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 제1권 36-45쪽
◎ 창조원리와 타락원리는 사랑에서 시작(훈독본)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심도 자기자신의 지극한 사랑의 이상을 실현코자함이였다. 즉 하나님은 중화성으로 계시는 본형체를 분성화하신 것이 사람 창조이며 만물창조의 표징이다. 하나님은 분성을 보게 될 때에 지극한 사랑을 실현화시키고자 함이였다. 그러므로 만물 전부는 하나님의 이상을 더욱 미화하기 위하여서 만물을 지으셨다. 만물체에서 사랑성을 볼 수 있게 되니 그 본성은 사랑 이상을 표징시켜 내부로는 외부부터 표징체계로 전하여주는 자극을 가하여 내부 자극을 조장시켜서 내부적으로 더 높은 사랑 즉 어떤 만물에서도 볼 수 없는 최고의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사람을 지으신 것이었다. 다시 말하면 사람의 사랑은 어느 만물성에서도 찾을 수 없는 사랑성을 갖고 있게 지은 것이다. 그런데 사람은 이 사랑성을 원만히 가져야 할 목적이었는데 그 목적의 원만화를 이루지 못한 것이 타락성의 출발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사람에 나타나고 사람 사랑은 만물에게 표징되어 미적 세계를 이루어 온 천주는 화동하여 일체적 희락을 보이고자 함이었다. 그러므로 하늘도 땅도 하나님의 사랑을 즐겨서 사모하는 동시에 이상의 극국의 중심이니 어느 만물도 하늘 천사도 하나님의 사랑의 그 자체들의 희락과 행복과 만족의 중심이며 또 생명의 근본이며 그 사랑을 많이 받고자 함이 그 직접적 요구였었다. 그러면 인간 세계에는 선악이 없어야 할 것이 선악의 시작도 사랑을 중심삼고 되었었다. 즉 선은 하나님의 사랑권내, 악은 하나님의 사랑권밖이다. 그러므로 본래는 선의
세계만이 목적이었는데 악의 세계의 출현이 즉 타락이 초래한 선물이다. 그러므로 천당 지옥이 있는 것이 아니고 천당은
선의 세계, 즉 하나님의 사랑권내의 세계요, 지옥은 악의 세계, 즉 하나님의 사랑권밖의 세계니, 즉 사망세계라고도 한다. 그것은 생명의 근본 하나님 사랑을 떠난 세계이므로 그렇게 부른다.
그러므로 인간의 타락근본과 악의 기원점을 성경에 비추어 亦은 악에 대한 하나님의 태도 등을 밝히기로 하자.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때 선을 중심하고 지으셨다. 선은 하나님께 속할 수 있는 존재요, 선에는 하나님의 영원하심과 같이 영원성이 있는 동시에 사랑이상성을 완성한 근본존재다. 그러므로 창세기를 살펴볼 적에 모세가 기록할 때에 알려주신 창조설을 그 본의 대로 발표케 한 것이 아니고, 문자 그대로가 아니고, 영적으로 미래에 대한 한 비밀을 두고 교시한 바이었다. 그 당시에는 그 근본을
밝혀서 발표할 수 없었던 사실은 그 당시 인간으로써 믿을 수 없는 사실들이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창세기 창조설 가운데서 보여주는 타락 근본 자체가 선악과가 근본 존재케 함도 하나님이 지으신 것이었다. 그로 인하여 타락이 시작된다는 논리는 너무나 다 잘 아는 사실이다. 그리고 뱀의 존재와 해와의 유인이 중심이다. 그러면 이 사실이 사실은 사실이나 그 근본의의에 있어서 큰 문제로 되어 인간 세상에 있어서 중대한 난관의 화제가 되었다. 사람은 묻기를 하나님은 능력이 시며 알지 못함이 없으시며 계시지 않는 곳이 없으시다는 데 왜 타락하게 하며 타락적 요소를 배치하였는가 등등을 살펴볼 적에 하나님은 사랑이니 무어라 한들 근본적으로 악의 시작을 지어놓고 뭐 선하라 선하라 한다고 누구나 문제의 중심의 초점으로 되었다.
