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제4권 (459-560쪽)

훈독왕 | 20221006090613

원리원본 제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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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四. 存在의 基源은 하나에서부터 対像目的으로 하야 始作함

原理世界란 相対를 中心한 回路完成하여 주고받은 対像目的에서 始作이 根本됨은 事実인 바다. 그러면 原理란 基源은 어데서 부터인가 하면 相対를 잡으무로 始作본다. 其相対보면 対像를 向하여 力은 作用하여진다. 이 力은 作用의 한 回路를 中心하고 주고 받은 目的를 成立하여 対像를 構成하여 原理가 完成된다. 그러면 存在의 基源有하기 萬原理가 有함을 알 수 있고 原理가 有하기 前에 相対있서 対상 路程이 成立보야만 이 모든存在이 始作를 造成하는 바다. 그러면 相対있기 前에는 엊지 되나 하면은 여기에 存在의 中心奌이 始作됨을 밝히는 中黙(*點)의 있는 바다. 그러면은 처음부터 有에서 始作인가 無에서 始作이가하는 最終局基黙(*點)으로 基因하는 바다.  그러면 至今現原理的天宙世界를 볼 적 相対에 第一始作黙(*點)은 누구나 有에서 始作된다는 겄은 事実인 바다. 卽完全有한 한나 ①에서 始作하니 自然的基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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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原理를 造成하는 始作를 봄이다. 知와같이 完全㊉은 完全 ⊖로서 始作은 事実인바다. 그러니 創造란 名詞은 原理世界를 完成할 存在들로써 創造받은 世界인 바는 勿論이다. 그러니 第一 먼츰 有될 수 있는 하나 完全存在를 中心하고 相対位置를 定하고 対象目的를 連하여 完成할 수 있께끔 小에서부터 大에 位置를 두 워 벌려 노은 世界로써 始作봄이다. 이 世界은 現 科学的 基本原理를 中心하고 創造받음은 事実이다. 여기에 내 이 発表한은 存在이 基源은 先有에서 始作이라는 結論이 成立된다. 그러니 基本存在은 여기서부터 한나를 中心하고 多數로써 지음받은 根本目的도 相対로 対像目的으로 하는 位置를 定하고 全原理基台인 元黙(*點) 한나로 부터 始作보와 第二 하나① 完全対상存在로써 별려 노앗다가 合하는 것이라는 겄으로 結論된다. 그러니 存在物은 總合하여 完全相対位置를 잡아 總合対像完成하여 基本創造主를 対하여 서게 될 때에 被造物들이 価値起源은 始作된다. 그러니 以上에 論한 全部란 한 基黙(*點) 完全先有存在을 둔 存在物에서 基本始作인 바는 누가 反対못할 바다. 그러니 하나님 自体가 原理基本이며 모든 中心에 根本이며 作用에 基本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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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平衡에 根本인 円和理想에 한 中心本部라는 總定義이 成立를 보는 바는 自然原理인 바다. 天宙에 자랑할 바는 이 한나인 完全存在면서 이 한나로서만이 理想起黙(*點).됨은 事実이며 이 基黙(*點) 合하면 萬原理合하는 其存在니 비로서 天宙에 対한 全体理想完成化로 한 対像目的価値를 定하니 그 光榮이야 누가 창양치 안으라 그러니 基本찬양은 내 찬앙으로 対像世界에는 帰結되며 또 始作으로 한 因的回線를 造成하는 바다 그러니 한나 完全은 내 完全으로 내 완전은 한나 完全的聯關使命的責任이 完成를 발라서 있는 存在의 世界니 其目的未完成하면 非原理로 됨이니 사람이나 全部은 非原理世界에서 動作하는 樣으로 됨에 幸福은 없슴은 原理目的이 않이무로 事実로 된다. 이겄은 相対을 알고 対像 떠난 곳이니 自然的破壞的作用이 始作하여 ?? 해있는 사람은 自然原理的拘束으로 되니 不安이란 것이 始作계속하는 겄이 自然的事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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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 바다. 그러니 우리가 不安하면 其根本 한나 本体도 한가지 作用法理로 되니 하나님 되는 基本存在도 亦是不安함은 原理的事実로 되는 바다 그러니 하나와 卽 하나님과 우리와는 한 同形線 作用回路線上에서 合하는 겄이 原理니  自然作用的原理를 되어있다. 여기에 하나님은 사람 墮落으로 因하여 탄식하는 基本目的의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全部가 基本存在와도 한 作用的 対像位置로된 被造的存在이 目的를 찾저 그 価値復帰世界가 理想世界다. 그러면 各自 한 自体면 自体 또 달른 存在物이면 存在物은 其全体은 基本中心하나 対하여 聯關的使命完成를 造成하여야 할 바면서 自我完成이란 모든 겄을 完成보아야만 天宙対한 自己自我에 価値가 位를 求할 바다.
그러니 各存在拘束告白의 使命과 責任를 向한 意務的努力 할 곳은 原理的 被造世界가 活動舞台면서 運動舞台인 바이다. 그러니 누가 추궁하지 않어도 各自은 責任完成함으로 根本目的를 完成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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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天宙에 対하여 自己使命를 完成하는 同時에 自己의 位를 作定하여 完結지여 놋는 바니 其自体은 모도가 万原理 対하여 和動에 存在다. 그러니 이 存在아 損失없는 存在와 갗치 大天宙이 目的을 잘 돕고 完成하여 自我幸福를 造成하는 바로 되니 그 存在한나는 卽 主体가 할넬뉴야 아멘 하는 完成存在인 바다. 그런고로 창양(*찬양)이란 이 立場에서 始作된다. 그러니 幸福全部은 여기서 부터라는 바는 事実로 된다. 이겄이 現天宙이 存在이 한 基源出発인 目的인 同時에 한 存在完成의 元黙(*點)이란 바를 現人類은 알아야 한다. 至今二十世紀文明時代에 現科学은 多角的 発展를 보고 있다. 그러나 그 価値起源対하여서는 至今까지 未知로 되여있다. 至今 타윈을 中心한 進化的論理를 말하며 生의 存在의 起源를 物質로 하여야만하고 있다. 起源에 始作를 物質로 웨하는가? 科学은 至今自己使命 다할러니 찾어 올나와서 相対原理까지 発見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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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 宗敎은 上에서 부터 찾저 合하여야 할러니 이 基本奌까지 정定할 責任 다 할러고 相対로 하여 対像論理가 나와 科学과 合하여서 한나이 目的으로 起動를 볼 바이다. 科学은 基本原理를찾어 올라 오는겄 科学이고 宗敎은 基本原理를 찾저 내리온은 겄이 宗敎다. 그러니 언제나 合하는 겄이 勿論이면서 人間이 소망 기점으로 된다. 그러니 合한 곳에서 卽 原理復帰世界로 된다. 그리하여야 分立된 宗敎은 科学이 元祖로써 한 支黙(*點)를 잡으여야 하나님의 存在目的実相를 完成할바다. 그런데 至今까지 科学世界에서는 其存在起源에 対하여 큰 難題인 解決하여야 할 課業인 바이였다. 至今唯物論的立場에 잇는 者들이 말하는 物質이 起源 잡기 前에 生覚 할 바는 “힘” 에 作用 卽運動始作된 元祖를 잡지 못하고 있스니 그 根本은 한나 有를 否認하고 말하고 있는 바다. 이겄이 그들이 말하는 한 矛盾黙(*點)으로 되어 解決 하여야할 바이다. 그러니 世界에 存在이 起源 卽 物質를 有로 定하고 말하기前 “힘” 에 作用 卽 運動를 基本으로 세울 수 있는 問題가 무었 보담 問題로 된다. 힘을 中心하고 作用하는 唯物論的 中心地 太陽를 中心

465~468은 拔去分

469
 이런 곳은 黙(*點)의 生起는겄이 原則이다. 그런고로 이런 原理로 天体世界도 한나를 中心하고 展開를 보아 한 円和形線狀으로 되여있는 바가 原理인 바다. 卽 例로 表示하면은
 한 0黙(*點)를 中心支黙(*點)으로하여 이 한 自体은 其 本円運動를 始作할 수 있는 原理가 始作한다. 다시 말하면 太陽도 도은바는 한 自体에서 中心 0黙(*點)를 軸로 하여 주고받고 할 수 있는 対상形線를 取해서 回轉하는 바도 된다. 이 回轉하는 太陽를 한 力에 自体로 生覚하면은 各方面으로 其 作用位置를 分立본 곳으로 딴 存在가 存在할 수 있는 対상位置를 그릴 수 있는 바이다. 이리하여 天宙全部은 한 주고바(*받)는 完全円回位置를 定하고저 하니 平衡線上의 位置維持가 要求며 完全相対를 中心한 対像位置에서만의 運動은 作用하는 바다. 이런 창조原理은 諸般原理을 通하여 合和를 보는 바가 目的으로 된다. 이러캐 天宙具成를 完成하여 있슴을 人生은 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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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여기에 한 存在目的完成하기 爲하여서는 各部門에서 存在物들은 其 対상的 要求를 보여준다. 그런 存在物은 力에 作用인 運動이 始作된다. 運動하니 熱은 나타난다. 그러기에 全部은 한 原理性品를 発表한다. 그러무로 한 中心原理存在은 相対로 対상으로 力으로 作用하는 運動으로써 熱으로 表現化되여 작용한다. 그러면 萬物과 사람은 具造은 같은 形이나 其性品에 들어가서 萬物에 作用과 달리하고 있다. 萬物은 其中心支黙(*點)根據를 力으로 하고 사람은 其(基奌은)力外에 中心支黙(*點)을 사랑으로 하고 있다. 만물 力잡아 作用하면 熱을 造成하는 겄이 勿論이며 사람 亦是 사랑할 수 있는 黙(*點) 잡아 対像 対하는데는 熱로서 나타난다. 그런고로 萬物各 力과 사람 사랑과 相対像를 보는 바는 事実이다. 그러무로 萬宇宙에서 動物들은 사람의 사랑을 받을 바를 中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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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여 있는 바는 사람은 하날 사랑 받음을 中心한 表示存在다. 그리하여 萬物은 사람의 보호的 사랑으로 対함을 알아야 하는 겄의 創造本意인 바다. 그러니 여긔에 理想論的 一体 理想的 善 繁殖를 要하는 基本原理가 完成한다. 그러면 善은 하날愛은 (男性)+하날美은(女性) 義은 合하는 力으로써 萬宇宙全体가 完成하는 곳에서 全世界가 한 回路를 理想한 바가 理想論目的이면서 天理根本인 바다. 사람은 男女間相対들을 対상目的向하여 주고받은 作用力를 사랑 中心하고 始作한다. 그런고로 사람은 力에 世界를 더날 수 없다. 卽現世界上를 分立못한다. 또 사랑世界 하날를 分立못한다. 그러니 存在始作서부터 末端까지 사람을 中心할 支黙(*點)과 같이 存在해 잇는 바가 事実이다. 이런 根本을 알게될 때에 基本理想論的義에 生活로 美에 相対로 愛를 対한 第一 한날対像으로 地上第二対像完成하는 目的이 地上天囗目的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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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고로 사람 한 나 中心하는 天地창조한 겄이 結論的完成를 보는 바이다. 이런 사람은 하날 対상存在니 하나님의 한 몸인 目的을 科学的見地로써도 明白하게 其立場를 定하여 주니 果然科学은 宗敎完成를 돕은 基本으로 其使命에 終息符를 定하여 円和的目的를 向할바다. 그러니 사람은 萬物를 무시 못한다. 最高理想世界은 얻던 存在物이든가 最高友로 악기면서 重示하는 時代라는 結論를 보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 価値은 어기서 本価値的位를 定하여 天理的中心인 萬物에 灵長이 主人이 完成되여 無墮落人間이 本狀를 完成하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니 全人類들을 原理로 向하는 世界에 路程으로는 其目的를 要求하여 나온바는 原理가 本 뜻에 곳이기에  善과 사랑과 美와 義를 두워 厂史的으로 敎養한 原理的目的이 있는 바이였다. 그런고로 惡한 世界에서 까지도 善義를 높이면서 나오고 있는 바도 事実이다. 

