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60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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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理를 造成하는 始作를 봄이다. 知와같이 完全㊉은 完全 ⊖로서 始作은 事実인바다. 그러니 創造란 名詞은 原理世界를 完成할 存在들로써 創造받은 世界인 바는 勿論이다. 그러니 第一 먼츰 有될 수 있는 하나 完全存在를 中心하고 相対位置를 定하고 対象目的를 連하여 完成할 수 있께끔 小에서부터 大에 位置를 두 워 벌려 노은 世界로써 始作봄이다. 이 世界은 現 科学的 基本原理를 中心하고 創造받음은 事実이다. 여기에 내 이 発表한은 存在이 基源은 先有에서 始作이라는 結論이 成立된다. 그러니 基本存在은 여기서부터 한나를 中心하고 多數로써 지음받은 根本目的도 相対로 対像目的으로 하는 位置를 定하고 全原理基台인 元黙(*點) 한나로 부터 始作보와 第二 하나① 完全対상存在로써 별려 노앗다가 合하는 것이라는 겄으로 結論된다. 그러니 存在物은 總合하여 完全相対位置를 잡아 總合対像完成하여 基本創造主를 対하여 서게 될 때에 被造物들이 価値起源은 始作된다. 그러니 以上에 論한 全部란 한 基黙(*點) 完全先有存在을 둔 存在物에서 基本始作인 바는 누가 反対못할 바다. 그러니 하나님 自体가 原理基本이며 모든 中心에 根本이며 作用에 基本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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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理를 造成하는 始作을 봄이다. 知(이)와 같이 完全한 ㊉는 完全한 ⊖로서 始作은 事実인 바다. 그러니 創造란 名詞는 原理世界를 完成할 存在들로서 創造받은 世界인 바는 勿論이다. 그러니 第一 먼저 有될 수 있는 하나, 完全한 存在를 中心하고 相対位置를 定하고 対象目的을 連하여 完成할 수 있게금 小에서부터 大에 位置를 두어 벌려놓은 世界로써 始作을 봄이다. 이 世界는 現 科学的 基本原理를 中心하고 創造받음은 事実이다.
여기에 내가 発表하는 이 存在의 基源은 先有에서 始作이라는 結論이 成立된다. 그러니 基本적으로 存在는 여기서부터 하나를 中心하고 多數로써 지음받은 根本目的도 相対로 対像目的으로 하는 位置를 定하고 全(모든) 原理基台인 元點 하나로부터 始作을 보아 第二의 하나 ①을 完全한 対상存在로서 별려놓았다가 合하는 것이라는 것으로 結論된다. 그러니 存在物은 總合하여 完全한 相対位置를 잡아 總合対像을 完成하여 基本 創造主를 対하여 서게 될 때에 被造物들의 価値의 起源은 始作된다. 그러니 以上 論한 全部란 한 基點에서 完全히 先有存在를 둔 存在物에서 基本적으로 始作인 바는 누가 反対 못할 바다. 그러니 하나님 自体가 原理의 基本이며 모든 中心의 根本이며 作用의 基本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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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를 조성하는 시작을 봄이다. 이와 같이 완전한 ㊉는 완전한 ⊖로서 시작은 사실인 바다. 그러니 창조란 명사는 원리세계를 완성할 존재들로서 창조받은 세계인 바는 물론이다. 그러니 제일 먼저 유(有)될 수 있는 하나, 완전한 존재를 중심하고 상대위치를 정하고 대상목적을 연(連)하여 완성할 수 있게금 소(小)에서부터 대(大)에 위치를 두어 벌려놓은 세계로써 시작을 봄이다. 이 세계는 현 과학적 기본원리를 중심하고 창조받음은 사실이다.
여기에 내가 발표하는 이 존재의 기원은 선유(先有)에서 시작이라는 결론이 성립된다. 그러니 기본적으로 존재는 여기서부터 하나를 중심하고 다수로써 지음받은 근본목적도 상대로 대상목적으로 하는 위치를 정하고 모든 원리기대인 원점 하나로부터 시작을 보아 제2의 하나 ①을 완전한 대상존재로서 별려놓았다가 합하는 것이라는 것으로 결론된다. 그러니 존재물은 총합하여 완전한 상대위치를 잡아 총합대상을 완성하여 기본 창조주를 대하여 서게 될 때에 피조물들의 가치의 기원은 시작된다. 그러니 이상 논한 전부란 한 기점에서 완전히 선유존재를 둔 존재물에서 기본적으로 시작인 바는 누가 반대 못할 바다. 그러니 하나님 자체가 원리의 기본이며 모든 중심의 근본이며 작용의 기본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