存在의 基源은 하나에서부터 対像目的으로 하여 始作함 (원리원본 제4권 459-47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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存在의 基源은 하나에서부터 対像目的으로 하야 始作함
原理世界란 相対를 中心한 回路完成하여 주고받은 対像目的에서 始作이 根本됨은 事実인 바다. 그러면 原理란 基源은 어데서 부터인가 하면 相対를 잡으무로 始作본다. 其相対보면 対像를 向하여 力은 作用하여진다. 이 力은 作用의 한 回路를 中心하고 주고 받은 目的를 成立하여 対像를 構成하여 原理가 完成된다. 그러면 存在의 基源有하기 萬原理가 有함을 알 수 있고 原理가 有하기 前에 相対있서 対상 路程이 成立보야만 이 모든存在이 始作를 造成하는 바다. 그러면 相対있기 前에는 엊지 되나 하면은 여기에 存在의 中心奌이 始作됨을 밝히는 中黙(*點)의 있는 바다. 그러면은 처음부터 有에서 始作인가 無에서 始作이가하는 最終局基黙(*點)으로 基因하는 바다. 그러면 至今現原理的天宙世界를 볼 적 相対에 第一始作黙(*點)은 누구나 有에서 始作된다는 겄은 事実인 바다. 卽完全有한 한나 ①에서 始作하니 自然的基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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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理를 造成하는 始作를 봄이다. 知와같이 完全㊉은 完全 ⊖로서 始作은 事実인바다. 그러니 創造란 名詞은 原理世界를 完成할 存在들로써 創造받은 世界인 바는 勿論이다. 그러니 第一 먼츰 有될 수 있는 하나 完全存在를 中心하고 相対位置를 定하고 対象目的를 連하여 完成할 수 있께끔 小에서부터 大에 位置를 두 워 벌려 노은 世界로써 始作봄이다. 이 世界은 現 科学的 基本原理를 中心하고 創造받음은 事実이다. 여기에 내 이 発表한은 存在이 基源은 先有에서 始作이라는 結論이 成立된다. 그러니 基本存在은 여기서부터 한나를 中心하고 多數로써 지음받은 根本目的도 相対로 対像目的으로 하는 位置를 定하고 全原理基台인 元黙(*點) 한나로 부터 始作보와 第二 하나① 完全対상存在로써 별려 노앗다가 合하는 것이라는 겄으로 結論된다. 그러니 存在物은 總合하여 完全相対位置를 잡아 總合対像完成하여 基本創造主를 対하여 서게 될 때에 被造物들이 価値起源은 始作된다. 그러니 以上에 論한 全部란 한 基黙(*點) 完全先有存在을 둔 存在物에서 基本始作인 바는 누가 反対못할 바다. 그러니 하나님 自体가 原理基本이며 모든 中心에 根本이며 作用에 基本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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平衡에 根本인 円和理想에 한 中心本部라는 總定義이 成立를 보는 바는 自然原理인 바다. 天宙에 자랑할 바는 이 한나인 完全存在면서 이 한나로서만이 理想起黙(*點).됨은 事実이며 이 基黙(*點) 合하면 萬原理合하는 其存在니 비로서 天宙에 対한 全体理想完成化로 한 対像目的価値를 定하니 그 光榮이야 누가 창양치 안으라 그러니 基本찬양은 내 찬앙으로 対像世界에는 帰結되며 또 始作으로 한 因的回線를 造成하는 바다 그러니 한나 完全은 내 完全으로 내 완전은 한나 完全的聯關使命的責任이 完成를 발라서 있는 存在의 世界니 其目的未完成하면 非原理로 됨이니 사람이나 全部은 非原理世界에서 動作하는 樣으로 됨에 幸福은 없슴은 原理目的이 않이무로 事実로 된다. 이겄은 相対을 알고 対像 떠난 곳이니 自然的破壞的作用이 始作하여 ?? 해있는 사람은 自然原理的拘束으로 되니 不安이란 것이 始作계속하는 겄이 自然的事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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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바다. 그러니 우리가 不安하면 其根本 한나 本体도 한가지 作用法理로 되니 하나님 되는 基本存在도 亦是不安함은 原理的事実로 되는 바다 그러니 하나와 卽 하나님과 우리와는 한 同形線 作用回路線上에서 合하는 겄이 原理니 自然作用的原理를 되어있다. 여기에 하나님은 사람 墮落으로 因하여 탄식하는 基本目的의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全部가 基本存在와도 한 作用的 対像位置로된 被造的存在이 目的를 찾저 그 価値復帰世界가 理想世界다. 그러면 各自 한 自体면 自体 또 달른 存在物이면 存在物은 其全体은 基本中心하나 対하여 聯關的使命完成를 造成하여야 할 바면서 自我完成이란 모든 겄을 完成보아야만 天宙対한 自己自我에 価値가 位를 求할 바다.
