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와 과학을 하나의 과제로 해결해야 (원리원본 제3권 445~457쪽)

훈독왕 | 20221006070708

원리원본 445~457쪽

 

종교와 과학을 하나의 과제로 해결해야

(중간에서 시작되어 소제목을 알 수 없어서 작성자가 임의로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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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알 事実이 않인가 그런고로 至今現世界基督敎은 科学世界를 主管 못하면은 全世界은 科学主管하는 곳으로 自然的으로 向하는 바이다. 그러니 原理発展한 科学을 하나님은 主管하여야 할 바가 않이겠는가? 하나님便的 基督敎은 未知얻든 科学基本까지 밝혀서 科学과 合하는 길을 찾으여야 할 바가 最高目的인 바다. 現世界사람은 宗敎라면은 非科学的인 줄 全部가 알고있다. 그겄은 큰 誤解다. 宗敎은 原理完成中心되어야 한다. 참 科学的은 宗敎로부터야 하는 바가 창조주가 계시다는 以上要求되는 바가 않이겄는가? 그러나 宗敎原理最高은 科学原理最高와 合하여야 하나님과 世界와는 卽 하나님과 二十世紀以上文明과 合하여 하나님의 主管으로 나타나지 않켔는가? 이러니 至今基督敎中心囗家들은 前程에 暗焦을 逢着하고 있는 바이다. 그러니 未知에 原理를 밝켜서 全世界를 合한 原理目的를 基督敎은 責任를 지고 있는 바이다. 또 現世界

 

446
가 基督敎를 向하여 竭望하고 있는 바이다. 그저 非原理的立場를 変하여 原理的態勢를 取하여 新劃期線를 지여야 하지 않겠는가? 그리하여야 하나님의 最高目的인 対像原理를 完成하지 않겠는가? 그러니 모든 原理的立場에서 宗敎에 原理를 밝켜야하는 바이다.
그러므로 至今 여기에 새로운 한 原理를 発表하는 바도 全原理를 合하게하기 爲한 目的인 바다. 卽 科学的立場과 合하는 한 基奌를 잡고저하는 바가 基本으로 된다. 하나님이 계시는 以上 이 目的을 地上에서 完成하여야 하나님의 地上摂理은 完成를 보는 바이다. 그런고로 宗敎은(基督敎) 뿌리니 卽 하나님便이니 이 根本原理를 세워 주워야 하는바이 根本目的으로 되여 있다. 내가 発表하는 対像原理完成 표준한 原理은 現科学를 硏究하는 者들로써 新론 알아서 新原理를 많이 発見하기를 발아는 바이다. 그러면 다시 存在原理은 対像完成에서 始作한다는 바를 살펴보자. 科学原理은 찾어 올나오는 原理요 宗敎原理은 찾저 내리오는 原理로서 하나로 合하지 않으면 안 된다. 創造主가 계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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以上合하는 바가 目的이 않이겠는가. 그러면 科学를 찾어보면 뉴톤이 萬有引力를 찾저 其로 因하여 모든 天文学世界까지 至今科学에 한 元祖이 立場를 取하고 있는 바다. 그리하여 其 発展은 二十世紀文明時代까지 와서는 아윈슈탄인이 相対性原理까지 나오고 있다. 果然 이 科学者들은 被造世界에 原理를 硏究하여 全体에 原理를 展開할 수 있는 方向性를 取하여 준 바는 公式를 通하게 하는 其本原理創造性이였기 때문에 되는 바는 事実인 바다. 뉴톤을 中心하고 말한 存在物은 引力를 말하고 있다. 果然引力이 発見은 科学에 偉大한 功獻에 基実이다. 그러면 引力이 生起은 原理은 엊지하여인가 큰 問題로 되어있다. 力이라는 겄의 生起은 理由를 알고저 할 때 目的를 完成하기 爲하여서 出発을 본는 바에 作用이 力인바다. 引力도 生起은 바다. 勿論存在目的完成하기 때문이라 力은 現宇宙에 얻던 対像을 注入하여 作用를 중심하고 目的路程으로 하고 있다. 이 힘이 通하는 곳에는 其周圍에도 其作用的要素를 보여준다. 그겄은 電氣原理은 보면은 잘 알게된다. 電氣通하면 電氣나 原素에 應하는 要素作用를 主로 하다 딴 方向를 取하여서도 感応作用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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卽原線에 通하는 電氣에 対比되는 要素로써 其周圍를 作用하게하는 力를 남겨주는 바는 사실이다 그러타면 이런作用에 힘이란바는 本電氣에 要素에 딸아서 其作用性도 달라지는 바는 事実이다. 이런 本電氣에 要素도 周圍에 作用됨을 電氣要素와 같은要素로써 作用한다. 卽 갗은 原電로써 展開를 보는 바다. 그와 한 가지로 本來力이 作用하기 爲하여서 本体作用에 應하여 其作用 모양도 変하는 바다. 그런데 至今地球면 地球에 対한 引力이란 力이 作用를 갓고 있다면 그는 곳 얻던 本体에 力를 갓고 있든가 그러치 않으면 作用的被存在인 引力을 가젓다는 것을 生覚케된다. 