악의 주인공은 사탄인 동시에 역적된 천사라고 그 존재에 있어서는 누시엘 천사가 일명의 시작이 있음을 다들 아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사탄이 근본적으로 역적이 될 수 있게 하나님이 지으셨는가? 그 천사를 왜 주관하시지 못하였는가 하는 것이 중대한 문제다.
창세기 3장 1절을 자세히 보면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한지라, 뱀이 여인에게 일러 말하되 하나님의 동산의 실과를 따 먹지 말라고 하시더냐고 물은 것이 뱀이 타락시키는 시작인데, 가만 보면 뱀에게 사탄이 들어가서 운운한데는 없으니 그러니 뱀이자 즉 사탄임을 알 수 있다. 사탄의 존재가 즉 뱀으로 표시됨을 알아야 한다. 즉 뱀은 사탄이며 사탄은 즉 누시엘이다. 그것은 뱀이라는 명사를 빌려서 유혹의 대상이 표시격에 흡사함으로 이런 표시적으로 사용한 것이지 그 자체가 뱀이 아니다.
현대 신앙자들은 그 자체가 뱀으로부터 유혹을 받게 된 줄로 알고 있지만, 그것은 벌써 인간에게는 타락시킬 권한이 없는 존재로서 유혹하여 유인하는 노정을 실시하고자 사탄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벌써부터 만물에 대한 주관을 부여받고 지었기 때문에 사탄도 이것을 알 터인데 주관받을 뱀을 끌어들여 유인공작하리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사실이다. 반드시 유혹하려면 인간보다 더 고귀한 격에 존재가 필요함을 우리는 상식적 판단으로도 명백한 사실이 아니겠는가? 그것은 아직까지 하나님의 근본 진리노정을 밝히지 아니 하였기에 지금까지 확실한 근거를 잡지 못하고 나오고 있다. 그러므로 지금은 때가 다 되었으니 세상에서 실시하여야 할 시기는 왔으니 단연코 역사적으로 미분명한 이 창조의 근본과 타락의 뿌리에 대한 출발점을 밝혀야만 하나님의 뜻이 성사될 시기를 알러주는 것이니 반드시 죄의 근본에 대한 뿌리를 밝혀내야만 한다.
이것이 지금까지 세상을 되찾고자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근본으로부터 섭리의 근본문제에 뿌리(근)가 되는 것이므로, 지금 세상에는 뿌리를 요하는 말세기라고 부르는 시기에 당도하였기 때문에 이 사실을 새로 온 천주에 발표하는 바이다.
본래 하나님은 무형세계에 계셔서 천사 등을 지으시고 다시금 유형만물실체세계를 하늘 무형세계에 그림자 모양으로 지으시기 시작하였다. 만물유형실체세계를 지으시기 전에 천사를 지으심은, 하나님의 유형실체이상적 세계의 창조함을 도우도록 하는 동시에 여러 가지로 문의가 의논에 상대로 하여 왔든 것이었다. 천사들 중에는 천사장이 있었던 것이다. 그 천사장이 즉 역적의 길인 반역의 궤도를 밟게 된 루시엘이었다. 천사들을 지으신 것은 유형실체의 세계를 지어 하나님의 이상을 전개할 세계를 도와주면서 협조적인 존재로서 지으셨던 것이다. 그리하여 이 실체세계가 이상의 시작을 보게 될 때에 역시 천사세계도 이상을 부여받을 것으로 되어 있었다. 그것은 하나님이 창조하심에 근본본의는 천사도 알지 못하였던 것이었다. 만물실체세계가 실현되면 하나님은 물론이고 천사들까지도 기쁜 일이 되어 온 천주는 하나님의 이상 기쁨에 충만하여 그야말로 이상세계를 조성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었는데 이 목적이 도달하지 못할 때에 타락이라는 비공식적 존재가 생기게 되었다. 이는 즉 루시엘의 행동으로부터 시작됨이다. 이 행동이야말로 인간에게 있어서 무한한 고통의 근본적 뿌리가 되기 시작하였다. 이것이 즉 지옥이 생겨나는 시작점이다. 즉 죄의 시작이다.