그러니 各存在拘束告白의 使命과 責任를 向한 意務的努力 할 곳은 原理的 被造世界가 活動舞台면서 運動舞台인 바이다. 그러니 누가 추궁하지 않어도 各自은 責任完成함으로 根本目的를 完成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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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宙에 対하여 自己使命를 完成하는 同時에 自己의 位를 作定하여 完結지여 놋는 바니 其自体은 모도가 万原理 対하여 和動에 存在다. 그러니 이 存在아 損失없는 存在와 갗치 大天宙이 目的을 잘 돕고 完成하여 自我幸福를 造成하는 바로 되니 그 存在한나는 卽 主体가 할넬뉴야 아멘 하는 完成存在인 바다. 그런고로 창양(*찬양)이란 이 立場에서 始作된다. 그러니 幸福全部은 여기서 부터라는 바는 事実로 된다. 이겄이 現天宙이 存在이 한 基源出発인 目的인 同時에 한 存在完成의 元黙(*點)이란 바를 現人類은 알아야 한다. 至今二十世紀文明時代에 現科学은 多角的 発展를 보고 있다. 그러나 그 価値起源対하여서는 至今까지 未知로 되여있다. 至今 타윈을 中心한 進化的論理를 말하며 生의 存在의 起源를 物質로 하여야만하고 있다. 起源에 始作를 物質로 웨하는가? 科学은 至今自己使命 다할러니 찾어 올나와서 相対原理까지 発見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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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宗敎은 上에서 부터 찾저 合하여야 할러니 이 基本奌까지 정定할 責任 다 할러고 相対로 하여 対像論理가 나와 科学과 合하여서 한나이 目的으로 起動를 볼 바이다. 科学은 基本原理를찾어 올라 오는겄 科学이고 宗敎은 基本原理를 찾저 내리온은 겄이 宗敎다. 그러니 언제나 合하는 겄이 勿論이면서 人間이 소망 기점으로 된다. 그러니 合한 곳에서 卽 原理復帰世界로 된다. 그리하여야 分立된 宗敎은 科学이 元祖로써 한 支黙(*點)를 잡으여야 하나님의 存在目的実相를 完成할바다. 그런데 至今까지 科学世界에서는 其存在起源에 対하여 큰 難題인 解決하여야 할 課業인 바이였다. 至今唯物論的立場에 잇는 者들이 말하는 物質이 起源 잡기 前에 生覚 할 바는 “힘” 에 作用 卽運動始作된 元祖를 잡지 못하고 있스니 그 根本은 한나 有를 否認하고 말하고 있는 바다. 이겄이 그들이 말하는 한 矛盾黙(*點)으로 되어 解決 하여야할 바이다. 그러니 世界에 存在이 起源 卽 物質를 有로 定하고 말하기前 “힘” 에 作用 卽 運動를 基本으로 세울 수 있는 問題가 무었 보담 問題로 된다. 힘을 中心하고 作用하는 唯物論的 中心地 太陽를 中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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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은 黙(*點)의 生起는겄이 原則이다. 그런고로 이런 原理로 天体世界도 한나를 中心하고 展開를 보아 한 円和形線狀으로 되여있는 바가 原理인 바다. 卽 例로 表示하면은
한 0黙(*點)를 中心支黙(*點)으로하여 이 한 自体은 其 本円運動를 始作할 수 있는 原理가 始作한다. 다시 말하면 太陽도 도은바는 한 自体에서 中心 0黙(*點)를 軸로 하여 주고받고 할 수 있는 対상形線를 取해서 回轉하는 바도 된다. 이 回轉하는 太陽를 한 力에 自体로 生覚하면은 各方面으로 其 作用位置를 分立본 곳으로 딴 存在가 存在할 수 있는 対상位置를 그릴 수 있는 바이다. 이리하여 天宙全部은 한 주고바(*받)는 完全円回位置를 定하고저 하니 平衡線上의 位置維持가 要求며 完全相対를 中心한 対像位置에서만의 運動은 作用하는 바다. 이런 창조原理은 諸般原理을 通하여 合和를 보는 바가 目的으로 된다. 이러캐 天宙具成를 完成하여 있슴을 人生은 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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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여기에 한 存在目的完成하기 爲하여서는 各部門에서 存在物들은 其 対상的 要求를 보여준다. 그런 存在物은 力에 作用인 運動이 始作된다. 運動하니 熱은 나타난다. 그러기에 全部은 한 原理性品를 発表한다. 그러무로 한 中心原理存在은 相対로 対상으로 力으로 作用하는 運動으로써 熱으로 表現化되여 작용한다. 그러면 萬物과 사람은 具造은 같은 形이나 其性品에 들어가서 萬物에 作用과 달리하고 있다. 