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國은 諸宗敎의 總結實地 (원리원본 435-444쪽)
435
韓國은 諸宗敎의 總結實地
半萬年의 歷史를 가진 韓國民族은 宗敎의 信念心을 많이 가지고 있는 民族이다. 그런고로 韓國民族에게는 그 어느 時代를 勿論하고 그 對하는 곳마다 宗敎的 信念으로 만히 對하여 나오는 民族이니 만침 宗敎構成을 가지지 못한 立場에서라도 信仰을 發揮하여 自己들의 信念目的을 達成할려고 많이 努力한 民族이다. 그러기에 韓國人들은 宗敎觀念이 强한 民族이다.
그러나 儒敎의 精神을 받아 三綱五倫을 完成하기 爲하여 全國家的으로 努力한 全盛時代의 結實인 李朝 歷史를 찾을 수 있다. 그리하여 儒敎는 韓國을 中心하고 그 目的을 最高發揮한 나라라는 바는 事實인 同時에 그의 信念心은 至今까지 熟練한 級에 사람들은 大槪가 全部는 儒敎精神을 習得하여 나오고 있다. 이 儒敎的 精神은 至今까지 그 使命的 節介를 維持하였기에 韓國은 至今까지 儒敎를 中心한 東洋의 한 中心地로서 그 믿음을 높이 가지고 있음으로 韓國을 東洋禮儀之國이라는 歷史的 由來를 가지고 있는 바이다. 이렀틋시 儒敎는 韓國人에게 큰 敎養的 中心으로 偉大한 力活로서 歷史를 지내왔다.
436
그 儒敎的 思想은 外政下에 있스면서도 그 思想을 세웨 나온바는 事實이다. 그리하여 外政 以後에 新文明 文化世界를 바라보아 新生을 하여 出發된 時代를 當하여서도 自己들이 遺傳하여 崇拜하든 孔孟의 思想을 中心한 道를 中心하고 高尙한 道德心을 가지고 나온바다. 그러면서 新時代를 當하여서 韓國의 立場은 壓政을 當하니 自然的 因習思想이 濃厚한 儒敎的 思想은 漸次로 刺戟받아 減少하여 나오는 方向으로 向하게 되였다. 그러면서 儒敎的 思想을 가진 人士들은 그 時代에 발라는 바는 다시 國土復歸를 希望하여 나오는 中에 韓國에 대한 豫言書로서 나타나 있는 鄭鑑錄을 硏究하게 되였다. 그리하여 外政을 對하여서 自己들의 態度를 定하고 韓國이 復歸되어 全世界의 中心國으로 된다고 알려주는 鄭鑑錄을 한 中心点으로 하여 나오게 되였다. 이러케 韓國民族은 儒敎를 崇拜하는 知識層에 屬하는 者들은 大多數가 이 鄭鑑錄을 中心으로 하여서 國土復歸와 同時에 韓國의 한 理想境을 論하면서 至今까지 나오고 있는 바는 事實이다. 그러니 이 豫言書는 果然 時代的으로 모두가 마저나왔다는 例에는 至今 韓國全民族을 말하면서 그 豫言書를 많이 崇尙도 하고 있다.
437
이렇게 儒敎의 思想은 鄭鑑錄을 中心하고 基本目的인 儒敎의 道德觀念보다도 鄭鑑錄 支待思想으로 儒敎人들은 立場을 세울수 있는 路線을 取하여 나타난바가 外政을 相對로 하여 同學이라는 名稱으로 하여 民族運動을 일으킨 것이 卽 三日運動 己未年 事件인 바이다. 이리하여 東學黨은 한 敎派를 세웨 宗敎모양으로 理想을 잡아 世界에 없는 天國理想을 中心하고 天道敎라는 名稱으로 나타나 至今까지 나오고 있다. 그 모든 中心은 韓國을 中心한 豫言書 鄭鑑錄을 中心하고 그 目的 完成 標準을 定하고 나오고 있다. 儒敎는 韓國의 新形體를 가진 한 敎를 成(이루어) 놓게 되었다. 그런고로 儒敎的으로 한 結實한 存在를 天道敎는 그 位를 가지고 있다. 이렇게 韓國人은 信仰을 끝까지 變치 안코 나오고 있으니 新敎理는 天理를 通하여 내게 된다.
또 佛敎를 두고 韓國을 살펴보면 亦是 佛敎도 李朝時代를 中心하고 많은 發達을 하여왔지만 外政下에서도 佛敎는 많은 長成을 보아왔다. 그리하여 佛敎亦是 全盛을 본곳은 韓國이다. 그리하여 佛敎는 韓國에 있서서 特히 한 末來에 대한 極樂思想으로 나오면서 韓國에 對한 豫言的 宣言을 많이 하여 왔다. 그리하여 韓國 豫言書를 記錄한바도 佛敎에서 始作함바도 事實이다.
438
이렀틋시 韓國 三千里를 中心하고 佛敎로 全盛目的 完成하게 하여 創造主의 神喜와 世界에 對한 豫言을 찾는 그 使命적 責任이 큰바도 事實이다. 이러케 하나님 東洋에는 基督敎가 없든때도 이런 敎들을 通하여 하나님의 末來의 地上目的과 天國目的을 敎로 세웨서 그 路程을 發表한바이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한분이니 그 目的은 同書로 나누어 있는대도 終局에는 한 目的 基点上을 向하여야 하는바가 하나님이 계시는 原理的 事實인 바다.
