1029061935

원리원본 492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492

路完成이 目的이다. 그런고로 信仰은 対像世界를 目的한 곳으로 結論되니 信仰이자 現世界에 現実的立場으로 되여야 하는 바다. 그러니 예수再臨에 対한 내 発表가 땅 中心하고 사람으로 와야 한다는 目的의 成立를 본다. 信仰世界은 原理요 原理世界은 하날 直接時代요 根本원리目的 復帰時代인 바다. 그런고로 예수는 信仰를 세운바는 무슨 目的이나 하면은 그 最高目的도 原理를 爲하여서고 사랑도, 그겄 爲하여서다. 信은 根本不信復帰爲한바는 알 줄 안다. 世上原理的 目的은 信으로써 하나님対할 수 있는 相対位置를 定하기 爲한 겄이 信에 基本出発起源인 바다. 이겄이 至今까지 未知다. 그겄은 原理를 未知이니 事実이다. 그러고로 信 세운바는 아모 하여도 하날 対할 수 없는者가 그 実体로써 하날를 올나 와서 対할 수 없스니 마음으로 信으로써 하날 対하여서 相対되하고 하는 宣布가 예수 信宣布에 起源이며 宗敎에 基源이며 信仰에 基원으로 된다.

 

492

(回)路 完成이 目的이다. 그런고로 信仰은 対像世界를 目的한 곳으로 結論이 나니 信仰이자 現 世界에 現実的 立場으로 되어야 하는 바다. 그러니 예수 再臨에 対한 내 発表가 땅을 中心하고 사람으로 와야 한다는 目的의 成立을 본다. 信仰世界는 原理요, 原理世界는 하늘 直接時代요, 根本원리目的 復帰時代인 바다. 그런고로 예수가 信仰을 세운 바는 무슨 目的이냐 하면 그 最高 目的도 原理를 爲해서고 사랑도 그것을 爲해서다. 信(신, 믿음)은 根本적으로 不信을 復帰하기 爲한 바는 알 줄 안다. 世上의 原理的 目的은 信(믿음)으로써 하나님을 対할 수 있는 相対位置를 定하기 爲한 것이 信(믿음)의 基本 出発의 起源인 바다. 이것이 至今까지 未知다. 그것은 原理에 대해 未知임이 事実이다. 그러고로 信(믿음)을 세운 바는 아무리 해도 하늘을 対할 수 없는 者가 그 実体로서 하늘은 올라와서 対할 수 없으니 마음으로 信(믿음)으로써 하늘을 対하여서 相対가 되고자 하는 宣布가 예수의 信(믿음) 宣布의 起源이며, 宗敎의 基源이며, 信仰의 基으로 된다.

 

492

(회)로 완성이 목적이다. 그런고로 신앙은 대상세계를 목적한 곳으로 결론이 나니 신앙이자 현 세계에 현실적 입장으로 되어야 하는 바다. 그러니 예수 재림에 대한 내 발표가 땅을 중심하고 사람으로 와야 한다는 목적의 성립을 본다. 신앙세계는 원리요, 원리세계는 하늘 직접시대요, 근본원리목적 복귀시대인 바다. 그런고로 예수가 신앙을 세운 바는 무슨 목적이냐 하면 그 최고 목적도 원리를 위해서고 사랑도 그것을 위해서다. 믿음은 근본적으로 불신을 복귀하기 위한 바는 알 줄 안다. 세상의 원리적 목적은 믿음으로써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상대위치를 정하기 위한 것이 믿음의 기본 출발의 기원인 바다. 이것이 지금까지 미지(未知)다. 그것은 원리에 대해 미지임이 사실이다. 그러고로 믿음을 세운 바는 아무리 해도 하늘을 대할 수 없는 자가 그 실체로서 하늘은 올라와서 대할 수 없으니 마음으로 믿음으로써 하늘을 대하여서 상대가 되고자 하는 선포가 예수의 믿음 선포의 기원이며, 종교의 기원이며, 신앙의 기원으로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