萬物은 其中心支黙(*點)根據를 力으로 하고 사람은 其(基奌은)力外에 中心支黙(*點)을 사랑으로 하고 있다. 만물 力잡아 作用하면 熱을 造成하는 겄이 勿論이며 사람 亦是 사랑할 수 있는 黙(*點) 잡아 対像 対하는데는 熱로서 나타난다. 그런고로 萬物各 力과 사람 사랑과 相対像를 보는 바는 事実이다. 그러무로 萬宇宙에서 動物들은 사람의 사랑을 받을 바를 中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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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있는 바는 사람은 하날 사랑 받음을 中心한 表示存在다. 그리하여 萬物은 사람의 보호的 사랑으로 対함을 알아야 하는 겄의 創造本意인 바다. 그러니 여긔에 理想論的 一体 理想的 善 繁殖를 要하는 基本原理가 完成한다. 그러면 善은 하날愛은 (男性)+하날美은(女性) 義은 合하는 力으로써 萬宇宙全体가 完成하는 곳에서 全世界가 한 回路를 理想한 바가 理想論目的이면서 天理根本인 바다. 사람은 男女間相対들을 対상目的向하여 주고받은 作用力를 사랑 中心하고 始作한다. 그런고로 사람은 力에 世界를 더날 수 없다. 卽現世界上를 分立못한다. 또 사랑世界 하날를 分立못한다. 그러니 存在始作서부터 末端까지 사람을 中心할 支黙(*點)과 같이 存在해 잇는 바가 事実이다. 이런 根本을 알게될 때에 基本理想論的義에 生活로 美에 相対로 愛를 対한 第一 한날対像으로 地上第二対像完成하는 目的이 地上天囗目的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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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사람 한 나 中心하는 天地창조한 겄이 結論的完成를 보는 바이다. 이런 사람은 하날 対상存在니 하나님의 한 몸인 目的을 科学的見地로써도 明白하게 其立場를 定하여 주니 果然科学은 宗敎完成를 돕은 基本으로 其使命에 終息符를 定하여 円和的目的를 向할바다. 그러니 사람은 萬物를 무시 못한다. 最高理想世界은 얻던 存在物이든가 最高友로 악기면서 重示하는 時代라는 結論를 보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 価値은 어기서 本価値的位를 定하여 天理的中心인 萬物에 灵長이 主人이 完成되여 無墮落人間이 本狀를 完成하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니 全人類들을 原理로 向하는 世界에 路程으로는 其目的를 要求하여 나온바는 原理가 本 뜻에 곳이기에 善과 사랑과 美와 義를 두워 厂史的으로 敎養한 原理的目的이 있는 바이였다. 그런고로 惡한 世界에서 까지도 善義를 높이면서 나오고 있는 바도 事実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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存在의 基源은 하나에서부터 対像目的으로 하여 始作함
原理世界란 相対를 中心한 回路를 完成하여 주고받는 対像目的에서 始作이 根本됨은 事実인 바다. 그러면 原理란 基源은 어디서 부터인가 하면 相対를 잡으므로 始作을 본다. 其 相対를 보면 対像을 向하여 力(힘)은 作用하여 진다. 이 力(힘)은 作用의 한 回路를 中心하고 주고받은 目的을 成立하여 対像을 構成하여 原理가 完成된다. 그러면 存在의 基源이 有(있)기에 萬 原理가 有(있)음을 알 수 있고 原理가 有(있)기 前에 相対가 있어서 対象路程의 成立을 보아야만 이 모든 存在의 始作을 造成하는 바다. 그러면 相対가 있기 前에는 어찌되나 하면 여기에 存在의 中心奌이 始作됨을 밝히는 中點이 있는 바다. 그러면 처음부터 有에서 始作인가 無에서 始作인가 하는 最終局 基點으로 基因하는 바다. 그러면 至今 現 原理的 天宙世界를 볼 적에 相対의 第一 始作點은 누구나 有에서 始作된다는 것은 事実인 바다. 卽 完全히 有한 하나 ①에서 始作하니 自然的 基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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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理를 造成하는 始作을 봄이다. 知(이)와 같이 完全한 ㊉는 完全한 ⊖로서 始作은 事実인 바다. 그러니 創造란 名詞는 原理世界를 完成할 存在들로서 創造받은 世界인 바는 勿論이다. 그러니 第一 먼저 有될 수 있는 하나, 完全한 存在를 中心하고 相対位置를 定하고 対象目的을 連하여 完成할 수 있게금 小에서부터 大에 位置를 두어 벌려놓은 世界로써 始作을 봄이다. 이 世界는 現 科学的 基本原理를 中心하고 創造받음은 事実이다. 