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82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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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原理를 찾지 않으면 存在根本를 完成못하갓끼에 사람에게 이런 信仰心를 세워서 다시 根本으로 回復코저 할여서 始作한 바가 宗敎라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창조주과 계시는 以上에 사람의 存在할 根本原理存在가 非原理存在로 되여 原理世界와 相衝를 보고 있스니 그는 自然的 存在이 価値은 勿論이면서 存在할 수 없는 곳으로 向하니 死亡世界란 非原理形態를 造成하는 겄이다. 이겄이 地獄이 出発이다. 이런 非原理存在들를 한 保管地로 하는겄이 地獄인바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이런 非原理始作인 것을 다시금 찾저 세우워야 하는 責任를 成立할러니 여기에 사람에게 対하여서 原理的生에 世界에 길을 딱꺼야 하는것이 要求이니 하나님의 창조的責任있는 以上 이겄을 다시 復帰하여 原狀生를 造成할러고 하니 原理根本인 하나님과 対할 수 없는 곳에 한 길을 세운겄이 人間에 信仰이 始作된 基源으로 되여있다. 그런고로 사람은 本体原理世界에 未到達時에 墮落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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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原理를 찾지 않으면 存在의 根本을 完成하지 못하겠기에 사람에게 이런 信仰心을 세워서 다시 根本으로 回復하고자 하여서 始作한 바가 宗敎라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창조주과 계시는 以上 사람이 存在할 根本적인 原理存在가 非原理存在로 되어 原理世界와 相衝을 보고 있으니 그는 自然的 存在의 価値는 勿論이면서 存在할 수 없는 곳으로 向하니 死亡世界라는 非原理 形態를 造成하는 것이다. 이것이 地獄의 出発이다. 이런 非原理存在들을 한 保管地로 하는 것이 地獄인 바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이런 非原理가 始作인 것을 다시금 찾아 세워야 하는 責任을 成立하려니 여기에 사람에게 対하여서 原理的 生의 世界의 길을 닦아야 하는 것이 要求이니 하나님이 창조的 責任이 있는 以上 이것을 다시 復帰하여 原狀의 生을 造成하려고 하니 原理의 根本인 하나님과 対할 수 없는 곳에 한 길을 세운 것이 人間의 信仰이 始作된 基源으로 되어 있다. 그런고로 사람은 本体 原理世界에 未到達 時에 墮落하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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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원리를 찾지 않으면 존재의 근본을 완성하지 못하겠기에 사람에게 이런 신앙심을 세워서 다시 근본으로 회복하고자 하여서 시작한 바가 종교라는 바는 사실이다. 그런고로 창조주과 계시는 이상 사람이 존재할 근본적인 원리존재가 비원리존재로 되어 원리세계와 상충을 보고 있으니 그는 자연적 존재의 가치는 물론이면서 존재할 수 없는 곳으로 향하니 사망세계라는 비원리 형태를 조성하는 것이다. 이것이 지옥의 출발이다. 이런 비원리존재들을 한 보관지(保管地)로 하는 것이 지옥인 바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이런 비원리가 시작인 것을 다시금 찾아 세워야 하는 책임을 성립하려니 여기에 사람에게 대하여서 원리적 생의 세계의 길을 닦아야 하는 것이 요구이니 하나님이 창조족 책임이 있는 이상 이것을 다시 복귀하여 원상(原狀)의 생을 조성하려고 하니 원리의 근본인 하나님과 대할 수 없는 곳에 한 길을 세운 것이 인간의 신앙이 시작된 기원으로 되어 있다. 그런고로 사람은 본체 원리세계에 미도달 시에 타락하였(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