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37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필사본)

훈독왕 | 20220930071803

원리원본 437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필사본)

*유실(423-444쪽)된 진본을 구할 수 없어서 김정섭님의 필사본으로 대체함, 쪽수는 작성자가 임의로 나누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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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儒敎의 思想은 鄭鑑錄을 中心하고 基本目的인 儒敎의 道德觀念보다도 鄭鑑錄 支待思想으로 儒敎人들은 立場을 세울수 있는 路線을 取하여 나타난바가 外政을 相對로 하여 同學이라는 名稱으로 하여 民族運動을 일으킨 것이 卽 三日運動 己未年 事件인 바이다. 이리하여 東學黨은 한 敎派를 세웨 宗敎모양으로 理想을 잡아 世界에 없는 天國理想을 中心하고 天道敎라는 名稱으로 나타나 至今까지 나오고 있다. 그 모든 中心은 韓國을 中心한 豫言書 鄭鑑錄을 中心하고 그 目的 完成 標準을 定하고 나오고 있다. 儒敎는 韓國의 新形體를 가진 한 敎를 成(이루어) 놓게 되었다. 그런고로 儒敎的으로 한 結實한 存在를 天道敎는 그 位를 가지고 있다. 이렇게 韓國人은 信仰을 끝까지 變치 안코 나오고 있으니 新敎理는 天理를 通하여 내게 된다. 

또 佛敎를 두고 韓國을 살펴보면 亦是 佛敎도 李朝時代를 中心하고 많은 發達을 하여왔지만 外政下에서도 佛敎는 많은 長成을 보아왔다. 그리하여 佛敎亦是 全盛을 본곳은 韓國이다. 그리하여 佛敎는 韓國에 있서서 特히 한 末來에 대한 極樂思想으로 나오면서 韓國에 對한 豫言的 宣言을 많이 하여 왔다. 그리하여 韓國 豫言書를 記錄한바도 佛敎에서 始作함바도 事實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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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儒敎의 思想은 鄭鑑錄을 中心하고 基本 目的인 儒敎의 道德觀念보다도 鄭鑑錄 支待(持)思想으로 儒敎人들은 立場을 세울 수 있는 路線을 取하여 나타난 바가 外政을 相對로하여 同學이라는 名稱으로 하여 民族運動을 일으킨 것이, 卽 三日運動 己未年 事件인 바이다. 이리하여 東學黨은 한 敎派를 세워 宗敎 모양으로 理想을 잡아 世界에 없는 天國理想을 中心하고 天道敎라는 名稱으로 나타나 至今까지 나오고 있다. 그 모든 中心은 韓國을 中心한 豫言書 鄭鑑錄을 中心하고 그 目的 完成 標準을 定하여 나오고 있다. 儒敎는 韓國의 新(새로운) 形體를 가진 한 敎를 成(이루어) 놓게 되었다. 그런고로 儒敎的 한 結實한 存在를 天道敎는 그 位(위상)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韓國人은 信仰을 끝까지 變하지 않고 나오고 있으니 新敎理는 天理를 通하여 내게 된다.

또 佛敎를 두고 韓國을 살펴보면 亦是 佛敎도 李朝時代를 中心하고 많은 發達을 하여 왔지만 外政下에서도 佛敎는 많은 長成을 보아 왔다. 그리하여 佛敎 亦是 全盛을 본 곳은 韓國이다. 그리하여 佛敎는 韓國에 있어서, 特히 한 末來에 대한 極樂思想으로 나오면서 韓國에 對한 豫言的 宣言을 많이 하여 왔다. 그리하여 韓國 豫言書를 記錄한 바도 佛敎에서 始作한 바도 事實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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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유교의 사상은 정감록을 중심하고 기본 목적인 도덕관념보다도 정감록 지지 사상으로 유교인들은 입장을 세울 수 있는 노선을 취하여 나타난 바가 외정을 상대로하여 동학이라는 명칭으로 하여 민족운동을 일으킨 것이, 즉 삼일운동 기미년 사건인 바이다. 이리하여 동학당은 한 교파를 세워 종교 모양으로 이상을 잡아 세계에 없는 천국이상을 중심하고 천도교라는 명칭으로 나타나 지금까지 나오고 있다. 그 모든 중심은 한국을 중심한 예언서 정감록을 중심하고 그 목적 완성 표준을 정하여 나오고 있다. 유교는 한국의 새로운 형체를 가진 한 교(敎)를 이루어 놓게 되었다. 그런고로 유교적 한 결실한 존재를 천도교는 그 위상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한국인은 신앙을 끝까지 변하지 않고 나오고 있으니 신교리는 천리를 통하여 내게 된다.

또 불교를 두고 한국을 살펴보면 역시 불교도 이조시대를 중심하고 많은 발달을 하여 왔지만 외정하(外政下)에서도 불교는 많은 장성을 보아 왔다. 그리하여 불교 역시 전성을 본 곳은 한국이다. 그리하여 불교는 한국에 있어서, 특히 한 미래에 대한 극락사상으로 나오면서 한국에 대한 예언적 선언을 많이 하여 왔다. 그리하여 한국 예언서를 기록한 바도 불교에서 시작한 바도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