至今이 佛敎도 亦是 그내들이 나가는 方向을 새로하고 있는바는 事實이다. 卽 二十世紀 文明世界를 떠나서는 그 目的 未完成할바로 알고 있다. 언제나 宗敎란 것은 사람을 中心하고 始作하는 바인데 사람 生活境地를 間隔하고는 그 点을 大衆에게 傳할수 없는 바도 사실이다. 이리하여 韓國의 佛敎도 亦是 至今 韓國 豫言書인 鄭鑑錄은 天道敎人과 儒敎人과 佛敎人이 全部 한 現實에 발라는 한 現實理想境으로 되어 있는 바는 事實이다. 이렀틋시 韓國宗敎 中 儒彿敎는 또 天道敎는 全部가 韓國 豫言書로서 그 目的 標準을 한곳으로 向하여 集中하고 있다.
그러면 하나님이 계시다면 最終末에는 原理完成을 中心하니 敎들도 統一이 目的이니 이런 古來에 오는 韓國宗敎는 한 基点을 向하는 바로 하나님이 韓國을 中心하여 攝理하고 있다는 證據는 事實이다.
439
여기에 特히 天道敎는 近三十餘年 歷史를 中心하고 韓國에서 始作한바는 하날의 存在目的完成할 앞날의 터를 닦기 爲하여 그 存在가 나타나기 直前에 始作하게 한 뜻이 있슴을 아러야 한다. 地上天國 目的을 바라고 나오는 그 敎는 바로 하나님의 뜻 하는 韓國에 있서서 準備한 敎인바다. 이러케 하나님이 하날 存在를 보기 前 이와갗은 한 完成基臺를 잡으여야 하겠으니 이런 敎가 생기는 것은 하날 目的이었는 바이다.
이리하여 韓國을 中心하고는 全宗敎는 한 目的点을 向하여 움지겨 나옴은 끝날 하나님의 目的은 하나이니 그 宗敎目的도 하나님 뜻 돕게하기 爲한바의 目的으로 完成보는 바가 原理인바다. 世界統一云云하는 時 오기전에 宗敎的 統一点을 보지 않으면 世界統一 完成을 보지 못하는 바다.
以外 宗敎는 至今 現文明과 合流化하여 役事하는 基督敎를 살펴보자. 韓國 基督敎는 近 80年 歷史를 두고 世界上 이와갗치 急速度로 敎布한 나라는 없는 바다. 이 基督敎는 韓國에서 많은 虐待를 받으면서 至今까지 信條를 維持하여온 歷史를 갖고 있는 바다.
440
特히 舊敎의 犧牲도 더욱 큰바이였다. 이리하여 하날 對하여 빌수 있는 길을 잡은 韓國人은 精誠다하여서 하날 對하는 信仰生心을 韓國民族은 세웨 나왔다. 이 民族은 將來에서 第二 猶太民族이라 하여서 全世界人이 말하는 바도 큰 意義있는 바이다. 모든 面으로 볼 때 한 關聯있는 民族인바는 事實이다. 特히 靈으로 敎示받는 信仰者에게는 韓國은 基督敎를 中心하고 至今 最大 標準國과 合流를 보고 있는 바는 事實이다. 이 韓國 信仰界도 亦是 全世界의 한 結實地로서 그 立場의 位를 높이 잡고 있지 않는가. 神奇한 異蹟도 至今 많이보고 있는 事實로 보아도 果然 世界 없는 位를 갖고 있다. 이 韓國敎界는 二十世紀 現時代를 두고 世界上에서 代表的 苦痛도 信條 爲하여 받아왔다. 外政下의 그 極難에서도 참고 勝利한 崇高한 信仰節介者 어데 딴 곳에 볼수 없는 現代的 最高 殉敎國家이다. 外政을 中心하고 그 苦難과 그 共産主義를 中心하고 當한 悽慘한 虐殺 等 果然 現世界에 類를 볼수 없는 國家인 바다. 外政 紳士參拜問題로 信仰貞操를 犯한 것은 하날적으로 完全하게 蕩減키 爲할려니 그 殉敎的 사람들은 한 祭物로서 代身되어짐을 韓國敎界信仰者는 잊어서는 아니될 바이다.
441
再建敎會가 나와 그 使命的 役割을 다하고는 다시금 하나님의 基本点 合하여 하나되어야 할 時代는 멀지 않어 발라는 바는 事實이다. 그리하여 複雜한 歷史를 通하여 오면서 善血의 殉靈을 높이 讚揚하여 하날 뜻 完成에 全力 다하여야 할바가 事實이 아니겠는가.
그리하여 지금 韓國의 信仰界를 살펴보면 特殊한 새일들이 信仰界를 中心하고 많이 보여지고 있다. 지금부터 近二十年을 中心한 韓國基督敎會에 하날便으로서 보냄을 받아 나타났던 最高信仰者들을 異端의 中心者로서 埋藏하였든 그 存在들은 果然 하날 뜻 中에 크나큰 使命存在로 보내심을 받은 存在였다. 그는 멀지 않아 外政惡魔를 對比하여서 한 基臺를 세우려고 하여 보내였든 存在를 價値 없이 보내게 되였다. 至今 그 뜻을 中心하고 새 祭壇이 始作보았으니 그 自體의 偉勢를 至今 왜 잠기고 있는가.
果然 뜻 無知의 人間 對하는 하나님의 攝理는 엊지되어야 하겠는가. 完成할려니 사람 믿지 않음은 昔日이나 至今이나 同一한바이다. 그러나 뜻은 참으로 成事를 보아야 하겠으니 하나님의 使命을 받들어 이 뜻을 記錄하게 되니 엊지 마음으로 嘆息치 않으랴.