力이 生起는 바는 한 存在目的完成하기 爲한 곳에서 만이 始作한다. 이겄이 卽 力이 原理로 된 바며 力에 作用原理인 바다. 그러면 引力이 있는 바은 原理完成하기 爲한 作用를 完成하기 爲한 存在하는 것은 事実인 바다. 그러면은 地球의 目的은 存在하기 爲하는 目的을 갓고 있다 그러면 받드시 相対를 잡고 나타난다. 그러면 地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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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対은 딴 存在로 되어지는 바는 原理的事実이다. 그러면 地球를 中心하고 太陽으로써 太陽으로 星辰世界에 対한 無數한 相対存在들를 発見하게 된다. 그러면 地球면 地球에 引力은 自己를 爲한 힘인 同時에 한 相対에 対하여서 作用하여야 하는 力으로 되는 바도 事実인 바다. 그러면 地球自体가 引力를 保有하고 있는 以上에 받은 힘만으로써는 其存在할 수 있는 支奌를 取할 수 없다. 그러무로 存在할려니 주는 作用力을 가지지 않으면 안된다. 卽 引力에 比例되는 주는 力를 가저만이 비로써 其基本原理存在에 한 相対를 잡아 対像立場를 잡고 나게 될 대에 그는 原理線上存在에 立場를 始作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天体世界은 太陽를 主로 하여 전부는 作用하는 相対할 수 있는 位置를 잡고는 주고 받고 하며 또 対像格들을 中心를 向하여 作用하여야만이 한 天体世界에 存在이 立場를 確定진는 바다. 그러니 天体世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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萬有에 存在原理를 構成할 수 있는 뉴톤이 말하는 萬有引力이 있는 바이다. 이것을 새로 말하면 引力뿐만이 안이고 무슨 力를 造成할 対像原理完成하여 한 回路的原力를 갓고 있다. 卽萬有対像原力를 갓고 있는바다. 그러니 뉴톤이 말한 引力분이 않이고 創造原理인 対像原力를 갓고 있다. 이 原力를 가져야만이 存在한다 그러치 못한 存在은 얻던 存在에 合하여지고 만다. 그러니 天体界에서는 太陽를 中心하고 주고받고 하여 한 中心곳을 向하여 한 回路를 各存在은 갓고 全部을 中心과 完全한 対像으로 対하여서 한 回路完成하여야 創造原理完成한 基台이니 破壞없는 存在位置로써 原理主人이 계시는以上 그도 갓치 있는겄이 事実인 바이다. 그러면 天体世界은 中心를 한 곳으로 하며 各自各存在은 主로 中心를 相対로 하여 対像를 取하고 또 其位에 있는 存在들은 같은 要性存在들까지 中心에 対하듯이 相対로서 対像的第二位置와 聯하여 한 回路를 造成하여 中心과 갗치 通하여 한 平衡互黙(*點).를 갓고 있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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存在들은 그것이 全部合하여 한 位置을 갓고 또 잦은 原理로써 딴 位置에 處하여 같은 要性存在와도 中心를 取하여 間接的相対로써 対像位置를 定하여 서로 安定位置를 太陽를 中心하고 聯하여 서로 本中心的作用에 依據하여 運動하게 되여서 한 円和的平衡를 造成하고 있다. 이겄이 한 創造主에 創造原理理想인 한 具造로써 天体界에 널려 놓은겄이 한 天体世界인 바다. 그리하여 相対世界로 하여 対像位置를 完全히 定하니 그는 円形運動를 갓고있서 서로 存在하는 바다. 그런고로 存在하기 爲하여는 받드시 中心를 対하여 対像를 갓고 있스니 完全対像完成할러는 곳은 한 力이 作用한다 이겄이 運動이 原理인 바다. 이겄이 創造主이 創造原理인 바다. 그러니 얻던 方向으로도 이 天体界이 運動은 이 한 地球면 地球에 存在하는 完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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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個性存在로서 存在하는 以上 運動作用이 始作을 보는 바도 된다. 이것이 目的은 対像完成을 中心으로 하고 있다. 그러면 相対할 수 있는 位置은 作用를 세우러 하는 位置이다. 그런고로 至今科学世界에서는 相対性까지 発見할분이다. 그리서 引力作用만를 받고 있다고 뉴톤이 引力만 말한 바다. 引力으로 인한 科学原理은 相対科学世界인 二十世紀文明를 造成하엿다. 그런고로 뉴톤이 말하는 反作用原理은 方向을 反対로 하고 있는 바이다. 주고받은 原理를 받고만 있는 原理로 보고만 있는 結論를 定하게 된다. 이 反作用的原理을 変하여 주고받는 本作用原理科学世界로 되어야 創造原理完成한 萬有原則基本元奌으로 잡는 겄이 分明하다. 나는 이 反作用原理을 本作用原理

