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44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필사본)

훈독왕 | 20220930084319

원리원본 444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필사본)

*유실(423-444쪽)된 진본을 구할 수 없어서 김정섭님의 필사본으로 대체함, 쪽수는 작성자가 임의로 나누었음

 

444

그러기에 全宗敎는 自己들이 崇拜하는 하날 對하여 敎示로서 解決받아야 할바가 目的으로 되어있다. 얻던 宗敎信仰者나 最高位에 있는 信仰者로 神의 敎示를 받는 바니 믿지 못할진대 神을 通하여 解決받아 大衆 對하여 基本使命 다 하지 않으면 안될바가 크나큰 나머진 課業으로 된다.
이리하여 韓國으로부터 全世界 없는 한 所望인 同時에 한 기쁨의 消息인바다. 그리하여 原理世界로 찾어 原理로 사는 者는 全部가 天國은 勿論인바다. 原理復歸世界에 사는 民族은 全部가 天國을 自然的으로 나타나는 바다. 그러기에 本原理復歸世界가 卽 理想世界인 바이다. 墮落없었으면 宗敎란 問題없이 그저 뜻대로 生活하면 天國은 自然原理였든 바이다. 그런고로 앞날 理想世界는 宗敎란 名詞가 必要치 안코 그저 生活로 되는 原理復歸世界로 된다. 그 原理로 살면 그저 救援完成이라는 바가 目的으로 된 時代가 理想時代인 바이다. 

이 時代를 基督敎의 地上天國時代라 하는 바이다. 이 때에 예수의 最高目的 完成하는 때라는 바는 事實인바다. 그러니 韓國이야 世界中心地가 되는 바가 原理世界를 始作하는 中心地이다. 世界中心地라는 바이다.

 

444

그러기에 全(모든) 宗敎는 自己들이 崇拜하는 하늘을 對하여 敎示로서 解決 받아야 할 바가 目的으로 되어 있다. 어떤 宗敎 信仰者나 最高位에 있는 信仰者로 神의 敎示를 받는 바니 믿지 못할진대 神(하나님을 通하여 解決받아 大衆을 對하여 基本 使命을 다 하지 않으면 안될 바가 크나큰 남아진 課業으로 된다.
이리하여 韓國으로부터 全世界에 없는 한 所望인 同時에 한 기쁨의 消息인 바다. 그리하여 原理世界로 찾아 原理로 사는 者는 全部가 天國임은 勿論인 바다. 原理復歸世界에 사는 民族은 全部가 天國을 自然的으로 나타내는 바다. 그러기에 本原理復歸世界가, 卽 理想世界인 바다. 墮落이 없었으면 宗敎란 問題가 없이 그저 뜻대로 生活하면 天國은 自然原理였던 바이다. 그런고로 앞날 理想世界는 宗敎란 名詞가 必要치 않고 그저 生活로 되는 原理復歸世界로 된다. 그 原理로 살면 그저 救援의 完成이라는 바가 目的으로 된 時代가 理想時代인 바이다.

이 時代를 基督敎의 地上天國時代라 하는 바이다. 이 때에 예수의 最高目的을 完成하는 때라는 바는 事實인 바다. 그러니 韓國이 世界의 中心地가 되는 바가 原理世界를 始作하는 中心地이다. 世界中心地라는 바이다.

 

444

그러기에 모든 종교는 자기들이 숭배하는 하늘을 대하여 교시로서 해결 받아야 할 바가 목적으로 되어 있다. 어떤 종교 신앙자나 최고위에 있는 신앙자로 신의 교시를 받는 바니 믿지 못할진대 신(神)을 통하여 해결받아 대중을 대하여 기본 사명을 다 하지 않으면 안될 바가 크나큰 남아진 과업으로 된다.
이리하여 한국으로부터 전세계에 없는 한 소망인 동시에 한 기쁨의 소식인 바다. 그리하여 원리세계로 찾아 원리로 사는 자는 전부가 천국임은 물론인 바다. 원리복귀세계에 사는 민족은 전부가 천국을 자연적으로 나타내는 바다. 그러기에 본원리복귀세계가, 즉 이상세계인 바다. 타락이 없었으면 종교란 문제가 없이 그저 뜻대로 생활하면 천국은 자연원리였던 바이다. 그런고로 앞날 이상세계는 종교란 명사가 필요치 않고 그저 생활로 되는 원리복귀세계로 된다. 그 원리로 살면 그저 구원의 완성이라는 바가 목적으로 된 시대가 이상시대인 바이다.

이 시대를 기독교의 지상천국시대라 하는 바이다. 이 때에 예수의 최고목적을 완성하는 때라는 바는 사실인 바다. 그러니 한국이 세계의 중심지가 되는 바가 원리세계를 시작하는 중심지이다. 세계중심지라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