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47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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以上合하는 바가 目的이 않이겠는가. 그러면 科学를 찾어보면 뉴톤이 萬有引力를 찾저 其로 因하여 모든 天文学世界까지 至今科学에 한 元祖이 立場를 取하고 있는 바다. 그리하여 其 発展은 二十世紀文明時代까지 와서는 아윈슈탄인이 相対性原理까지 나오고 있다. 果然 이 科学者들은 被造世界에 原理를 硏究하여 全体에 原理를 展開할 수 있는 方向性를 取하여 준 바는 公式를 通하게 하는 其本原理創造性이였기 때문에 되는 바는 事実인 바다. 뉴톤을 中心하고 말한 存在物은 引力를 말하고 있다. 果然引力이 発見은 科学에 偉大한 功獻에 基実이다. 그러면 引力이 生起은 原理은 엊지하여인가 큰 問題로 되어있다. 力이라는 겄의 生起은 理由를 알고저 할 때 目的를 完成하기 爲하여서 出発을 본는 바에 作用이 力인바다. 引力도 生起은 바다. 勿論存在目的完成하기 때문이라 力은 現宇宙에 얻던 対像을 注入하여 作用를 중심하고 目的路程으로 하고 있다. 이 힘이 通하는 곳에는 其周圍에도 其作用的要素를 보여준다. 그겄은 電氣原理은 보면은 잘 알게된다. 電氣通하면 電氣나 原素에 應하는 要素作用를 主로 하다 딴 方向를 取하여서도 感応作用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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以上 合하는 바가 目的이 아니겠는가! 그러면 科学을 찾아보면 뉴턴이 萬有引力를 찾아 其로 因하여 모든 天文学世界까지 至今科学의 한 元祖 立場을 取하고 있는 바다. 그리하여 其 発展은 二十世紀 文明時代까지 와서는 아인슈타인이 相対性原理까지 나오고 있다. 果然 이 科学者들은 被造世界의 原理를 硏究하여 全体에 原理를 展開할 수 있는 方向性을 取하여 준 바는 公式을 通하게 하는 其 本 原理創造性이었기 때문에 되는 바는 事実인 바다. 뉴턴을 中心하고 말한 存在物은 引力을 말하고 있다. 果然 引力의 発見은 科学에서 偉大한 功獻의 基実이다. 그러면 引力이 生起는 原理는 어째서인가가 큰 問題로 되어 있다. 力(힘)이라는 것이 生起는 理由를 알고자 할 때 目的을 完成하기 爲하여서 出発을 보는 바의 作用이 力(힘)인 바다. 引力도 生起는 바다. 勿論 存在目的을 完成하기 때문에 力(힘)은 現 宇宙에 어떤 対像을 注入하여 作用을 중심하고 目的路程으로 하고 있다. 이 힘이 通하는 곳에는 其 周圍에도 其 作用的 要素를 보여준다. 그것은 電氣原理를 보면 잘 알게 된다. 電氣를 通하면 電氣나 原素에 應하는 要素作用을 主로 하다 딴 方向을 取하여서도 感応作用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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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합하는 바가 목적이 아니겠는가! 그러면 과학을 찾아보면 뉴턴이 만유인력을 찾아 그로 인하여 모든 천문학세계까지 지금 과학의 한 원조 입장을 취하고 있는 바다. 그리하여 그 발전은 20세기 문명시대까지 와서는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원리까지 나오고 있다. 과연 이 과학자들은 피조세계의 원리를 연구하여 전체에 원리를 전개할 수 있는 방향성을 취하여 준 바는 공식을 통하게 하는 그 본 원리창조성이었기 때문에 되는 바는 사실인 바다. 뉴턴을 중심하고 말한 존재물은 인력을 말하고 있다. 과연 인력의 발견은 과학에서 위대한 공헌의 기실(基実)이다. 그러면 인력이 생기는 원리는 어째서인가가 큰 문제로 되어 있다. 힘이라는 것이 생기는 이유를 알고자 할 때 목적을 완성하기 위하여서 출발을 보는 바의 작용이 힘인 바다. 인력도 생기는 바다. 물론 존재목적을 완성하기 때문에 힘은 현 우주에 어떤 대상을 주입하여 작용을 중심하고 목적로정으로 하고 있다. 이 힘이 통하는 곳에는 그 주위에도 그 작용적 요소를 보여준다. 그것은 전기원리를 보면 잘 알게 된다. 전기를 통하면 전기나 원소에 응하는 요소작용을 주로 하다 딴 방향을 취하여서도 감응작용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