여기에 내가 発表하는 이 存在의 基源은 先有에서 始作이라는 結論이 成立된다. 그러니 基本적으로 存在는 여기서부터 하나를 中心하고 多數로써 지음받은 根本目的도 相対로 対像目的으로 하는 位置를 定하고 全(모든) 原理基台인 元點 하나로부터 始作을 보아 第二의 하나 ①을 完全한 対상存在로서 별려놓았다가 合하는 것이라는 것으로 結論된다. 그러니 存在物은 總合하여 完全한 相対位置를 잡아 總合対像을 完成하여 基本 創造主를 対하여 서게 될 때에 被造物들의 価値의 起源은 始作된다. 그러니 以上 論한 全部란 한 基點에서 完全히 先有存在를 둔 存在物에서 基本적으로 始作인 바는 누가 反対 못할 바다. 그러니 하나님 自体가 原理의 基本이며 모든 中心의 根本이며 作用의 基本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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平衡의 根本인 円和理想의 한 中心本部라는 總定義가 成立을 보는 바는 自然적 原理인 바다. 天宙에 자랑할 바는 이 하나가 完全한 存在이면서 이 하나로서만 理想起點이 됨은 事実이며 이 基點을 合하면 萬(모든) 原理가 合하는 其 存在니 비로소 天宙에 対한 全体 理想 完成化로 한 対像目的 価値를 定하니 그 光榮이야 누가 찬양하지 않으랴! 그러니 基本적으로 찬양은 내 찬양으로 対像世界에는 帰結되며 또 始作으로 한 原因的 回線을 造成하는 바다 그러니 하나의 完全은 내 完全으로 내 완전은 하나의 完全的 聯關使命的 責任이 完成을 바라서 있는 存在의 世界니 其 目的을 未完成하면 非原理로 됨이니 사람이나 全部는 非原理世界에서 動作하는 樣相으로 됨에 幸福이 없음은 原理의 目的이 아님이 事実로 된다. 이것은 相対를 알고 対像이 떠난 곳이니 自然的으로 破壞的 作用이 始作하여 조작이 없는 사람은 自然히 原理的 拘束으로 되니 不安이란 것이 始作하여 계속하는 것이 自然的 事実(인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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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바다. 그러니 우리가 不安하면 其 根本이 하나인 本体도 한 가지 作用法理로 되니 하나님이 되는 基本存在도 亦是 不安함은 原理的 事実로 되는 바다 그러니 하나와, 卽 하나님과 우리와는 한 同形線 作用의 回路線上에서 合하는 것이 原理니 自然히 作用的 原理로 되어 있다. 여기에 하나님은 사람의 墮落으로 因하여 탄식하는 基本目的이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全部가 基本存在와도 한 作用的 対像位置로 된 被造的 存在의 目的을 찾아 그 価値 復帰世界가 理想世界다. 그러면 各自 한 自体면 自体, 또 다른 存在物이면 存在物은 其 全体는 基本中心인 하나에 対하여 聯關的 使命完成을 造成하여야 할 바이면서 自我完成이란 모든 것을 完成보아야만 天宙에 対한 自己自我의 価値가 位를 求할 바다.
그러니 各存在가 拘束 告白의 使命과 責任을 向한 意務的 努力을 할 곳은 原理的으로 被造世界가 活動舞台이면서 運動舞台인 바이다. 그러니 누가 추궁하지 않아도 各自는 責任을 完成함으로 根本目的을 完成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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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宙에 対하여 自己使命을 完成하는 同時에 自己의 位를 作定하여 完結지어 놓는 바니 其 自体는 모두가 万原理에 対하여 和動의 存在다. 그러니 이 存在야말로 損失없는 存在와 같이 大天宙의 目的을 잘 돕고 完成하여 自我幸福을 造成하는 바로 되니 그 存在 하나는, 卽 主体가 할렐루야! 아멘! 하는 完成存在인 바다. 그런고로 찬양이란 이 立場에서 始作된다. 그러니 幸福의 全部는 여기서부터라는 바는 事実로 된다. 이것이 現天宙 存在의 한 基源 出発의 目的인 同時에 한 存在完成의 元點이란 바를 現 人類는 알아야 한다. 至今 二十世紀 文明時代에 現 科学은 多角的 発展을 보고 있다. 그러나 그 価値의 起源에 対하여서는 至今까지 未知로 되어 있다. 至今 다윈을 中心한 進化的 論理를 말하며 生의 存在의 起源을 物質로만 하고 있다. 起源의 始作을 왜 物質로 하는가? 科学은 至今 自己의 使命을 다하려고 찾아 올라와서 相対原理까지 発見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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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宗敎는 上(위)에서부터 찾아 合하려 하니 이 基本奌까지 定할 責任을 다 하려고 相対로 하여 対像論理가 나와 科学과 合하여서 하나의 目的으로 起動을 볼 바이다. 