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69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1011070927

원리원본 469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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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곳은 黙(*點)의 生起는겄이 原則이다. 그런고로 이런 原理로 天体世界도 한나를 中心하고 展開를 보아 한 円和形線狀으로 되여있는 바가 原理인 바다. 卽 例로 表示하면은

한 0黙(*點)를 中心支黙(*點)으로하여 이 한 自体은 其 本円運動를 始作할 수 있는 原理가 始作한다. 다시 말하면 太陽도 도은바는 한 自体에서 中心 0黙(*點)를 軸로 하여 주고받고 할 수 있는 対상形線를 取해서 回轉하는 바도 된다. 이 回轉하는 太陽를 한 力에 自体로 生覚하면은 各方面으로 其 作用位置를 分立본 곳으로 딴 存在가 存在할 수 있는 対상位置를 그릴 수 있는 바이다. 이리하여 天宙全部은 한 주고바(*받)는 完全円回位置를 定하고저 하니 平衡線上의 位置維持가 要求며 完全相対를 中心한 対像位置에서만의 運動은 作用하는 바다. 이런 창조原理은 諸般原理을 通하여 合和를 보는 바가 目的으로 된다. 이러캐 天宙具成를 完成하여 있슴을 人生은 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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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은 點이 生起는 것이 原則이다. 그런고로 이런 原理로 天体世界도 하나를 中心하고 展開를 보아 한 圓和形線狀으로 되어 있는 바가 原理인 바다. 卽 例로 表示하면

 

한 0點을 中心支點으로 하여 이 한 自体는 其 本運動을 始作할 수 있는 原理가 始作한다. 다시 말하면 太陽도 도는 바는 한 自体에서 中心 0點을 軸으로 하여 주고받고 할 수 있는 対象形 線을 取해서 回轉하는 바도 된다. 이 回轉하는 太陽을 한 力(힘)의 自体로 生覚하면 各 方面으로 其 作用位置를 分立을 본 곳으로 딴 存在가 存在할 수 있는 対象位置를 그릴 수 있는 바이다. 이리하여 天宙 全部는 한 주고받는 完全한 回(원형 회전)位置를 定하고자 하니 平衡線上의 位置 維持가 要求되며 完全한 相対를 中心한 対像位置에서만 運動은 作用하는 바다. 이런 창조原理는 諸般 原理를 通하여 合을 보는 바가 目的으로 된다. 이렇게 天宙의 具成을 完成하여 있음을 人生은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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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은 점이 생기는 것이 원칙이다. 그런고로 이런 원리로 천체세계도 하나를 중심하고 전개를 보아 한 원화형선상(圓和形線狀)으로 되어 있는 바가 원리인 바다. 즉 예로 표시하면

한 0점을 중심지점으로 하여 이 한 자체는 그 본원운동을 시작할 수 있는 원리가 시작한다. 다시 말하면 태양도 도는 바는 한 자체에서 중심 0점을 축으로 하여 주고받고 할 수 있는 대상형 선을 취해서 회전하는 바도 된다. 이 회전하는 태양을 한 힘의 자체로 생각하면 각 방면으로 그 작용위치를 분립을 본 곳으로 딴 존재가 존재할 수 있는 대상위치를 그릴 수 있는 바이다. 이리하여 천주 전부는 한 주고받는 완전한 원회(원형 회전)위치를 정하고자 하니 평형선상의 위치 유지가 요구되며 완전한 상대를 중심한 대상위치에서만 운동은 작용하는 바다. 이런 창조원리는 제반 원리를 통하여 화합을 보는 바가 목적으로 된다. 이렇게 천주의 구성을 완성하여 있음을 인생은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