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27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필사본)

훈독왕 | 20220924075352

원리원본 427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필사본)

*유실(423-434쪽)된 진본을 구할 수 없어서 필사자 미상의 필사본으로 대체함, 쪽수는 작성자가 임의로 나누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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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풀기 위할래는 것이 人間의 理想인 同時에 創造主의 바라는 바의 所望이매 두 끝을 그냥 잡고 있어서는 풀릴바 萬無함으로 한 끝만을 固着시켜 놓고야 만이 다음 끝으로 되푸리 한 路程을 反復하여 풀어 올라가야만이 될바가 至今 실무더기를 풀려고 하는것이 現時的 課業이 아니겠는가? 그러니 한 끝을 놓아야 하겠는데는 造物主가 계심으로 뿌리되는 唯心論的 根據를 놓을 수 없는바이다. 이를 놓으면은 中心을 잃어버린 存在物과 같이 居處없는 方向線을 取하여 回傳하다가 破壞를 이루는 것이 原理的 事實이며 葉部인 唯物的 事實이 놓으여야 할 責任이 自然公式原理로 되는바다.
그럼에 두루머리의 現實의 歷史的 潮流는 한 寄着點을 보아야 할바가 要求되는 路程으로 나타난다. 그러니 造物主가 있다 할진대 必然的으로 끝을 잡고 있는 唯物的 固着點은 끊겨 지어야 되는바가 原理로 되는바다. 그렇게 하면 이 실 두루뭉시리는 唯心便으로 옮겨 놓아 創造主인 根本体앞에 나타나게 될 때 이 실 두루뭉시리의 端緖로부터 낱낱이 골라 놓아 歷史的 路程에 펴 놓아 唯物的 根據地까지 一平線路程으로 펴 놓을 수 있는것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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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풀려는 것이 人間의 理想인 同時에 創造主의 바라는 (바의) 所望이매 두 끝을 그냥 잡고 있어서는 풀릴 바 萬無함으로 한 끝만을 固着시켜 놓고야만 다음 끝으로 되풀이 한 路程을 反復하여 풀어 올라가야만 될 바가 至今 실무더기를 풀려고 하는 것이 現時的 課業이 아니겠는가! 그러니 한 끝을 놓아야 하겠는 데는 造物主가 계심으로 뿌리되는 唯心論的 根據를 놓을 수 없는 바이다. 이를 놓으면 中心을 잃어버린 存在物과 같이 居處없는 方向線을 取하여 回傳(轉)하다가 破壞를 이루는 것이 原理的 事實이며 葉部인 唯物的 事實을 놓아야 할 責任이 自然히 公式原理로 되는 바다.
그럼에 두루마리의 現實의 歷史的 潮流는 한 寄着點을 보아야 할 바가 要求되는 路程으로 나타난다. 그러니 造物主가 있다 할진대 必然的으로 끝을 잡고 있는 唯物的 固着點은 끊어져야 되는 바가 原理로 되는 바다. 그렇게 하면 이 실두루마리는 唯心便으로 옮겨 놓아 創造主인 根本体 앞에 나타나게 될 때 이 실두루마리의 端緖로부터 낱낱이 골라 놓아 歷史的 路程에 펴 놓아 唯物的 根據地까지 一平線 路程으로 펴 놓을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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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풀려는 것이 인간의 이상인 동시에 창조주의 바라는 소망이매 두 끝을 그냥 잡고 있어서는 풀릴 바 만무함으로 한 끝만을 고착시켜 놓고야만 다음 끝으로 되풀이 한 노정을 반복하여 풀어 올라가야만 될 바가 지금 실무더기를 풀려고 하는 것이 현시적 과업이 아니겠는가! 그러니 한 끝을 놓아야 하겠는 데는 조물주가 계심으로 뿌리되는 유심론적 근거를 놓을 수 없는 바이다. 이를 놓으면 중심을 잃어버린 존재물과 같이 거처없는 방향선을 취하여 회전하다가 파괴를 이루는 것이 원리적 사실이며 옆부(葉部)인 유물적 사실을 놓아야 할 책임이 자연히 공식원리로 되는 바다.
그럼에 두루마리의 현실의 역사적 조류는 한 기착점을 보아야 할 바가 요구되는 노정으로 나타난다. 그러니 조물주가 있다 할진대 필연적으로 끝을 잡고 있는 유물적 고착점은 끊어져야 되는 바가 원리로 되는 바다. 그렇게 하면 이 실두루마리는 유심편으로 옮겨 놓아 창조주인 근본체 앞에 나타나게 될 때 이 실두루마리의 단서로부터 낱낱이 골라 놓아 역사적 노정에 펴 놓아 유물적 근거지까지 일평선(一平線) 노정으로 펴 놓을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