473~475 拔去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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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目的하여서 누가 使命하여야 하겠는가 얻던 딴 存在가 않이고 特히 基督敎이 使命이 큰 바며 其外宗敎的使命이 큰 바면서 現科学的人士들이 使命이 큰 바이다. 그리하여 우리의 원수로 役事한 사탄 対하여서 積極的攻勢로써 基本原理를 찾저 서우여야 한다. 그리하여 주고받은 原理世界를 造成할 바다. 特히 하날에 祝福받은 民族과 국가들은 世界爲하여 뜻 成事키 爲하여 받앗스니 再臨主를 中心하고 돌러주는 力活으로 原理的 재창조世界를 깁붐으로 建設할 바이 目的이면서 祝福해 준 原因인 바이다. 그러니 原理中心한 곳은 하나님이 계시니 그곳 사람은 한 家庭食口면서 한 父母이 子女맨서 한 兄弟인바다. 그런고로 이 目的을 하나님은 目的하니 人種도 分別없게 할러니 近代에 囗際結婚等이 自然的으로 많아지게 하는 바도 原因가 있어 그리하여 한 祖囗으로 한 言語으로 주고 바는 世界建設이 現信仰中心囗家合한 UN의 責任의 
完成 못하면 非原理로 서니 그 立場의 貴重하다.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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化하게 하는 世界를 造成하고저 하는 바이 目的이다. 그런고로 “탄 다”는 겄은 原理아닌 惡性品熱에 反하는 存在서만이 始作한다. 그런면 熱에 合한 原理自体면 무었할게 없는 바다. 그러니 最高사랑으로 태우는 사랑세계니 하나님사랑 받은 세계니 하나님사랑 要素없는 者는 熱에 타는  겄과 갗치 타는 作用한다는 바가 結論으로 된다. 그런고로 地獄은 火과 熱에 世界로 말한 바도 탈 수 있는 存在를 対하여 태운은 곳을 말한바다. 그러면 여기에 하나님사랑은 天宙을 主管한다. 熱이 全部를 主管하듯이 그러니 하나님사랑 못 받은 곳이 地獄인 바다. 卽 타는要素가진 世界인 바다. 그러면 天國은 하나님의 사랑圈內世界이다. 즉 탈 要素없는 和할 곳이니 天國인 바다. ?? (結論)은 탈 要素를 地上에서 없새고저 하는겄이 中心目的이다. 이렇기에 前에 내가 말한 天囗地獄対하여 하나님 사랑圈內가 天囗이고 圈外가 地獄이란 곳이 뜻 전부가 結論를 짓는 바이다. 이리하여 聖經全部에 最高部分까지 灵으로 만이 않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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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에서 百 百에서 한나를 科学現世界로서 論理를 세워서 科学的世界 사람을 動員할 責任를 完遂하고저 함에서 이런 未知의 事実들을 発表한은 바이다. 그런고로 宗敎에 対한 全部도 未知만을 発表한은 同時에 科学的으로도 未知인 바를 発表하는 바이다. 다시한나 附言하는 바는 物質根本은 分子, 原子, 電子로서 発見를 보아오고 있다. 最少位電子世界도 亦 이런 原理을 보는 바가 原則인 바다. 그런데 至今科学世界에서 物質要素은 電子를 말하고 있다. 物質은 電氣要素를 갓고 있지만 中和되어 作用없는 立場를 말하고 있다. 그러나 原理的으로보와 그러치 않은바다. 卽 모든겄이 作用하되 全体가 平衡를 取하는 授受的立場를 取하고 있기에 作用的感味를 닊기지 않은바가 原理的論理인 바이다. 이겄을 總和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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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고로 모든 전부은 한原理的으로 通用되여 萬原理存在가 造成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物質은 粒子도 않이고 基本相対에서 対像으로 한 作用하는 動的存在가 物質에 根本이면서 天宙에 根本인 바다. 그겄은 根本原理存在인 겄이니 最終物質要素은 熱과 갗은 動形으로 表現化 될겄을 科学은 証明할 바다. 그런고로 物質에 根本電子를 熱子로한 新世界로 前展하는 바가 原理로 된다. 그런고로 熱子世界가 되면 科学이 最高文明과 함기 하나님 合하는 하나님에 対한 質疑없는 直接 対像世界로써 하고저 하는바가 目的이다. 그런고로 이 모든겄이 全部은 科学世界면서 하나님 스사로가 科学基本中心인 바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科学를 通하여 其能位를 発表하는바가 文明世界다. 其世界 혜택으로 사는 科学를 通하서도 直接 사는 겄이 되니 無所不在며 其能를 発揮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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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無所不能이면서 原理와 原則으로 通하여 아니 無所不知란 겄이 現科学世界에서는 証據하는 겄이 灵世界로도 其自体를 갗치 無所不在도 無所不知도 無所不能으로서 合하려 하는 겄이 現科学世界인 바며 宗敎世界인 바다. 그러면 科学全部은 한 本部에 世界를 物質로 表現化한 世界가 地上天囗인 바다. 이겄이 하나님을 깁부게 하게하은 世界目的인 바다. 그러기에 나는 最高宗敎家와 最高科学者를 対하여서 이겄를 쓰는 바이다. 그겄은 全世界가 理想世界를 目的하고 存在하는 겄이 目的이니 이를 살니러고 하여서 伝하는 바이노니 全天宙合하여 一体完成에 總完進하여 惡를 分立化하기를 발라면서 発表하는 바다. 特히 最高宗敎家는 하날 通하여서 解決받아 보라. 果然 事実임을 明白하게 알바이다. 그러무로 이겄으로 因하여 世界特別한 신자는 한곳으로 향하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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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信仰이 要求本境도 原理를 爲하야서 人間世界가 本來부터 完全存在하였다면은 信仰이란 名詞를 要求치도 안을 겄은 事実로 되여 있다. 信仰要求란 겄은 墮落基源이 가저다 준 膳物인 바다. 그러무로 墮落없섰뜬 그 世界은 亦是 信仰안인 自然現実的理想境에 였다. 이곳을 (至今) 墮落世界人間으로 찾어 맞보고저 하여서 要求하는 겄이 信仰이 生起은 中心目的인 바다. 卽根本墮落前 本境에 対한 卽無墮落時에 対한 原理的世界를 目標로 하고 있는 바다. 그런고로 本來부터가 우리 人間이란 存在에게 宗敎的信仰觀念이란 겄이 現実과 한나로서 되어 実生活理想과 合하는 겄이 目的 얻서야 하는겄이 墮落으로 因하여 이 基本目的未完成하여지게 되니 사람은 原理世界를 未完成한 셈이다. 그러니 存在이 目的이란 原理完成하는 立場를 造成하여 만이 原理인데 그 目的未完成되니 그 곳과는 分立이란 間隔를 두여서 非原理存在로 되게 되였다. 그러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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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原理를 찾지 않으면 存在根本를 完成못하갓끼에 사람에게 이런 信仰心를 세워서 다시 根本으로 回復코저 할여서 始作한 바가 宗敎라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창조주과 계시는 以上에 사람의 存在할 根本原理存在가 非原理存在로 되여 原理世界와 相衝를 보고 있스니 그는 自然的 存在이 価値은 勿論이면서 存在할 수 없는 곳으로 向하니 死亡世界란 非原理形態를 造成하는 겄이다. 이겄이 地獄이 出発이다. 이런 非原理存在들를 한 保管地로 하는겄이 地獄인바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이런 非原理始作인 것을 다시금 찾저 세우워야 하는 責任를 成立할러니 여기에 사람에게 対하여서 原理的生에 世界에 길을 딱꺼야 하는것이 要求이니 하나님의 창조的責任있는 以上 이겄을 다시 復帰하여 原狀生를 造成할러고 하니 原理根本인 하나님과 対할 수 없는 곳에 한 길을 세운겄이 人間에 信仰이 始作된 基源으로 되여있다. 그런고로 사람은 本体原理世界에 未到達時에 墮落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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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니 언제나 本境世界을 目的으로 하여야 하겠스니 至今現非原理存在世界에서는 한 信仰이란 非現実的立場를 取하는듯이 나타나는 겄이 目的으로 되여있다. 그것은 非原理世上를 原理完成 한듯이 하고 갓기에 그러케 보인다. 그러나 그와 反対다. 그런고로 사람들이 言할기를 信仰은 超自然世界에 非原理的 目的世界를 目的하고 있듯이 말하고 있다. 그겄은 아직까지 信仰定義와 基源를 잡지 못한 곳에 있기에 그런 겄이다. 그러니 未及的立場를 證據함에 不過한 바이다. 그런고로 宗敎은 卽 信仰이란바는 超自然的 法則世界에 한 部問으로 치고 있지만 그겄이 않이고 至今 非原理世界에서 原理世界를 要求하여 나타나니 그곳에 全部은 現実墮落人間에서보면 新로푼곳에 境地로 보여지니 至今現世界外겄으로 닊겨지니 超自然世界에 部分樣으로 判斷하니 그러케되는 크나큰 誤解를 가저오고 있다. 그 信仰本境世界가 사람이 完成되여 살 수 있섰는 조하原理의 世界요 本理想現実 될 겄이 未來에 現実로 延長잡고 있는바가 宗敎的根本目的地인 바다. 이 目的를 地上에서 完成하는 겄이 地上天囗目的인 바며 그리하여 永世까지 繼續하여야 ???? 그런고로 根本으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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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卽 無墮落얻다면 그곳이 現実인 바는 勿論이다. 그런고로 宗敎이 目的은 어기에 있는바를 世上人間들은 알고 깁버할 바다. 그러니 信仰世界은 우리 根本現実世界다. 그곳의 卽 原理始作으로 出発할 世界얻든바를 信仰를 通하여 紹介받아 다시 찾은 겄이 되니 信仰은 原理復帰目的으로 因하여 生起게 되였다. 여기에 다시 찾는 復帰名詞에 始作이 由來가 成立를 보는 바이다. 그런고로 信仰目的은 復帰目的인 바다. 그러니 其目的世界은 根本原理現実世界인 바는 事実인 바다. 그러면은 至今 이 現実世界은 다만 非原理支配下에 屬할 뿐이지 이 地球 스사로가 非原理로된 創造具成世界는 根本的으로 않인 바다. 그러니 이 地上世界은 主人의 달맛슬 뿐이지 땅 自体가 달은 바는 않이였다. 그런고로 地上 스사로가 創造原理를 中心하고 創造받앗끼에 至今其回転를 維持하고 天体世界와 갗은 動作運動를 始作하고 있는 바을 論한 対상원리는 明白한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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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 地上스사로가 原理具成를 完成하여 있지만 다만 사람만이 非原理支配로써 있슬 분이였다. 그러면 이 非原理的 사람을 처치고저 하는 겄이 하나님이 目的이 안이고 非原理主人으로 된 其存在를 처치할 対策인 目的으로 되여있다. 이 사탄만 없서지면 하나님이 발아은 基本目的原理만 남아지니 非原理主人 사탄은 存在하지 못하고 全部가 原理로 帰順하여지는 바다. 이리하야 原理完成를 보아 創造本意目的를 完成함으로 至今까지 하나님은 役事하는 바를 다들 알 줄 안다. 그런고로 사탄까지 屈服이 目的이니 이런 対策를 세워서 사람를 사탄 主管下에서 빼았아 넘길러니 사탄이 길을 막고 하나님만 対할 수 있는 일을 세워 사람을 取하러니 宗敎을 세워 사람의 全部가 믿기만 하면은 사탄은 自然 하나님한테 主管当하는 바이다. 또 사람들은 다시금 사탄까지 屈服主管할 수 있는 权限을 세울 수 있는바는 墮落根本를 完全히 알고 있슴으로 사탄 対하여서 積極으로 其立場를 定하고 나서면 사탄은 本路程으로 人間에게서 除하여지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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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 全人間이 墮落根本原理를 알고 復帰原理世界를 찾게 되면은 사탄도 支駐할 各自의 位置은 定하여 対하니 사탄은 自然屈服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最高標準한 原理를 찾으러니 사람世界에 남겨준 宗敎이 基源이 始作인바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사람을 宗敎로 対하여 良心를 中心한곳은 原理에 第一 가갓운 곳이니 良心世界를 中心으로하여 非原理를 対하는 한 中間舞台로 하여왓다. 그런고로 宗敎면 宗敎에는 良心境를 떠나서는 成立 못하는 바다. 그러니 過去宗敎를 通하여 하나님은 役事하여 宗敎로 복귀起源를 잡아준 겄이 사람이 뜻 받들지 못하야 非原理 사탄께 屬하는 곳으로 가면 其곳 宗敎까지 발러두고 딴 宗敎를 세워 完全目的를 발아니 여러 宗敎에 分立由來를 보아왔다. 그러니 良心를 中心하고 完全神를 불으는 곳은 原理立場이니 이겄 亦是 하나님의 役事이 한 科로 되는 바도 宗敎이 基本은 하나님이라고 한겄은 基本原理善과 良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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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原理處니 非原理主人 사탄 対할 수 없는 바다. 萬一対하여 役事한대는 終末은 하나님 便쪽으로 代하는 겄이 原理로 帰因하니 내가 発表한 여러 宗敎基源主管者은 하나님의란 正論임을 否認 못할 바다. 그러니 하나님의 目的은 사람으로 因하여 基本目的本原理世界만 復帰되면은 그곳은 하나님만이 対하는 겄이 基本原理니 하나님 한 분으로 中心이 되여 지는 바이다. 하나님은 非原理 世界에 여러 宗敎를 두신 目的은 서로 서로 至今까지 自己네 宗敎中心으로 하게하여 나온 바는 뜻을 발리하여 世上를 복귀하고저 함이고 또 完全目的合하는 宗敎를 取할러니 宗敎 서로 対立하여 온 바도  基源이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完全宗敎立場에 處하는 곳은 하나님은 対하여 世界上 未來에 対한 予言를 責任지게 하여왓다. 그런고로 宗敎로써 神対하여 現実的非原理世界를 対하여 하나님의 뜻이 摂理이 길을 보여 주워 왓다. 그러무로 東西洋를 通하여 宗敎的目的은 最高 良心的級人士들를 通하여 天理를 紹介하게 되여 왔다. 여기에 予言者가 始作된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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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하여 人間이 宗敎를 対하여 하나님를 対하는 겄은 하나님께 있어서는 基本復帰目的이고 사람에게는 基本原理完成目的를 宗敎를 通하여서 聯한 人類厂史目的으로 하여 오게 되였다. 그런고로 其中世界的으로나 民族的으로나 宗敎的으로나 特別한 民族択한다. 宗敎를 択한바가 유대敎면서 유대民族으로 되여서 하나님의 基本工作이 터로 하여왓다. 其反面東洋에는 딴 宗敎로써 하여왔다. 이리하여 하나님 中心目的을 完遂할 責任를 지고 온 바가 基督예수인바다. 그러면 예수로 因하여 基本原理復帰하는 原因이 있서야 하는 바가 基督敎眞理路程인 바다. 그러면 至今까지 其路程은 未知로 全部 나타나있지 않으니 엊지 原理復帰하는가 하는 겄이 事実이다. 그러면 至今 누구나가 其原理를 알아야 할 바인데 未解決로 되는 곳에서는 完成못하니 받드시 解決되여야만이 原理完成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나는 이런 基本原理와 原因과 하나님 対하는 사탄과 사람과 예수와서 対하여서 以上論한 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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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부 基本原理를 紹介한 바다. 그러고로 알무로 原理完成한다. 完成이란 目的은 未知에서는 始作못한다. 그런고로 基督敎目的完成은 基本原理되는 眞理을 알 때에 完成한다. 만일 모든 겄이 있다 할지라도 알지 못하면 하나님의 뜻도 未成事인 同時에 完成은 不可能한 바다. 그런고로 基督敎은 宗敎中最高宗敎라면 먼츰 原理을 아는 宗敎야 되는 반면 其目的를 完成할 바가 責任的 事実로 된다. 그러니 其本信仰目的은 宗敎를 通하여서 原理世界를 造成하고저 하여 나오고 있다. 卽完成를 目的하고 나오고 있다. 그런고로 이 地上人間世界에도 이런 結実路程으로 나타나니 厂史的路程으로 한 原始時代形로 돌아가는 듯시 向하여 原理와 非原理와 分立를 世界上에 보게되는 겄이 全部가 하나님의 摂理하여 目的하니 善과 惡이 区分으로 되여 있다는 바는 잘 알 줄 안다. 그리하여 原理世界向하니 至今世界에 現象를 보는 바다. 至今信者들은 世上은 原理世界 아닌 줄 알고 있다. 크나큰 하나님 対하여 反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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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役事하는 生覚이다. 이 世上中心하고 原理世界를 造成하여야만 하나님의 目的과 創造이 根本目的完成인 바다. 그런고로 땅에서 墮落하여스니 땅에서 完成하여야 한다. 그러니 예수敎信仰最高目的은 하나님 뜻 돕는 바가 根本이니 世上를 잡아야 하면서 빨리 世上에 原理世界인 地上天囗이란 創造目的를 完成할 責任이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이 모든 原理的発表은 全部가 現実世界 科学的立場과 合하는 바도 現科学世界全部은 根本原理를 完成하기 爲한 世界니 現実과 合하는 겄으로 된다. 至今은 基本原理世界에 한 關門에 当到하는 現世界임을 알어야 한다. 그런니 絶対的으로 땅은 原理로 창조 받았스니 없서지지 않는다. 땅이 全部은 그낭 그대로 사탄으로부터 完全引繼받은 겄이 되여야 한은 바가 原理인 바다. 그런니 사탄은 먼츰 하고저 하나 結局은 하나님에 일을 하여주는 樣으로 되여 나종굴복으로 나아가니 나종 世界은 엊지대나 하