科学은 基本原理를 찾아 올라오는 것(科学)이고 宗敎는 基本原理를 찾아 내려오는 것이 (宗敎)다. 그러니 언제나 合하는 것이 勿論이면서 人間의 소망의 기점으로 된다. 그러니 合한 곳에서, 卽 原理復帰世界로 된다. 그리하여야 分立된 宗敎는 科学이 元祖로써 한 支點을 잡아야야 하나님의 存在目的 実相을 完成할 바다. 그런데 至今까지 科学世界에서는 其 存在의 起源에 対하여 큰 難題로 解決하여야 할 課業인 바였다. 至今 唯物論的 立場에 있는 者들이 말하는 物質이 起源을 잡기 前에 生覚할 바는 “힘”의 作用, 卽 運動이 始作된 元祖를 잡지 못하고 있으니 그 根本은 하나인 有를 否認하고 (말하고) 있는 바다. 이것이 그들이 말하는 한 矛盾點으로 되어 解決해야 할 바이다. 그러니 世界의 存在의 起源, 卽 物質을 有로 定하고 말하기 前에 “힘”의 作用, 卽 運動을 基本으로 세울 수 있는 問題가 무엇보다 問題로 된다. 힘을 中心하고 作用하는 唯物論的 中心地 太陽을 中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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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은 點이 生起는 것이 原則이다. 그런고로 이런 原理로 天体世界도 하나를 中心하고 展開를 보아 한 圓和形線狀으로 되어 있는 바가 原理인 바다. 卽 例로 表示하면
한 0點을 中心支點으로 하여 이 한 自体는 其 本圓運動을 始作할 수 있는 原理가 始作한다. 다시 말하면 太陽도 도는 바는 한 自体에서 中心 0點을 軸으로 하여 주고받고 할 수 있는 対象形 線을 取해서 回轉하는 바도 된다. 이 回轉하는 太陽을 한 力(힘)의 自体로 生覚하면 各 方面으로 其 作用位置를 分立을 본 곳으로 딴 存在가 存在할 수 있는 対象位置를 그릴 수 있는 바이다. 이리하여 天宙 全部는 한 주고받는 完全한 圓回(원형 회전)位置를 定하고자 하니 平衡線上의 位置 維持가 要求되며 完全한 相対를 中心한 対像位置에서만 運動은 作用하는 바다. 이런 창조原理는 諸般 原理를 通하여 和合을 보는 바가 目的으로 된다. 이렇게 天宙의 具成을 完成하여 있음을 人生은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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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여기에 한 存在目的을 完成하기 爲하여서는 各 部門에서 存在物들은 其 対象的 要求를 보여준다. 그런 存在物은 力(힘)의 作用인 運動이 始作된다. 運動하니 熱은 나타난다. 그러기에 全部는 한 原理性品을 発表한다. 그러므로 한 中心原理存在는 相対를 対象으로 力(힘)으로 作用하는 運動으로써 熱로 表現化되어 작용한다. 그러면 萬物과 사람은 具造는 같은 形이나 其 性品에 들어가서 萬物의 作用과 달리하고 있다. 萬物은 其 中心支點의 根據를 力(힘)으로 하고 사람은 그 力(힘) 外에 中心支點을 사랑으로 하고 있다. 만물의 力(힘)을 잡아 作用하면 熱을 造成하는 것이 勿論이며 사람 亦是 사랑할 수 있는 點을 잡아 対像을 対하는 데는 熱로써 나타난다. 그런고로 萬物의 各 力(힘)과 사람의 사랑과 相対像을 보는 바는 事実이다. 그러므로 萬宇宙에서 動物들은 사람의 사랑을 받을 바를 中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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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있는 바는 사람은 하늘의 사랑 받음을 中心한 表示存在다. 그리하여 萬物은 사람의 보호的 사랑으로 対함을 알아야 하는 것이 創造本意인 바다. 그러니 여기에 理想論的 一体 理想的 善의 繁殖을 要하는 基本 原理가 完成한다. 그러면 善은 하늘愛(男性)+하늘美(女性) 義는 合하는 力(힘)으로써 萬宇宙 全体가 完成하는 곳에서 全世界가 한 回路를 理想한 바가 理想論의 目的이면서 天理의 根本인 바다. 사람은 男女間 相対들의 対象 目的을向하여 주고받은 作用力을 사랑을 中心하고 始作한다. 그런고로 사람은 力(힘)의 世界를 떠날 수 없다. 卽 現 世界上을 分立하지 못한다. 또 사랑의 世界인 하늘을 分立 못한다. 그러니 存在의 始作에서부터 末端까지 사람을 中心할 支點과 같이 存在해 있는 바가 事実이다. 