442
韓國은 하나님을 中心하고 最後的 目的完成을 標準하고 바라보고 있기에 그 攝理的 役事로 어데 特別한 信仰存在들을 通하여서 새로운 일들을 發表케한바도 크나큰 原理가 있는바이다. 그겄은 모두가 뜻 協力하는 基督敎信仰 路中에 없는 全部 새로운 겄를 發表하는 바는 뜻 成事 標準하는 바도 뜻 成事를 標準하여서라는 바는 事實이다.
韓國基督敎는 큰 難事로서 對할지 모르나 特히 내가 발라는 바는 敎示받는 者는 이 發表보고 祈禱로서 解決받으라. 그러면 그 하고 예수 再臨이란 發表에 對하여 그 根本을 알고 對하여야 할바가 現 韓國基督敎의 使命이다. 萬一 否認하고 나면은 全部를 未解決的 世界로 될바다. 그런고로 이 뜻을 알고 날 때 크나큰 歷史的 變更을 韓國을 通하여 攝理하는 바를 알수 있다. 이리하여 모든 原始的 中心을 基督敎가 쥐고 新蘇生出發하여야 할 책임이 있는바다. 이리하여 韓國에서 뜻 成事할수 있게 하여야 하겠으니 外部的 宗敎들도 한 理想基点으로 바라고 있는 存在는 사람이란 存在는 事實이다.
443
그런고로 原理的 論理로 보면은 아담으로 와야하는 基督敎再臨主도 韓國人으로 와야한다는 모든 根本을 알게 될 때 世界信仰界 全部도 한 解決의 新( )을 定하는 바가 始作하지 아니하겠는가. 그러기에 現世界의 特別한 有志들은 再臨한다는 發表를 할바가 맞지 안코 있는 듯 하나 사람으로 오니 後三十餘間을 中心하고 再臨한다는 發表가 있어야하는바가 原理인 바이다.
그런고로 이 再臨主 存在를 豫言한 外部宗敎의 豫言書로 된 鄭鑑錄의 中心存在란 바가 東西洋 分立하여 攝理하나 한 目的基点向하여 完成할려는 하나님 뜻의 成立는 보는바도 된다. 그러므로 至今까지 나오는 基督敎의 未解決을 解釋하고 新理想世界 出發을 발라는 바는 事實이다. 지금 이와갗은 韓國의 基督敎的 使命을 完成하여야만이 全世界를 通하여 뜻 完成의 한 路程을 造成할바다.
그러므로 基督敎 中心하고 韓國의 宗敎는 合하여 한 路程을 造成할바다. 그러므로 基督敎 中心하고 韓國의 宗敎는 合하여 한 目的基点을 向하여 理想을 始作하지 않으면 안될 全韓國民族의 使命인 바도 된다.
444
그러기에 全宗敎는 自己들이 崇拜하는 하날 對하여 敎示로서 解決받아야 할바가 目的으로 되어있다. 얻던 宗敎信仰者나 最高位에 있는 信仰者로 神의 敎示를 받는 바니 믿지 못할진대 神을 通하여 解決받아 大衆 對하여 基本使命 다 하지 않으면 안될바가 크나큰 나머진 課業으로 된다.
이리하여 韓國으로부터 全世界 없는 한 所望인 同時에 한 기쁨의 消息인바다. 그리하여 原理世界로 찾어 原理로 사는 者는 全部가 天國은 勿論인바다. 原理復歸世界에 사는 民族은 全部가 天國을 自然的으로 나타나는 바다. 그러기에 本原理復歸世界가 卽 理想世界인 바이다. 墮落없었으면 宗敎란 問題없이 그저 뜻대로 生活하면 天國은 自然原理였든 바이다. 그런고로 앞날 理想世界는 宗敎란 名詞가 必要치 안코 그저 生活로 되는 原理復歸世界로 된다. 그 原理로 살면 그저 救援完成이라는 바가 目的으로 된 時代가 理想時代인 바이다.
이 時代를 基督敎의 地上天國時代라 하는 바이다. 이 때에 예수의 最高目的 完成하는 때라는 바는 事實인바다. 그러니 韓國이야 世界中心地가 되는 바가 原理世界를 始作하는 中心地이다. 世界中心地라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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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은 諸宗敎의 總結實地
半萬年의 歷史를 가진 韓國民族은 宗敎의 信念心을 많이 가지고 있는 民族이다. 그런고로 韓國民族에게는 그 어느 時代를 勿論하고 그 對하는 곳마다 宗敎的 信念으로 많이 對하여 나오는 民族이니 만큼 宗敎構成을 가지지 못한 立場에서라도 信仰을 發揮하여 自己들의 信念目的을 達成하려고 많이 努力한 民族이다. 그러기에 韓國人들은 宗敎觀念이 强한 民族이다.