491 
 여도 理想論的事実를 몰나도 알바다. 그런니 여기에 내가 発表한은 理想論이란 그 名詞은 基本原理論으로 되여진다. 그런고로 理想이란말은 原理世界를 두고 동경 하게한 世界인바다. 그런니 原理떠난곳은 世界上 어나 곳에나 理想없고 善없고 사랑없고 美없고 義없는바다. 그런고로 世上構造全部은 原理基台에서만 始作되며 発達된다. 그러면 理想이란 곳은 原理를 自由로 対하는 곳으로 된다. 그러니 創造主도 自由로 対할 수 있고 世界로 된다. 그는 卽 原理中心으로 되어 있끼에다. 人間의 目的은 根本原理를 完成하는데 돕기爲한 目的이 生活의 目的이며 生涯에 課業으로 되여있다. 그러니 萬天宙에 基本原理은 存在根本이면서 相対로 対像完成하여 주고받은 世界가 原理世界다. 卽 中心과 하나되여 주고받은 겄이 目的이다. 하날과 땅이 주고받고 땅과 사람과 하나님과 만물과 合하여서 하나로 돌아갈 수 있는 回

492
 路完成이 目的이다. 그런고로 信仰은 対像世界를 目的한 곳으로 結論되니 信仰이자 現世界에 現実的立場으로 되여야 하는 바다. 그러니 예수再臨에 対한 내 発表가 땅 中心하고 사람으로 와야 한다는 目的의 成立를 본다. 信仰世界은 原理요 原理世界은 하날 直接時代요 根本원리目的 復帰時代인 바다. 그런고로 예수는 信仰를 세운바는 무슨 目的이나 하면은 그 最高目的도 原理를 爲하여서고 사랑도, 그겄 爲하여서다. 信은 根本不信復帰爲한바는 알 줄 안다. 世上原理的 目的은 信으로써 하나님対할 수 있는 相対位置를 定하기 爲한 겄이 信에 基本出発起源인 바다. 이겄이 至今까지 未知다. 그겄은 原理를 未知이니 事実이다. 그러고로 信 세운바는 아모 하여도 하날 対할 수 없는者가 그 実体로써 하날를 올나 와서 対할 수 없스니 마음으로 信으로써 하날 対하여서 相対되하고 하는 宣布가 예수 信宣布에 起源이며 宗敎에 基源이며 信仰에 基원으로 된다.

493
 그리하여 信면 하나님은 其基台上에서 비로서 原理工作하는 相対이 터로 하는 基台를 信으로 始作하니 墮落世界에서 가장 貴한 価値로 불으고 있다. 그러니 信으로 萬事成事한 바는 原理合하니 自然成事한 바다. 그러니 信는 目的이 여기서 始作된다. 至今까지는 맹목적 信, 信仰을 말하였지만 其原理 추궁하는 基本原理世界가 되니 非科学的인 맹목적 신앙을 떠나 基本원리적 信仰으로 立場를 変하여 現信仰界은 原理的信仰界로 前 展를 보고저하는 바가 原理的事実인 바다. 그저 맹목적 信에서 始作한 듯이 生覚한은 時代은 非原理時代圈內에 权限이였스니 잇슬수 잇스나 至今은 根本原理로 하날 対하여 信 以上에 価値로 対하는 世界가 根本창조原理世界인 바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이 信世界에 权限을 科学으로 定하여 信고 긔도에 世界를 돌니고 있슴을 알 수 있어야 한다. 이적긔사도 至今은 이적기사가 않이고 原理世界로써 되어 지여야 한다. 非原理에서 原理世界로 되니 하나님은 이적긔사 보담 原理完成를 標準하여 科学的 実證

494
 舞台로써 生活形으로 돌니는 겄이 文明時代인 바다. 그러면 原理時代가 되면 文明時代은 없서지지 않코 하나님의 最高权와 理想에 全模樣을 原理的事実로써 地上에 建設하고저 하는바가 目的인 바다. 그런고로 科学文明은 하날을 中心하고 其対像모양까지 似하여 現科学은 発達한다.  現信仰者들은 알아야할 바는 예수再臨은 구름타고 온다고 떨지 말고 사람으로 原理完成主로 오는 存在를 対하여 原理찾음에서 使命 다 하여야 한다. 그러니 信는 信仰者이 目的은 하날 対하여 信으로 相対되여 하날사랑 받앗스면 対像되여 돌리여야 하날 対하여 原理完成이니 하날사랑 받음만침 돌려야 完全히 完成한다. 나를 対하여여 있는 하나님의 目的를 땅에서 完成하여 들리는 겄이 最高目的인 바다. 그런고로 이겄 볼 적에 하나님의 창조함도 対像하여 주고받고 하는 回路로 지였스니 言으로 창조하였다는 対상존재 第二나를 줄 수 있는 나이 論理를 알 줄 안다.

495
 사람의 対像으로 対하여 하날 対한다면은 完全이 주고받고 하는 目的을 完成한다. 그러니 재림主은 받은 사랑으로 온다는 目的이 成立를 보는 바이다. 그러니 참부모주면 対像이라는 存在를 시작한 모양이니 못한다는 내이 論理를 結論짓는다. 世上에 言은 完全第二我로 作用되여 돌아 오게 하는 対像位置를 잡고 있스면 주고받고 하는 겄이 事実이다. 주는겄 그겄 代身겄으로 나에게 돌아 오야한다. 이런 곳은 完全対像存在가 있슬적에 始作한다. 例를 들면 우리 言한겄이 或은 音가 始作하여서 完全代身 돌러주는 存在가 있스면 그 말 或은 音은 本意 或 音로 다시 나타난다. 그겄이 우리가 많이 볼 수 있는 反響이나 산울림인 바다. 始作에 完全対像位置가 있스면 第二存立로 나타나는 겄과 갗치 하나님의 言으로 創造하였다는 겄은 이와같은 代身対像位置存在들로 지은 바를 말 한 바이다. 이리하여 世界信仰界에 全信者은 이 目的을 合하여서 또 全人類도 合하여서 서로 하날 対하여 兄弟対하고 兄弟対하여서 하날 対하고 相対잡고 対像잡아 주고받고 하는 原理世界를

(476장으로 되어 있으나 문맥상으로 여기에 들어가야 하는 것으로 사료됨)
 目的하여서 누가 使命하여야 하겠는가 얻던 딴 存在가 않이고 特히 基督敎이 使命이 큰 바며 其外宗敎的使命이 큰 바면서 現科学的人士들이 使命이 큰 바이다. 그리하여 우리의 원수로 役事한 사탄 対하여서 積極的攻勢로써 基本原理를 찾저 서우여야 한다. 그리하여 주고받은 原理世界를 造成할 바다. 特히 하날에 祝福받은 民族과 국가들은 世界爲하여 뜻 成事키 爲하여 받앗스니 再臨主를 中心하고 돌러주는 力活으로 原理的 재창조世界를 깁붐으로 建設할 바이 目的이면서 祝福해 준 原因인 바이다. 그러니 原理中心한 곳은 하나님이 계시니 그곳 사람은 한 家庭食口면서 한 父母이 子女맨서 한 兄弟인바다. 그런고로 이 目的을 하나님은 目的하니 人種도 分別없게 할러니 近代에 囗際結婚等이 自然的으로 많아지게 하는 바도 原因가 있어 그리하여 한 祖囗으로 한 言語으로 주고 바는 世界建設이 現信仰中心囗家合한 UN의 責任의 
完成 못하면 非原理로 서니 그 立場의 貴重하다. 12/18 