이런 根本을 알게 될 때에 基本적으로 理想論的 義의 生活로 美의 相対로 愛(사랑)에 対한 第一 하늘 対像으로 地上의 第二 対像을 完成하는 目的이 地上天囗의 目的인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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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사람 하나를 中心하고 天地를 창조한 것이 結論的 完成을 보는 바이다. 이런 사람은 하늘의 対象 存在이니 하나님의 한 몸인 目的을 科学的 見地로써도 明白하게 其 立場을 定하여 주니 果然 科学은 宗敎의 完成을 돕는 基本으로 其 使命의 終息符를 定하여 円和的 目的을 向할 바다. 그러니 사람은 萬物을 무시 못한다. 最高 理想世界는 어떤 存在物이든지 最高 友(친구)로 아끼면서 重示하는 時代라는 結論을 보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의 価値는 여기서 本 価値的 位를 定하여 天理的 中心인 萬物의 灵長의 主人이 完成 되어 無墮落 人間이 本狀을 完成하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니 全人類들은 原理로 向하는 世界의 路程으로는 其 目的을 要求하여 나온 바는 原理가 本 뜻의 곳이기에 善과 사랑과 美와 義를 두어 厂史的으로 敎養한 原理的 目的이 있는 바였다. 그런고로 惡한 世界에서까지도 善과 義를 높이면서 나오고 있는 바도 事実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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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기원은 하나에서부터 대상목적으로 하여 시작함
원리세계란 상대를 중심한 회로를 완성하여 주고받는 대상목적에서 시작이 근본됨은 사실인 바다. 그러면 원리란 기원은 어디서 부터인가 하면 상대를 잡으므로 시작을 본다. 그 상대를 보면 대상을 향하여 힘은 작용하여 진다. 이 힘은 작용의 한 회로를 중심하고 주고받은 목적을 성립하여 대상을 구성하여 원리가 완성된다. 그러면 존재의 기원이 있기에 만 원리가 있음을 알 수 있고 원리가 있기 전에 상대가 있어서 대상로정의 성립을 보아야만 이 모든 존재의 시작을 조성하는 바다. 그러면 상대가 있기 전에는 어찌되나 하면 여기에 존재의 중심점이 시작됨을 밝히는 중점이 있는 바다. 그러면 처음부터 유에서 시작인가 무에서 시작인가 하는 최종국 기점으로 기인하는 바다. 그러면 지금 현 원리적 천주세계를 볼 적에 상대의 제일 시작점은 누구나 유에서 시작된다는 것은 사실인 바다. 즉 완전히 유한 하나 ①에서 시작하니 자연적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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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를 조성하는 시작을 봄이다. 이와 같이 완전한 ㊉는 완전한 ⊖로서 시작은 사실인 바다. 그러니 창조란 명사는 원리세계를 완성할 존재들로서 창조받은 세계인 바는 물론이다. 그러니 제일 먼저 유(有)될 수 있는 하나, 완전한 존재를 중심하고 상대위치를 정하고 대상목적을 연(連)하여 완성할 수 있게금 소(小)에서부터 대(大)에 위치를 두어 벌려놓은 세계로써 시작을 봄이다. 이 세계는 현 과학적 기본원리를 중심하고 창조받음은 사실이다. 여기에 내가 발표하는 이 존재의 기원은 선유(先有)에서 시작이라는 결론이 성립된다. 그러니 기본적으로 존재는 여기서부터 하나를 중심하고 다수로써 지음받은 근본목적도 상대로 대상목적으로 하는 위치를 정하고 모든 원리기대인 원점 하나로부터 시작을 보아 제2의 하나 ①을 완전한 대상존재로서 별려놓았다가 합하는 것이라는 것으로 결론된다. 그러니 존재물은 총합하여 완전한 상대위치를 잡아 총합대상을 완성하여 기본 창조주를 대하여 서게 될 때에 피조물들의 가치의 기원은 시작된다. 그러니 이상 논한 전부란 한 기점에서 완전히 선유존재를 둔 존재물에서 기본적으로 시작인 바는 누가 반대 못할 바다. 그러니 하나님 자체가 원리의 기본이며 모든 중심의 근본이며 작용의 기본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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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형의 근본인 원화이상의 한 중심본부라는 총정의( 總定義)가 성립을 보는 바는 자연적 원리인 바다. 천주에 자랑할 바는 이 하나가 완전한 존재이면서 이 하나로서만 이상기점이 됨은 사실이며 이 기점을 합하면 모든 원리가 합하는 그 존재니 비로소 천주에 대한 전체 이상 완성화로 한 대상목적 가치를 정하니 그 광영이야 누가 찬양하지 않으랴! 