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54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1006062705

원리원본 454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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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理存在를 完成할러는 目的에서 始作보니 이 作用은 應感的 電氣原理基台을 보는 바가 根本原因인 바다. 이와갖치 存在目的 爲하여 有하다는 것은 至今 二十世紀 文明世界도 未解決로 되여왔다. 이겄은 対像存在을 未知이무로 必然的 事実로 된다. 그러니 存在하는 以上 他를 中心말고 自己만 原理完成하면 내게도 이런 対상 根本原理基台를 造成하는 바다. 그런고로 萬物存在世界에는 太陽을 中心으로 하고 이 原理基台를 떠나서는 存在할 수 없다. 이 対상 立장를 떠나는 곳은 存在가 破壞나 腐敗를 中心하고 存在無로 찾어지는 바가 原理인 바다. 그런고로 사람은 宇宙 中心이니 이 中心은 하나님을 主로 하여 이런 対像立場를 取하여야 하는 (原?) 理的世界를 造成하게하는 目的이었스니 이런 対상立場에서 내가 完成存在者라면은 完全生이 한 原理基本인 바이다. 그러니 우리人生은 이 原理를 두고 볼 때에 하나님의 한 対像位置를 갓고 있슴을 알게되니 三位一体論理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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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理存在를 完成하려는 目的에서 始作을 보니 이 作用은 感的 電氣原理의 基台를 보는 바가 根本 原因인 바다. 이와 같이 存在目的을 爲하여 有(있)다는 것은 至今 二十世紀 文明世界에서도 未解決로 되어왔다. 이것은 対像存在를 未知(알지 못함)으로 必然的 事実로 된다. 그러니 存在하는 以上 他(남)을 中心말고 自己만 原理를 完成하면 내게도 이런 対象根本原理基台를 造成하는 바다. 그런고로 萬物의 存在世界에서는 太陽을 中心으로 하고 이 原理基台를 떠나서는 存在할 수 없다. 이 対象立場을 떠나서는 存在가 破壞나 腐敗를 中心하고 存在가 無(없어지)는 바가 原理인 바다. 그런고로 사람은 宇宙의 中心이니 이 中心은 하나님을 主로 하여 이런 対像立場을 取해야 하는 原理的 世界를 造成하게 하는 目的이었으니 이런 対象立場에서 내가 完成存在者라면 完全한 生(삶)의 한 原理가 基本인 바이다. 그러니 우리 人生은 이 原理를 두고 볼 때에 하나님의 한 対像位置를 갖고 있음을 알게 되니 三位一体의 論理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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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존재를 완성하려는 목적에서 시작을 보니 이 작용은 감응적 전기원리의 기대를 보는 바가 근본 원인인 바다. 이와 같이 존재목적을 위하여 있다는 것은 지금 20세기 문명세계에서도 미해결로 되어왔다. 이것은 대상존재를 알지 못함으로 필연적 사실로 된다. 그러니 존재하는 이상 남을 중심말고 자기만 원리를 완성하면 내게도 이런 대상근본원리기대를 조성하는 바다. 그런고로 만물의 존재세계에서는 태양을 중심으로 하고 이 원리기대를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다. 이 대상입장을 떠나서는 존재가 파괴나 부패를 중심하고 존재가 없어지는 바가 원리인 바다. 그런고로 사람은 우주의 중심이니 이 중심은 하나님을 주로 하여 이런 대상입장을 취해야 하는 원리적 세계를 조성하게 하는 목적이었으니 이런 대상입장에서 내가 완성존재자라면 완전한 삶의 한 원리가 기본인 바이다. 그러니 우리 인생은 이 원리를 두고 볼 때에 하나님의 한 대상위치를 갖고 있음을 알게 되니 삼위일체의 논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