 

453
로 発表하는 바도 存在原理를 完成하려니 自然히 세워야 할 目的으로 된다. 그러면은 本作用原理는 対像原理世界로서 한 새로 文明世界을 볼 바로 된다. 또 새론은 科学에 出発에 分岐奌를 造成할 바다. 이러트시 世界가 창조原理世界로 되면 対像目的完成하기 爲한 存在된바는 自然法理와 같은바다. 그러기에 原理完成全存在만 成立되면은 그곳은 언데나 対像位置은 自然的으로 原理世界에 展開를 본다. 이러무로 発達과 発展에 原因도 여기서부터 始作한다. 例를 들면은 電氣로 보면은 完全存在로써 原理世界에 나타나면은 対像完成하기 爲한 相対性 ? 은 自然으로 된다. 이겄은 基本対상原理世界에 存在目的始作를 보와 創造性 原理完成하여 存在完成目的位置를 定하기 爲한 存在로 되는 바는 事実이다. 그러무로 完全 電氣가 生起면 完全 電氣

 

454
原理存在를 完成할러는 目的에서 始作보니 이 作用은 應感的 電氣原理基台을 보는 바가 根本原因인 바다. 이와갖치 存在目的 爲하여 有하다는 것은 至今 二十世紀 文明世界도 未解決로 되여왔다. 이겄은 対像存在을 未知이무로 必然的 事実로 된다. 그러니 存在하는 以上 他를 中心말고 自己만 原理完成하면 내게도 이런 対상 根本原理基台를 造成하는 바다. 그런고로 萬物存在世界에는 太陽을 中心으로 하고 이 原理基台를 떠나서는 存在할 수 없다. 이 対상 立장를 떠나는 곳은 存在가 破壞나 腐敗를 中心하고 存在無로 찾어지는 바가 原理인 바다. 그런고로 사람은 宇宙 中心이니 이 中心은 하나님을 主로 하여 이런 対像立場를 取하여야 하는 (原?) 理的世界를 造成하게하는 目的이었스니 이런 対상立場에서 내가 完成存在者라면은 完全生이 한 原理基本인 바이다. 그러니 우리人生은 이 原理를 두고 볼 때에 하나님의 한 対像位置를 갓고 있슴을 알게되니 三位一体論理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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科学的立場으로 合하는 目的를 보는 바다. 그러니 사람은 하나님이 相対를 세워서 対像目的으로 지은 創造根本를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러니 宗敎은 対상目的根本으로된 天宙에 창조根本을 밝키무로 여기에서 科学과 合하며 科学에 中心까지 中心잡는 하나님便的 使命를 終結하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은 창조根本対상 찾으면은 모든 完成를 보는 바이다. 여기에 理想論的 論理를 其 目的으로 하고있다. 그런고로 萬物은 太陽를 中心하고 存在位置를 잡고잇는 同時에 사람은 하나님를 中心한 存在位로 造成받아 地上를 전부 主管할 中心으로됨도 天宙原理 完成主管을 目標로 하여서 하나님과 合할 수 있게 原理團束를 爲한 根本理想를 세우고저함이 創造目的인 바다. 그러니 사람이 中心이니 사람中心하고 其 本対人인 창조原理世界를 造成하여 円滿이 주고 받고저 하는바가 平衡理想이며 対像理想이며 善理想完成하이며 円和하여 一되는 円和世界이 目的를 보는 바다. 이 世界가 墮落된 世界에서 발아는 萬人原理 完成復帰世界인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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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目的爲해 存在物들은 全部가 其中心要素를 갔고 또 要素은 中心과 合한는 形을 全部갓고 있다. 이 事実들은 科学的으로 証明할 바다. 그러면 天宙作用은 全部가 주고받은 原理線上를 떠날 수 없다. 그러니 人間社会制度도 亦是 주고받은 世界로 되여야 原理世界에 永續하는 世界로 된다. 이 주고 받은 目的의 完成못하는 世界은 非原理가 存在하는 世界니 原理神은 自然原理하고 循環를 바라서 対하는 反面에 惡은 反対로 먼츰 対하였따가는 非原理로써 敗하는 戰爭에 厂史路程를 보는 바가 人類発展厂史이다. 그러면 世界上에서 基本中心向하여 주고 받고 하지 않코저 하는 存在은 亡한다. 또 原理世界에 存在하면 그는 곳 敵으로 되는 樣으로 된다. 그러나 世界은 必然的 주고 받는 하날 中心한 世界가 人間最高的 理想世界다. 이겄이 墮落되였뜬 人間이 할 復帰使命인 바다. 그리하여 한 家庭目的하는 父母中心하고 주고 받아 그겄은 兄弟까지 通하게 하여 平衡理想를 取하는 世界가 円和理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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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리하여 宗敎理想極部와 世界科学 根本極部와 一로서 主位를 宗敎가 定하게 될 대에 그 使命的目的를 完成하는 바다. 그러니 原理世界떠난 科学없고 原理世界떠난 宗敎없고 原理世界 떠난 하나님 없다는 겄이 中心이니 現地上世界를 中心하고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原理世界를 造成하는 겄이 目的이다. 地上에 하나님의 계실 수 있스니 地上天囗이란 바는 事実이다. 이 世界은 原理完成世界니 原理完成은 하나님끠 屬하는 겄이 根本이니 여기에 理想論的使命이 完成되니 幸福인 바다. 그런고로 이 世界에 原理存在않고은 自然法則과 갗치 (???) 合하여야만의 其目的 完成하는 바는 事実이니 이것이 예수에 目的理想인 有物相通하는 世上임은 勿論이며 萬天宙存在物은 統一이란 世界인 바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사람도 하나님은 原理完成를 爲하여 지금까지 역사케 한 바다. 12/17

 

 