그러니 儒敎의 精神을 받아 三綱五倫을 完成하기 爲하여 全國家的으로 努力한 全盛時代의 結實인 李朝 歷史를 찾을 수 있다. 그리하여 儒敎는 韓國을 中心하고 그 目的을 最高로 發揮한 나라라는 바는 事實인 同時에 그의 信念心은 至今까지 熟練한 級의 사람들은 大槪 全部는 儒敎精神을 習得하여 나오고 있다. 이 儒敎的 精神은 至今까지 그 使命的 節介를 維持하였기에 韓國은 至今까지 儒敎를 中心한 東洋의 한 中心地로서 그 믿음을 높이 가지고 있음으로 韓國을 東洋禮儀之國이라는 歷史的 由來를 가지고 있는 바이다. 이렇듯이 儒敎는 韓國人에게 큰 敎養的 中心으로 偉大한 力活(役割)로서 歷史를 지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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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儒敎的 思想은 外政下에 있으면서도 그 思想을 세워 나온 바는 事實이다. 그리하여 外政 以後에 新文明 文化世界를 바라보아 新生을 하여 出發된 時代를 當하여서도 自己들이 遺傳하여 崇拜하던 孔孟의 思想을 中心한 道를 中心하고 高尙한 道德心을 가지고 나온 바다. 그러면서 新時代를 當하여서 韓國의 立場은 壓政을 當하니 自然的 因習思想이 濃厚한 儒敎的 思想은 漸次로 刺戟받아 減少하여 나오는 方向으로 向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儒敎的 思想을 가진 人士들은 그 時代에 바라는 바는 다시 國土復歸를 希望하여 나오는 中에 韓國에 대한 豫言書로서 나타나 있는 鄭鑑錄을 硏究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外政을 對하여서 自己들의 態度를 定하고 韓國이 復歸되어 全世界의 中心國으로 된다고 알려주는 鄭鑑錄을 한 中心点으로 하여 나오게 되었다. 이렇게 韓國民族은 儒敎를 崇拜하는 知識層에 屬하는 者들은 大多數가 이 鄭鑑錄을 中心으로 하여서 國土 復歸와 同時에 韓國의 한 理想境을 論하면서 至今까지 나오고 있는 바는 事實이다. 그러니 이 豫言書는 果然 時代的으로 모두가 맞아나왔다는 例에는 至今 韓國 全民族을 말하면서 그 豫言書를 많이 崇尙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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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儒敎의 思想은 鄭鑑錄을 中心하고 基本 目的인 儒敎의 道德觀念보다도 鄭鑑錄 支待(持)思想으로 儒敎人들은 立場을 세울 수 있는 路線을 取하여 나타난 바가 外政을 相對로하여 同學이라는 名稱으로 하여 民族運動을 일으킨 것이, 卽 三日運動 己未年 事件인 바이다. 이리하여 東學黨은 한 敎派를 세워 宗敎 모양으로 理想을 잡아 世界에 없는 天國理想을 中心하고 天道敎라는 名稱으로 나타나 至今까지 나오고 있다. 그 모든 中心은 韓國을 中心한 豫言書 鄭鑑錄을 中心하고 그 目的 完成 標準을 定하여 나오고 있다. 儒敎는 韓國의 新(새로운) 形體를 가진 한 敎를 成(이루어) 놓게 되었다. 그런고로 儒敎的 한 結實한 存在를 天道敎는 그 位(위상)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韓國人은 信仰을 끝까지 變하지 않고 나오고 있으니 新敎理는 天理를 通하여 내게 된다.
또 佛敎를 두고 韓國을 살펴보면 亦是 佛敎도 李朝時代를 中心하고 많은 發達을 하여 왔지만 外政下에서도 佛敎는 많은 長成을 보아 왔다. 그리하여 佛敎 亦是 全盛을 본 곳은 韓國이다. 그리하여 佛敎는 韓國에 있어서, 特히 한 末來에 대한 極樂思想으로 나오면서 韓國에 對한 豫言的 宣言을 많이 하여 왔다. 그리하여 韓國 豫言書를 記錄한 바도 佛敎에서 始作한 바도 事實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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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이 韓國 三千里를 中心하고 佛敎로 全盛目的을 完成하게 하여 創造主의 神喜(秘)와 世界에 對한 豫言을 찾는 그 使命적 責任이 큰 바도 事實이다. 이렇게 하나님이 東洋에는 基督敎가 없던 때에도 이런 敎들을 通하여 하나님의 末(未)來의 地上目的과 天國目的을 敎를 세워서 그 路程을 發表한 바이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한 분이니 그 目的은 同書(같은 책)으로 나누어 있는데도 終局에는 한 目的 基点上을 向하여야 하는 바가 하나님이 계시는 原理的 事實인 바다.
至今의 佛敎도 亦是 그네들이 나가는 方向을 새로이 하고 있는 바는 事實이다. 卽 二十世紀 文明世界를 떠나서는 그 目的을 未完成할 바로 알고 있다. 언제나 宗敎란 것은 사람을 中心하고 始作하는 바인데 사람들의 生活境地를 間隔(멀리)하고는 그 点을 大衆에게 傳할 수 없는 바도 사실이다. 이리하여 韓國의 佛敎도 亦是 至今 韓國 豫言書인 鄭鑑錄은 天道敎人과 儒敎人과 佛敎人이 全部 한 現實에서 바라는 한 現實理想境으로 되어 있는 바는 事實이다. 이렇듯이 韓國宗敎 中 儒彿敎 또는 天道敎는 全部가 韓國 豫言書로서 그 目的의 標準을 한 곳으로 向하여 集中하고 있다.
그러면 하나님이 계시다면 最終末에는 原理完成을 中心하니 敎들도 統一이 目的이니 이런 古來(이전부터 내려)오는 韓國宗敎는 한 基点을 向하는 바로 하나님이 韓國을 中心하여 攝理하고 있다는 證據는 事實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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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特히 天道敎는 近 三十餘年 歷史를 中心하고 韓國에서 始作한 바는 하늘의 存在目的을 完成할 앞날의 터를 닦기 爲하여 그 存在가 나타나기 直前에 始作하게 한 뜻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地上天國 目的을 바라고 나오는 그 敎는 바로 하나님이 뜻하는 韓國에 (있어)서 準備한 敎인 바다. 이렇게 하나님이 하늘 存在를 보기 前 이와 같은 한 完成基臺를 잡아야 하겠으니 이런 敎가 생기는 것은 하늘의 目的이었던 바이다.