그러니 기본적으로 찬양은 내 찬양으로 대상세계에는 귀결되며 또 시작으로 한 원인적 회선을 조성하는 바다 그러니 하나의 완전은 내 완전으로 내 완전은 하나의 완전적 연관사명적 책임이 완성을 바라서 있는 존재의 세계니 그 목적을 미완성하면 비원리로 됨이니 사람이나 전부는 비원리세계에서 동작하는 양상으로 됨에 행복이 없음은 원리의 목적이 아님이 사실로 된다. 이것은 상대를 알고 대상이 떠난 곳이니 자연적으로 파괴적 작용이 시작하여 조작이 없는 사람은 자연히 원리적 구속으로 되니 불안이란 것이 시작하여 계속하는 것이 자연적 사실(인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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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바다. 그러니 우리가 불안하면 그 근본이 하나인 본체도 한 가지 작용법리로 되니 하나님이 되는 기본존재도 역시 불안함은 원리적 사실로 되는 바다 그러니 하나와, 즉 하나님과 우리와는 한 동형선(同形線) 작용의 회로선상에서 합하는 것이 원리니 자연히 작용적 원리로 되어 있다. 여기에 하나님은 사람의 타락으로 인하여 탄식하는 기본목적이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전부가 기본존재와도 한 작용적 대상위치로 된 피조적 존재의 목적을 찾아 그 가치 복귀세계가 이상세계다. 그러면 각자 한 자체면 자체, 또 다른 존재물이면 존재물은 그 전체는 기본중심인 하나에 대하여 연관적 사명완성을 조성하여야 할 바이면서 자아완성이란 모든 것을 완성보아야만 천주에 대한 자기자아의 가치가 위(位)를 구할 바다.
그러니 각존재가 구속 고백의 사명과 책임을 향한 의무적 노력을 할 곳은 원리적으로 피조세계가 활동무대이면서 운동무대인 바이다. 그러니 누가 추궁하지 않아도 각자는 책임을 완성함으로 근본목적을 완성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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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에 대하여 자기사명을 완성하는 동시에 자기의 위(位)를 작정하여 완결지어 놓는 바니 그 자체는 모두가 만원리에 대하여 화동의 존재다. 그러니 이 존재야말로 손실없는 존재와 같이 대천주의 목적을 잘 돕고 완성하여 자아행복을 조성하는 바로 되니 그 존재 하나는, 즉 주체가 할렐루야! 아멘! 하는 완성존재인 바다. 그런고로 찬양이란 이 입장에서 시작된다. 그러니 행복의 전부는 여기서부터라는 바는 사실로 된다. 이것이 현 천주 존재의 한 기원 출발의 목적인 동시에 한 존재완성의 원점이란 바를 현 인류는 알아야 한다. 지금 20세기 문명시대에 현 과학은 다각적 발전을 보고 있다. 그러나 그 가치의 기원에 대하여서는 지금까지 미지로 되어 있다. 지금 다윈을 중심한 진화적 논리를 말하며 생의 존재의 기원을 물질로만 하고 있다. 기원의 시작을 왜 물질로 하는가? 과학은 지금 자기의 사명을 다하려고 찾아 올라와서 상대원리까지 발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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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종교는 위에서부터 찾아 합하려 하니 이 기본점까지 정할 책임을 다 하려고 상대로 하여 대상론리가 나와 과학과 합하여서 하나의 목적으로 기동을 볼 바이다. 과학은 기본원리를 찾아 올라오는 것이고 종교는 기본원리를 찾아 내려오는 것이다. 그러니 언제나 합하는 것이 물론이면서 인간의 소망의 기점으로 된다. 그러니 합한 곳에서, 즉 원리복귀세계로 된다. 그리하여야 분립된 종교는 과학이 원조로써 한 지점을 잡아야야 하나님의 존재목적 실상을 완성할 바다. 그런데 지금까지 과학세계에서는 그 존재의 기원에 대하여 큰 난제로 해결하여야 할 과업인 바였다. 지금 유물론적 입장에 있는 자들이 말하는 물질이 기원을 잡기 전에 생각할 바는 “힘”의 작용, 즉 운동이 시작된 원조를 잡지 못하고 있으니 그 근본은 하나인 유(有)를 부인하고 있는 바다. 이것이 그들이 말하는 한 모순점으로 되어 해결해야 할 바이다. 그러니 세계의 존재의 기원, 즉 물질을 유(有)로 정하고 말하기 전에 “힘”의 작용, 즉 운동을 기본으로 세울 수 있는 문제가 무엇보다 문제로 된다. 힘을 중심하고 작용하는 유물론적 중심지 태양을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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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은 점이 생기는 것이 원칙이다. 그런고로 이런 원리로 천체세계도 하나를 중심하고 전개를 보아 한 원화형선상(圓和形線狀)으로 되어 있는 바가 원리인 바다. 즉 예로 표시하면
