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38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필사본)
*유실(423-444쪽)된 진본을 구할 수 없어서 김정섭님의 필사본으로 대체함, 쪽수는 작성자가 임의로 나누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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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렀틋시 韓國 三千里를 中心하고 佛敎로 全盛目的 完成하게 하여 創造主의 神喜와 世界에 對한 豫言을 찾는 그 使命적 責任이 큰바도 事實이다. 이러케 하나님 東洋에는 基督敎가 없든때도 이런 敎들을 通하여 하나님의 末來의 地上目的과 天國目的을 敎로 세웨서 그 路程을 發表한바이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한분이니 그 目的은 同書로 나누어 있는대도 終局에는 한 目的 基点上을 向하여야 하는바가 하나님이 계시는 原理的 事實인 바다.
至今이 佛敎도 亦是 그내들이 나가는 方向을 새로하고 있는바는 事實이다. 卽 二十世紀 文明世界를 떠나서는 그 目的 未完成할바로 알고 있다. 언제나 宗敎란 것은 사람을 中心하고 始作하는 바인데 사람 生活境地를 間隔하고는 그 点을 大衆에게 傳할수 없는 바도 사실이다. 이리하여 韓國의 佛敎도 亦是 至今 韓國 豫言書인 鄭鑑錄은 天道敎人과 儒敎人과 佛敎人이 全部 한 現實에 발라는 한 現實理想境으로 되어 있는 바는 事實이다. 이렀틋시 韓國宗敎 中 儒彿敎는 또 天道敎는 全部가 韓國 豫言書로서 그 目的 標準을 한곳으로 向하여 集中하고 있다.
그러면 하나님이 계시다면 最終末에는 原理完成을 中心하니 敎들도 統一이 目的이니 이런 古來에 오는 韓國宗敎는 한 基点을 向하는 바로 하나님이 韓國을 中心하여 攝理하고 있다는 證據는 事實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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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이 韓國 三千里를 中心하고 佛敎로 全盛目的을 完成하게 하여 創造主의 神喜(秘)와 世界에 對한 豫言을 찾는 그 使命적 責任이 큰 바도 事實이다. 이렇게 하나님이 東洋에는 基督敎가 없던 때에도 이런 敎들을 通하여 하나님의 末(未)來의 地上目的과 天國目的을 敎를 세워서 그 路程을 發表한 바이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한 분이니 그 目的은 同書(같은 책)으로 나누어 있는데도 終局에는 한 目的 基点上을 向하여야 하는 바가 하나님이 계시는 原理的 事實인 바다.
至今의 佛敎도 亦是 그네들이 나가는 方向을 새로이 하고 있는 바는 事實이다. 卽 二十世紀 文明世界를 떠나서는 그 目的을 未完成할 바로 알고 있다. 언제나 宗敎란 것은 사람을 中心하고 始作하는 바인데 사람들의 生活境地를 間隔(멀리)하고는 그 点을 大衆에게 傳할 수 없는 바도 사실이다. 이리하여 韓國의 佛敎도 亦是 至今 韓國 豫言書인 鄭鑑錄은 天道敎人과 儒敎人과 佛敎人이 全部 한 現實에서 바라는 한 現實理想境으로 되어 있는 바는 事實이다. 이렇듯이 韓國宗敎 中 儒彿敎 또는 天道敎는 全部가 韓國 豫言書로서 그 目的의 標準을 한 곳으로 向하여 集中하고 있다.
그러면 하나님이 계시다면 最終末에는 原理完成을 中心하니 敎들도 統一이 目的이니 이런 古來(이전부터 내려)오는 韓國宗敎는 한 基点을 向하는 바로 하나님이 韓國을 中心하여 攝理하고 있다는 證據는 事實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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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이 한국 삼천리를 중심하고 불교로 전성(全盛)목적을 완성하게 하여 창조주의 신비와 世界에 對한 豫言세계에 대한 예언을 찾는 그 使命적 責任사명적 책임이 큰 바도 사실이다. 이렇게 하나님이 동양에는 기독교가 없던 때에도 이런 교(敎)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미래의 지상목적과 천상목적을 교(敎)를 세워서 그 노정을 발표한 바이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한 분이니 그 목적은 같은 책으로 나누어 있는데도 종국에는 한 목적 기점상을 향하여야 하는 바가 하나님이 계시는 원리적 사실인 바다.
지금의 불교도 역시 그네들이 나가는 방향을 새로이 하고 있는 바는 사실이다. 즉 20세기 문명세계를 떠나서는 그 목적을 미완성할 바로 알고 있다. 언제나 종교란 것은 사람을 중심하고 시작하는 바인데 사람들의 생활경지(境地)를 멀리하고는 그 점을 대중에게 전할 수 없는 바도 사실이다. 이리하여 한국의 불교도 역시 지금 한국 예언서인 정감록은 천도교인과 유교인과 불교인이 전부 한 현실에서 바라는 한 현실이상경(現實理想境)으로 되어 있는 바는 사실이다. 이렇듯이 한국종교 중 유불교 또는 천도교는 전부가 한국 예언서로서 그 목적의 표준을 한 곳으로 향하여 집중하고 있다.
그러면 하나님이 계시다면 최종말에는 원리완성을 중심하니 교(敎)들도 통일이 목적이니 이런 이전부터 내려오는 한국종교는 한 기점을 향하는 바로 하나님이 한국을 중심하여 섭리하고 있다는 증거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