종교와 과학을 하나의 과제로 해결해야

(중간에서 시작되어 소제목을 알 수 없어서 작성자가 임의로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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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알 事実이 아닌가! 그런고로 至今 現世界 基督敎는 科学世界를 主管 못하면 全世界는 科学이 主管하는 곳으로 自然的으로 向하는 바이다. 그러니 原理가 発展한 科学을 하나님은 主管하여야 할 바가 아니겠는가? 하나님便 基督敎는 未知였던 科学의 基本까지 밝혀서 科学과 合하는 길을 찾아야 할 바가 最高 目的인 바다. 現世界 사람은 全部가 宗敎라면 非科学的인 줄 알고 있다. 그것은 큰 誤解다. 宗敎는 原理 完成의 中心이 되어야 한다. 참 科学은 宗敎로부터여야 하는 바가 창조주가 계시다는 以上의 要求되는 바가 아니겠는가? 그러나 宗敎原理의 最高는 科学原理의 最高와 合해야 하나님과 世界는, 卽 하나님과 二十世紀 以上 文明과 合하여 하나님의 主管으로 나타나지 않겠는가? 이러니 至今 基督敎를 中心한 囗家들은 前程(이미) 暗焦에 逢着(부딪쳐) 있는 바이다. 그러니 未知의 原理를 밝혀서 全世界를 合한 原理의 目的을 基督敎는 責任을 지고 있는 바이다. 또 現世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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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基督敎를 向하여 竭望하고 있는 바이다. 그저 非原理的 立場을 変하여 原理的 態勢를 取하여 新(새로운) 劃期線을 지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리하여야 하나님의 最高 目的인 対像原理를 完成하지 않겠는가? 그러니 모든 原理的 立場에서 宗敎의 原理를 밝혀야 하는 바이다.
그러므로 至今 여기에 새로운 한 原理를 発表하는 바도 全(모든) 原理를 合하게 하기 爲한 目的인 바다. 卽 科学的 立場과 合하는 한 基奌을 잡고자 하는 바가 基本으로 된다. 하나님이 계시는 以上 이 目的을 地上에서 完成하여야 하나님의 地上摂理는 完成을 보는 바이다. 그런고로 宗敎(基督敎)는 뿌리니, 卽 하나님便이니 이 根本原理를 세워줘야 하는 바가 根本目的으로 되어 있다. 내가 発表하는 対像原理完成을 표준한 原理는 現科学을 硏究하는 者들로서 新論을 알아서 新原理를 많이 発見하기를 바라는 바이다. 그러면 다시 存在原理는 対像完成에서 始作한다는 바를 살펴보자. 科学原理는 찾아 올라오는 原理요, 宗敎原理는 찾아 내려오는 原理로써 하나로 合하지 않으면 안 된다. 創造主가 계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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以上 合하는 바가 目的이 아니겠는가! 그러면 科学을 찾아보면 뉴턴이 萬有引力를 찾아 其로 因하여 모든 天文学世界까지 至今科学의 한 元祖 立場을 取하고 있는 바다. 그리하여 其 発展은 二十世紀 文明時代까지 와서는 아인슈타인이 相対性原理까지 나오고 있다. 果然 이 科学者들은 被造世界의 原理를 硏究하여 全体에 原理를 展開할 수 있는 方向性을 取하여 준 바는 公式을 通하게 하는 其 本 原理創造性이었기 때문에 되는 바는 事実인 바다. 뉴톤을 中心하고 말한 存在物은 引力을 말하고 있다. 果然 引力의 発見은 科学에서 偉大한 功獻의 基実이다. 그러면 引力이 生起는 原理는 어째서인가가 큰 問題로 되어 있다. 力(힘)이라는 것이 生起는 理由를 알고자 할 때 目的을 完成하기 爲하여서 出発을 보는 바의 作用이 力(힘)인 바다. 引力도 生起는 바다. 勿論 存在目的을 完成하기 때문에 力(힘)은 現 宇宙에 어떤 対像을 注入하여 作用을 중심하고 目的路程으로 하고 있다. 이 힘이 通하는 곳에는 其 周圍에도 其 作用的 要素를 보여준다. 그것은 電氣原理를 보면 잘 알게 된다. 電氣를 通하면 電氣나 原素에 應하는 要素作用을 主로 하다 딴 方向을 取하여서도 感応作用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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卽 原線에 通하는 電氣에 対比되는 要素로써 其 周圍를 作用하게 하는 力(힘)을 남겨주는 바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이런 作用의 힘이란 바는 本 電氣의 要素에 따라서 其 作用性도 달라지는 바는 事実이다. 이런 本 電氣의 要素도 周圍에 作用됨을 電氣要素와 같은 要素로써 作用한다. 卽 같은 原電(전기의 원리)로써 展開를 보는 바다. 그와 한 가지로 本來 力(힘)이 作用하기 爲하여서 本体의 作用에 應하여 其 作用 모양도 変하는 바다. 그런데 至今 地球면 地球에 対한 引力이란 力(힘)이 作用을 갖고 있다면 그것은 곧 어떤 本体의 力(힘)을 갖고 있던가, 그렇지 않으면 作用的 被存在인 引力을 가졌다는 것을 生覚하게 된다. 力(힘)이 生起는 바는 한 存在目的을 完成하기 爲한 곳에서만 始作한다. 이것이 卽 力(힘)의 原理로 된 바며 力(힘)의 作用原理인 바다. 그러면 引力이 있는 바는 原理를 完成하기 爲한 作用을 完成하기 爲해 存在하는 것은 事実인 바다. 그러면 地球의 目的은 存在하기 爲한 目的을 갖고 있다 그러면 반드시 相対를 잡고 나타난다. 