이리하여 韓國을 中心하고는 全(모든) 宗敎는 한 目的点을 向하여 움직여 나옴은 끝날 하나님의 目的은 하나이니 그 宗敎 目的도 하나님의 뜻을 돕게 하기 爲한 바의 目的으로 完成을 보는 바가 原理인 바다. 世界統一 云云하는 時(때) 오기 전에 宗敎的 統一点을 보지 않으면 世界統一의 完成을 보지 못하는 바다.
以外 宗敎 중 至今 現文明과 合流化하여 役事하는 基督敎를 살펴보자. 韓國 基督敎는 近 80年 歷史를 두고 世界上 이와 같이 急速度로 布敎한 나라는 없는 바다. 이 基督敎는 韓國에서 많은 虐待를 받으면서 至今까지 信條를 維持하여 온 歷史를 갖고 있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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特히 舊敎의 犧牲도 더욱 큰 바였다. 이리하여 하늘 對하여 빌 수 있는 길을 잡은 韓國人은 精誠을 다하여서 하늘 對하는 信仰적 生心을 韓國 民族은 세워 나왔다. 이 民族은 將來에 第二 猶太民族이라고 (하여서) 全世界人이 말하는 바도 큰 意義가 있는 바이다. 모든 面으로 볼 때 한 關聯이 있는 民族인 바는 事實이다. 特히 靈으로 敎示 받는 信仰者에게는 韓國은 基督敎를 中心하고 至今 最大 標準國과 合流를 보고 있는 바는 事實이다. 이 韓國 信仰界도 亦是 全世界의 한 結實地로서 그 立場의 位상을 높이 잡고 있지 않는가! 神奇한 異蹟도 至今 많이 보고 있는 事實로 보아도 果然 世界에 없는 位상을 갖고 있다. 이 韓國 敎界는 二十世紀 現時代를 두고 世界上에서 代表的 苦痛도 信條를 爲하여 받아왔다. 外政下의 그 極難에서도 참고 勝利한 崇高한 信仰적 節介者들은 어디 딴 곳에서는 볼 수 없는 現代的 最高 殉敎 國家이다. 外政을 中心하고 그 苦難과 그 共産主義를 中心하고 當한 悽慘한 虐殺 等 果然 現世界에 類例를 볼 수 없는 國家인 바다. 外政 紳士參拜 問題로 信仰적 貞操를 犯한 것은 하늘적으로 完全하게 蕩減하게 (爲)하려니 그 殉敎的 사람들은 한 祭物로서 代身 되어짐을 韓國 敎界 信仰者는 잊어서는 아니될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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再建敎會가 나와 그 使命的 役割을 다하고는 다시금 하나님의 基本点과 合하여 하나되어야 할 時代는 멀지 않아 바라는 바는 事實이다. 그리하여 複雜한 歷史를 通하여 오면서 善血의 殉靈을 높이 讚揚하여 하늘 뜻 完成에 全力을 다하여야 할 바가 事實이 아니겠는가!
그리하여 지금 韓國의 信仰界를 살펴보면 特殊한 새 일들이 信仰界를 中心하고 많이 보여지고 있다. 지금부터 近二十年을 中心한 韓國 基督敎會에 하늘便으로서 보냄을 받아 나타났던 最高 信仰者들을 異端의 中心者로서 埋藏 당하였던 그 存在들은 果然 하늘 뜻 中에 크나큰 使命적 存在로 보내심을 받은 存在였다. 그들은 머지 않아 外政 惡魔를 對比하여 한 基臺를 세우려고 (하여) 보냈던 存在를 價値 없이 보내게 되었다. 至今 그 뜻을 中心하고 새 祭壇이 始作을 보았으니 그 自體의 偉勢를 至今 왜 잠재우고 있는가!
果然 뜻에 대한 無知의 人間을 對하는 하나님의 攝理는 어찌 되어야 하겠는가? 完成하려니 사람을 믿지 않음은 昔日(예)나 至今이나 同一한 바이다. 그러나 뜻은 참으로 成事를 보아야겠으니 하나님의 使命을 받들어 이 뜻을 記錄하게 되니 어찌 마음으로 嘆息치 않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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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은 하나님을 中心하고 最後的 目的 完成을 標準하고 바라보고 있기에 그 攝理的 役事로 어디 特別한 信仰存在들을 通하여서 새로운 일들을 發表하게 한 바도 크나큰 原理가 있는 바이다. 그것은 모두가 뜻을 協力하는 基督敎 信仰路 中에 없는 全部 새로운 것을 發表하는 바는 뜻 成事를 標準하는 바도 뜻 成事를 標準하여서라는 바는 事實이다.
