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81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481
信仰이 要求本境도 原理를 爲하야서 人間世界가 本來부터 完全存在하였다면은 信仰이란 名詞를 要求치도 안을 겄은 事実로 되여 있다. 信仰要求란 겄은 墮落基源이 가저다 준 膳物인 바다. 그러무로 墮落없섰뜬 그 世界은 亦是 信仰안인 自然現実的理想境에 였다. 이곳을 (至今) 墮落世界人間으로 찾어 맞보고저 하여서 要求하는 겄이 信仰이 生起은 中心目的인 바다. 卽根本墮落前 本境에 対한 卽無墮落時에 対한 原理的世界를 目標로 하고 있는 바다. 그런고로 本來부터가 우리 人間이란 存在에게 宗敎的信仰觀念이란 겄이 現実과 한나로서 되어 実生活理想과 合하는 겄이 目的 얻서야 하는겄이 墮落으로 因하여 이 基本目的未完成하여지게 되니 사람은 原理世界를 未完成한 셈이다. 그러니 存在이 目的이란 原理完成하는 立場를 造成하여 만이 原理인데 그 目的未完成되니 그 곳과는 分立이란 間隔를 두여서 非原理存在로 되게 되였다. 그러무로
481
信仰이 要求하는 本境도 原理를 爲하여 人間世界가 本來부터 完全히 存在하였다면 信仰이란 名詞를 要求하지도 않을 것은 事実로 되어 있다. 信仰의 要求란 것은 墮落의 基源이 가져다 준 膳物인 바다. 그러므로 墮落이 없었던 그 世界는 亦是 信仰이 아닌 自然 現実的 理想境이었다. 이곳을 墮落世界의 人間으로 찾아 맞보고자 하여서 要求하는 것이 信仰이 生起는 中心 目的인 바다. 卽 根本적으로 墮落前 本境에 対한, 卽 無墮落 時(때)의 (対한) 原理的 世界를 目標로 하고 있는 바다. 그런고로 本來부터가 우리 人間이란 存在에게 宗敎的 信仰觀念이란 것이 現実과 하나 되어 実生活의 理想과 合하는 것이 目的이었어야 하는 것이 墮落으로 因하여 이 基本 目的을 未完成하게 되니 사람은 原理世界를 未完成한 셈이다. 그러니 存在의 目的이란 原理를 完成하는 立場을 造成하여야만 原理인데 그 目的이 未完成 되니 그 곳과는 分立이란 間隔을 두어서 非原理存在로 되게 되었다. 그러므로
481
신앙이 요구하는 본경도 원리를 위하여 인간세계가 본래부터 완전히 존재하였다면 신앙이란 명사를 요구하지도 않을 것은 사실로 되어 있다. 신앙의 요구란 것은 타락의 기원이 가져다 준 선물인 바다. 그러므로 타락이 없었던 그 세계는 역시 신앙이 아닌 자연 현실적 이상경이었다. 이곳을 타락세계의 인간으로 찾아 맞보고자 하여서 요구하는 것이 신앙이 생기는 중심 목적인 바다. 즉 근본적으로 타락전 본경에 대한, 즉 무타락 때의 원리적 세계를 목표로 하고 있는 바다. 그런고로 본래부터가 우리 인간이란 존재에게 종교적 신앙관념이란 것이 현실과 하나 되어 실생활의 이상과 합하는 것이 목적이었어야 하는 것이 타락으로 인하여 이 기본 목적을 미완성하게 되니 사람은 원리세계를 미완성한 셈이다. 그러니 존재의 목적이란 원리를 완성하는 입장을 조성하여야만 원리인데 그 목적이 미완성 되니 그 곳과는 분립이란 간격을 두어서 비원리존재로 되게 되었다. 그러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