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49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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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対은 딴 存在로 되어지는 바는 原理的事実이다. 그러면 地球를 中心하고 太陽으로써 太陽으로 星辰世界에 対한 無數한 相対存在들를 発見하게 된다. 그러면 地球면 地球에 引力은 自己를 爲한 힘인 同時에 한 相対에 対하여서 作用하여야 하는 力으로 되는 바도 事実인 바다. 그러면 地球自体가 引力를 保有하고 있는 以上에 받은 힘만으로써는 其存在할 수 있는 支奌를 取할 수 없다. 그러무로 存在할려니 주는 作用力을 가지지 않으면 안된다. 卽 引力에 比例되는 주는 力를 가저만이 비로써 其基本原理存在에 한 相対를 잡아 対像立場를 잡고 나게 될 대에 그는 原理線上存在에 立場를 始作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天体世界은 太陽를 主로 하여 전부는 作用하는 相対할 수 있는 位置를 잡고는 주고 받고 하며 또 対像格들을 中心를 向하여 作用하여야만이 한 天体世界에 存在이 立場를 確定진는 바다. 그러니 天体世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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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対는 딴 存在로 되어지는 바는 原理的 事実이다. 그러면 地球를 中心하고 (太陽으로써) 太陽으로 星辰(별들)의 世界에 対한 無數한 相対存在들을 発見하게 된다. 그러면 地球면 地球의 引力은 自己를 爲한 힘인 同時에 한 相対에 対하여 作用하여야 하는 力(힘)으로 되는 바도 事実인 바다. 그러면 地球 自体가 引力을 保有하고 있는 以上 받은 힘만으로써는 其 存在할 수 있는 支奌을 取할 수 없다. 그러므로 存在하려니 주는 作用力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된다. 卽 引力에 比例되는 주는 力(힘)을 가져야만 비로소 其 基本 原理存在의 한 相対를 잡아 対象 立場을 잡게 될 때 그는 原理線上 存在의 立場을 始作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天体世界는 太陽을 主로 하여 전부 作用하는 相対할 수 있는 位置를 잡고 주고 받고 하며, 또 対像格들은 中心을 向하여 作用하여야만 한 天体世界에 存在의 立場을 確定짓는 바다. 그러니 天体世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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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는 딴 존재로 되어지는 바는 원리적 사실이다. 그러면 지구를 중심 하고 태양으로 별들의 세계에 대한 무수한 상대존재들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면 지구면 지구의 인력은 자기를 위한 힘인 동시에 한 상대에 대하여 작용하여야 하는 힘으로 되는 바도 사실인 바다. 그러면 지구 자체가 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이상 받은 힘만으로써는 그 존재할 수 있는 지점을 취할 수 없다. 그러므로 존재하려니 주는 작용력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된다. 즉 인력에 비례 되는 주는 힘을 가져야만 비로소 그 기본 원리존재의 한 상대를 잡아 대상 입장을 잡게 될 때 그는 원리선상 존재의 입장을 시작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천체세계는 태양을 주로 하여 전부 작용하는 상대할 수 있는 위치를 잡고 주고받고 하며, 또 대상격들은 중심을 향하여 작용하여야만 한 천체세계에 존재의 입장을 확정짓는 바다. 그러니 천체세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