韓國 基督敎는 큰 難事(어려운 일)로 對할지 모르나 特히 내가 바라는 바는 敎示받는 者는 이 發表를 보고 祈禱로서 解決 받으라. 그러면 그와 예수 再臨이란 發表에 對하여 그 根本을 알고 對하여야 할 바가 現 韓國 基督敎의 使命이다. 萬一 否認하고 나면 全部가 未解決的 世界로 될 바다. 그런고로 이 뜻을 알고 날 때 크나큰 歷史的 變更을 韓國을 通하여 攝理하는 바를 알 수 있다. 이리하여 모든 原始的 中心을 基督敎가 쥐고 新蘇生 出發하여야 할 책임이 있는 바다. 이리하여 韓國에서 뜻을 成事할 수 있게 하여야 하겠으니 外部的 宗敎들도 한 理想 基点으로 바라고 있는 存在는 사람이란 (存在는) 事實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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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原理的 論理로 보면 아담으로 와야 하는 基督敎 再臨主도 韓國人으로 와야 한다는 모든 根本을 알게 될 때 世界 信仰界 全部도 한 解決의 新( )을 定하는 바가 始作하지 아니하겠는가. 그러기에 現世界의 特別한 有志들은 再臨한다는 發表를 할바가 맞지 않고 있는 듯 하나 사람으로 오니 後(앞으로) 三十餘間을 中心하고 再臨한다는 發表가 있어야 하는 바가 原理인 바다.
그런고로 이 再臨主 存在를 豫言한 外部 宗敎의 豫言書로 된 鄭鑑錄의 中心 存在란 바가 東西洋으로 分立하여 攝理하나 한 目的 基点을 向하여 完成하려는 하나님 뜻의 成立을 보는 바도 된다. 그러므로 至今까지 나오는 基督敎의 未解決을 解釋하고 新(새로운) 理想世界의 出發을 바라는 바는 事實이다. 지금 이와 같은 韓國의 基督敎的 使命을 完成하여야만 全世界를 通하여 뜻 完成의 한 路程을 造成할 바다.
그러므로 基督敎를 中心하고 韓國의 宗敎는 合하여 한 路程을 造成할 바다. 그러므로 基督敎를 中心하고 韓國의 宗敎는 合하여 한 目的基点을 向하여 理想을 始作하지 않으면 안될 全(모든) 韓國 民族의 使命인 바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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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제종교의 총결실지
반만년의 역사를 가진 한국민족은 종교의 신념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민족이다. 그런고로 한국민족에게는 그 어느 시대를 물론하고 그 대하는 곳마다 종교적 신념으로 많이 대하여 나오는 민족이니 만큼 종교구성을 가지지 못한 입장에서라도 신앙을 발휘하여 자기들의 신념목적을 달성하려고 많이 노력한 민족이다. 그러기에 한국인들은 종교관념이 강한 민족이다.
그러니 유교의 정신을 받아 삼강오륜을 완성하기 위하여 전국가적으로 노력한 전성시대의 결실인 이조 역사를 찾을 수 있다. 그리하여 유교는 한국을 중심하고 그 목적을 최고로 발휘한 나라라는 바는 사실인 동시에 그의 신념심은 지금까지 숙련한 급의 사람들은 대개 전부는 유교정신을 습득하여 나오고 있다. 이 유교적 정신은 지금까지 그 사명적 절개를 유지하였기에 한국은 지금까지 유교를 중심한 동양의 한 중심지로서 그 믿음을 높이 가지고 있음으로 한국을 동양예의지국이라는 역사적 유래를 가지고 있는 바이다. 이렇듯이 유교는 한국인에게 큰 교양적 중심으로 위대한 역할로서 역사를 지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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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교적 사상은 외정하(外政下)에 있으면서도 그 사상을 세워 나온 바는 사실이다. 그리하여 외정 이후에 신문명 문화세계를 바라보아 신생을 하여 출발된 시대를 당하여서도 자기들이 귀전하여 숭배하던 공맹(孔孟)의 사상을 중심한 도를 중심하고 고상한 도덕심을 가지고 나온 바다. 그러면서 신시대를 당하여서 한국의 입장은 압정(壓政)을 당하니 자연적 인습사상이 농후한 유교적 사상은 점차로 자극받아 감소하여 나오는 방향으로 향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유교적 사상을 가진 인사들은 그 시대에 바라는 바는 다시 국토복귀를 희망하여 나오는 중에 한국에 대한 예언서로서 나타나 있는 정감록을 연구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외정을 대하여서 자기들의 태도를 정하고 한국이 복귀되어 전세계의 중심국으로 된다고 알려주는 정감록을 한 중심점으로 하여 나오게 되었다. 이렇게 한국민족은 유교를 숭배하는 지식층에 속하는 자들은 대다수가 이 정감록을 중심으로 하여서 국토 복귀와 동시에 한국의 한 이상경을 논하면서 지금까지 나오고 있는 바는 사실이다. 그러니 이 예언서는 과연 시대적으로 모두가 맞아나왔다는 예(例)에는 지금 한국 전민족을 말하면서 그 예언서를 많이 숭상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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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유교의 사상은 정감록을 중심하고 기본 목적인 도덕관념보다도 정감록 지지 사상으로 유교인들은 입장을 세울 수 있는 노선을 취하여 나타난 바가 외정을 상대로하여 동학이라는 명칭으로 하여 민족운동을 일으킨 것이, 즉 삼일운동 기미년 사건인 바이다. 이리하여 동학당은 한 교파를 세워 종교 모양으로 이상을 잡아 세계에 없는 천국이상을 중심하고 천도교라는 명칭으로 나타나 지금까지 나오고 있다. 그 모든 중심은 한국을 중심한 예언서 정감록을 중심하고 그 목적 완성 표준을 정하여 나오고 있다. 유교는 한국의 새로운 형체를 가진 한 교(敎)를 이루어 놓게 되었다. 그런고로 유교적 한 결실한 존재를 천도교는 그 위상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한국인은 신앙을 끝까지 변하지 않고 나오고 있으니 신교리는 천리를 통하여 내게 된다.