496
 그런고로 萬有引力은 必要的作用이다. 그겄은 한 中心를 主로하고 相対位置를 取하는 곳에는 반드시 보여진다. 其反面에 授力이란 力에 作用이 成立를 要한다. 그러무로 이 引力과 授力合하여서만이 位置를 定한 相対位置를 잡고는 그 自体은 対像를 完成하여있다. 그런고로 相対位置를 잡고 주고받은 곳이 始作이니 完全平衡存在位置를 定하여 나아간다. 그런키에 이 作用에 力를 나는 萬有原力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런고로 至今부터 나의 記錄도 原力으로 하여 記錄한다. 
그런고로 存在하는 以上 이 原力를 主로하여 他와 連絡지여서 있게 될 되에 其立場은 主로 平衡位置를 定한다. 萬一其存在하는 以上에는 이 原力떠난 立場은 없는 바이다. 萬一原力 떠나면 그는 한 中心에 吸收되여저 其存在이 立場을 維持 못한다. 그러무로  存在의 基然점은(起源은)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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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対像될 수 있 位置에 있서 中心를 主로하여 原力를 造成하여야 많이 된다. 例를 들어보자. 至今 地球上에는 地球를 主로하고는 各樣存在物의 널려 있다. 그러면 그 存在物이란 存在은 各自各自에게 있서서 自己가 位置로서 定할 수 있는 其存在位置란 곳을 잡고 있는 바도 各自가 있슬 수 있는 対像를 完全이 保有하여 있기에 그 立場를 定하고 있다. 그리하여 其存在物은 中心地球와 対하여 주고받은 原力作用(引力授)으로 平衡를 取하고 있다. 그런고로 한 存在가 有할러면 받드시 対像를 定하여야 存在에 構成를 본다. 그리하여  地球를 基盤으로하여 定止 或은 運動作用으로 存在하는 바가 事実이다. 그러면 其存在은 地球와 만原力를 갓고 있나하면 그겄만이 안이고 같은 要素를 가진 各自各自들은 서로 作用를 하여서 비로서 每 定黙(*點)를 定하고 있다.

497 (*중복) 
       
“ 萬有引力은 萬有原力으로 하여야만 그 原力은 全部에 作用한다. ”

뉴톤이 萬有引力이라고한 定理로 因하여서 至今 二十世紀文明에는 功獻를 세웻다. 그런데 이 引力이란 力에 作用은 果然있는바다. 그리하여 存在란 立場를 取하고 있다. 그런데 여긔에 뉴톤이 말한 引力분으로 하면은 創造原理的立場를 完成한 곳으로 維持하지 못하고 한쪽만 받은 곳으로 하여지는 結果로 基因하니 其存在의 位置를 移動하여야하는 겄으로 結論된다. 卽 全部가 당기기만 하면은 其平衡位置란 立場를 取하지 못함은 事実이다. 그런고로 平衡位置를 定는데는 주고받은 位置를 要求하는 바다. 그러치 않고 引力만 갓고 있다면 당기고 당기고 하혀 나종은 한나로 되여 相対位置를 세울 수 없시 合한 한나로 되고 만다. 그런고로 引力이란겄이 있는 同時에 授力이 있어야만의 비로서 平衡芝름 中心하고 運動할 수 있는 第一基黙(*點)을 作定할 수 있는 바이다.


4-498장
 그런고로 地球면 地球上에 有하는 存在은 地球를 中心하고 붙터 있는 듯 시 보인다. 그겄은 다만 萬有原力에 作用인 바다. 그런니 한 存在가 安定位置를 定한 곳에는 萬有原力이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其位置를 定한다면 언제나 固着하는 모양으로 하여 安定位置에서 萬有原力은 作用를 한다. 그런니 이 黙(*點)를 物質로 比하면 分子면 分子은 그 要素가 한 中心으로 向하여 固着되려는 겄을 至今物理学的으로 말하기를 附着力이라고 하고 있지만 그겄 스사로가 한 要素와는 対像하여 原力作用하여 있는겄를 말한 바를 알어야 한다. 그리하여 한 構成要素들은 対상으로 平衡位置에서 한 体를 構成하여 있다. 地球 한 自体은 天宙間에 한 物質에 한 分子에 不過한 바다. 그러면 地球自体에서도 이런 原力作用를 構成한 存在라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地球 한나지만 그

4-499장
 한나에서 이런 存在作用 卽 対像를 取한은 原力作用를 하여야 하는 結論이 成立된다. 그런고로 그겄이 表現化가 우리는 地球自体가 南北를 通하여 이런作用을 取하여 中心軸를 定하고 돌고 있다. 그런고로 中心를 定할 수 있는 位置 한 原力이 作用하는 方向으로 地軸을 定하고 地球外 中心体와 合하여 한 方向으로만 作用할 수 있는 位置를 定하고 있다. 이런니 地軸은 其 地球自体이 原力이 合하여 通하는 곳이 自然的으로 되여있다. 그런고로 地球自体에 이 作用에 表現化은 電氣作用과 같은 겄으로 其本原力이 南北間를 通하고 있는 바는 其를 증명하는 바다. 그리하여 中心太陽対하여 平衡円運動를 계속하는 바다. 그런면 地球自体은 한 電氣作用 한는 겄이다. 그것이 없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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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原理的으로 地球要素로써 中心를 세울 수 없는 根本이기에 存在를 定할래니 이런 作用은 必然的結果로 된다. 그런고로 物質은 電氣要素을 中心한 存在니 卽 基本原理原力作用하니 其곳은 電氣作用과 같은 授受作用를 보는 바다. 그런고로 其 基本은 存在物 全部가 갔고 있스니 至今科学은 電子로 되였다는 겄은 하 意義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여기에 電氣란 겄은 무었이나 뭇게 될 되 存在原力이 表現化하는 第二作用이란 定義가 成立된다. 至今까지 電氣은 무었이나 하은 質問에 対答못하고 왔다. 物体도 안이요 微体도 않이니 하여 其 作用的 윤관만 定하고 있다. 그겄은 電氣란 딴 存在가 않이고 自然界가 存在하는 人以上에 存在世界에 한 基本原力이 卽 電氣要素란 겄이다. 그러면 물질을 質量이 웨 없느냐고 뭇게 될 것이다. 거기 対하여서는 나종 論하기 한다.

501
 電氣가 物質에 通하는 겄도 存在物에는 電氣가 通할 수 잇는 原力要素가 있기에 며또 電氣가 空中를 波動되는 바도 要素를 찾저 通함에서 시작함에 不過하다. 그런고로 存在世界에는 의 창조原力要素를 갔고 있기에 全部은 其 作用的舞台를 造成한다. 그리 하여서 力이 生起은 原理도 運動과 熱도 全部은 其 原理性으로 因한 先有物이 作用으로 表現化한 바를 利用하는 것이 電氣科学世界인 바다. 그런고로 科学도 原理原力世界를 떠나서는 発達과 存在位置를 維持 못한다는 結論이 나온다. 그런고로 電氣란 存在은 한나 完全生起면 相対나와 対像造成하여지는 바를 原理存在性品를 보여줌에 証明인 바다. 그리하여 合하여서 完全存在로 지정된다. 그러니 天宙를 対하여 言(命令)할 수 있는 바는 이 原理은 存在物에는 한 原理形인 바다. 그런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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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存在하는 以上相対位置를 定하고 対像原力를 떠난 存在은 없는 바이며 또 使用始作도 없는 바이다. 그런고로 分別性 한나란 存在은 存在世界에 存在못하고 自然이 破壞的方線을 取한는 途中에 處하는 바이다. 電氣면 면 로써 되는 겄이지 ㊉면 ㊉, ⊖면 ⊖로 各各 한나로 存在할 수 없는 겄이다. 어는 겄이든지 完全하기 爲하여서는 対像位置에서만이 成立된다. 그러니 未完全이란 存在가 存在하다면 存在하는 以上 한 相対位置를 잡고 対像를 向(*하게)하는 路中에서는 詔(*認)定할 수 있스나 完全完成立場에서는 存在認定은 못되니 그는 없는 바이다. 그런고로 男子면 男子, 女子면 女子은 存在完全를 爲하여 移動하는 過中에는 独身이 있슬 수 있스나 完成하는 存在位에는 없는 創造原理를 갔고 있기에 내가 独身生活은 原理世界破壞니 있슬 수 없다 한 바가 正義的結論를 짓는 바이다. 그러므로 이 모든겄은 各自이 存在完成를 爲할러니 対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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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는다는 理想論은 原理的原理임을 示認할 바다. 그러니 存在에서 自体은 自体에 이런 存在原理的作用하면서 対像対하여서도 그런 作用를 하고 있다. 이런 原理를 小에서 大으로 其 基本原理作用을 加하여 가면서 根本 한나와 連하여 合하여 있다. 무었보아도 그와 갔다. 사람를 主로 하면 내 한 自体存在하기 爲하여서는 내에게 原力(理)作用이 있고 그다음 第二作用으로 異性相対를 取하여 対像造成하여 完成하는겄이 天体世界부터 微物에 昆蟲과 細菌世界까지 通하고 있다. 이런 原理 떠나서는 存在할 수 없다. 太陽亦是 그러하고 地球亦是 그러하고 사람亦是 그러하다. 天宙亦是 그러하다. 이러하니 한 原理形를 小에서부터 大에 展開가 天宙창조다. 根本原理形은 한나다 하여 여긔 보니 科学的으로도 神이 지은 한 창조 긔대로 認定할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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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卽 完全原理中心存在를 定한다. 그 存在가 卽 創造主存在다. 그런고로 天宙은 하나님의 自体形를 벌러 노은 겄이란 結論한 내 論理에 定義를 알 줄 안다. 그겄은 原理를 中心한 天宙니 그러케 定함을 본다. 그러면 사람은 物質作用하는 外 卽 動物性作用 外 良心作用를 한다. 그러면 몸으로는 萬物作用完成를 보아야하는 同時에 其外 하날 対하여 善作用하여야할 中心存在라고 하였기에 두 作用를 한다. 其物質界充分表現作用인 存在作用를 完成한 後에는 第二対像取하여 作用하고있는 同時에 良心作用를 갔고 있다. 이는 하날 善中心有에 対한 対像位置인 바다. 그런고로 良心이 作用하니 作用始作은 原理性를 因함을 알게 되니 내 愛心作用은 第二作用 않이면 第一作用이라든가 하는 原理的存在니 여긔에 対상原黙(*點)存在은 作定되어진다. 그런데 良心은 있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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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조흔 良心에로 最高善를 向하여 作用하는 그는 卽第二位置로 한 最高善相対位置부터 対像位置를 잡는 바를 알면서 나는 至今完成하는 途中에 선 存在라는 結論를 잡으니 나는 完全完成이 作用的 良心的作用은 原理的作用인바다. 그러니 내가 論한 하나님은 良心보아 알 수 있는 基本答이 成立를 본다. 그러니 하나님은 認識存在로 至今 계신다고 한 全部은 解決 본 줄 않다. 그런고로 理想論全部은 이로 因한 完全한 解決를 하면서 사람은 天宙中心이란 問題에 基本成立도 解決한다. 하나님 対하여 対像되니 하날 完成原理도 사람으로 因한다는 全部을 解決한다. 그러니 하나님은 사람을 通하여 第二存在로써 서게하니 사람 조상은 하나님의 몸으로써 한다는 原理的 解決이 成立된다. 그러무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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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間은 至今이야 이런 原理를 알무로 價値完成을 始作하는 바이다. 이와갓치 한나를 完全中心黙(*點)으로 잡으니 天宙全部은 풀러 나가는 이 理致的論理은 누가 否認할 수 없다. 그런고로 이런 構造를 가진 原理世界니 이겄이 天理(原理)니 世界存在物은 公式를 通하는 同時에 対像理想를 中心하엿기에 天宙은 正數로 徐되는 겄이다. 全分存在가 있스면 存在할 수 없는 原理인 바다. 그런고로 天宙인 그로 徐할 수 잇다는 결론도 할 수 있다. 그러니 사람도 至今까지에 世界全部도 理想도 딴 第二나 対상標準하고 있는 바는 基本原理인바다. 原理世界되면 対상 取하여 잘 주고받은 世界를 向하러니 世界人類厂史도 其路程를 向하는 途中이니 存在하여 왓다. 그런면은 世界上存在하는 存在物들은 더 完全対상를 向하여는 原力位置를 永遠히 定할러하고 있다. 그런고로 世界上存在 보아서도 原黙(*點) 한나에 対한 完全対상도 要求할 수 있는 原理인 바다. 卽 하나님 対하여 하나 될 수 있는 対상存在함을 定할바라. 그 存在가 사람이다. 그러니 至今世界에 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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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모든 宗敎的見地와 哲学的見地와 科学的見地은 여기서 한 使命的 짐을 풀고 우슴으로 合할 바다. 그런고로 이모든 겄은 原力作用하게 하는 対象原理로 依하여 解決된은 最高科学原理로된 原論인 바이다. 그런고로 뉴톤이 萬有引力은 萬有原力으로 反作用原理은 本作用原理로 中和的 原理은 總和的原理로 되여서 한 新科学的 홱긔線를 지여야 할 바며 宗敎亦是 哲学亦是 한가지다. 그러니 最後勝利은 原理니 善에 対한에  最後勝利한 바는 原理와 合하는 겄이다. 原理完成하여 나오는 路中를 世界에서는 眞理라고 하고 있다. 이 路中은 蘇生으로 長成으로 完成으로 基本하고 있다. 이 部分에서 自然이란 말에 起源이 보여진다 그런고로 이 모든 信仰的問題가 科学的인 解決로써도 目的을 完遂하여야 할 바가 定해지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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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고로 이 原論으로 보면 存在物은 第一位置인 平衡位置를 잡고 安定를 要하여 変하지 않으러고 하고 있다. 그런데 世界上을 보면 運動한은 第一運動 地球対하여 原力作用에 作用하는 存在로 位置를 定하고있는 存在가 萬一 딴 第二運動位置를 取하기 爲하여서는 外部力이 作用으로 因하는 바다. 그러치 않으면은 永遠를 中心과 合하러고 하여 其位置를 定하지 않은다. 이겄을 科学的으로 慣性作用이라 하고 있다. 그겄은 完全存在할러니 그런 作用를 한다. 그런데 安定的存在物에 移動運動를 볼 수 있게 되는 겄은 이 第一存在 運動位置가 取하고 있는 萬有原力에 対하여 勝利할 수 있는 外部力이 있서서 만이 作用하는 겄이 物体 惑은 物質이 移動運動이 始作인 바다. 그런고로 移動運動하기 爲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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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萬有原力以上에 外部力에 作用으로 因한다. 그러면은 이 移動하는 自体은 第一存在位置를 変할 분이지 그 原力作用은 갔고 있는 바는 事実이다. 이 外部力만 中止되면 그는 本作用을 連하는 바가 原理다. 그런고로 物体이 移動運動은 다만 其自体가 한겄이 않이고 作用하는 外部力自体 対하여 避하여 가는 겄의 된다. 그러니 移動運動은 外部力에 対하여 自体가 破壞될 位置를 避하여 作用하는 結論으로 된다. 그런고로 移動은 本來부터 完全自体를 維持하기 爲하여 避하는 겄을 移動運動이라 하는 바다. 그런고로 存在物은 慣習位置를 維持하여 있은 中心과 한나 되고저 하여서 作用하는 힘이 対像位置를 変하지 않기 爲한 存在物界에 한 義理的力이 慣性原理로 된다. 이겄이 없는 겄에는 相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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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対像잡지 못하는 겄이다. 그런고로 慣性이란 基本存在은 対상 維持性에서 보여주는 相対間에 전조 作用인바다. 그리하여 完全를 保守키 爲하여 全存在은 作用하여 永遠을 표준하고 있다. 萬一慣習性이 업다면 全部은 파괴를 가저 볼 바이다. 慣性性質은 存在要性있는 곳에는 반드시 作用한다. 그런고로 至今科学은 慣性을 잘 利用하여서만의 発達된다. 이와 갗은 作用이 우리 사람을 中心하고 사람도 갓고 있기에 良心作用은 本 하날 善을 作用하는 바다. 여기에 사탄作用은 外部力과 같은 겄인데 우리 良心은 運動하고 있는 내 中心에서 慣習作用으로 根本를 対하여서 向하는 겄이 良心作用으로 나타난다. 이겄이 하날 대한 義理的 力입바다. 그러니 하날 向하여 사람은 所望으로 하여 向하여 나온다. 이 成事함이 最高理想이다. 