하나님이 본래 만물을 지으실 때에 그 본래의 의도는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펼치시면서 본성을 전개하시는 것이었다. 모든 각 만물자체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근본을 상징하는 개성진리체로 되어 근본 진리본체 되는 하나님의 본성품의 표시가 충분히 요구됨이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유일하며 영원하며 불변의 존재였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진리의 근본이며 진리의 중대 3요소란 유일성, 영원성, 불변성을 가지고 지음 받은 만물로 구비하여 이상적 생활형태를 보장할 수 있어야만 된다.
그러므로 만물에도 하나님의 성품이 표시될 수 있는 개성진리형체를 갖추어 지으셨다. 그러므로 이 개성진리체로 지으시기 위하여는 발생으로부터 성장으로, 성장으로부터 결실로 되는 계급을 두어서 조성하였다, 한 존재가 완성, 존재 하려면 발생이 시작을 보아 성장으로 성장을 다하여 완성에 이르러 만물을 그 궤도 안에서 통과하여서 창조받게 되었다.
다시 말하면 진리에는 소생이 있고 장성이 있고 완성이 있다. 이와 같은 시기적 과정을 경과하여야 한 진리체가 완성 된다.
② 진리에는 유일성, 영원성, 불변성이 있지만 이 하나님이 지으신 선에 속하여 이상존재물로서 취급하게 되어 있었다.
◎ 創造原理와 墮落原理은 사랑에서 始作
하나님은 사람을 創造하심도 自己自身의 至極한 사랑의 理想를 実現코저함의였다. 卽 하나님은 中和性으로 게서는 本形体를 分性化하신 겄이 사람創造며 萬物創造의 表徵이다. 하나님은 分性를 보게 될 때에 至極한 사랑을 実現化 시키고저 함이였다. 그러무로 만물 全部은 하나님의 理想를 더욱 美和하기 爲하여서 萬物을 지으섰다. 만물体에서 사랑性를 볼 수 있게 되니 그 本性은 사랑理想을 表徵식켜 內部로는 外部부터 表徵体界로 伝하여주는 刺戟을 加하여 內部刺戟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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助長식켜서 內部的으로 떠 높은 사랑 卽 얻던 만물에서도 볼 수 업는 最高의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사람을 지으신 겄이였다. 다시 말하면 사람의 사랑은 어느 萬物性에서도 찾을 수 업는 사랑性을 갖고 있게 지은 겄이다. 그런더 사람은 이 사랑性를 円滿히 갖저야할 目的이였는데 그 目的의 円滿化를 일으지 못한겄이 墮落性이 出発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사람에 낱아나고 사람 사랑은 만물에게 表徵되여 美的世界를 일우여 온 天宙은 和動하여 一体的 喜樂를 보이고저 함이였다. 그러무로 하날도 땅도 하나님의 사랑을 즐겨서 思慕하는 同時에 理想의 極局이 中心이니 어느 萬物도 하날 天使도 한나님의 사랑이 그 自体들의 喜樂과 幸福과 만족에 中心이며 또 生命에 근본이며 그 사랑을 만이 받고저 함이 그 直接的 要求였섰다. 그러면 人間世界에는 善惡의 업서야할 겄이 善惡의 始作도 사랑을 中心삼고 되였섰다. 卽 善은 하나님의 사랑圈內 惡은 하나님의 사랑圈外다. 그러무로 本來는 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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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界이만이 目的이였는데 惡의 世界에 出現의 卽 墮落의 招來한 膳物이다. 그러무로 天堂 地獄이 있는 겄이 안이고 天堂은 善에 世界 卽 하나님의 사랑圈內에 世界요 地獄은 惡에 世界 卽 하나님의 사랑圈外에 世界니 卽 死亡世界라고도 한다. 그겄은 生命이 根本 하나님 사랑를 떠난 世界이무로 그렀케 부른다.」
