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29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필사본)

훈독왕 | 20220924075644

원리원본 429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필사본)

*유실(423-434쪽)된 진본을 구할 수 없어서 필사자 미상의 필사본으로 대체함, 쪽수는 작성자가 임의로 나누었음

 

429

그리하야 한 끝은 끊였으니 하날의 自由 (뜻대로)로 原理路線을 찾아 展開시킬 수 있갔으메, 이 뜻 目的(목적)을 두고 보내심의 그 存在(존재)가 나타나여야 할 再臨主의 存在이다. 이로 因하야 끝에서 끝으로 通 할 수 있는 웅크러진 실무더기를 펴 놓는 自由路程을 建設하는 目的의 完成을 볼 수 있음으로 墮落이 없었든 그 原理的 世界를 門으로 하여 온 人類가 이로 因하야 웅크러졌든 실무더기를 보지 않든 끝에서 끝 通할 수 있는 自由路程을 取할 수 있는 原理를 다시 찾어 이룰 수 있는것이므로 復歸라는 名詞로 完成되어 無限히 通할 수 있는 始作點부터 終熄点까지 通하여 거리낌 없는 線으로 다시 始作點의 企劃을 보게 될 때에 原理的 路線은 完成됨으로 永遠이라는 바는 自由 原理인 것이다. 이 路線에 선 者는 始作과 끝을 잡는 者로서 처음과 나종을 通할 수 있는 要素로서 알패와 오메가的 理想(을 完成하여 原理脫線없으면 永遠 自由向線에서 活動할 수 있는 解放 存在로 하게 하고저 함이 人類 対하여서 約束하였든 中心 存在로 因하야 始作되는 새로운 主義世界가 展開 할 것이다. 

 

429

그리하여 한 끝은 끊었으니 하늘의 自由(뜻)로 原理路線을 찾아 展開시킬 수 있겠음에 이 뜻 目的(목적)을 두고 보내심의 그 存在(존재)가 나타나야 할 再臨主의 存在이다. 이로 因하여 끝에서 끝으로 通할 수 있는 헝크러진 실무더기를 펴 놓는 自由路程을 建設하는 目的의 完成을 볼 수 있음으로 墮落이 없었던 그 原理的 世界를 門으로 하여 온 人類가 이로 因하여 헝크러졌던 실무더기를 보이지 않던 끝에서 끝을 通할 수 있는 自由路程을 取할 수 있는 原理를 다시 찾아 이룰 수 있는 것이므로 復歸라는 名詞로 完成되어 無限히 通할 수 있는 始作點부터 終熄点까지 通하여 거리낌 없는 (방향선)으로 다시 始作點의 企劃을 보게 될 때 原理的 路線은 完成됨으로 永遠이라는 바는 自由 原理인 것이다. 이 路線에 선 者는 始作과 끝을 잡는 者로서 처음과 나중을 通할 수 있는 要素로써 알파와 오메가的 理想을 完成하여 原理 脫線이 없으면 永遠 自由 向線(방향선)에서 活動할 수 있는 解放 存在로 하게 하고자 함이 人類 対하여 約束하였던 中心 存在로 因하여 始作되는 새로운 主義世界가 展開될 것이다.

 

429

그리하여 한 끝은 끊었으니 하늘의 자유(뜻)로 원리로선을 찾아 전개시킬 수 있겠음에 이 뜻 목적을 두고 보내심의 그 존재가 나타나야 할 재림주의 존재이다. 이로 인하여 끝에서 끝으로 통할 수 있는 헝크러진 실무더기를 펴 놓는 자유로정을 건설하는 목적의 완성을 볼 수 있음으로 타락이 없었던 그 원리적 세계를 문으로 하여 온 인류가 이로 인하여 헝크러졌던 실무더기를 보이지 않던 끝에서 끝을 통할 수 있는 자유로정을 취할 수 있는 원리를 다시 찾아 이룰 수 있는 것이므로 복귀라는 명사로 완성되어 무한히 통할 수 있는 시작점부터 종식점까지 통하여 거리낌 없는 방향선으로 다시 시작점의 기획을 보게 될 때 원리적 노선은 완성됨으로 영원이라는 바는 자유 원리인 것이다. 이 노선에 선 자는 시작과 끝을 잡는 자로서 처음과 나중을 통할 수 있는 요소로써 알파와 오메가적 이상을 완성하여 원리 탈선이 없으면 영원 자유 방향선에서 활동할 수 있는 해방 존재로 하게 하고자 함이 인류 대하여 약속하였던 중심 존재로 인하여 시작되는 새로운 주의세계가 전개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