511~514 拔去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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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存在物에 原力과 中心에 対하여
 
 存在物은 対像位置서 부터 創造原性를 가지고아 始作하는 天理인바다. 그러니 모든 存在란 名詞우에는 받드시 其中心原力으로써 位置를 定한은 原理를 갓고 그리하여 基本中心奌과 주고받아 円和的目的으로 서로 돕고 도음 받으면서 存在하는 바다. 그러면 至今太陽系를 中心하고 보면 太陽를 対하여서 모든 存在은 全部가 太陽과 連絡하는 한 原力作用를 基台에서만 存在란 名詞가 存立된다. 그러면 太陽과 地球를 보면 太陽이 周圍를 도는 바도 其原因으로 주고받은 原力에서 찾는 바는 勿論인 바다. 그리하여 太陽中心한 여러 存在은 原力를 平衡位置로 하여서 處하는 바는 勿論이면서 其自体卽地球면 地球自体에 있서서도 中心太陽에 対하는 原力作用과 갗치 地球 한 自体를 中心으로하여 作用하여 其中心를 取하고 있다. 그러무로 地球自体도 自己中心位置를 主로 하여 円運動를 繼續하고 있다. 그러니 地球은 自体로 中心를 取하게 하는바에 目的은 太陽를 엇든 目的하여 円運動하지만 個別的中心位置를 가지는 바는 그 한 存在가 独立的完全 中心体로 成立를 보기 爲하여서 始作하는 바는 事実이다. 그리하여 地球自体 우에 存在할 수 있는 한 基盤으로 되려니 그런 自体에 中心位置를 따로 定하는 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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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事実이다. 그럿타고 하여서 其地球中心은 原太陽中心과 分立이 않이고 地球를 中心한 各存在自体들은 太陽를 向하여 間接的原力作用를 地球로 하여 始作한는바는 勿論이다. 이러무로 地球自体를 한 中心으로 하고 各存在物들은 地球를 対하여 原力作用位置를 定함에서 存在始作를 維持하여 作用를 始作보는 바이다. 그러면 太陽를 中心하고는 地球自体도 中心를 取하고 地球上存在物로 太陽를 対한 地球에 立場과 갗치 地球上 한 存在도 한 中心를 取하고 있다. 그러면서 地球上存在合하여서 地球에 總合한 原力으로서 太陽과 対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存在物들은  第一中心地太陽를 갓고 있는 同時에 第二存在 中心를 包하고 있다. 그겄이 天宙存在物은 全部가 갗은 存在로 된 듯한 分立된 存在位置樣으로 取하여서 小에서 大까지 作用하여 原力이 連하여서 있슴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은 原理로써 存在物全部은 한 가지로 되여잇다. 그러면 第二存在位置우에에 있는 卽 地球上存在自体를 보면 其自体로써도 한 独立된 듯한 構造的作用原力으로 作用한다. 이겄이 創造原理인 바다. 이리하여 天宙存在物은 같은 要素物들을 連하여서 円和体作用를 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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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고 받으면서 存在하는 바를 알 수 있다. 그런겄을 볼 대 小에 存在지만 其存在은 大에 存在를 構成하는 한 要素作用를 하여 있다. 그런고로 全部은 基本한나에 対像原力를 完成하기 爲한 한 要素로 되는 바를 알 수 있다. 卽太陽系를 完全維持하는 連한 責任的使命位置를 全存在들은 取하고 있슴은 勿論이다. 그런고로 至今地球 한나를 두고 보면 地球가 作用하는 겄도 太陽으로 因하여 作用함은 勿論이고 또 自体爲하여 作用함음 勿論인 바다. 地球 한 自体이 運動이나 存在은 全部太陽에 支配 받여 있는 바는 事実인 바면서 太陽도 地球에 対하여서 間接的支配位置인바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太陽運동 보아  地球運動 알 수 있고 地球運動보와 太陽이 運動位置도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러니 地球가 도는 同時에는 太陽도 돌고 있다. 여기에 至今太陽은 한 位置에서 運動하지만 地球가 春夏秋冬位置를 変하는 作用은 地球自体로 한 中心軸를 갓고 있서서 地球에 移動形에 基本移動狀이 있슴은 事実로 된다. 그러니 太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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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位置에서 方向位置를 変하여야하는 바로 된다. 그러면 이 太陽도 한 位置에 서니 中心方向이 移動作用은 어데서 부터나 하면 地球로 因한 바가 않이고 天体世界에 딴 太陽系와 같은 衛星界로 因하여 作用받고 있는 바는 事実이다. 그러면 天体世界를 보면은 太陽系은 天体世界에 한 要素作用하면서 한 全体目的爲하여 存在하는 目的으로 基因하는 바다. 그러면서 太陽도 全体存在에 対하여서는 地球와 太陽를 対하는 立場를 갔고 連하여 天体世界全体合하여서 原力으로 作用하면서 總和原力作用하여서 平衡를 取하고 있다. 그리하여 円運動하면서 한 軌道와 갗은 形線을 取하여 天体世界를 돌고 있슴은 事実이다. 그런고로 이 創造基本 対像原理로 보면은 存在하는 以上原力이 있스면 없서짐이 않이고 큰 円軌道로 돌고 있는 바이다. 그러무로 其軌道은 無限大 하리 만침 큰 軌道로 음직이는 結論을 보는 바다. 그런고로 天体世界도 星辰들이 있섯따가 없서지고 없서젔다가 나타나는 한 形狀를 보여지는 바이다. 그런고로 한 回周하는 時日은 長期間 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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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 있슴으로 한 起黙(*點)를 地球라는 곳에서 보면은 없서젓다가는 存在하대 存在対像 없서지는 겄으로 보이는 바도 根本創造的対像原理로써 明白하게 証明되는 바이다. 이리하여서 全部은 한 中心를 하고 있는 同時에 全部를 合하여서 其中心은 対像理想를 維持하고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地球도 한 自体에서 対像構造를 갔고 其存在한은 基本를 造成하는 바이다. 地球도 中心軸를 갓고 있다. 地軸를 南北으로 하고 있다. 그겄은 地球에 原力作用이 磁力線으로 보아도 알 수 있다. 이리하여 地球自体가 対像形를 取하여 있다. 이 磁力線이 總合하는 位置로서 地軸은 삼고있다. (成立된다.) 그리하여 한 中心軸를 位置잡고서 中心太陽과 平衡線原力를 取한다. 그와 한 가지로 地球上存在物도 亦是 같은 樣으로 하여 나타난다. 그러니 存在物이란 겄은 対像位置를 個体에 서면 個体에 定하고는 中心黙(*點)를 향하는 바는 事実이다. 그러치 못하면 存在位置를 繼續하지 못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地球自体로는 相対性를 中心하고 대상 原力을 갓고 있고 地球上存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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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各自에 相対性位置를 定하고 対상原力을 取하여 있다. 그리하여 한 回路을 通하여 対像位置로 주고받은 原力를 中心하고 存在이 目的을 完成한다. 그러니 存在物들은 各自의 個性中心를 取하고 있다. 地球를 중심하고 보면은 地球上에는 生物과 無生物이 存在한다. 이겄 亦是 한가지 原理인 바다. 여기에 無生物은 무었이나 하면 其存在에 位置中心를 固定位置에 屬하여서 存在原力 作用하는 겄에 不過하다. 無生物界 曠物中에는 結晶体나 그러치 않은 存在들이나 其中心原力은 作用은 같으나 結晶体은 秩序体로 되였 보여지는 겄에 不過하며 其外겄은 단 무질서 形狀体로서 原力作用하여 있는 바로 된다. 그런고로 其存在은 原力作用은 總和하여 있는 바는 한 가지다. 其 外生物界도 보면 未生物界은 其中心原力作用力 主로 無生物界에 原力作用에 依하여 있는겄이 表現化하였진 바이 存在物인 바다. 그리하여 其原力作用를 地球로 中心하고 作用하여서 繼續하는날 까지 其存在이 原力을 維持한다. 그러나 그 作用이 取하여지지 못하면 存在를 取하여 腐化하여 其本体로 化하여저 된 겄에 不過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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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듯이 이 全部은 存在中心를 各主体에 定하고 地球를 対하는 바다. 그런고로 主로 되는 바는 地球이 原力인 바다. 植物갗은 겄은 存在이 中心을 各個로 달리하여 中心를 定하고 있는 때에 存在하나 中心位置를 構成할 수 있는 原力作用만 中斷되면은 地球原力에 땅겨서 地球로 돌아간다. 그러니 없서지는 바는 自体存在中心原力를 構成 못하는데서 始作된다. 여기에 보여지는 겄이 因果現象으로 보여진다. 그러면 存在란 겄은 個体存在構成할 수 있는 対像位置를 않가지고는 成立못한다. 이겄이 至今現科学的世界에도 한 神奇한 現象으로 알고 있지만 其 창조原力으로 因한 바를 明白하게 알 알바이다. 그런고로 至今 내가 論하는 対像的立場를 無示하면 全世界은 無로 하여 破壞를 造成할 結論를 발게 할 바다. 이런 其本原理作用이 存在物世界에 한 存在의 生命要素인 바다. 이겄 造成 못하면 存在할 수 없는 同時에 存在하는 其自体에 無로 되는 길을 보여주는 겄의 腐敗이 基本原因이라는 科学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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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判斷를 造成하는 바이다. 