한 0점을 중심지점으로 하여 이 한 자체는 그 본원운동을 시작할 수 있는 원리가 시작한다. 다시 말하면 태양도 도는 바는 한 자체에서 중심 0점을 축으로 하여 주고받고 할 수 있는 대상형 선을 취해서 회전하는 바도 된다. 이 회전하는 태양을 한 힘의 자체로 생각하면 각 방면으로 그 작용위치를 분립을 본 곳으로 딴 존재가 존재할 수 있는 대상위치를 그릴 수 있는 바이다. 이리하여 천주 전부는 한 주고받는 완전한 원회(원형 회전)위치를 정하고자 하니 평형선상의 위치 유지가 요구되며 완전한 상대를 중심한 대상위치에서만 운동은 작용하는 바다. 이런 창조원리는 제반 원리를 통하여 화합을 보는 바가 목적으로 된다. 이렇게 천주의 구성을 완성하여 있음을 인생은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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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여기에 한 존재목적을 완성하기 위하여서는 각 부문에서 존재물들은 그 대상적 요구를 보여준다. 그런 존재물은 힘의 작용인 운동이 시작된다. 운동하니 열은 나타난다. 그러기에 전부는 한 원리성품을 발표한다. 그러므로 한 중심원리존재는 상대를 대상으로 힘으로 작용하는 운동으로써 열로 표현화되어 작용한다. 그러면 만물과 사람은 구조는 같은 형이나 그 성품에 들어가서 만물의 작용과 달리하고 있다. 만물은 그 중심지점의 근거를 힘으로 하고 사람은 그 힘 외에 중심지점을 사랑으로 하고 있다. 만물의 힘을 잡아 작용하면 열을 조성하는 것이 물론이며 사람 역시 사랑할 수 있는 점을 잡아 대상을 대하는 데는 열로써 나타난다. 그런고로 만물의 각 힘과 사람의 사랑과 상대상을 보는 바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만우주에서 동물들은 사람의 사랑을 받을 바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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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있는 바는 사람은 하늘의 사랑 받음을 중심 한 표시존재다. 그리하여 만물은 사람의 보호적 사랑으로 대함을 알아야 하는 것이 창조본의인 바다. 그러니 여기에 이상론적 일체 이상적 선의 번식을 요하는 기본 원리가 완성한다. 그러면 선은 하늘사랑(남성)+하늘미(여성) 의는 합하는 힘으로써 만우주 전체가 완성하는 곳에서 전 세계가 한 회로를 이상한 바가 이상론의 목적이면서 천리의 근본인 바다. 사람은 남녀간 상대들의 대상 목적을 향하여 주고받은 작용력을 사랑을 중심하고 시작한다. 그런고로 사람은 힘의 세계를 떠날 수 없다. 즉 현 세계상을 분립하지 못한다. 또 사랑의 세계인 하늘을 분립 못한다. 그러니 존재의 시작에서부터 말단까지 사람을 중심할 지점과 같이 존재해 있는 바가 사실이다. 이런 근본을 알게 될 때에 기본적으로 이상론적 의의 생활로 미의 상대로 사랑에 대한 제일 하늘 대상으로 지상의 둘째 대상을 완성하는 목적이 지상천국의 목적인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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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사람 하나를 중심하고 천지를 창조한 것이 결론적 완성을 보는 바이다. 이런 사람은 하늘의 대상 존재이니 하나님의 한 몸인 목적을 과학적 견지로써도 명백하게 그 입장을 정하여 주니 과연 과학은 종교의 완성을 돕는 기본으로 그 사명의 종식부(終息符)를 정하여 원화적 목적을 향할 바다. 그러니 사람은 만물을 무시 못한다. 최고 이상세계는 어떤 존재물이든지 최고 친구로 아끼면서 중시하는 시대라는 결론을 보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의 가치는 여기서 본 가치적 위(位)를 예정하여 천리적 중심인 만물의 영장의 주인이 완성 되어 무타락 인간이 본상(本狀)을 완성 하는 바는 사실이다. 그런니 전 인류들은 원리로 향하는 세계의 노정으로는 그 목적을 요구하여 나온 바는 원리가 본 뜻의 곳이기에 선과 사랑과 미와 의를 두어 역사적으로 교양(敎養)한 원리적 목적이 있는 바였다. 그런고로 악한 세계에서까지도 선과 의를 높이면서 나오고 있는 바도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