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28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필사본)

훈독왕 | 20220924075524

원리원본 428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필사본)

*유실(423-434쪽)된 진본을 구할 수 없어서 필사자 미상의 필사본으로 대체함, 쪽수는 작성자가 임의로 나누었음

 

428

그는 卽, 歷史路程을 主管하여왔든 主人公이기에 이런 실무더기의 흥크러진 通路를 움지겨 나왔기에 이것을 풀 수 있는 存在 基本되는 創造前級에 屬하는 하날의 存在가 아니겠는가? 이 目的 課業을 감당하기 위한 그 存在가 歷史的 中心存在며 原理完成할바는 말할 바 없는 바이다. 그러므로 이 存在는 하날的으로도 中心存在은 또 歷史的 人類에게 대한 中心 存在로 되는바는 事實이다. 人間은 그저 이 歷史的 두루뭉시리를 푸는 그 中心 存在를 所望星으로 하여 그의 뒤를 연하여 푸러야 할 第二次的 立場에 세우려 하여서 創造主는 그 中心 存在로 因하여 풀 수 있으매 뭇 人類에 대하여 이 存在에게 合하여 하나 되라고 要求한 바로 보내신 存在가 卽, 그리스도 예수이었다. 

예수는 이 全部의 路程의 目的을 풀 수 있는 길을 다 잡지 못하였기에 再臨이라는 名詞를 남기고 가게 되었다. 그러매 歷史的 모든 人類는 예수를 中心하고 설 수 있게 되매 다시 人類앞에 남어진 根本의 路程을 찾어 주어야 하겠으니 地球上에 나어져 있는 唯物史觀을 通하야 役事하는 사탄의 固着點을 끊어야 할바이니 이것이 끊겨야 만이 하날 (創造主)의 뜻대로 이 실두루머리를 풀 수 있겠으니 이 対業을 取하게 하는것이 終末 審判의 劃期線이다. 

 

428

그는, 卽 歷史路程을 主管하여 왔던 主人公이기에 이런 실무더기의 헝크러진 通路를 움직여 나왔기에 이것을 풀 수 있는 存在의 基本이 되는 創造前 級에 屬하는 하늘의 存在가 아니겠는가! 이 目的 課業을 감당하기 위한 그 存在가 歷史的 中心存在이며 原理를 完成할 바는 말할 바 없는 바이다. 그러므로 이 存在는 하늘的으로도 中心存在는 또 歷史的 人類에게 대한 中心 存在로 되는 바는 事實이다. 人間은 그저 이 歷史的 두루마리를 푸는 그 中心 存在를 所望星으로 하여 그의 뒤를 연하여 풀어야 할 第二次的 立場에 세우려 하여서 創造主는 그 中心 存在로 因하여 풀 수 있으매 뭇 人類에 대하여 이 存在에게 合하여 하나 되라고 要求한 바로 보내신 存在가, 卽 그리스도 예수였다.

예수는 이 全部의 路程의 目的을 풀 수 있는 길을 다 잡지 못하였기에 再臨이라는 名詞를 남기고 가게 되었다. 그러매 歷史的 모든 人類는 예수를 中心하고 설 수 있게 되매 다시 人類 앞에 남아진 根本의 路程을 찾아 주어야 하겠으니 地球上에 나눠져 있는 唯物史觀을 通하여 役事하는 사탄의 固着點을 끊어야 할 바이니 이것이 끊겨야만 하늘(創造主)의 뜻대로 이 실두루마리를 풀 수 있겠으니 이 対業을 取하게 하는 것이 終末 審判의 劃期線이다.

 

428

그는, 즉 역사로정을 주관하여 왔던 주인공이기에 이런 실무더기의 헝크러진 통로를 움직여 나왔기에 이것을 풀 수 있는 존재의 기본이 되는 창조전 급에 속하는 하늘의 존재가 아니겠는가! 이 목적 과업을 감당하기 위한 그 존재가 역사적 중심존재이며 원리를 완성할 바는 말할 바 없는 바이다. 그러므로 이 존재는 하늘적으로도 중심존재는 또 역사적 인류에게 대한 중심존재로 되는 바는 사실이다. 인간은 그저 이 역사적 두루마리를 푸는 그 중심 존재를 소망성(所望星)으로 하여 그의 뒤를 연하여 풀어야 할 제2차적 입장에 세우려 하여서 창조주는 그 중심 존재로 인하여 풀 수 있으매 뭇 인류에 대하여 이 존재에게 합하여 하나 되라고 요구한 바로 보내신 존재가, 즉 그리스도 예수였다.

예수는 이 전부의 노정의 목적을 풀 수 있는 길을 다 잡지 못하였기에 재림이라는 명사를 남기고 가게 되었다. 그러매 역사적 모든 인류는 예수를 중심하고 설 수 있게 되매 다시 인류 앞에 남아진 근본의 노정을 찾아 주어야 하겠으니 지구상에 나눠져 있는 유물사관을 통하여 역사하는 사탄의 고착점을 끊어야 할 바이니 이것이 끊겨야만 하늘(창조주)의 뜻대로 이 실두루마리를 풀 수 있겠으니 이 대업(対業)을 취하게 하는 것이 종말 심판의 획기선(劃期線)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