그러면 地球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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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対는 딴 存在로 되어지는 바는 原理的 事実이다. 그러면 地球를 中心하고 (太陽으로써) 太陽으로 星辰(별들)의 世界에 対한 無數한 相対存在들을 発見하게 된다. 그러면 地球면 地球의 引力은 自己를 爲한 힘인 同時에 한 相対에 対하여 作用하여야 하는 力(힘)으로 되는 바도 事実인 바다. 그러면 地球 自体가 引力을 保有하고 있는 以上 받은 힘만으로써는 其 存在할 수 있는 支奌을 取할 수 없다. 그러므로 存在하려니 주는 作用力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된다. 卽 引力에 比例되는 주는 力(힘)을 가져야만 비로소 其 基本 原理存在의 한 相対를 잡아 対象 立場을 잡게 될 때 그는 原理線上 存在의 立場을 始作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天体世界는 太陽을 主로 하여 전부 作用하는 相対할 수 있는 位置를 잡고 주고 받고 하며 또 対像格들은 中心을 向하여 作用하여야만 한 天体世界에 存在의 立場을 確定짓는 바다. 그러니 天体世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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萬有에 存在原理를 構成할 수 있는 뉴턴이 말하는 萬有引力이 있는 바이다. 이것을 새로 말하면 引力뿐만 아니고 무슨 力(힘)을 造成할 対像原理를 完成하여 한 回路的 原力을 갖고 있다. 卽 萬有(모든 존재)는 対像原力을 갖고 있는 바다. 그러니 뉴턴이 말한 引力뿐만 아니고 創造原理인 対像原力을 갖고 있다. 이 原力을 가져야만 存在한다. 그렇지 못한 存在는 어떤 存在에 合하여지고 만다. 그러니 天体世界에서는 太陽을 中心하고 주고받고 하여 한 中心 곳을 向하여 한 回路를 各 存在는 갖고 全部 中心과 完全한 対像으로 (対하여서) 한 回路를 完成하여야 創造原理를 完成한 基台이니 破壞 없는 存在 位置로써 原理 主人이 계시는 以上 그도 같이 있는 것이 事実인 바다. 그러면 天体世界는 中心을 한 곳으로 하며 各自 各 存在는 主로 中心을 相対로 하여 対像을 取하고 또 其 位置에 있는 存在들은 같은 必要性 存在들까지 中心의 (対하듯이) 相対로서 対像的 第二位置와 聯(연합)하여 한 回路를 造成하여 中心과 같이 通하여 한 平衡互點을 갖고 있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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存在들은 그것이 全部 合하여 한 位置를 갖고 또 같은 原理로써 딴 位置에 處하여 같은 必要性 存在와도 中心을 取하여 間接的 相対로서 対像位置를 定하여 서로 安定位置를 太陽을 中心하고 聯合하여 서로 本中心的 作用에 依據하여 運動하게 되어서 한 円和的 平衡을 造成하고 있다. 이것이 한 創造主의 創造原理理想인 한 具造로써 天体界에 널려 놓은 것이 한 天体世界인 바다. 그리하여 相対世界로 하여 対像位置를 完全히 定하니 그는 円形運動을 갖고 있어 서로 存在하는 바다. 그런고로 存在하기 爲하여는 반드시 中心을 対하여 対像을 갖고 있으니 完全対像을 完成하려는 곳은 한 力(힘)이 作用한다 이것이 運動의 原理인 바다. 이것이 創造主의 創造原理인 바다. 그러니 어떤 方向으로도 이 天体世界의 運動은 이 한 地球면 地球에 存在하는 完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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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個性存在로서 存在하는 以上 運動作用이 始作을 보는 바도 된다. 이것의 目的은 対像完成을 中心으로 하고 있다. 그러면 相対할 수 있는 位置는 作用을 세우려 하는 位置이다. 그런고로 至今 科学世界에서는 相対性까지 発見할 뿐이다. 그래서 引力作用만 받고 있다고 뉴턴이 引力만 말한 바다. 引力으로 인한 科学原理는 相対科学世界인 二十世紀 文明을 造成하였다. 그런고로 뉴턴이 말하는 反作用原理는 方向을 反対로 하고 있는 바이다. 주고받는 原理를 받고만 있는 原理로 보고만 있는 結論으로 定하게 된다. 이 反作用的 原理를 変(달리)하여 주고받는 本作用原理의 科学世界로 되어야 創造原理를 完成한 萬有原則 基本元奌으로 잡는 것이 分明하다. 나는 이 反作用 原理를 本作用 原理(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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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発表하는 바도 存在原理를 完成하려니 自然히 세워야 할 目的으로 된다. 그러면 本作用 原理는 対像原理世界로서 한 새로운 文明世界를 볼 바로 된다. 또 새로운 科学의 出発의 分岐奌을 造成할 바다. 이렇듯이 世界가 창조原理世界로 되면 対像目的을 完成하기 爲한 存在된 바는 自然法理와 같은 바다. 그러기에 原理를 完成한 全(모든) 存在만 成立되면 그곳은 어디서나 対像位置는 自然的으로 原理世界의 展開를 본다. 이러므로 発達과 発展의 原因도 여기서부터 始作한다. 例를 들면 電氣로 보면 完全한 存在로서 原理世界에 나타나면 対像으로 完成하기 爲한 相対性세계는 自然히 된다. 