그러무로 人間의 墮落 根本과 惡의 起源奌를 聖經를 비취워 亦은 惡에 対한 하나님에 態度 等를 밝키기로 하자. 하나님의 天地萬物를 創造하실때에 善를 中心하고 지으섰다. 善은 하나님끠 屬할 수 있는 存在요 善에는 하나님의 永遠하심과 갖치 永遠性이 있는 同時에 사랑理想性를 完成한 根本存在다. 그러무로 創世記를 살펴 볼 적에 모세가 記錄할 時에 알러주신 創造說를 그 本意되로 発表케한 겄이 안이고 卽 文字 그대로가 안이고 灵的으로 未來에 対한 한 秘密를 두고 敎示한 바이였다. 其 當時에는 其 根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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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켜서 発表할 수 업섰든 事実은 그 當時 人間으로써 믿을 수 업는 事実들이였기 때문이다. 그러무로 創世記 創造說 가운데서 보여주는 墮落 根本 自体인 善惡果에 根本 存在케 함도 하나님의 지으신 겄이였다. 그로 因하여 墮落이 始作된다는 論理은 너무나 다 잘 아는 事実이다. 그리고 蛇의 存在와 해와의 誘引이 中心이다. 그러면 이 事実이 事実은 事実이나 其 根本 意義에 있서서 큰 問題로 되여 人間世上에 있서서 重大한 難關에 話題개 되였다. 사람은 뭇끼를 하나님은 能力이시며 아지 못함이 업스시며 계시지 않은 곳이 업스다는데 웨 墮落되게 하며 墮落的 要素를 配置하였는가 等々를 살펴 볼 적에 하나님은 사랑이니 무어라 한들 根本的으로 惡의 始作 지여 놋코 무었 善하라 善하라 한다고 누구나 問題의 中心이 焦奌으로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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惡의 主人公은 사탄인 同時에 逆賊된 天使라고 其 存在에 있서는 누시엘 天使 이 一名의 始作이 있슴을 다들 아는 事実이다. 그러타면 사탄의 根本逆賊될 수 있게 하나님이 지으셨는가. 그 天使를 웨 主管 못 하였는가 重大問題다.
創世記 三章을 잘 보면 卽 一節을 보면은 여호와 하나님의 作신 野獸 中에 蛇의 最 奸巧한지라 蛇의 女人의게 謂하야 갈아대 하나님이 園의 実果은 다 먹지 말라고 하시더냐 고 물은 겄이 蛇이 墮落식키는 始作이온데 보면은 蛇에게 사탄이 들어가서 云々한데는 업나니 그러니 蛇이자 卽 사탄임을 알 수 있다. 사탄의 存在가 卽 蛇으로 表示됨을 알어야 한다. 卽 蛇은 사탄이며 사탄은 卽 누시엘이다. 그겄은 蛇이라는 名詞를 빌어서 誘引対象의 表徵格에 恰似함으로 이런 表示的으로 使用한 겄이지 그 自体가 蛇이가 안이다. 現代 信者들은 그 自体가 蛇으로부터 誘引받게 된 줄로 알고 있지만, 그겄은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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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人間에 있서서는 墮落시킬 权限업는 存在로써 誘引路程를 成事코저 사탄도 하지 않혈슬 겄이다. 웨나하면 사람은 벌서부터 萬物에 対한 主管를 附与받고 지었끼 때문에 사탄도 이겄를 알터인데 主管받을 蛇가지고 誘引 工作 할리라고는 生覚키지 안은 事実이다. 설마 誘引할려면은 더 高貴한 格에 存在로만이 必要함을 우리는 常識的 判斷으로도 明白한 事実이 않이겠는가. 그겄은 아직까지 하나님의 根本眞理 路程를 밝키지 않이 하였끼에 至今까지 確実한 根據를 잡지 못하고 나오고 있다. 그러무로 至今은 때가 다 되였스니 世上에서 成事하여야 할 時期은 왔스니 必然코 厂史的으로 未不明한 이 創造根本과 墮落根本의 出発奌를 밝켜야만이 하나님의 뜻이 成事될 時期를 알러주는 것이니 반드시 根本를 表示하여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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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겄이 至今까지 世上를 찾고저하는 하나님의 사랑에 根本으로부터 摂理에 根本問題에 뿌리(根)가 되는 겄이무로 至今 世上에는 뿌리를 要하는 末世紀라고 부르는 時期에 當到하였끼 때문에 이 事実를 새로은 天宙에 発表하는 바이다.
