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83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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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 언제나 本境世界을 目的으로 하여야 하겠스니 至今現非原理存在世界에서는 한 信仰이란 非現実的立場를 取하는듯이 나타나는 겄이 目的으로 되여있다. 그것은 非原理世上를 原理完成 한듯이 하고 갓기에 그러케 보인다. 그러나 그와 反対다. 그런고로 사람들이 言할기를 信仰은 超自然世界에 非原理的 目的世界를 目的하고 있듯이 말하고 있다. 그겄은 아직까지 信仰定義와 基源를 잡지 못한 곳에 있기에 그런 겄이다. 그러니 未及的立場를 證據함에 不過한 바이다. 그런고로 宗敎은 卽 信仰이란바는 超自然的 法則世界에 한 部問으로 치고 있지만 그겄이 않이고 至今 非原理世界에서 原理世界를 要求하여 나타나니 그곳에 全部은 現実墮落人間에서보면 新로푼곳에 境地로 보여지니 至今現世界外겄으로 닊겨지니 超自然世界에 部分樣으로 判斷하니 그러케되는 크나큰 誤解를 가저오고 있다. 그 信仰本境世界가 사람이 完成되여 살 수 있섰는 조하原理의 世界요 本理想現実 될 겄이 未來에 現実로 延長잡고 있는바가 宗敎的根本目的地인 바다. 이 目的를 地上에서 完成하는 겄이 地上天囗目的인 바며 그리하여 永世까지 繼續하여야 ???? 그런고로 根本으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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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니 언제나 本境世界를 目的으로 해야겠으니 至今 現在 非原理存在世界에서는 한 信仰이란 非現実的 立場을 取하는 듯이 나타나는 것이 目的으로 되어 있다. 그것은 非原理世上이 原理를 完成한 듯이 하고 있기에 그렇게 보인다. 그러나 그와 反対다. 그런고로 사람들이 言(말)하기를 信仰은 超自然世界의 非原理的 目的世界를 目的하고 있듯이 말하고 있다. 그것은 아직까지 信仰의 定義와 基源을 잡지 못한 곳에 있기에 그런 것이다. 그러니 未及的 立場을 證據함에 不過한 바이다. 그런고로 宗敎는, 卽 信仰이란 바는 超自然的 法則世界의 한 部問으로 치고 있지만 그것이 아니고 至今 非原理世界에서 原理世界를 要求하여 나타나니 그곳의 全部는 現実 墮落人間에서 보면 新(새)로 푼 곳의 境地로 보여지니 至今 現世界 外의 것으로 느껴지니 超自然世界의 部分樣(인 것처럼) 判斷하니 그렇게 되는 크나큰 誤解를 가져오고 있다. 그 信仰本境世界가 사람이 完成되어 살 수 있었던 조화原理의 世界요 本理想의 現実이 될 것이 未來의 現実로 延長을 잡고 있는 바가 宗敎的 根本目的地인 바다. 이 目的을 地上에서 完成하는 것이 地上天囗의 目的인 바며 그리하여 永世까지 繼續하여야 (할 것이다.) 그런고로 根本으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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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니 언제나 본경세계를 목적으로 해야겠으니 지금 현재 비원리존재세계에서는 한 신앙이란 비현실적 입장을 취하는 듯이 나타나는 것이 목적으로 되어 있다. 그것은 비원리세상이 원리를 완성한 듯이 하고 있기에 그렇게 보인다. 그러나 그와 반대다. 그런고로 사람들이 말하기를 신앙은 초자연세계의 비원리적 목적세계를 목적하고 있듯이 말하고 있다. 그것은 아직까지 신앙의 정의와 기원을 잡지 못한 곳에 있기에 그런 것이다. 그러니 미급적 입장을 증거함에 불과한 바이다. 그런고로 종교는, 즉 신앙이란 바는 초자연적 법칙세계의 한 부문으로 치고 있지만 그것이 아니고 지금 비원리세계에서 원리세계를 요구하여 나타나니 그곳의 전부는 현실 타락인간에서 보면 새로 푼 곳의 경지로 보여지니 지금 현세계 외의 것으로 느껴지니 초자연세계의 부분인 것처럼 판단하니 그렇게 되는 크나큰 오해를 가져오고 있다. 그 신앙본경세계가 사람이 완성되어 살 수 있었던 조화원리의 세계요 본이상의 현실이 될 것이 미래의 현실로 연장을 잡고 있는 바가 종교적 근본목적지인 바다. 이 목적을 지상에서 완성하는 것이 지상천국의 목적인 바며 그리하여 영세까지 지속하여야 (할 것이다.) 그런고로 근본으로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