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6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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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言으로 지으셨다 하는 겄은 하나님의 根本創造理想形를 그대로 萬物實体形으로 展開싴켜끼에 言으로 지으셨다고 하였다. 그러무로 言의 實現되는 곳에 理想의 展開되는 것의 根本言이 目的의니 의런 名詞를 代用하신바를 알 수 있는 바이며 事実的 意義로 되여있다★.
그런고로 言으로 萬物를 지여섯다 하는 데는 하나님의 直接 一体로 되여 있는 第二 存在性를 알러주는 것를 알러야 한다. 다시 말하면 言으로 지으섰다는 겄은 하나님의 根本 形体와 性品를 벌러 노었다는 意義였는 바를 알어야한다. 그러무로 言으로 지었다는 겄은 相対性은 말한바면서 陰陽性도 말한 바를 알러주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이 言이란 意義는 여기에 始作되는 바이다. 이 言에 対한 意義가至今까지는 解得이 難한 問題지만 創造原理로 살펴볼적에 아무런 難한 겄이 안의고 事実的 實体로서 取扱되는 바이다. 그런고로 萬物은 言으로 지으섰다고 宣言하심이다. 創世記 一章를 보면은 하나님의 갈아사대 무었이 있서라 하면 그대로 된지라 그대로 대는 存在에 対하여서 善하신지라 夕 되며 朝이 되니 몇채날이러라 하신 句節를 만히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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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말씀으로 지으셨다 하는 것은 하나님의 근본적 창조이상형을 그대로 만물에 실체형으로 전개시켰기에 말씀으로 지으셨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말씀이 실현되는 곳에 이상이 전개되는 것이 근본된 말씀의 목적이니 이런 명사를 대신 사용하신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며 사실적 의의로 되어있다.
그래서 말씀으로 만물을 지으셨다고 하는 데는 하나님의 직접 일체로 되어 있는 제2 존재성을 알려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다시 말하면 말씀으로 지으셨다는 것은 하나님의 근본 형체와 성품을 벌려 놓았다는 뜻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말씀으로 지었다는 것은 상대성을 말한 것이면서 음양성도 말한 것을 알려주는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이란 뜻은 여기에 시작되는 것이다. 이 말씀에 대한 뜻이 지금까지는 이해하기 어려운 문제였지만 창조원리로 살펴볼 때 전혀 어려운 것이 아니고 사실적 실체로서 취급되는 것이다. 그래서 만물은 말씀으로 지었다고 선언하신 것이다. 창세기 1장을 보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무엇이 있으라 하시면 그대로 된지라 그대로 되는 존재에 대하여서 선하신지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몇 째 날이더라 하신 구절을 많이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