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43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필사본)

훈독왕 | 20220930072700

원리원본 443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필사본)

*유실(423-444쪽)된 진본을 구할 수 없어서 김정섭님의 필사본으로 대체함, 쪽수는 작성자가 임의로 나누었음

 

443

그런고로 原理的 論理로 보면은 아담으로 와야하는 基督敎再臨主도 韓國人으로 와야한다는 모든 根本을 알게 될 때 世界信仰界 全部도 한 解決의 新( )을 定하는 바가 始作하지 아니하겠는가. 그러기에 現世界의 特別한 有志들은 再臨한다는 發表를 할바가 맞지 안코 있는 듯 하나 사람으로 오니 後三十餘間을 中心하고 再臨한다는 發表가 있어야하는바가 原理인 바이다.
그런고로 이 再臨主 存在를 豫言한 外部宗敎의 豫言書로 된 鄭鑑錄의 中心存在란 바가 東西洋 分立하여 攝理하나 한 目的基点向하여 完成할려는 하나님 뜻의 成立는 보는바도 된다. 그러므로 至今까지 나오는 基督敎의 未解決을 解釋하고 新理想世界 出發을 발라는 바는 事實이다. 지금 이와갗은 韓國의 基督敎的 使命을 完成하여야만이 全世界를 通하여 뜻 完成의 한 路程을 造成할바다. 

그러므로 基督敎 中心하고 韓國의 宗敎는 合하여 한 路程을 造成할바다. 그러므로 基督敎 中心하고 韓國의 宗敎는 合하여 한 目的基点을 向하여 理想을 始作하지 않으면 안될 全韓國民族의 使命인 바도 된다. 

 

443

그런고로 原理的 論理로 보면 아담으로 와야 하는 基督敎 再臨主도 韓國人으로 와야 한다는 모든 根本을 알게 될 때 世界 信仰界 全部도 한 解決의 新( )을 定하는 바가 始作하지 아니하겠는가. 그러기에 現世界의 特別한 有志들은 再臨한다는 發表를 할바가 맞지 않고 있는 듯 하나 사람으로 오니 後(앞으로) 三十餘間을 中心하고 再臨한다는 發表가 있어야 하는 바가 原理인 바다.
그런고로 이 再臨主 存在를 豫言한 外部 宗敎의 豫言書로 된 鄭鑑錄의 中心 存在란 바가 東西洋으로 分立하여 攝理하나 한 目的 基点을 向하여 完成하려는 하나님 뜻의 成立을 보는 바도 된다. 그러므로 至今까지 나오는 基督敎의 未解決을 解釋하고 新(새로운) 理想世界의 出發을 바라는 바는 事實이다. 지금 이와 같은 韓國의 基督敎的 使命을 完成하여야만 全世界를 通하여 뜻 完成의 한 路程을 造成할 바다.

그러므로 基督敎를 中心하고 韓國의 宗敎는 合하여 한 路程을 造成할 바다. 그러므로 基督敎를 中心하고 韓國의 宗敎는 合하여 한 目的基点을 向하여 理想을 始作하지 않으면 안될 全(모든) 韓國 民族의 使命인 바도 된다.

 

443

그런고로 원리적 논리로 보면 아담으로 와야 하는 기독교 재림주도 한국인으로 와야 한다는 모든 근본을 알게 될 때 세계 신앙계 전부도 한 해결의 신( )을 정하는 바가 시작하지 아니하겠는가. 그러기에 현세계의 특별한 유지들은 재림한다는 발표를 할바가 맞지 않고 있는 듯 하나 사람으로 오니 앞으로 30여년을 중심하고 재림한다는 발표가 있어야 하는 바가 원리인 바다.
그런고로 이 재림주 존재를 예언한 외부 종교의 예언서로 된 정감록의 중심 존재란 바가 동서양으로 분립하여 섭리하나 한 목적 기점을 향하여 완성하려는 하나님 뜻의 성립을 보는 바도 된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나오는 기독교의 미해결을 해석하고 새로운 이상세계의 출발을 바라는 바는 사실이다. 지금 이와 같은 한국의 기독교적 사명하여야만 전세계를 통하여 뜻 완성의 한노정을 조성할 바다.

그러므로 기독교를 중심하고 한국의 종교는 합하여 한 노정을 조성할 바다. 그러므로 기독교를 중심하고 한국의 종교는 합하여 한 목적기점을 향하여 이상을 시작하지 않으면 안될 모든 한국 민족의 사명인 바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