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42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필사본)
*유실(423-444쪽)된 진본을 구할 수 없어서 김정섭님의 필사본으로 대체함, 쪽수는 작성자가 임의로 나누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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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은 하나님을 中心하고 最後的 目的完成을 標準하고 바라보고 있기에 그 攝理的 役事로 어데 特別한 信仰存在들을 通하여서 새로운 일들을 發表케한바도 크나큰 原理가 있는바이다. 그겄은 모두가 뜻 協力하는 基督敎信仰 路中에 없는 全部 새로운 겄를 發表하는 바는 뜻 成事 標準하는 바도 뜻 成事를 標準하여서라는 바는 事實이다.
韓國基督敎는 큰 難事로서 對할지 모르나 特히 내가 발라는 바는 敎示받는 者는 이 發表보고 祈禱로서 解決받으라. 그러면 그 하고 예수 再臨이란 發表에 對하여 그 根本을 알고 對하여야 할바가 現 韓國基督敎의 使命이다. 萬一 否認하고 나면은 全部를 未解決的 世界로 될바다. 그런고로 이 뜻을 알고 날 때 크나큰 歷史的 變更을 韓國을 通하여 攝理하는 바를 알수 있다. 이리하여 모든 原始的 中心을 基督敎가 쥐고 新蘇生出發하여야 할 책임이 있는바다. 이리하여 韓國에서 뜻 成事할수 있게 하여야 하겠으니 外部的 宗敎들도 한 理想基点으로 바라고 있는 存在는 사람이란 存在는 事實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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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은 하나님을 中心하고 最後的 目的 完成을 標準하고 바라보고 있기에 그 攝理的 役事로 어디 特別한 信仰存在들을 通하여서 새로운 일들을 發表하게 한 바도 크나큰 原理가 있는 바이다. 그것은 모두가 뜻을 協力하는 基督敎 信仰路 中에 없는 全部 새로운 것을 發表하는 바는 뜻 成事를 標準하는 바도 뜻 成事를 標準하여서라는 바는 事實이다.
韓國 基督敎는 큰 難事(어려운 일)로 對할지 모르나 特히 내가 바라는 바는 敎示받는 者는 이 發表를 보고 祈禱로서 解決 받으라. 그러면 그와 예수 再臨이란 發表에 對하여 그 根本을 알고 對하여야 할 바가 現 韓國 基督敎의 使命이다. 萬一 否認하고 나면 全部가 未解決的 世界로 될 바다. 그런고로 이 뜻을 알고 날 때 크나큰 歷史的 變更을 韓國을 通하여 攝理하는 바를 알 수 있다. 이리하여 모든 原始的 中心을 基督敎가 쥐고 新蘇生 出發하여야 할 책임이 있는 바다. 이리하여 韓國에서 뜻을 成事할 수 있게 하여야 하겠으니 外部的 宗敎들도 한 理想 基点으로 바라고 있는 存在는 사람이란 (存在는) 事實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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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하나님을 중심하고 최후적 목적 완성을 표준하고 바라보고 있기에 그 섭리적 역사로 어디 특별한 신앙존재들을 통하여서 새로운 일들을 발표하게 한 바도 크나큰 원리가 있는 바이다. 그것은 모두가 뜻을 협력하는 기독교 신앙로 중에 없는 전부 새로운 것을 발표하는 바는 뜻 성사를 표준하는 바도 뜻 성사를 표준하여서라는 바는 사실이다.
한국 기독교는 큰 어려운 일로 대할지 모르나 특히 내가 바라는 바는 교시받는 자는 이 발표를 보고 기도로서 해결 받으라. 그러면 그와 예수 재림이란 발표에 대하여 그 근본을 알고 대하여야 할 바가 현 한국 기독교의 사명이다. 만일 부인하고 나면 전부가 미해결적 세계로 될 바다. 그런고로 이 뜻을 알고 날 때 크나큰 역사적 변경을 한국을 통하여 섭리하는 바를 알 수 있다. 이리하여 모든 원시적 중심을 기독교가 쥐고 신소생 출발하여야 할 책임이 있는 바다. 이리하여 한국에서 뜻을 성사할 수 있게 하여야 하겠으니 외부적 종교들도 한 이상 기점으로 바라고 있는 존재는 사람이란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