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31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필사본)

훈독왕 | 20220925095920

원리원본 431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필사본)

*유실(423-434쪽)된 진본을 구할 수 없어서 필사자 미상의 필사본으로 대체함, 쪽수는 작성자가 임의로 나누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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卽, 解決해야 할 실 두루뭉시리를 모든 基本의 中心으로 하는 物質格 中心地로 잡고 있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連結되어 있는 唯心的 한 端緖의 立場을 잡지 못하는 末級的 段階에서 論理하는 事實을 摘發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主義를 根本的으로 破壞시키어 이 실 두루머리를 通過하여 唯心的 端緖의 起着点을 연하게 하여 주어야 할 使命的 潮流時代가 現潮流的 象徵인바다. 歷史는 始作하였으매 完成의 目的을 向하여 움직이고 있나니 이 右左의 判決을 짓는 때가 原理上에 먼츰 나타난 非原理 世界의 始作의 完成期이다. 그리하야 새로운 原理 世界는 出發을 보아야 할것이 地球上 한 基点을 中心하고 나타나여야 할바가 要求되는 바이다. 여기에 非原理的 時代로부터 原理世界에 드러서게 될 때에는 前에 論한 歷史的 起點은 作定하여야 할바이므로 原理와 非原理와는 相対를 지어 한 線을 境界로 하여 対陣하지 않을 수 없는 中心 線 起點으로 된다. 이 起點의 立場이야 非原理의 最終部의 末路이며 原理와 始作의 起點인 바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世界上에 이 起點地帶는 새 出發의 起點地帶로서 나타나여야 할바가 根本으로 되어야 할바는 사실이다. 그것이 卽, 歷史的 所望의 터요 希望의 터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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卽 解決해야 할 실 두루마리를 모든 基本의 中心으로 하는 物質格 中心地로 잡고 있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連結되어 있는 唯心的 한 端緖의 立場을 잡지 못하는 末(未)級的 段階에서 論理하는 事實을 摘發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主義를 根本的으로 破壞시켜 이 실두루마리를 通過하여 唯心的 端緖의 起着点을 연하게 하여 주어야 할 使命的 潮流時代가 現 潮流的 象徵인 바다. 歷史는 始作하였으매 完成의 目的을 向하여 움직이고 있나니 이 右左의 判決을 짓는 때가 原理上에 먼저 나타난 非原理 世界의 始作의 完成期이다. 그리하여 새로운 原理世界는 出發을 보아야 할 것이 地球上 한 基点을 中心하고 나타나야 할 바가 要求되는 바이다. 여기에 非原理的 時代로부터 原理世界에 들어서게 될 때에는 前에 論한 歷史的 起點은 作定하여야 할 바이므로 原理와 非原理와는 相対를 지어 한 線을 境界로 하여 対陣하지 않을 수 없는 中心線 起點으로 된다. 이 起點의 立場이야말로 非原理의 最終部의 末路이며 原理의 始作의 起點인 바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世界上에 이 起點地帶는 새 出發의 起點地帶로써 나타나야 할 바가 根本으로 되어야 할 바는 사실이다. 그것이, 卽 歷史的 所望의 터요 希望의 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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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해결해야 할 실 두루마리를 모든 기본의 중심으로 하는 물질격 중심지로 잡고 있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연결되어 있는 유심적 한 단서의 입장을 잡지 못하는 미급적 단계에서 논리하는 사실을 적발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주의를 근본적으로 파괴시켜 이 실두루마리를 통과하여 유심적 단서의 기착점을 연하게 하여 주어야 할 사명적 조류시대가 현 조류적 상징인 바다. 역사는 시작하였으매 완성의 목적을 향하여 움직이고 있나니 이 우좌의 판결을 짓는 때가 원리상에 먼저 나타난 비원리 세계의 시작의 완성기이다. 그리하여 새로운 원리세계는 출발을 보아야 할 것이 지구상 한 기점을 중심하고 나타나야 할 바가 요구되는 바이다. 여기에 비원리적 시대로부터 원리세계에 들어서게 될 때에는 전에 논한 역사적 기점은 작정하여야 할 바이므로 원리와 비원리와는 상대를 지어 한 선을 경계로 하여 대진(対陣)하지 않을 수 없는 중심선 기점으로 된다. 이 기점의 입장이야말로 비원리의 최종부의 말로이며 원리의 시작의 기점인 바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세계상에 이 기점지대는 새 출발의 기점지대로써 나타나야 할 바가 근본으로 되어야 할 바는 사실이다. 그것이, 즉 역사적 소망의 터요 희망의 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