其外地球上에 中心存在로 보여지는 存在은 動物인 바다. 動物이 始作되는 理由도 亦是 알 줄 안다. 그리하여 其存在中心原力를 갓고 地球対하여 其自体으로는 原力作用를 取한 平衡位置를 定하고 있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데 動物亦是存在하기 爲하여는 対像構造를 갔저서야 한는 바는 基本인 바다. 그리하여 存在하면서 딴 動的作用를 取하는 原力를 보여준다. 動物도 動作하지 않을 적에는 基本地球原力作用에 支配받아 한 位置에 固定位置를 보여주나 動作할대는 第二作用이 始作하게 된다. 이겄이 動物自体로 갓고 있는 힘이 基本地球에 対한 原力作用를 승리한 力에 余力으로 因한 바는 事実이다. 그러면 動物이란 무었이나 하면 存在原力이 中心地球原力을 이기고 딴 目的原力를 保有하고 있는 存在가 動物인바다. 그러니 動物은 地球原力 + 目的原力을 갓고 있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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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動物에 딴 目的原力이란 바는 亦是 한 目的完成하기 爲하여 保有하는 힘이다 이 힘도 亦是 한 対像目的를 完成하기 爲하여 力에 作用実相이 活動作用으로 因하여 보여진다. 그리하여 그 目的原力이란 其存在이 中心作用位置를 갓고 있은 同時에 其中心位置를 自由로 移動하여 中心原力奌를 変하여 作用할 수 잇는 特权이 있슴으로 其中心奌을 딴 目的物対하여 取하는 대로 作用하는 겄이 動物들이 活動運動인 바다 이 活動運動은 其目的原力이 한 完全対像位置로써만이 作用하여 나타난다. 이 作用할 수 있는 作用이 起源은 存在原力中心를 各自 이 要求되로 移動作用하여 生起는 바다. 그러니 目的原力은 언제나 中心位치를 定하는 바도 한 곳으로만 作用하는 겄이 事実이다. 그런고로 여러 作用하지 못한다. 萬一 作用한다면 不完全한 作用으로 된다. 그러면 動物이 体이 構造은 그 目的原力이 作用할 수 있는 한 動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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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機關인 바다. 그리하여 이 各機關이 各個体에서도 주고받아 한 目的으로 動作하는 作用目的를 成立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至今까지 人間世界에는 이 活動作用이 起源에 対하여 神秘를 말하고 있지만 이 모든 作用은 창조原力에 依하여 作用되는 바이다. 이런고로 動物이 活動全部도 原力으로 因하여 그 창조目的를 完遂할 수 있는 方向으로 動作하는 바도 全部가 창조目的世界에 한 本狀에 完全対상 変하여서 인 바를 알어야 한다. 그런데 사람은 動物이 갔고 있는 活動性外第二作用를 要하고 있다. 그겄은 良心作用인데 이겄 亦是 볼 적에 한 対像位置 있는 곳새 만이 存在始作인 바니 良心作用있는 곳에는 其目的対像에 作用相対位置 있슴을 알게 되니 卽 善과 最高理想作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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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心으로 動作하는 바도 其対像第一存在이 依한 바를 決定짖는 바다. 그러니 良心作用도 亦是創造基本原力作用으로 爲하여 生起은 바다. 그런고로 하날과 良心에 옴겨와서 作用하는 바가 않이고 其原力作用에 依하여 自然的軌道를 永遠標準하고 作用하니 其作用要素에 反対하는 作用만 하면 本軌道로써 돌리는 힘에 作用이 始作하는 바는 창조基本原力作用인 바이고 이것이 至今까지 神奇하지 않은 良心作用인 바다. 例를 들면 磁針이 南北를 向하는 겄이 基本原力인데 東西로 하여 向하여 位置를 定하면은 其 磁針에 作用한은 原力힘은 南北으로 당기는 겄과 갗치 良心亦是 原理向線은 하날 善을 向하는 겄이 原則인데 非良心이란 作用은 磁針를 東西作用케하는 겄과 갗은 곳으로 作用하는 힘이니 이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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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基本으로 돌리는 作用힘의 磁針를 南北으로 ? ? ?(*돌와오록) 하는 作用과 한 가지인 바다. 昔日 人과 現在사람과은 良心的가책을 달리하고 있는 바는 完成하여 나오는 途中에 있기에 良心的 가책이 方向이 至今에 (*信고) 달리 하고 잇다. 사람이 이 原力良心作用이 있는 고로 善를 向하는 겄이 事実인바다. 이 作用이 地球를 対한 存在物의 原力과 갗치 되여있다. 그러면 例로 말하면은 良心作用은 地球原力인 바로 되며 肉体이 作用은 地球上存在物과 한 가지 存在인바다. 地球上存在物의 各自中心存在黙(*點)를 維持못하면 其存在은 構成体를 다하여 땅으로 化하여서 地球에 吸收되듯이 이 사람이 良心作用은 肉体가 存在中心黙(*點)를 取치 못하고 말면은 땅으로 돌아가고 其良心原力은 地球의 存在物들이 地球原力에 吸收되여 化하듯이 하날 良心本体에 吸收되여 第二作用成立를 造成하는 바로 되여있다. 이런고로 사람은 天宙에 한 中心作用構造를 兼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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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는 結論를 보는 바다. 그러니 이 基本原力作用 전부가 한 公式과 갗은 原理原狀으로 秩序整然한 実相이 天宙에 現象인 바다. 그러무로 天宙은 한나만 찿저 보아도 얻던 存在物이나가 全部가 根本상를 表現化하여 있다. 이리하여서 한 存在으로써 全体存在으로써 合하여 完全全体 한나로써 돌려야 하면서 또 받아야 할 連關的位置를 이 創造原力으로 萬天宙에 配烈함에 妙味가 創造主니 相対인 実相世界으로 되면서 実在창조主에 対한 対像存在로하여 한 目的向하여 주고받은 作用를 보여주는 天宙를 보아서 小에서 大 卽全体世界로써 通하여 그 目的化를 보고 있는 바다. 그리하여 萬物은 사람 爲하여서 存在目的으로하여 対像位置를 갗고 있는 同時에 하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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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 中心하고 한 対像位로 対하여 주고받은 힘를 造成할러는 原力作用인 最高目的이 하날 사랑을 良心中心하고 作用한다. 사랑을 받게 할러니 良心은 其理想目標가 사랑을 받을 하날 対한 対像位置使命 추궁作用의 長成으로 나아가게 하는 良心作用인바다. 사람에 基本目的中心은 하날 사랑으로 하여 中心定하고 있다. 그겄이 父母中心하고 낱아나서 한 存在中心地黙(*點)으로 보여주며 또 夫婦사랑으로 보여 주여서 各存在位置를 定하고 있는 겄이 太陽系를 中心한 原力作用를 가진 各存在物의 한가지다. 그러니 太陽떠난 地球없슬겄이며 地球떠나 地球上存在物없는 겄이 事実이다. 그와갗은 原理도 사람은 하날를 主로하여 사랑를 中心하고 다음 父母로 夫婦로 하여야 한 目的路上를 完成하는바 이 깁분 使命的 的目論(*目的論)이 우리 地上天囗이 基奌으로 되여 주고받은 円和目的를 完成할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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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 사람은 하날 対하여서 담기 爲하여서 最高努力하여야 하면서 萬物対하여 保護하면서 全体 사랑으로 連하여 總和를 造成하여 存在世界가 한나로 잘 받고 주는 目的을 하날 中心하여서 한 基台造成를 目的하여야 하는 바는 勿論인 바다. 그러니 天宙全部은 其目的完成実相으로 되여 있는 바도 全部가 사람이 한 本를 中心하고 되여 있다는 내 이 論한 原理를 알 줄 안다. 그러니 하나님에 対한 問題도 良心原力으로 보아  科学的原理로써 証明되면서 世界上存在物根本를 밝키는 中心地를 明白히 하여 사람이 第一責任地이 目的를 完成하여서 永生基本를 造成하여야 할 使命를 完遂케 爲하여 이런 根本的創造原理中心를 位하는 바이다.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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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対하는 生活를 宗敎로 하여 돌아가는 길을 取한 바는 至今부터는 直接対한은 直線路程를 찾은 겄이 目的이니 우리 現科学的原理로써 現地上에서 使命完成를 할 바를 잘 알 줄 안다.
그러무로 우리人生은 原理基台를 中心하고은 天宙를 自由롭게 対하는 基本目的를 이로 因하여서 始作보와 完成으로 協力할 重要한 義務的責任를 다하여야 하는 바이다. 우리는 至今 이와갗치 찾어 올나 왔스니 다시금 墮落이란 名詞도 天宙上에서 人生 앞에는 없는 바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한 直系에 한 몸에 代身分子로써 第一世界代身한 地上天囗으로 化하게 하여야할 目的을 責任저야 하는 바이다.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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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原力으로 본 三位格一体
 