이것은 基本적으로 対象原理世界의 存在目的의 始作을 보아 創造性原理를 完成하여 存在의 完成目的 位置를 定하기 爲한 存在로 되는 바는 事実이다. 그러므로 完全한 電氣가 生起면 完全히 電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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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理存在를 完成하려는 目的에서 始作을 보니 이 作用은 感的 電氣原理의 基台를 보는 바가 根本 原因인 바다. 이와 같이 存在目的을 爲하여 有(있)다는 것은 至今 二十世紀 文明世界에서도 未解決로 되어왔다. 이것은 対像存在를 未知(알지 못함)으로 必然的 事実로 된다. 그러니 存在하는 以上 他(남)을 中心말고 自己만 原理를 完成하면 내게도 이런 対象根本原理基台를 造成하는 바다. 그런고로 萬物의 存在世界에서는 太陽을 中心으로 하고 이 原理基台를 떠나서는 存在할 수 없다. 이 対象立場을 떠나서는 存在가 破壞나 腐敗를 中心하고 存在가 無(없어지)는 바가 原理인 바다. 그런고로 사람은 宇宙의 中心이니 이 中心은 하나님을 主로 하여 이런 対像立場을 取해야 하는 原理的 世界를 造成하게 하는 目的이었으니 이런 対象立場에서 내가 完成存在者라면 完全한 生(삶)의 한 原理가 基本인 바이다. 그러니 우리 人生은 이 原理를 두고 볼 때에 하나님의 한 対像位置를 갖고 있음을 알게 되니 三位一体의 論理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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科学的 立場으로 合하는 目的을 보는 바다. 그러니 사람은 하나님이 相対를 세워서 対像目的으로 지은 創造의 根本을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러니 宗敎는 対象目的을 根本으로 한 天宙 창조의 根本을 밝히므로 여기에서 科学과 合하며 科学의 中心까지 中心을 잡는 하나님便的 使命을 終結하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은 창조의 根本対象을 찾으면 모든 完成을 보는 바이다. 여기에 理想論的 論理를 其 目的으로 하고 있다. 그런고로 萬物은 太陽을 中心하고 存在 位置를 잡고 있는 同時에 사람은 하나님을 中心한 存在位로 造成(지음)받아 地上을 전부 主管할 中心으로 됨도 天宙原理 完成主管을 目標로 하여서 하나님과 合할 수 있게 原理 團束을 爲한 根本 理想을 세우고자 함이 創造目的인 바다. 그러니 사람이 中心이니 사람을 中心하고 其 本 対象인 창조原理世界를 造成하여 円滿히 주고 받고자 하는 바가 平衡理想이며 対像理想이며 善理想 完成이며 円和하여 一(하나)되는 円和世界의 目的을 보는 바다. 이 世界가 墮落된 世界에서 바라는 萬人 原理 完成의 復帰世界인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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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目的을 爲해 存在物들은 全部가 其 中心要素를 갖고 또 要素는 中心과 合하는 形을 全部 갖고 있다. 이 事実들은 科学的으로 証明할 바다. 그러면 天宙의 作用은 全部가 주고받는 原理線上을 떠날 수 없다. 그러니 人間社会制度도 亦是 주고받는 世界로 되어야 原理世界에 永續하는 世界로 된다. 이 주고받는 目的이 完成 못하는 世界는 非原理가 存在하는 世界니 原理의 神(하나님)은 自然히 原理하고 循環을 바라서 対하는 反面에 惡은 反対로 먼저 対하였다가는 非原理로써 敗하는 戰爭의 厂史路程을 보는 바가 人類発展厂史이다. 그러면 世界上에서 基本적으로 中心을 向하여 주고받지 않는 存在는 亡한다. 또 原理世界에 存在하면 그는 곳 敵으로 되는 樣相이 된다. 그러나 世界는 必然的으로 주고받는 하늘 中心한 世界가 人間 最高的 理想世界다. 이것이 墮落되었던 人間이 할 復帰의 使命인 바다. 그리하여 한 家庭을 目的하는 父母를 中心하고 주고받아 
그것을 兄弟까지 通하게 하여 平衡理想을 取하는 世界가 円和理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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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리하여 宗敎理想 極部와 世界科学 根本 極部와 一(하나)로서 主位를 宗敎가 定하게 될 때에 그 使命的 目的을 完成하는 바다. 그러니 原理世界를 떠난 科学 없고 原理世界를 떠난 宗敎 없고 原理世界를 떠난 하나님이 없다는 것이 中心이니 現 地上世界를 中心하고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原理世界를 造成하는 것이 目的이다. 地上에 하나님이 계실 수 있으니 地上天囗이란 바는 事実이다. 이 世界는 原理完成世界이니 原理完成은 하나님께 屬하는 것이 根本이니 여기에 理想論的 使命이 完成되니 幸福인 바다. 그런고로 이 世界에 原理가 存在하지 않고는 自然法則과 같이 점차 合하여야만 其 目的을 完成하는 바는 事実이니 이것이 예수의 目的理想인 有物 相通하는 世上임은 勿論이며 萬天宙의 存在物은 統一이란 世界인 바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사람도 하나님은 原理完成을 爲하여 지금까지 역사하게 한 바다.

