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71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1013043932

원리원본 471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471

하여 있는 바는 사람은 하날 사랑 받음을 中心한 表示存在다. 그리하여 萬物은 사람의 보호的 사랑으로 対함을 알아야 하는 겄의 創造本意인 바다. 그러니 여긔에 理想論的 一体 理想的 善 繁殖를 要하는 基本原理가 完成한다. 그러면 善은 하날愛은 (男性)+하날美은(女性) 義은 合하는 力으로써 萬宇宙全体가 完成하는 곳에서 全世界가 한 回路를 理想한 바가 理想論目的이면서 天理根本인 바다. 사람은 男女間相対들을 対상目的向하여 주고받은 作用力를 사랑 中心하고 始作한다. 그런고로 사람은 力에 世界를 더날 수 없다. 卽現世界上를 分立못한다. 또 사랑世界 하날를 分立못한다. 그러니 存在始作서부터 末端까지 사람을 中心할 支黙(*點)과 같이 存在해 잇는 바가 事実이다. 이런 根本을 알게될 때에 基本理想論的義에 生活로 美에 相対로 愛를 対한 第一 한날対像으로 地上第二対像完成하는 目的이 地上天囗目的인바다.

 

471

하여 있는 바는 사람은 하늘의 사랑 받음을 中心한 表示存在다. 그리하여 萬物은 사람의 보호的 사랑으로 対함을 알아야 하는 것이 創造本意인 바다. 그러니 여기에 理想論的 一体 理想的 善의 繁殖을 要하는 基本 原理가 完成한다. 그러면 善은 하늘愛(男性)+하늘美(女性) 義는 合하는 力(힘)으로써 萬宇宙 全体가 完成하는 곳에서 全世界가 한 回路를 理想한 바가 理想論의 目的이면서 天理의 根本인 바다. 사람은 男女間 相対들의 対象 目的을向하여 주고받은 作用力을 사랑을 中心하고 始作한다. 그런고로 사람은 力(힘)의 世界를 떠날 수 없다. 卽 現 世界上을 分立하지 못한다. 또 사랑의 世界인 하늘을 分立 못한다. 그러니 存在의 始作에서부터 末端까지 사람을 中心할 支點과 같이 存在해 있는 바가 事実이다. 이런 根本을 알게 될 때에 基本적으로 理想論的 義의 生活로 美의 相対로 愛(사랑)에 対한 第一 하늘 対像으로 地上의 第二 対像을 完成하는 目的이 地上天囗의 目的인 바다.

 

471
하여 있는 바는 사람은 하늘의 사랑 받음을 중심 한 표시존재다. 그리하여 만물은 사람의 보호적 사랑으로 대함을 알아야 하는 것이 창조본의인 바다. 그러니 여기에 이상론적 일체 이상적 선의 번식을 요하는 기본 원리가 완성한다. 그러면 선은 하늘사랑(남성)+하늘미(여성) 의는 합하는 힘으로써 만우주 전체가 완성하는 곳에서 전 세계가 한 회로를 이상한 바가 이상론의 목적이면서 천리의 근본인 바다. 사람은 남녀간 상대들의 대상 목적을 향하여 주고받은 작용력을 사랑을 중심하고 시작한다. 그런고로 사람은 힘의 세계를 떠날 수 없다. 즉 현 세계상을 분립하지 못한다. 또 사랑의 세계인 하늘을 분립 못한다. 그러니 존재의 시작에서부터 말단까지 사람을 중심할 지점과 같이 존재해 있는 바가 사실이다. 이런 근본을 알게 될 때에 기본적으로 이상론적 의의 생활로 미의 상대로 사랑에 대한 제일 하늘 대상으로 지상의 둘째 대상을 완성하는 목적이 지상천국의 목적인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