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78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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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에서 百 百에서 한나를 科学現世界로서 論理를 세워서 科学的世界 사람을 動員할 責任를 完遂하고저 함에서 이런 未知의 事実들을 発表한은 바이다. 그런고로 宗敎에 対한 全部도 未知만을 発表한은 同時에 科学的으로도 未知인 바를 発表하는 바이다. 다시한나 附言하는 바는 物質根本은 分子, 原子, 電子로서 発見를 보아오고 있다. 最少位電子世界도 亦 이런 原理을 보는 바가 原則인 바다. 그런데 至今科学世界에서 物質要素은 電子를 말하고 있다. 物質은 電氣要素를 갓고 있지만 中和되어 作用없는 立場를 말하고 있다. 그러나 原理的으로보와 그러치 않은바다. 卽 모든겄이 作用하되 全体가 平衡를 取하는 授受的立場를 取하고 있기에 作用的感味를 닊기지 않은바가 原理的論理인 바이다. 이겄을 總和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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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에서 百, 百에서 하나를 科学 現 世界로서 論理를 세워 科学的 世界 사람을 動員할 責任을 完遂하고자 함에서 이런 未知의 事実들을 発表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宗敎에 対한 全部도 未知만을 発表하는 同時에 科学的으로도 未知인 바를 発表하는 바이다. 다시 하나 附言하는 바는 物質의 根本은 分子, 原子, 電子로서 発見을 보아오고 있다. 最少位 電子世界도 亦(역시) 이런 原理를 보는 바가 原則인 바다. 그런데 至今 科学世界에서 物質의 要素는 電子를 말하고 있다. 物質은 電氣 要素를 갖고 있지만 中和되어 作用이 없는 立場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原理的으로 보아 그렇지 않은 바다. 卽 모든 것이 作用하되 全体가 平衡을 取하는 授受的 立場을 取하고 있기에 作用的 感味를 느끼지 않는 바가 原理的 論理인 바이다. 이것을 總和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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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에서 백, 백에서 하나를 과학 현 세계로서 논리를 세워 과학적 세계 사람을 동원할 책임을 완수하고자 함에서 이런 미지(未知)의 사실들을 발표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종교에 대한 전부도 미지만을 발표하는 동시에 과학적으로도 미지인 바를 발표하는 바이다. 다시 하나 부언하는 바는 물질의 근본은 분자, 원자, 전자로서 발견을 보아오고 있다. 최소위 전자세계도 역시 이런 원리를 보는 바가 원칙인 바다. 그런데 지금 과학세계에서 물질의 요소는 전자를 말하고 있다. 물질은 전기 요소를 갖고 있지만 중화되어 작용이 없는 입장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원리적으로 보아 그렇지 않은 바다. 즉 모든 것이 작용하되 전체가 평형을 취하는 수수적 입장을 취하고 있기에 작용적 감미를 느끼지 않는 바가 원리적 논리인 바이다. 이것을 총화(總和)라고 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