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41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필사본)

훈독왕 | 20220930072326

원리원본 441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필사본)

*유실(423-444쪽)된 진본을 구할 수 없어서 김정섭님의 필사본으로 대체함, 쪽수는 작성자가 임의로 나누었음

 

441

再建敎會가 나와 그 使命的 役割을 다하고는 다시금 하나님의 基本点 合하여 하나되어야 할 時代는 멀지 않어 발라는 바는 事實이다. 그리하여 複雜한 歷史를 通하여 오면서 善血의 殉靈을 높이 讚揚하여 하날 뜻 完成에 全力 다하여야 할바가 事實이 아니겠는가.
그리하여 지금 韓國의 信仰界를 살펴보면 特殊한 새일들이 信仰界를 中心하고 많이 보여지고 있다. 지금부터 近二十年을 中心한 韓國基督敎會에 하날便으로서 보냄을 받아 나타났던 最高信仰者들을 異端의 中心者로서 埋藏하였든 그 存在들은 果然 하날 뜻 中에 크나큰 使命存在로 보내심을 받은 存在였다. 그는 멀지 않아 外政惡魔를 對比하여서 한 基臺를 세우려고 하여 보내였든 存在를 價値 없이 보내게 되였다. 至今 그 뜻을 中心하고 새 祭壇이 始作보았으니 그 自體의 偉勢를 至今 왜 잠기고 있는가. 

果然 뜻 無知의 人間 對하는 하나님의 攝理는 엊지되어야 하겠는가. 完成할려니 사람 믿지 않음은 昔日이나 至今이나 同一한바이다. 그러나 뜻은 참으로 成事를 보아야 하겠으니 하나님의 使命을 받들어 이 뜻을 記錄하게 되니 엊지 마음으로 嘆息치 않으랴.

 

441

再建敎會가 나와 그 使命的 役割을 다하고는 다시금 하나님의 基本点과 合하여 하나되어야 할 時代는 멀지 않아 바라는 바는 事實이다. 그리하여 複雜한 歷史를 通하여 오면서 善血의 殉靈을 높이 讚揚하여 하늘 뜻 完成에 全力을 다하여야 할 바가 事實이 아니겠는가!
그리하여 지금 韓國의 信仰界를 살펴보면 特殊한 새 일들이 信仰界를 中心하고 많이 보여지고 있다. 지금부터 近二十年을 中心한 韓國 基督敎會에 하늘便으로서 보냄을 받아 나타났던 最高 信仰者들을 異端의 中心者로서 埋藏 당하였던 그 存在들은 果然 하늘 뜻 中에 크나큰 使命적 存在로 보내심을 받은 存在였다. 그들은 머지 않아 外政 惡魔를 對比하여 한 基臺를 세우려고 (하여) 보냈던 存在를 價値 없이 보내게 되었다. 至今 그 뜻을 中心하고 새 祭壇이 始作을 보았으니 그 自體의 偉勢를 至今 왜 잠재우고 있는가!

果然 뜻에 대한 無知의 人間을 對하는 하나님의 攝理는 어찌 되어야 하겠는가? 完成하려니 사람을 믿지 않음은 昔日(예)나 至今이나 同一한 바이다. 그러나 뜻은 참으로 成事를 보아야겠으니 하나님의 使命을 받들어 이 뜻을 記錄하게 되니 어찌 마음으로 嘆息치 않으랴!

 

441

재건교회가 나와 그 사명적 역할을 다하고는 다시금 하나님의 기본점과 합하여 하나되어야 할 시대는 멀지 않아 바라는 바는 사실이다. 그리하여 복잡한 역사를 통하여 오면서 선혈(善血)의 순령(殉靈)을 높이 찬양하여 하늘 뜻 완성에 전력을 다하여야 할 바가 사실이 아니겠는가!
그리하여 지금 한국의 신앙계를 살펴보면 특수한 새 일들이 신앙계를 중심하고 많이 보여지고 있다. 지금부터 근 20년을 중심한 한국 기독교회에 하늘편으로서 보냄을 받아 나타났던 最高 信仰者최고 신앙자들을 이단의 중심자로서 매장 당하였던 그 존재들은 과연 하늘 뜻 중에 크나큰 사명적 존재로 보내심을 받은 존재였다. 그들은 머지 않아 외정 악마를 대비하여 한 기대를 세우려고 보냈던 존재를 가치 없이 보내게 되었다. 지금 그 뜻을 중심하고 새 제단이 시작을 보았으니 그 자체의 위세를 지금 왜 잠재우고 있는가!

과연 뜻에 대한 무지의 인간을 대하는 하나님의 섭리는 어찌 되어야 하겠는가? 완성하려니 사람을 믿지 않음은 예나 지금이나 동일한 바이다. 그러나 뜻은 참으로 성사를 보아야겠으니 하나님의 사명을 받들어 이 뜻을 기록하게 되니 어찌 마음으로 탄식치 않으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