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64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1010073522

원리원본 464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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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 宗敎은 上에서 부터 찾저 合하여야 할러니 이 基本奌까지 정定할 責任 다 할러고 相対로 하여 対像論理가 나와 科学과 合하여서 한나이 目的으로 起動를 볼 바이다. 科学은 基本原理를찾어 올라 오는겄 科学이고 宗敎은 基本原理를 찾저 내리온은 겄이 宗敎다. 그러니 언제나 合하는 겄이 勿論이면서 人間이 소망 기점으로 된다. 그러니 合한 곳에서 卽 原理復帰世界로 된다. 그리하여야 分立된 宗敎은 科学이 元祖로써 한 支黙(*點)를 잡으여야 하나님의 存在目的実相를 完成할바다. 그런데 至今까지 科学世界에서는 其存在起源에 対하여 큰 難題인 解決하여야 할 課業인 바이였다. 至今唯物論的立場에 잇는 者들이 말하는 物質이 起源 잡기 前에 生覚 할 바는 “힘” 에 作用 卽運動始作된 元祖를 잡지 못하고 있스니 그 根本은 한나 有를 否認하고 말하고 있는 바다. 이겄이 그들이 말하는 한 矛盾黙(*點)으로 되어 解決 하여야할 바이다. 그러니 世界에 存在이 起源 卽 物質를 有로 定하고 말하기前 “힘” 에 作用 卽 運動를 基本으로 세울 수 있는 問題가 무었 보담 問題로 된다. 힘을 中心하고 作用하는 唯物論的 中心地 太陽를 中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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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宗敎는 上(위)에서부터 찾아 合하려 하니 이 基本奌까지 定할 責任을 다 하려고 相対로 하여 対像論理가 나와 科学과 合하여서 하나의 目的으로 起動을 볼 바이다. 科学은 基本原理를 찾아 올라오는 것(科学)이고 宗敎는 基本原理를 찾아 내려오는 것이 (宗敎)다. 그러니 언제나 合하는 것이 勿論이면서 人間의 소망의 기점으로 된다. 그러니 合한 곳에서, 卽 原理復帰世界로 된다. 그리하여야 分立된 宗敎는 科学이 元祖로써 한 支點을 잡아야야 하나님의 存在目的 実相을 完成할 바다. 그런데 至今까지 科学世界에서는 其 存在의 起源에 対하여 큰 難題로 解決하여야 할 課業인 바였다. 至今 唯物論的 立場에 있는 者들이 말하는 物質이 起源을 잡기 前에 生覚할 바는 “힘”의 作用, 卽 運動이 始作된 元祖를 잡지 못하고 있으니 그 根本은 하나인 有를 否認하고 (말하고) 있는 바다. 이것이 그들이 말하는 한 矛盾點으로 되어 解決해야 할 바이다. 그러니 世界의 存在의 起源, 卽 物質을 有로 定하고 말하기 前에 “힘”의 作用, 卽 運動을 基本으로 세울 수 있는 問題가 무엇보다 問題로 된다. 힘을 中心하고 作用하는 唯物論的 中心地 太陽을 中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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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종교는 위에서부터 찾아 합하려 하니 이 기본점까지 정할 책임을 다 하려고 상대로 하여 대상론리가 나와 과학과 합하여서 하나의 목적으로 기동을 볼 바이다. 과학은 기본원리를 찾아 올라오는 것이고 종교는 기본원리를 찾아 내려오는 것이다. 그러니 언제나 합하는 것이 물론이면서 인간의 소망의 기점으로 된다. 그러니 합한 곳에서, 즉 원리복귀세계로 된다. 그리하여야 분립된 종교는 과학이 원조로써 한 지점을 잡아야야 하나님의 존재목적 실상을 완성할 바다. 그런데 지금까지 과학세계에서는 그 존재의 기원에 대하여 큰 난제로 해결하여야 할 과업인 바였다. 지금 유물론적 입장에 있는 자들이 말하는 물질이 기원을 잡기 전에 생각할 바는 “힘”의 작용, 즉 운동이 시작된 원조를 잡지 못하고 있으니 그 근본은 하나인 유(有)를 부인하고 있는 바다. 이것이 그들이 말하는 한 모순점으로 되어 해결해야 할 바이다. 그러니 세계의 존재의 기원, 즉 물질을 유(有)로 정하고 말하기 전에 “힘”의 작용, 즉 운동을 기본으로 세울 수 있는 문제가 무엇보다 문제로 된다. 힘을 중심하고 작용하는 유물론적 중심지 태양을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