存在物은 原力으로 因하여 其位置를 定하고 있는바는 勿論인데 各己各自은 中心를 갓고 本中心体와 向하여 連關的位置로써 存在를 일우고 있다. 그러니 各自各自個体만 作用하는 存在은 本來부터 없는 바다. 그러니 한나 中心하고 그로 因하여 他我自体中心으로 하고 있다. 太陽를 中心한 存在物에 全部가 이와같은 位置로 되여있다. 天体世界도 其外存在를 中心한 存在도 亦是 한 가지다. 그런데 太陽를 中心하고 地球도 地球를 중심하고 植物과 動物로써 되여 있는데 其原力作用으로 보면은 全部은 聯關位置를 定하고 있다. 그러무로 한 存在를 定하는 곳에 聯關位置로 되여 있는 立場에서만 定하게 된다. 太陽를 主로 하면 地球은 第二作用位置로 잡고 있다. 또 地球上存在物은 地球를 通하여 太陽으로 連絡하는 位置니 太陽를 主로 하여서는 第三位置를 定하고 있다. 그러니 太陽를 中心한 存在들은 이와같의 連關的位를 갓고 其立場를 中心으로 通하고 있다. 그런고로 原力作用으로 보면 至今地球上存在은 自己自体를 中心한 原力作用를 하는 同時에 地球対하여서도 原力作用를 한다. 그러면 地球은 太陽対하여 原力作用를 한다. 이러니 太陽를 中心하니 太陽에서부터 地球로 向하는 原力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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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地球로부터 地球上存在物에 対하여 주는 原力作用이 있는 바이다. 그러면 存在物은 自体와 같은 要素間에도 原力作用를 하여 位를 定하여 存在를 維持하는 바다. 그러면 独立이 않된 全体에 原力을 向하는 겄으로 되였잇다. 그런고로 原力를 두고 보면은 地球上存在物은 三体格位를 두고 自我한 自体를 対한 原力作用이 있는 바이다. 其位格을 太陽부터 地球로 地球부터 地球上存在로 하여 있스니 其原力으로 보면 三位格位로써 하여 한一体的形線에서 存在하고 있다. 그런데 地球上存在物은 原力를 다 갓고 있다. 無生物은 固定位置에서 其原力를 갔고 있다.  植物은 亦是無生物的固定位置를 갓고 있는 同時에 動物対하여서 無生物界와 中間位置를 定하고서 있다.
그러면 地球은 其存在物에 한 基盤地로 되여있다. 無生物은 原力位置를 한 곳에 作用하여서 定止하고 있는 反面에 植物等은 原力位置은 固定되여 있지만 自体에서 한 目的를 向하여 長成原力을 갔고 있다. 其反面에 動物은 基本地球対하여서 原力關係를 갓고 있지만 其位置를 自由로하여 딴 目的原力을 갔고 作用하는 活動를 갔고 있다. 그러면 地球上存在物도 무生物界로부터 植物界로 動物界로써 한 特位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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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構造形体로 하여서 서로 連關的位置로 하고있다. 그런고로 地球上存在物도 全部가 分立한 目的으로되는 原力作用하는듯 한나 할 目的를 完成하기 爲하여 基礎作用이나 中間作用이나 完成作用이나 어는 作用的責任를 分担하여서 存在하고 있다. 그러면 地球上存在物은 地球가 基礎作用를 하고 있는 存在作用하는 無生物 이었은 가면서 其作用를 本하여 植物存在에 対한는 作用이 있는바며 또 其植物作用를 其本으로 하여 動物作用으로 하는 서로 分立할 수 없는 한 完成目的路中에 서 있스서 주는 바는 한 目的으로 存在位置를 定하고 있는 바다. 그런고로 地球를 더난 無生物없고 無生物떠난 植物없고 植物떠난 動物없다. 그러면은 地球이 存在目的은 無生物界와 植物界와 動物界에 対하여서 其存在이 使命으로 因한 바면서 動物이나 其外無生物은 地球를 爲한 使命으로 因하여 存在하는 바는 事実인 바다. 그러니 地球로 있는 以上地球上存在物爲한 바다. 其外地球의 存在位置를 定한는 太陽도 地球爲하여서 存在目的完成한다. 그러면 太陽은 地球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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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存在物爲하여 있는바가 目的으로 된다. 그런고로 存在하는 以上에는 전부에 連關的位置를 取하여서만이 完全存在位置를 定한다. 그러니 太陽은 地球上存在物対하여서 빛으로써 動植物에 対하여 큰 功獻를 하여 있는바다. 其外空氣와 水도 亦是地球上存在物爲하여서 作用한다. 그러니 存在하는 以上 그 全体完成目的를 主로 하여 있는 바는 事実인 바다. 그러면은 天宙에 存在物은 무었 爲하여 存在하나 하면 其目的中心存在은 太陽인 듯 하나 그겄도 않이고 地球도 않이고 其 우에 있는 無生物를 爲함도 않이고 植物爲한 바도 있(*않이)니다. 그러면 其完全格位에 있는 動物를 主로 하여서 사람 中心이란 目的爲하여 있다. 그러니 地球은 太陽를 中心하고 生物이 存在할 수 있는 位置와 其生存要盡完氣와 太陽全部은 이 곳 向하여서 合하여 作用하기 爲하여서 存在하는 被動的存在物이며 其中心 사람의 主動的存在物인 바다. 그러니 온 天宙은 사람사는 地球爲하여서 其位置를 定하여 주기 爲하여서 存在하는 目的으로 因하여진다 卽 사람이란 한 存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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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円滿存在를 爲한 바로되여 있다. 그런고로 天地창조은 사람 爲하여서 창조하였따는 結論이 된다. 地球上를 主로하여 生覚하여보면은 사람 生起기까지는 原力으로 보면 基礎的原力를 갓고있는 無生物界은 한 蘇生的使命에 處하여 있고 植物은 한 長成한 位를 定하고 있고 動物은 한 完成的位를 갓고있다. 그리하여 사람은 一般動物性作用外其本理想向하는 良心作用으로써 目的를 連하여 있다. 그러니 地球上萬物界도 動物까지로 되는 곳 까지는 한 連絡存在으로 하는 卽生存要素로 보면 分立못할 位置에 處한다. 그러니 最高目的位에 있는者 動物은 植物界를 取하여서 있고 植物은 無生物를 対하여 生에 要素를 取하여는 長成要素로 하고 있다. 그러면서 太陽과 空氣와 水로 因하여 動物生存要素를 培養할러니 植物은 空氣로 窒素를 取하여 酸素로써 내주며 動物은 酸素로써하는 生存要素와 植物과 動物로써하는 生存要素로써 取하는바이다. 그러니 사람 한나 爲하여온 存在物은 協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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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力하는 作用를 하고 있다. 그겄이 目的原理이면서 基本 창조本意이니 사람은 動物를 取하여 植物를 取하여 其協助要素를 取하여 生存하는 바도된다. 이리하여 사람은 또 其存在目的인 本位置良心作用世界対하여서 한 完成的 한 基盤를 잡고 있는 바다. 그런고로 天宙存在物은 사람 爲하여 存在가 基本目的이였스니 사람 中心에는 天宙에 対한 完成存在로 되여야 갔스니 사람 中에는 어는 存在物에 取할 수 없는 完全要素로 되어 있다. 物質界로써도 最高位은 其存在物에 最高目的体니 딴 存在物世界에서 볼 수 없는 存在格을 取하고 있다. 그리하여서 創造主本性相를 兼하여 한 対像位를 定하고 있는 바이니 果然最高存在인 바다. 그러니 사람하나 하날 合하면 各存在에 最高目的도 完成한다. 그러치 못하면은 사람은 萬物取할 수 없는 資格者다. 至今 사람 存在할 수 있기 爲하여서는 無生物 + 植物 + 動物로써 其位로 보아도 사람 한 自体에는 地球上存在目的를 다 兼有한 存在인 바다. 그런고로 物質界的으로 보와도 사람은 三位을 合하여서 物質的存在体를 構成하고 있다. 
그러니 物質界存在世界에 한 結果은 사람인 바다. 모든 結実이라면 蘇生長成完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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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여야만이 成立된다. 그러니 사람은 蘇生的存在인 無生物를 主로하여 植物로 長成 動物完成으로한 路程를 取하는 存在로 되여서 한 存在体를 構成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여기에 蘇生 長成 完成으로 하여서 目的한 目的存在가 한 眞理가 찾어 나온 路程으로 된다. 結実体가 되면 其本創造基本性品이 완전히 表現化하여야 한는 바다. 무슨 열매나 結実되면은 한 깝풀 안에 두 개이 対像位置를 取하고 있다. 무슨 씨라도 이러한 바다. 그겄은 基本를 発表하는 形으로 되여 있다. 모든 存在의 基本씨는 창조主니 其 한 存在를 씨로써 発表한다. 한 씨면 씨를 보면은 한 깝풀을 쉬워서 한나 모양으로 보이는 바는 하나님도 合하면 한나로 헤치면 둘에 모양으로 되엿 있다는 겄를 中心하고 지엿다. 그 한나를 헤치면은 그 씨 않에는 얻던 열매나 二分立되여 対像性으로 되여있다. 이겄은 天地창조主中心을 表示한 바다. 卽 한나에서 한 分立보아다는 바를 보여주며 其와 갗치 要素異性의 合하여서 한나 되는 곳에서 再出発存在始作를 보여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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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그런고로 이 열매 한나는 창조主本意의 한나에서 分立性를 発表하는 同時에 分立보아 存在한 其自体은 蘇生長成으로 完成으로 하여서 다시 基本元性으로 還因하여 本体와 合하는 겄이라는 創造性를 発表한다. 그러하여 分立하였다가 合하고 또 分立으로 하여 한 対像回路上存在란 겄이 이 事実로써 證明하는 바다. 이러틋시 사람은 萬物에 全体에 合한 構造完全体로 되였다. 그러면 사람 한 存在은 地球対하여 있는 基本原力를 갓고 있는 同時에 그 原力를 승리하은 딴 目的原力을 갔고 있다. 그러면 사람이 힘이란겄은 언제나 地球対하여 平衡原力를 승리한은 힘을 갔고 있다. 이 作用은 우리가 認識하지 않으니 딴 目的原力으로 因하여 우리 生活相 모든 認識作用과 活動에 起源을 잡는 바다.  사람力 = 地球原力 + 딴 目的原力이란 立場를 取하고 있는겄이 내 한 自体에는 力를 中心하고 地球対하여 딴 目的対하여서 作用하는 두 分立立場를 取하여 힘이란 한 原力으로써 딴 目的原力은 良心原力과 合하여 良心原力에 依하여 作用하여지니 三位的立場인 完成体로 되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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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하여 한 個体를 造成하고 있다. 이리하여서 사람 한 蘇生目的으로하여 내 한 自体에서 長成으로 向하여서 나아가면은 自体인 対像存在位置를 取하게 된다. 그리하여 異性対한다. 그러면 이 둘이 完全合하는 時에 完成하는 結実体로 基因하여 둘이 愛으로 한나되면 子女라는 基本創造的第二造化를 나타내는 바다. 그러니 사람은 異性合하여 完全한나 되면은 그 自体 스사로가 하나님의 한나되는 基本性合하는 곳으써만이 다시 生이 始作한다는곳을 보여주는 바는 전부가 창조根本를 表現化한 곳이니 이 目的를 보는 바이다. 이러틋시 男性이 한 自体은 原力作用 힘의 女性이 한 自体이 原力作用힘과 愛를 中心하면 한 目的으로 하고 하나 되니 三位格原力作用을 定하며 生에 起源이 되는 바는 모든 動物도 이와갗치 한 目的으로 되였끼에 이런 結果를 가저온다. 사람은 創造本性的으로 보면 根本인 하날 対하여 中心하고있게 지였다. 하나님 한 自体로부터 二性分立하여 位은 三이나 사랑中心하고 한나되여 繁殖目的이였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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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墮落으로 因하여 이 目的이 至今까지 未成事로 되였다. 사람은 하날 対하여 三位格를 定하는 사랑을 갖고 있는 同時에 萬物原力対하여서도 三位原力를 갔고있다. 이겄은 사람 한나은 全天宙存在에 合한 表示로써 이러캐 지음 바았다. 그러니 사람은 萬物에 열매로 萬物界도 対하고 理想存在로 하날 사랑을 対하여 萬物世界와 中間作用存在니 이런 目的으로 되여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根本的으로 사람은 萬物界를 分立할 수 없는 存在로된 表示存在니 本來부터 地球上中心하고 創造받은 存在니 墮落도 地球上에서 始作할 바이다. 사람은 本來부터 땅에서 지음받았다. 의겄은 이런 原理的萬有原力作用과 하날 対한 사랑原力를 보아서도 알 수 있는 結論인 바이다.
사람 한 自体中에는 萬物結実과 하날 対하여서 한나되여 合하여서 한 목적하여야 한은 其活動機關을 갔고 있다. 사람 한나를 分析하여 보며은 三作用機關를 갔고있다. 卽肺에 作用機關, 心臟에 作用機關, 胃에 作用機關를 갔고 並助並行하여 授受作用하여 있는反面에 이 全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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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相対像를 取하여서 対像를 造成하여서 주고받고 하는 신경系관이 있다. 이겄들을 合하여 全体生存目的에 應하고 있다. 이 全部를 보면 萬物全部合한 作用를 表示하고 있다. 骨格은 昿物要素로 되여 있스며 內臟機關은 한 植物과도 갓치 되였있다. 肺은 植物에 葉部와 한 가지고 心臟部은 幹로 胃部은 根部分으로 살은 흙 相対로 되여있다. 이겄보면 全部가 사람 한나중에 全要素를 連하는 表示로 되였다. 그리하여 直接頭部로부터 連結하는 神脛系管를 갔고있다. 이겄은 사람 한 自体은 直接 한날로부터 한 神脛作用과 갗은 対像作用体로 되였다는 겄을 表現化식킨 存在다. 이겄이 作用들이 合하여서 完全히 頭部이 要求에 應하여야만이 目的存在을 円滿維持한대는 한 表示로써 지음 받은 存在니 이 사람 中에 全部가 合한 存在物作用를 合하여서 生을 維持하기 爲한 動物的作用外 하날 神脛作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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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代身 하날目的完成存在로 되여있는 바이다. 이와같이 되었끼에 사람은 肉身生活를 円滿化가 灵生長에 直接右左함으로 우리가 良心生活이란겄이 要求되는 바이다. 그리하여 肉身生活은 灵이 長成要素인 營養素이 基本임을 알게되니 肉과 灵은 同和的立場에 있다는 겄을 알 줄 안다. 그러니 肉이자 灵이요 灵이자 肉으로써 間接的立場이면서 直接的立場를 사람은 取하고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灵世界와 同和的根本意義와 相対的根本意義等에 対하여 내 論한 겄을 알 줄 안다. 그러니 灵과 肉과 分立 못한다.  이겄 볼 적에 예수自身이 肉身으로 왓스면 肉身対像完成하여야할 창조本意로 되니 肉身再臨도 알 줄 않다. 그러니 이 사람 한나 構造中에는 天宙全部를 表現化하고 있다. 그런고로 사람은 実体三位格作用機關를 合하여서 한 理想対하여서 第二目的完遂할 存在로 되여있다. 其中間的使命이 肉身生活에는 神脛作用으로 通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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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生心作用과 連하고 있다. 이 作用이 良心이라 하는 바로된다. 그리하여 肉身中心部와 通하는 心臟과 合하여 動作하니 良心은 心臟部分으로 되는 듯 하게되여 나타난다. 全部은 한나 完全를 目的하여 하날에서 땅으로 通하여서 사람 ? 處로 하여있다. 크게 온 天宙的構造位로 보면은 하날은 肺와 같고 사람은 心臟과 갗고 萬物은 胃와 갗지 神脛은 하나님으로 되였있다. 그리하여 온 天宙은 神脛部分인 創造主를 中心으로 하여 連하여 있다는 겄으로 表示化된다. 그러니 사람 한나 中에는 전부가 들어가 完成되여 있는 存在表現化로 창조받았다. 그러니 사람은 하날 対하여 心臟的位置로서 中心한 곳이니 사람의 價値와 하날 対하여 한 몸 部分으로 連하여서 있다는 바를 알 줄 안다. 그러무로 世界上 무었이나 사람들 中心할 수 있는 存在物들은 사람에 얻던 要素라도 갔고 있서서 또 要性를 本받아서만이 存在한다는 結論도 할 수 있다. 그겄은 世界存在物의 中心이 사람이니 이런 結論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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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바다. 그러면 現代文明도 사람이 한 物質的 흉내형 에서만의 其存在的使命이 始作된다. 찾저 보면 現代文明諸機具은 全部가 이와 갗은 構造形에서만이 우리 사람에 愛用物로 되여있다. 그런면 全世界은 한 사람를 標準으로 하여서 始作되는 바도 전부가 창조原性을 発表하여 찾어 나오는 바를 알 수 있다는 바이 事実인 바다. 그런고로 사람이 있는 以上 하나님의 있는以上 世界은 사람과 같은 構造를 目標하는 곳이면 하나님의 摂理中으로 発展한다는 結論도 成立된다. 이런文明諸機들은 한 사람의 影子로써 其目的은 사람爲하여야 한는 바가 創造目的인 바다. 
이런 構造的現像으로 되는 文明은 하나님의 뜻 中에서 発展하는 存在物임을 알 수 있는 바는 事実이다. 그러니 文明機具도 주고받은 길로써 하여야만이 発達한은 바로된다. 이겄은 전부가 사람이 幸福爲하여서 始作이라는 바는 事実인바다. 그겄은 地上天囗爲할러니 그런 発達를 보는 바이다.     끝     12/20