 

 

종교와 과학을 하나의 과제로 해결해야

(중간에서 시작되어 소제목을 알 수 없어서 작성자가 임의로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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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알 사실이 아닌가! 그런고로 지금 현세계 기독교는 과학세계를 주관 못하면 전세계는 과학이 주관하는 곳으로 자연적으로 향하는 바이다. 그러니 원리가 발전한 과학을 하나님은 주관하여야 할 바가 아니겠는가? 하나님편 기독교는 미지였던 과학의 기본까지 밝혀서 과학과 합하는 길을 찾아야 할 바가 최고 목적인 바다. 현세계 사람은 전부가 종교라면 비과학적인 줄 알고 있다. 그것은 큰 오해다. 종교는 원리 완성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참 과학은 종교로부터여야 하는 바가 창조주가 계시다는 이상의 요구되는 바가 아니겠는가? 그러나 종교원리의 최고는 과학원리의 최고와 합해야 하나님과 세계는, 즉 하나님과 20세기 이상 문명과 합하여 하나님의 주관으로 나타나지 않겠는가? 이러니 지금 기독교를 중심한 국가들은 이미 암초에 부딪쳐 있는 바이다. 그러니 미지의 원리를 밝혀서 전세계를 합한 원리의 목적을 기독교는 책임을 지고 있는 바이다. 또 현세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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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기독교를 향하여 갈망하고 있는 바이다. 그저 비원리적 입장을 변하여 원리적 태세를 취하여 새로운 획기선을 지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리하여야 하나님의 최고 목적인 대상원리를 완성하지 않겠는가? 그러니 모든 원리적 입장에서 종교의 원리를 밝혀야 하는 바이다.
그러므로 지금 여기에 새로운 한 원리를 발표하는 바도 모든 원리를 합하게 하기 위한 목적인 바다. 즉 과학적 입장과 합하는 한 기점을 잡고자 하는 바가 기본으로 된다. 하나님이 계시는 이상 이 목적을 지상에서 완성하여야 하나님의 지상섭리는 완성을 보는 바이다. 그런고로 종교(기독교)는 뿌리니, 즉 하나님편이니 이 근본원리를 세워줘야 하는 바가 근본목적으로 되어 있다. 내가 발표하는 대상원리완성을 표준한 원리는 현과학을 연구하는 자들로서 신론(新論)을 알아서 신원리(新原理)를 많이 발견하기를 바라는 바이다. 그러면 다시 존재원리는 대상완성에서 시작한다는 바를 살펴보자. 과학원리는 찾아 올라오는 원리요, 종교원리는 찾아 내려오는 원리로써 하나로 합하지 않으면 안 된다. 창조주가 계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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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합하는 바가 목적이 아니겠는가! 그러면 과학을 찾아보면 뉴턴이 만유인력을 찾아 그로 인하여 모든 천문학세계까지 지금 과학의 한 원조 입장을 취하고 있는 바다. 그리하여 그 발전은 20세기 문명시대까지 와서는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원리까지 나오고 있다. 과연 이 과학자들은 피조세계의 원리를 연구하여 전체에 원리를 전개할 수 있는 방향성을 취하여 준 바는 공식을 통하게 하는 그 본 원리창조성이었기 때문에 되는 바는 사실인 바다. 뉴톤을 중심하고 말한 존재물은 인력을 말하고 있다. 과연 인력의 발견은 과학에서 위대한 공헌의 기실(基実)이다. 그러면 인력이 생기는 원리는 어째서인가가 큰 문제로 되어 있다. 힘이라는 것이 생기는 이유를 알고자 할 때 목적을 완성하기 위하여서 출발을 보는 바의 작용이 힘인 바다. 인력도 생기는 바다. 물론 존재목적을 완성하기 때문에 힘은 현 우주에 어떤 대상을 주입하여 작용을 중심하고 목적로정으로 하고 있다. 이 힘이 통하는 곳에는 그 주위에도 그 작용적 요소를 보여준다. 그것은 전기원리를 보면 잘 알게 된다. 전기를 통하면 전기나 원소에 응하는 요소작용을 주로 하다 딴 방향을 취하여서도 감응작용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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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원선에 통하는 전기에 대비되는 요소로써 그 주위를 작용하게 하는 힘을 남겨주는 바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이런 작용의 힘이란 바는 본 전기의 요소에 따라서 그 작용성도 달라지는 바는 사실이다. 이런 본 전기의 요소도 주위에 작용됨을 전기요소와 같은 요소로써 작용한다. 즉 같은 전기의 원리로써 전개를 보는 바다. 그와 한 가지로 본래 힘이 작용하기 위하여서 본체의 작용에 응하여 그 작용 모양도 변하는 바다. 그런데 지금 지구면 지구에 대한 인력이란 힘이 작용을 갖고 있다면 그것은 곧 어떤 본체의 힘을 갖고 있던가, 그렇지 않으면 작용적 피존재인 인력을 가졌다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 힘이 생기는 바는 한 존재목적을 완성하기 위한 곳에서만 시작한다. 이것이 즉 힘의 원리로 된 바며 힘의 작용원리인 바다. 그러면 인력이 있는 바는 원리를 완성하기 위한 작용을 완성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은 사실인 바다. 그러면 지구의 목적은 존재하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다 그러면 반드시 상대를 잡고 나타난다. 그러면 지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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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는 딴 존재로 되어지는 바는 원리적 사실이다. 그러면 지구를 중심 하고 태양으로 별들의 세계에 대한 무수한 상대존재들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면 지구면 지구의 인력은 자기를 위한 힘인 동시에 한 상대에 대하여 작용하여야 하는 힘으로 되는 바도 사실인 바다. 그러면 지구 자체가 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이상 받은 힘만으로써는 그 존재할 수 있는 지점을 취할 수 없다. 그러므로 존재하려니 주는 작용력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된다. 즉 인력에 비례 되는 주는 힘을 가져야만 비로소 그 기본 원리존재의 한 상대를 잡아 대상 입장을 잡게 될 때 그는 원리선상 존재의 입장을 시작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천체세계는 태양을 주로 하여 전부 작용하는 상대할 수 있는 위치를 잡고 주고받고 하며 또 대상격들은 중심을 향하여 작용하여야만 한 천체세계에 존재의 입장을 확정짓는 바다. 그러니 천체세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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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유에 존재원리를 구성 할 수 있는 뉴턴이 말하는 만유인력이 있는 바이다. 이것을 새로 말하면 인력뿐만 아니고 무슨 힘을 조성할 대상원리를 완성하여 한 회로적 원력을 갖고 있다. 즉 모든 존재는 대상원력을 갖고 있는 바다. 그러니 뉴턴이 말한 인력뿐만 아니고 창조원리인 대상원력을 갖고 있다. 이 원력을 가져야만 존재한다. 그렇지 못한 존재는 어떤 존재에 합하여지고 만다. 그러니 천체세계에서는 태양을 중심하고 주고받고 하여 한 중심 곳을 향하여 한 회로를 각 존재는 갖고 전부 중심과 완전한 대상으로 한 회로를 완성하여야 창조원리를 완성한 기대이니 파괴 없는 존재 위치로써 원리 주인이 계시는 이상 그도 같이 있는 것이 사실인 바다. 