또 불교를 두고 한국을 살펴보면 역시 불교도 이조시대를 중심하고 많은 발달을 하여 왔지만 외정하(外政下)에서도 불교는 많은 장성을 보아 왔다. 그리하여 불교 역시 전성을 본 곳은 한국이다. 그리하여 불교는 한국에 있어서, 특히 한 미래에 대한 극락사상으로 나오면서 한국에 대한 예언적 선언을 많이 하여 왔다. 그리하여 한국 예언서를 기록한 바도 불교에서 시작한 바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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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이 한국 삼천리를 중심하고 불교로 전성(全盛)목적을 완성하게 하여 창조주의 신비와 世界에 對한 豫言세계에 대한 예언을 찾는 그 使命적 責任사명적 책임이 큰 바도 사실이다. 이렇게 하나님이 동양에는 기독교가 없던 때에도 이런 교(敎)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미래의 지상목적과 천상목적을 교(敎)를 세워서 그 노정을 발표한 바이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한 분이니 그 목적은 같은 책으로 나누어 있는데도 종국에는 한 목적 기점상을 향하여야 하는 바가 하나님이 계시는 원리적 사실인 바다.
지금의 불교도 역시 그네들이 나가는 방향을 새로이 하고 있는 바는 사실이다. 즉 20세기 문명세계를 떠나서는 그 목적을 미완성할 바로 알고 있다. 언제나 종교란 것은 사람을 중심하고 시작하는 바인데 사람들의 생활경지(境地)를 멀리하고는 그 점을 대중에게 전할 수 없는 바도 사실이다. 이리하여 한국의 불교도 역시 지금 한국 예언서인 정감록은 천도교인과 유교인과 불교인이 전부 한 현실에서 바라는 한 현실이상경(現實理想境)으로 되어 있는 바는 사실이다. 이렇듯이 한국종교 중 유불교 또는 천도교는 전부가 한국 예언서로서 그 목적의 표준을 한 곳으로 향하여 집중하고 있다.
그러면 하나님이 계시다면 최종말에는 원리완성을 중심하니 교(敎)들도 통일이 목적이니 이런 이전부터 내려오는 한국종교는 한 기점을 향하는 바로 하나님이 한국을 중심하여 섭리하고 있다는 증거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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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특히 천도교는 근 30여년 역사를 중심하고 한국에서 시작한 바는 하늘의 존재목적을 완성할 앞날의 터를 닦기 위하여 그 존재가 나타나기 직전에 시작하게 한 뜻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지상천국 목적을 바라고 나오는 그 교(敎)는 바로 하나님이 뜻하는 한국에서 준비한 교인 바다. 이렇게 하나님이 하늘 존재를 보기 전 이와 같은 한 완성기대를 잡아야 하겠으니 이런 교가 생기는 것은 하늘의 목적이었던 바이다.
이리하여 한국을 중심하고는 모든 종교는 한 목적점을 향하여 움직여 나옴은 끝날 하나님의 목적은 하나이니 그 종교 목적도 하나님의 뜻을 돕게 하기 위한 바의 목적으로 완성을 보는 바가 원리인 바다. 통일 운운하는 때가 오기 전에 종교적 통일점을 보지 않으면 세계통일의 완성을 보지 못하는 바다.
이외 종교 중 지금 현문명과 합류화하여 역사하는 기독교를 살펴보자. 한국 기독교는 근 80년 역사를 두고 세계상 이와 같이 급속도로 포교한 나라는 없는 바다. 이 기독교는 한국에서 많은 학대를 받으면서 지금까지 신조를 유지하여 온 역사를 갖고 있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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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구교의 희생도 더욱 큰 바였다. 이리하여 하늘 대하여 빌 수 있는 길을 잡은 한국인은 정성을 다하여서 하늘 대하는 신앙적 생심(生心)을 한국 민족은 세워 나왔다. 이 민족은 장래에 제2 유태민족이라고 전세계인이 말하는 바도 큰 의의가 있는 바이다. 모든 면으로 볼 때 한 관련이 있는 민족인 바는 사실이다. 특히 영으로 교시 받는 신앙자에게는 한국은 기독교를 중심하고 지금 최대 표준국과 합류를 보고 있는 바는 사실이다. 이 한국 신앙계도 역시 전세계의 한 결실지로서 그 입장의 위상을 높이 잡고 있지 않는가! 신기한 이적도 지금 많이 보고 있는 사실로 보아도 과연 세계에 없는 위상을 갖고 있다. 이 한국 교계는 20세기 현시대를 두고 세계상에서 대표적 고통도 신조( 信條)를 위하여 받아왔다. 외정하의 그 극난(極難)에서도 참고 승리한 숭고한 신앙적 절개자들은 어디 딴 곳에서는 볼 수 없는 현대적 최고 순교 국가이다. 외정을 중심하고 그 고난과 그 공산주의를 중심하고 당한 처참한 학살 등 과연 현세계에 유례를 볼 수 없는 국가인 바다. 외정 신사참배 문제로 신앙적 정조를 범한 것은 하늘적으로 완전하게 탕감하게 하려니 그 순교적 사람들은 한 제물로서 대신 되어짐을 한국 교계 신앙자는 잊어서는 아니될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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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교회가 나와 그 사명적 역할을 다하고는 다시금 하나님의 기본점과 합하여 하나되어야 할 시대는 멀지 않아 바라는 바는 사실이다. 그리하여 복잡한 역사를 통하여 오면서 선혈(善血)의 순령(殉靈)을 높이 찬양하여 하늘 뜻 완성에 전력을 다하여야 할 바가 사실이 아니겠는가!