545~547 拔去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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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代身生를 造成하여 받은 樣으로써 至今까지 나오니 하나님아바지로 만으로 계시였다. 卽 얻던立場이나하면 墮落前未完成級 사람들이 完成하기를 기다리든時에 하날 아바지 속에 있는 子女와 같은 立場存在로 處하여 왓다. 그러던 存在를이 예수와 성신으로 解産하는 手苦를 받아 灵的繼代를 받아 灵人生存은 造成하였스니 肉的完成部分을 未完成이니 至今까지 基本完成를 못하여 땅을 対하여 나오는 바이다. 그리하여 再臨으로 因하여 基本 아바지 어머님을 完成하여서 養子繼代와 같치 第二次生를 받아서 아바지 어머님을 모시는 겄이니 이겄이 再臨復活에 目的인 바다. 卽 다시금 生하는 바로 된다. 이겄이 生灵活復인 바다. 그러니 至今까지 하나님 아바지 만으로 온 存在의 未完成 本아바지 어머님를 찾어서 모시무로 처음으로 하날과 땅이 完成이 始作를 보는 바니 하날 家庭建設과 同時에 地上에도 理想家庭를 始作보는 바로 되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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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位置를 定한다. 그러니 本來은 正되여야 할 겄이 反이 되였스니 至今까지 큰 難事이 始作를 繼續하였다. 그러면 反이란 存在가 繼續할 수 있는 限界은 原始時代形으로 돌아가 完全 하나님 便쪽에서만이 反은 正体를 中止할 바이다. 그러니 이 反이란 存在를 처치코저 하여 根本正이 꼿까지 찾어 올나온 겄이 人類発展厂史이다. 그런고로 反正合論理의 終末은 本來부터 唯物論者들이 말하는 理想論理로 하지만 其末點에 가서는 破壞라는 結論黙(*點)를 逢着하는 겄으로 된다. 그겄은 発展하는 바는 向進인데 原始時代形으로 돌아가는 겄이 発展史라는 相衝하는 論理인 바이다. 그러면 唯物論者들이 말하는 社会発展論理은 根本的으로 이런根本제도를 未解決이니 그겄은 勿論인 바이다. 그런고로 여기에 그네들이 말하는 正反合論理에 対하여서는 우리는 根本的 ?(歎) ? ? 其末路을 決定하는 바이다. 그러니 反에 対한 한 正만이 남은 겄이 天宙天理인 바이다.

550
 이 正이란 곳은 墮落前이니 卽 始作黙(*點)으로 되는바니 人類厂史은 始作黙(*點)를 찾어 올나가지 않으면 造物主가 계시지 않은 決論이 成立된다. 그러니 正이란 存在가 正으로써 出発할러고 하는 바며 目的이 造物主이 目的인 바다. 그러무로 厂史은 結局原始時代形으로 나타나는 바가 造物主도 가진 現世界에 発展現象인 바이다. 그러니 厂史이 끝은 正이라고 結論한다. 그러니 最高文明世界은 正이라고 하면서 하나님便 쪽이란 完成를 結論한다. 그러니 至今世界를 正이 主管하여야하는바가 原理的目的이니 하나님便 正과 사탄便 反과 対하는 끝에는 正만이 남는다. 그러니 正이 主管하는 世界니 이 世界은 하나님이 主管받는 基督理想으로 帰結 하여야 한다. 그러니 現信仰者들은 動員하라. 反에 対한 正에 설 主管世界를 造成할 바가 至今世界의 基督敎에 使命인 바이다. 그러니 其方策은 自然이 하날 뜻을 合하여야 하는 바이다. 이 根本를 알게 될 때에 우리는

551
 사탄 対하여 總突擊하여 나서지 않으면 안되는 바이다. 所謂唯物論者가 말하는 人類発展厂史를 段階로써 記錄하여서 하나님的 復帰厂史로된 人類発展厂史와 比하여 보자. 하나님이 게시니 이런 発展를 본다. 唯物論的発展史段階은 즉 
 1. 原始 共産主義 時代  
 2. 氏族社会主義 時代
 3. 奴隸主義 時代
 4. 封建主義 時代
 5. 資本主義  //
 6., 帝囗主義 //
 7. 社会主義 //
 8. 共産主義 //
이런 厂史発展를 잡고있다. 果然 그들이 이런 人類発展厂史를 잡고 있지만 웨 이런 発展를 하는가는 根本問題은 未知이다. 웨 原始共産主義時代에서 氏族社会主義時代로 떠러지는가 하는 基本原因은 未知인 바다. 이런 発展眞狀을 보여주는 바는 내가 論하는 反이 먼츰 始作 함를 論한데서 始作이라는 바를 다들 알 줄 안다.

552
 다시 其段階를 잡아 밝켜 보면은 原始共産主義時代에서 氏族社会主義時代로 되는 바는 사탄対한 하나님便쪽 対策으로 因한바다. 卽 分立하려니 氏族主義로써 全部가 通할 수 없는 分岐를 定하니 自然的世界上에는 이런 形狀를 보여주는 겄으로 내려온다. 또 氏族社会主義가 変하여서 奴隸主義時代로 들어가는 겄은 하나님과 사탄은 사람 中心하고 빼았는 役事를 하니 하날便쪽 사람과 사탄便쪽 사람과 원수니 反를 対하여 正이 反를 支配하여 그 資物를 取하여지게 되니 이런 時代로 들어간다. 이리하여 하날은 사람과 資物를 取할러니 自然的膳物로써 긴 厂史로써 風習化한 時代로 되니 이런 時代가 보여짐이다. 그러면서 奴隸主義時代로부터 封建主義時로 나타나는 바는 서로 사람를 自己便으로써 保守하여 分立를 보려니 서로서로 通하는 길를 막으려니 이런 傾向이 表現化하여지니 이런 封建主義時代로써 사탄은 自己이 存在 維持를 圖謀한 바이다. 그리하여서 이 封建時代   

553~556 拔去分 

557
 界를 地球上에 建設코저 하는 바가 目的인바이다. 이것 爲하여 예수 再臨하는 바이다. 그러니 뜻 合하여서 再臨主를 中心하고 뜻 侍奉으로 根本復帰를 完成하는데 全部合하여 動員하여야 하는 時代은 왓다. 무었이나 뜻 못 받든은 者은 自然的으로 하나님은 全世界를 中心하고 其存在位置를 달리하여서 対할 바는 事実이다. 그러니 復帰路程를 받으러 地上天囗의 建設로서 新出発하여 한 原理的 한 家庭으로하는 부모없든 子息이 立場를 変하여 父母를 世界的으로 復帰하여 일어버련는 全世界人은 한 兄弟로써 大家庭인 円和的理想을 建設할러니 하나님은 現今基督敎対하여서 分立를 보게 하여 自然的으로 現基督敎界은 이런 傾向線를 보게할 바가 하나님이 계시는 以上 나타나는 바이다. 그러니 이런 根本을 알고 깁버서 하날子女이 立場를 復帰하여 리 사탄 対하여 集結하게 할 責任이 基督敎의 使命課業인 바다. 그리하여 의目的으로

558
 全世界에 分立본 基督敎은 統一로써 볼 바이면서 世界統一를 中心한 基督敎이 最高目的를 完守할 바가 하나님이 발아는 目的인 바다. 그러치 않으면 惡사탄은 우리를 向하여 繼續되는 対立으로 나아가 하나님이 根本 뜻을 延長하는 두러운 結果를 招來하는 바이다. 그러니 現今基督敎은 全世界를 中心한 中心囗家들를 主로 하여 合하여야 할 責任이 重한바다. 그러무로 우리信者은 하날中心하고 하나되여 囗境를 넘고 民族를 超越하여서 合同한 統一戰線으로하여 사탄이 余命를 根絶하여 各自가 한 目的으로 向하여야 할 바가 目的으로 된다. 그런고로 基督敎은 現社会를 음직이는 中心動力으로 하여서 모든 未及的部分를 完成에로 하여 하나님이 目的를 達成하여야 하는 바이다. 

559
 그리하여 永遠한 永生主義를 建設하여서 地上天囗를 造成하여 再臨主와 合하여 하날 全体와 合하는 直接同居時代로 向하여야 하는 바이다. 이겄이 人類가 발아든 理想이요 厂史的目的이요, 造物主와 예수의 目的이면서 사탄 根本追放成事를 完成하는 바이다. 이런 重大한 立場를 아지 못하고 現社会를 抛棄하여 온 現基督敎信者은 果然 하날的으로 깁버하는 立場이라고는 할 수 없는 바는 事実이다. 이제는 알아스니 抽象的信仰觀念에 잠을 까트리고 新 아츰이 消息에 合하여 全世界를 하날 主管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않이 되는 바이다. 그러니 過去未知얻던 立場에 不足를 容納하여 全世界人類은 알며(知) 兄弟로써 囗境를 넘어 한날나라 囗際를 目的하고 活動하여 全人類에 対한 平和建設를 囗際的으로 하면서 囗際統治目的으로 全世界은 한나이

560
 根本目的을 完遂하여야 基本창조目的이 完成되는 바이다. 그러니 내가 이런 겄를 発表함을 보고 統一되는 者은 眞心으로 하날 対하여 事実如何를 問議하여 解決 받음으써 最高位信者은 한 곳으로 合함을 발라 이런 使命 받으려 全世界信仰界에 対하여 伝하는 바이다. 그러니 앞날은 囗際統治時代가 받드시 온다. 그리하여 再臨理想를 地球上 한 中心地로부터 始作하려 한 나로부터 全体로써 囗際와 連하는 目的를 完成하게 하고저 하는 바가 하나님이 摂理하시는 目的인 바다.
        
          139page 復帰厂史로 된 人類発厂史에 繼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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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는 339 page에 이어서 적은 것임. 139page는 김원필 선생님의 필사본를 가리키는 말로 짐작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