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63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1009075625

원리원본 463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463

天宙에 対하여 自己使命를 完成하는 同時에 自己의 位를 作定하여 完結지여 놋는 바니 其自体은 모도가 万原理 対하여 和動에 存在다. 그러니 이 存在아 損失없는 存在와 갗치 大天宙이 目的을 잘 돕고 完成하여 自我幸福를 造成하는 바로 되니 그 存在한나는 卽 主体가 할넬뉴야 아멘 하는 完成存在인 바다. 그런고로 창양(*찬양)이란 이 立場에서 始作된다. 그러니 幸福全部은 여기서 부터라는 바는 事実로 된다. 이겄이 現天宙이 存在이 한 基源出発인 目的인 同時에 한 存在完成의 元黙(*點)이란 바를 現人類은 알아야 한다. 至今二十世紀文明時代에 現科学은 多角的 発展를 보고 있다. 그러나 그 価値起源対하여서는 至今까지 未知로 되여있다. 至今 타윈을 中心한 進化的論理를 말하며 生의 存在의 起源를 物質로 하여야만하고 있다. 起源에 始作를 物質로 웨하는가? 科学은 至今自己使命 다할러니 찾어 올나와서 相対原理까지 発見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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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宙에 対하여 自己使命을 完成하는 同時에 自己의 位를 作定하여 完結지어 놓는 바니 其 自体는 모두가 万原理에 対하여 和動의 存在다. 그러니 이 存在야말로 損失없는 存在와 같이 大天宙의 目的을 잘 돕고 完成하여 自我幸福을 造成하는 바로 되니 그 存在 하나는, 卽 主体가 할렐루야! 아멘! 하는 完成存在인 바다. 그런고로 찬양이란 이 立場에서 始作된다. 그러니 幸福의 全部는 여기서부터라는 바는 事実로 된다. 이것이 現天宙 存在의 한 基源 出発의 目的인 同時에 한 存在完成의 元點이란 바를 現 人類는 알아야 한다. 至今 二十世紀 文明時代에 現 科学은 多角的 発展을 보고 있다. 그러나 그 価値의 起源에 対하여서는 至今까지 未知로 되어 있다. 至今 다윈을 中心한 進化的 論理를 말하며 生의 存在의 起源을 物質로만 하고 있다. 起源의 始作을 왜 物質로 하는가? 科学은 至今 自己의 使命을 다하려고 찾아 올라와서 相対原理까지 発見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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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에 대하여 자기사명을 완성하는 동시에 자기의 위(位)를 작정하여 완결지어 놓는 바니 그 자체는 모두가 만원리에 대하여 화동의 존재다. 그러니 이 존재야말로 손실없는 존재와 같이 대천주의 목적을 잘 돕고 완성하여 자아행복을 조성하는 바로 되니 그 존재 하나는, 즉 주체가 할렐루야! 아멘! 하는 완성존재인 바다. 그런고로 찬양이란 이 입장에서 시작된다. 그러니 행복의 전부는 여기서부터라는 바는 사실로 된다. 이것이 현 천주 존재의 한 기원 출발의 목적인 동시에 한 존재완성의 원점이란 바를 현 인류는 알아야 한다. 지금 20세기 문명시대에 현 과학은 다각적 발전을 보고 있다. 그러나 그 가치의 기원에 대하여서는 지금까지 미지로 되어 있다. 지금 다윈을 중심한 진화적 논리를 말하며 생의 존재의 기원을 물질로만 하고 있다. 기원의 시작을 왜 물질로 하는가? 과학은 지금 자기의 사명을 다하려고 찾아 올라와서 상대원리까지 발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