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48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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卽原線에 通하는 電氣에 対比되는 要素로써 其周圍를 作用하게하는 力를 남겨주는 바는 사실이다 그러타면 이런作用에 힘이란바는 本電氣에 要素에 딸아서 其作用性도 달라지는 바는 事実이다. 이런 本電氣에 要素도 周圍에 作用됨을 電氣要素와 같은要素로써 作用한다. 卽 갗은 原電로써 展開를 보는 바다. 그와 한 가지로 本來力이 作用하기 爲하여서 本体作用에 應하여 其作用 모양도 変하는 바다. 그런데 至今地球면 地球에 対한 引力이란 力이 作用를 갓고 있다면 그는 곳 얻던 本体에 力를 갓고 있든가 그러치 않으면 作用的被存在인 引力을 가젓다는 것을 生覚케된다. 力이 生起는 바는 한 存在目的完成하기 爲한 곳에서 만이 始作한다. 이겄이 卽 力이 原理로 된 바며 力에 作用原理인 바다. 그러면 引力이 있는 바은 原理完成하기 爲한 作用를 完成하기 爲한 存在하는 것은 事実인 바다. 그러면은 地球의 目的은 存在하기 爲하는 目的을 갓고 있다 그러면 받드시 相対를 잡고 나타난다. 그러면 地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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卽 原線에 通하는 電氣에 対比되는 要素로써 其 周圍를 作用하게 하는 力(힘)을 남겨주는 바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이런 作用의 힘이란 바는 本 電氣의 要素에 따라서 其 作用性도 달라지는 바는 事実이다. 이런 本 電氣의 要素도 周圍에 作用됨을 電氣要素와 같은 要素로써 作用한다. 卽 같은 原電(전기의 원리)로써 展開를 보는 바다. 그와 한 가지로 本來 力(힘)이 作用하기 爲하여서 本体의 作用에 應하여 其 作用 모양도 変하는 바다. 그런데 至今 地球면 地球에 対한 引力이란 力(힘)이 作用을 갖고 있다면 그것은 곧 어떤 本体의 力(힘)을 갖고 있던가, 그렇지 않으면 作用的 被存在인 引力을 가졌다는 것을 生覚하게 된다. 力(힘)이 生起는 바는 한 存在目的을 完成하기 爲한 곳에서만 始作한다. 이것이 卽 力(힘)의 原理로 된 바며 力(힘)의 作用原理인 바다. 그러면 引力이 있는 바는 原理를 完成하기 爲한 作用을 完成하기 爲해 存在하는 것은 事実인 바다. 그러면 地球의 目的은 存在하기 爲한 目的을 갖고 있다 그러면 반드시 相対를 잡고 나타난다. 그러면 地球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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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원선에 통하는 전기에 대비되는 요소로써 그 주위를 작용하게 하는 힘을 남겨주는 바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이런 작용의 힘이란 바는 본 전기의 요소에 따라서 그 작용성도 달라지는 바는 사실이다. 이런 본 전기의 요소도 주위에 작용됨을 전기요소와 같은 요소로써 작용한다. 즉 같은 전기의 원리로써 전개를 보는 바다. 그와 한 가지로 본래 힘이 작용하기 위하여서 본체의 작용에 응하여 그 작용 모양도 변하는 바다. 그런데 지금 지구면 지구에 대한 인력이란 힘이 작용을 갖고 있다면 그것은 곧 어떤 본체의 힘을 갖고 있던가, 그렇지 않으면 작용적 피존재인 인력을 가졌다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 힘이 생기는 바는 한 존재목적을 완성하기 위한 곳에서만 시작한다. 이것이 즉 힘의 원리로 된 바며 힘의 작용원리인 바다. 그러면 인력이 있는 바는 원리를 완성하기 위한 작용을 완성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은 사실인 바다. 그러면 지구의 목적은 존재하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다 그러면 반드시 상대를 잡고 나타난다. 그러면 지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