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32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필사본)
*유실(423-434쪽)된 진본을 구할 수 없어서 필사자 미상의 필사본으로 대체함, 쪽수는 작성자가 임의로 나누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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卽, 非原理 存在인 사탄과 原理 存在인 하날과 決戰할 勝敗를 決하는 起點地라는 바는 사실이다. 그러기에 그 起點地부터 歷史的 새로움의 端緖가 始作 되어야 하는 바가 歷史的 要求로 바라든 所望의 始作이라는 것은 아러야 한다. 至今, 이 起點線上을 分로하여 싸우게 하는 中心起點과 그 線을 世界上에 찾어 보게 될 때에 韓囗이라는 나라를 起點으로 하고 三八線이라는 線을 分立線으로 하여 歷史的 終止符를 찍고저 하는 이터야 말로 人類의 서로움과 悲哀의 기점이 되는 同時에 幸福과 기쁨의 기점이 되어야 한다는 原理的 結論上을 離脫할 수 없음애 그 기점을 向하여는 하날이 總動員하는 기점임은 사실이고, 또, 그와 反面에 惡이 總動員하여 나타나는 起點하여 나타나는 起點임은 사실이다.
이 原理的 対峠戰을 바라보는 世界人間들은 不安으로 바라 보야 할 焦點地라는 것은 事實인 同時에 反面에 希望의 焦點地라는 것도 事實로 되어야 하는바가 事實이매 歷史上에 없는 새로운 사실들이 이 起點地 韓囗을 中心하고 이루어 질바는 이에 더 論할 바 없는 事實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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卽 非原理 存在인 사탄과 原理 存在인 하늘과 決戰할 勝敗를 決(정)하는 起點地라는 바는 사실이다. 그러기에 그 起點地부터 歷史的 새로움의 端緖가 始作 되어야 하는 바가 歷史的 要求로 바라던 所望의 始作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至今 이 起點線上을 分로하여(나눠) 싸우게 하는 中心起點과 그 線을 世界上에 찾아 보게 될 때에 韓囗이라는 나라를 起點으로 하고 三八線이라는 線을 分立線으로 하여 歷史的 終止符를 찍고자 하는 이 터야말로 人類의 서로움과 悲哀의 기점이 되는 同時에 幸福과 기쁨의 기점이 되어야 한다는 原理的 結論(上)을 離脫할 수 없음에 그 기점을 向하여는 하늘이 總動員하는 기점임은 사실이고, 또 그 反面에 惡이 總動員하여 나타나는 (起點하여 나타나는) 起點임은 사실이다.
이 原理的 対峠(峙)戰을 바라보는 世界 人間들은 不安으로 바라보아야 할 焦點地라는 것은 事實인 同時에 反面 希望의 焦點地라는 것도 事實로 되어야 하는 바가 事實이매 歷史上에 없는 새로운 사실들이 이 起點地 韓囗을 中心하고 이루어질 바는 이에 더 論할 바 없는 事實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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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비원리 존재인 사탄과 원리 존재인 하늘과 결전할 승패를 결정하는 기점지라는 바는 사실이다. 그러기에 그 기점지부터 역사적 새로움의 단서가 시작 되어야 하는 바가 역사적 요구로 바라던 소망의 시작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지금 이 기점선상을 나눠 싸우게 하는 중심기점과 그 선을 세계상에 찾아 보게 될 때에 한국이라는 나라를 기점으로 하고 38선이라는 선을 분립선으로 하여 역사적 종지부를 찍고자 하는 이 터야말로 인류의 서로움과 비애의 기점이 되는 동시에 행복과 기쁨의 기점이 되어야 한다는 원리적 결론을 이탈할 수 없음에 그 기점을 향하여는 하늘이 총동원하는 기점임은 사실이고, 또 그 반면에 악이 총동원하여 나타나는 기점임은 사실이다.
이 원리적 대치전을 바라보는 세계 인간들은 불안으로 바라보아야 할 초점지(焦點地)라는 것은 사실인 동시에 반면 희망의 초점지라는 것도 사실로 되어야 하는 바가 사실이매 역사상에 없는 새로운 사실들이 이 기점지 한국을 중심하고 이루어질 바는 이에 더 논할 바 없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