볼래 하나님은 無形世界에 게서서 天使 等를 지으시고 다시금 有形萬物実体世界를 하날 無形世界에 기름재 貌樣으로 지으시기 始作하였다. 萬物有形実体世界를 지으시기 前에 天使를 지으심은 하나님이 有形実体理想世界 創造함을 돕게하는 同時에 여러가지로 問議와 議論에 相対로 하여 왔든 겄이였다. 天使 等 中에는 天使長의 있섰는 겄이다. 그 天使長니 卽 逆賊軌道를 발케된 누시옐이였다. 天使等를 지으심은 有形実体世界를 지여 하나님의 理想展開할 世界를 도와 주면서 協助的 存在로서 지으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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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다. 그리하여 이 実体世界가 理想에 始作를 보게 될 때에 亦是 天使世界도 理想를 더 부여 받을 겄으로 되여 있섰다. 그겄은 하님이 創造하심에 根本本意는 天使도 아지 못하였든 겄이였다. 萬物実体世界가 実現되면 하나님은 勿論이고 天使들까지도 깁붐이 되여 온 天宙은 하나님이 理想깁붐에 充滿하여 그야말로 理想世界를 造成코저 함이 目的이였는데 이 目的의 未到達 時에 墮落이라는 非公式 存在가 生起게 되였다. 이는 卽 누시엘의 行動으로부터 始作됨이다. 이 行動이야말로 人間에게 있서서 無限함의 苦痛이 根本이 되기 始作하였다. 이겄이 卽 地獄分岐의 始作奌이다. 卽 罪의 始作이다. 하나님이 本來萬物를 지으실 때에 그 本意는 하나님의 本形展開면서 本性展開하셨다. 모든 各 萬物 自体에 있서서는 하나님의 根本를 像徵하는 個性眞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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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되여 根本眞理体되는 하나님의 本性品의 表示가 充分히 要求됨이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唯一이며 永遠이며 不変에 存在이였다. 그러무로 하나님은 眞理의 根本이며 眞理의 重大 三要素란 唯一性 永遠性 不変性을 지음 받은 萬物로 具備하여 理想的 生活形態를 保障 될 수 있서야만 된다. 그러무로 萬物에도 하나님의 性品의 表示 될 수 있는 個性眞理形体를 갗추워 지으셨다. 그러무로 이 個性眞理体로 지으시기 爲하여서는 蘇生으로부터 長成으로 長成으로부터 完成으로 되는 階段을 두어서 造成하였다. 한 存在가 完成存在 할려면 蘇生이 始作를 보여 長成으로 長成를 다하여 完成에로서 萬物을 其 軌道 內를 通하여서 創造받게 되였다. 다시 表示하면 ① 眞理에는 蘇生이 있고 長成이 있고 完成이 있다. 이와 같은 時期的 過程를 經過하여야만이 한 眞理体가 完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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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眞理에는 唯一性, 永遠性, 不変性의 있지만 이 하나님이 지으신 善에 屬하여 理想存在物로서 取扱하게 되여 있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