그러면 천체세계는 중심을 한 곳으로 하며 각자 각 존재는 주로 중심을 상대로 하여 대상을 취하고 또 그 위치에 있는 존재들은 같은 필요성 존재들까지 중심의 상대로서 대상적 제2위치와 연합하여 한 회로를 조성하여 중심과 같이 통하여 한 평형호점(平衡互)을 가지고 있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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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들은 그것이 전부 합하여 한 위치를 갖고 또 같은 원리로써 딴 위치에 처하여 같은 필요성 존재와도 중심을 취하여 간접적 상대로서 대상위치를 정하여 서로 안정위치를 태양을 중심하고 연합하여 서로 본중심적 작용에 의거하여 운동하게 되어서 한 원화적 평형을 조성하고 있다. 이것이 한 창조주의 창조원리이상인 한 구조로써 천쳬계(天体界)에 널려 놓은 것이 한 천체세계인 바다. 그리하여 상대세계로 하여 대상위치를 완전히 정하니 그는 원형운동을 갖고 있어 서로 존재하는 바다. 그런고로 존재하기 위하여는 반드시 중심을 대하여 대상을 갖고 있으니 완전대상을 완성하려는 곳은 한 힘이 작용한다 이것이 운동의 원리인 바다. 이것이 창조주의 창조원리인 바다. 그러니 어떤 방향으로도 이 천체세계의 운동은 이 한 지구면 지구에 존재하는 완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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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개성존재로서 존재하는 이상 운동작용이 시작을 보는 바도 된다. 이것의 목적은 대상완성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그러면 상대할 수 있는 위치는 작용을 세우려 하는 위치이다. 그런고로 지금 과학세계에서는 상대성까지 발견할 뿐이다. 그래서 인력작용만 받고 있다고 뉴턴이 인력만 말한 바다. 인력으로 인한 과학원리는 상대과학세계인 20세기 문명을 조성하였다. 그런고로 뉴턴이 말하는 반작용원리는 방향을 반대로 하고 있는 바이다. 주고받는 원리를 받고만 있는 원리로 보고만 있는 결론으로 정하게 된다. 이 반작용적 원리를 달리하여 주고받는 본작용원리의 과학세계로 되어야 창조원리를 완성한 만유원칙 기본원점으로 잡는 것이 분명하다. 나는 이 반작용 원리를 본작용 원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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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발표하는 바도 존재원리를 완성하려니 자연히 세워야 할 목적으로 된다. 그러면 본작용 원리는 대상원리세계로서 한 새로운 문명 세계를 볼 바로 된다. 또 새로운 과학의 출발의 분기점을 조성할 바다. 이렇듯이 세계가 창조원리세계로 되면 대상목적을 완성하기 위한 존재된 바는 자연법리와 같은 바다. 그러기에 원리를 완성한 모든 존재만 성립되면 그곳은 어디서나 대상위치는 자연적으로 원리세계의 전개를 본다. 이러므로 발달과 발전의 원인도 여기서부터 시작한다. 예를 들면 전기로 보면 완전한 존재로서 원리세계에 나타나면 대상으로 완성하기 위한 상대성세계는 자연히 된다. 이것은 기본적으로 대상원리세계의 존재목적의 시작을 보아 창조성원리를 완성하여 존재의 완성목적 위치를 정하기 위한 존재로 되는 바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완전한 전기가 생기면 완전히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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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존재를 완성하려는 목적에서 시작을 보니 이 작용은 감응적 전기원리의 기대를 보는 바가 근본 원인인 바다. 이와 같이 존재목적을 위하여 있다는 것은 지금 20세기 문명세계에서도 미해결로 되어왔다. 이것은 대상존재를 알지 못함으로 필연적 사실로 된다. 그러니 존재하는 이상 남을 중심말고 자기만 원리를 완성하면 내게도 이런 대상근본원리기대를 조성하는 바다. 그런고로 만물의 존재세계에서는 태양을 중심으로 하고 이 원리기대를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다. 이 대상입장을 떠나서는 존재가 파괴나 부패를 중심하고 존재가 없어지는 바가 원리인 바다. 그런고로 사람은 우주의 중심이니 이 중심은 하나님을 주로 하여 이런 대상입장을 취해야 하는 원리적 세계를 조성하게 하는 목적이었으니 이런 대상입장에서 내가 완성존재자라면 완전한 삶의 한 원리가 기본인 바이다. 그러니 우리 인생은 이 원리를 두고 볼 때에 하나님의 한 대상위치를 갖고 있음을 알게 되니 삼위일체의 논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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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입장으로 합하는 목적을 보는 바다. 그러니 사람은 하나님이 상대를 세워서 대상목적으로 지은 창조의 근본을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러니 종교는 대상목적을 근본으로 한 천주 창조의 근본을 밝히므로 여기에서 과학과 합하며 과학의 중심까지 중심을 잡는 하나님편적 사명을 종결하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은 창조의 근본대상을 찾으면 모든 완성을 보는 바이다. 여기에 이상론적 논리를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그런고로 만물은 태양을 중심하고 존재 위치를 잡고 있는 동시에 사람은 하나님을 중심한 존재위(存在位)로 지음받아 지상을 전부 주관할 중심으로 됨도 천주원리 완성주관을 목표로 하여서 하나님과 합할 수 있게 원리 단속을 위한 근본 이상을 세우고자 함이 창조목적인 바다. 그러니 사람이 중심이니 사람을 중심하고 그 본 대상인 창조원리세계를 조성하여 원만히 주고 받고자 하는 바가 평형이상이며 대상이상이며 선이상 완성이며 원화하여 하나되는 원화세계의 목적을 보는 바다. 이 세계가 타락된 세계에서 바라는 만인 원리 완성의 복귀세계인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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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적을 위해 존재물들은 전부가 그 중심 요소를 갖고 또 요소는 중심과 합하는 형을 전부 갖고 있다. 이 사실들은 과학적으로 증명할 바다. 그러면 천주의 작용은 전부가 주고받는 원리선상을 떠날 수 없다. 그러니 인간 사회제도도 역시 주고받는 세계로 되어야 원리세계에 영속하는 세계로 된다. 이 주고받는 목적이 완성 못하는 세계 비원리가 존재하는 세계니 원리의 신(하나님)은 자연히 원리하고 순환을 바라서 대하는 반면에 악은 반대로 먼저 대하였다가는 비원리로써 패하는 전쟁의 역사로을 보는 바가 인류발전역사이다. 그러면 세계상에서 기본적으로 중심을 향하여 주고받지 않는 존재는 망한다. 또 원리세계에 존재하면 그는 곳 적 으로 되는 양상이 된다. 그러나 세계는 필연적으로 주고받는 하늘 중심한 세계가 인간 최고적 이상세계다. 이것이 타락 되었던 인간이 할 복귀의 사명인 바다. 그리하여 한 가정을 목적하는 부모를 중심하고 주고받아 그것을 형제까지 통하게 하여 평형이상을 취하는 세계가 원화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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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리하여 종교이상 극부(極部)와 세계과학 근본 극부(極部)와 하나로서 주위(主位)를 종교가 정하게 될 때에 그 사명적 목적을 완성하는 바다. 그러니 원리세계를 떠난 과학 없고 원리세계를 떠난 종교 없고 원리세계를 떠난 하나님이 없다는 것이 중심이니 현 지상세계를 중심하고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원리세계를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지상에 하나님이 계실 수 있으니 지상천국이란 바는 사실이다. 이 세계는 원리완성세계이니 원리완성은 하나님께 속하는 것이 근본이니 여기에 이상론적 사명이 완성되니 행복인 바다. 그런고로 이 세계에 원리가 존재하지 않고는 자연법칙과 같이 점차 합하여야만 그 목적을 완성하는 바는 사실이니 이것이 예수의 목적이상인 유물 상통하는 세상임은 물론이며 만천주의 존재물은 통일이란 세계인 바는 사실이다. 그런고로 사람도 하나님은 원리완성을 위하여 지금까지 역사하게 한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