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30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필사본)
*유실(423-434쪽)된 진본을 구할 수 없어서 필사자 미상의 필사본으로 대체함, 쪽수는 작성자가 임의로 나누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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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이 存在로 因하여 누구나가 解決하지 못하든 엉크러진 실무더기를 햇치어 原理的 路程으로서 建設하려니 歷史的으로 未知였든 端緖的 路程이 보여지어 萬原理와 通 할 수 있는 共通 基點으로 되어야 할바이므로 흥크러진 歷史的 실 두루머리를 解決할 수 있는바이다. 그러니 누구나 이 基盤우에 서서 自由 原理理想을 復得하게 될 때 至今까지의 원한의 根據地도 움직여 나오든 回傳은 変하야 所望의 回傳으로 永遠無限世界로 向進을 始作케 할바가 蟊賊으로 되었다. 只今, 이와같은 根據로 된 原理世界를 目的하는 우리에게 있어서는 至今, 時期的 段階는 어떠한 때인가를 考察하지 않을 수 없는 重要 立場에 서 있음을 忘却하여서는 아니된다.
至今, 보면은 두 路線은 非原理로 出發한 膳物로서 나타나는 結果的 路線이니 原理的 唯心과 非原理的 唯物이 相隔을 取하여 두루뭉시리인 실 두루머리를 中間에 놓고 自己便으로 (右, 左, 上, 下) 당기고 있는 現實的 實相이니 어찌되어야 하는 結論은 各自의 推測으로 맡至今, 地球上에 唯物主義가 나타나여 모든 原理的 眞理라고 말하는 바는 한 끝만 쥐고 두루뭉시리를 中間에 놓고 한 끝의 部分인 엉크러지지 않은 部分을 全部로 알고 있듯이 主張하고 나오고 있는바가 唯物主義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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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이 存在로 因하여 누구나 解決하지 못하던 엉크러진 실무더기를 헤쳐 原理的 路程으로써 建設하려니 歷史的으로 未知였던 端緖的 路程이 보여져 萬原理와 通할 수 있는 共通 基點으로 되어야 할 바이므로 헝크러진 歷史的 실두루마리를 解決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러니 누구나 이 基盤 위에 서서 自由 原理理想을 復得하게 될 때 至今까지 원한의 根據地도 움직여 나오던 回轉은 変하여 所望의 (回轉으로) 永遠無限世界로 向進을 始作하게 할 바가 蟊賊으로 되었다. 只今, 이와 같은 根據로 된 原理世界를 目的하는 우리에게 있어서는 至今의 時期的 段階는 어떠한 때인가를 考察하지 않을 수 없는 重要 立場에 서 있음을 忘却하여서는 아니 된다.
至今 보면 두 路線은 非原理로 出發한 膳物로써 나타나는 結果的 路線이니 原理的 唯心과 非原理的 唯物이 相隔을 取하여 두루뭉수리인 실두루마리를 中間에 놓고 自己便으로 (右, 左, 上, 下) 당기고 있는 現實的 實相이니 어떻게 되어야 하는 結論은 各自의 推測에 맡기고, 至今 地球上에 唯物主義가 나타나서 모든 原理的 眞理라고 말하는 바는 한 끝만 쥐고 두루마리를 中間에 놓고 한 끝의 部分인 엉크러지지 않은 部分을 全部로 알고 있듯이 主張하여 나오고 있는 바가 唯物主義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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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이 존재로 인하여 누구나 해결하지 못하던 엉크러진 실무더기를 헤쳐 원리적 노정으로써 건설하려니 역사적으로 미지였던 단서적 노정이 보여져 원리와 통할 수 있는 공통 기점으로 되어야 할 바이므로 헝크러진 역사적 실두루마리를 해결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러니 누구나 이 기반 위에 서서 자유 원리이상을 복득(復得)하게 될 때 지금까지 원한의 근거지도 움직여 나오던 회전은 변하여 소망의 영원무한세계로 향진을 시작하게 할 바가 모적(蟊賊)으로 되었다. 지금, 이와 같은 근거로 된 원리세계를 목적하는 우리에게 있어서는 지금의 시기적 단계는 어떠한 때인가를 고찰하지 않을 수 없는 중요 입장에 서 있음을 망각하여서는 아니 된다.
지금 보면 두 노선은 비원리로 출발한 선물로써 나타나는 결과적 노선이니 원리적 유심과 비원리적 유물이 상격(相隔)을 취하여 두루뭉수리인 실두루마리를 중간에 놓고 자기편으로 (우, 좌, 상, 하) 당기고 있는 현실적 실상이니 어떻게 되어야 하는 결론은 각자의 추측에 맡기고, 지금 지구상에 유물주의가 나타나서 모든 원리적 진리라고 말하는 바는 한 끝만 쥐고 두루마리를 중간에 놓고 한 끝의 부분인 엉크러지지 않은 부분을 전부로 알고 있듯이 주장하여 나오고 있는 바가 유물주의로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