그리하여 지금 한국의 신앙계를 살펴보면 특수한 새 일들이 신앙계를 중심하고 많이 보여지고 있다. 지금부터 근 20년을 중심한 한국 기독교회에 하늘편으로서 보냄을 받아 나타났던 最高 信仰者최고 신앙자들을 이단의 중심자로서 매장 당하였던 그 존재들은 과연 하늘 뜻 중에 크나큰 사명적 존재로 보내심을 받은 존재였다. 그들은 머지 않아 외정 악마를 대비하여 한 기대를 세우려고 보냈던 존재를 가치 없이 보내게 되었다. 지금 그 뜻을 중심하고 새 제단이 시작을 보았으니 그 자체의 위세를 지금 왜 잠재우고 있는가!
과연 뜻에 대한 무지의 인간을 대하는 하나님의 섭리는 어찌 되어야 하겠는가? 완성하려니 사람을 믿지 않음은 예나 지금이나 동일한 바이다. 그러나 뜻은 참으로 성사를 보아야겠으니 하나님의 사명을 받들어 이 뜻을 기록하게 되니 어찌 마음으로 탄식치 않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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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하나님을 중심하고 최후적 목적 완성을 표준하고 바라보고 있기에 그 섭리적 역사로 어디 특별한 신앙존재들을 통하여서 새로운 일들을 발표하게 한 바도 크나큰 원리가 있는 바이다. 그것은 모두가 뜻을 협력하는 기독교 신앙로 중에 없는 전부 새로운 것을 발표하는 바는 뜻 성사를 표준하는 바도 뜻 성사를 표준하여서라는 바는 사실이다.
한국 기독교는 큰 어려운 일로 대할지 모르나 특히 내가 바라는 바는 교시받는 자는 이 발표를 보고 기도로서 해결 받으라. 그러면 그와 예수 재림이란 발표에 대하여 그 근본을 알고 대하여야 할 바가 현 한국 기독교의 사명이다. 만일 부인하고 나면 전부가 미해결적 세계로 될 바다. 그런고로 이 뜻을 알고 날 때 크나큰 역사적 변경을 한국을 통하여 섭리하는 바를 알 수 있다. 이리하여 모든 원시적 중심을 기독교가 쥐고 신소생 출발하여야 할 책임이 있는 바다. 이리하여 한국에서 뜻을 성사할 수 있게 하여야 하겠으니 외부적 종교들도 한 이상 기점으로 바라고 있는 존재는 사람이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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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원리적 논리로 보면 아담으로 와야 하는 기독교 재림주도 한국인으로 와야 한다는 모든 근본을 알게 될 때 세계 신앙계 전부도 한 해결의 신( )을 정하는 바가 시작하지 아니하겠는가. 그러기에 현세계의 특별한 유지들은 재림한다는 발표를 할바가 맞지 않고 있는 듯 하나 사람으로 오니 앞으로 30여년을 중심하고 재림한다는 발표가 있어야 하는 바가 원리인 바다.
그런고로 이 재림주 존재를 예언한 외부 종교의 예언서로 된 정감록의 중심 존재란 바가 동서양으로 분립하여 섭리하나 한 목적 기점을 향하여 완성하려는 하나님 뜻의 성립을 보는 바도 된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나오는 기독교의 미해결을 해석하고 새로운 이상세계의 출발을 바라는 바는 사실이다. 지금 이와 같은 한국의 기독교적 사명하여야만 전세계를 통하여 뜻 완성의 한노정을 조성할 바다.
그러므로 기독교를 중심하고 한국의 종교는 합하여 한 노정을 조성할 바다. 그러므로 기독교를 중심하고 한국의 종교는 합하여 한 목적기점을 향하여 이상을 시작하지 않으면 안될 모든 한국 민족의 사명인 바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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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에 모든 종교는 자기들이 숭배하는 하늘을 대하여 교시로서 해결 받아야 할 바가 목적으로 되어 있다. 어떤 종교 신앙자나 최고위에 있는 신앙자로 신의 교시를 받는 바니 믿지 못할진대 신(神)을 통하여 해결받아 대중을 대하여 기본 사명을 다 하지 않으면 안될 바가 크나큰 남아진 과업으로 된다.
이리하여 한국으로부터 전세계에 없는 한 소망인 동시에 한 기쁨의 소식인 바다. 그리하여 원리세계로 찾아 원리로 사는 자는 전부가 천국임은 물론인 바다. 원리복귀세계에 사는 민족은 전부가 천국을 자연적으로 나타내는 바다. 그러기에 본원리복귀세계가, 즉 이상세계인 바다. 타락이 없었으면 종교란 문제가 없이 그저 뜻대로 생활하면 천국은 자연원리였던 바이다. 그런고로 앞날 이상세계는 종교란 명사가 필요치 않고 그저 생활로 되는 원리복귀세계로 된다. 그 원리로 살면 그저 구원의 완성이라는 바가 목적으로 된 시대가 이상시대인 바이다.
이 시대를 기독교의 지상천국시대라 하는 바이다. 이 때에 예수의 최고목적을 완성하는 때라는 바는 사실인 바다. 그러니 한국이 세계의 중심지가 되는 바가 원리세계를 시작하는 중심지이다. 세계중심지라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