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26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필사본)
*유실(423-434쪽)된 진본을 구할 수 없어서 필사자 미상의 필사본으로 대체함, 쪽수는 작성자가 임의로 나누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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唯物에서 自由向線을 取하여 찾어 올라가면 唯心便에서 당기고 있는 실두루머리에 逢着하게 됨이니 唯心에서 唯物로 通하야 하는것이 原理의 끝을 가진 連하여 있는 실 두루뭉시리의 路程을 通하여야 만이 되겠고, 唯物에서 唯心에로 通하여야 하는 것이 原理의 끝을 가진 連하여 있는 실 두루뭉시리의 路程을 通하여야 만이 되겠고, 唯物에서 唯心에로 通하여야 하는것이 原理인데 이 두 두루뭉시리된 실무더기를 通하여야 만이 끝에서 끝을 通하는 바인데 이 두루뭉시리의 通하는 길을 찾어 보러니 요길도 고길 같고 고길도 요길 같애 붙잡을 수 없는 形線을 取한 路程이매 通하는 길은 잡을 수 없으매 이 두루뭉시리의 路程은 除하여 놓고 끝만으로 모여주는 그 自體들만으로 갖고 처음과 始作으로서 맺고저 하니 唯心便만으로하고 보면 唯物이 달려오고 唯物便만으로 하고보면 唯心이 달려오고 하는것은 흥크러진 실무더기가 나타날 未知의 路程으로 그 存在를 갖고 있기에 그 取하는 自體들의 始作 끝에는 自然的 膳物로서 보여짐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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唯物에서 自由 向線(방향선)을 取하여 찾아 올라가면 唯心便에서 당기고 있는 실두루마리에 逢着하게 됨이니 唯心에서 唯物로 通해야 하는 것이 原理의 끝을 가진 連하여 있는 실두루마리의 路程을 通하여야만 되겠고, 唯物에서 唯心에로 通하여야 하는 것이 原理의 끝을 가진 連하여 있는 실 두루마리의 路程을 通하여야 만 되겠고, 唯物에서 唯心에로 通하여야 하는 것이 原理인데 이 두 두루마리된 실무더기를 通하여야만 끝에서 끝을 通하는 바인데 이 두루마리의 通하는 길을 찾아 보려니 요길도 고길 같고 고길도 요길 같아 붙잡을 수 없는 形線을 取한 路程이매 通하는 길은 잡을 수 없으매 이 두루마리의 路程은 除하여 놓고 끝에만 모아주는 그 自體들만으로 (갖고) 처음과 始作으로 맺고자 하니 唯心便만으로 하고 보면 唯物이 달려오고 唯物便만으로 하고 보면 唯心이 달려오고 하는 것은 헝크러진 실무더기가 나타날 未知의 路程으로 그 存在를 갖고 있기에 그 取하는 自體들의 始作과 끝에는 自然的 膳物로서 보여짐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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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에서 자유 방향선을 취하여 찾아 올라가면 유심편에서 당기고 있는 실두루마리에 봉착하게 됨이니 유심에서 유물로 통해야 하는 것이 원리의 끝을 가진 연(連)하여 있는 실두루마리의 노정을 통하여야만 되겠고, 유물에서 유심에로 통하여야 하는 것이 원리의 끝을 가진 연하여 있는 실 두루마리의 노정을 통하여야 만 되겠고, 유물에서 유심에로 통하여야 하는 것이 원리인데 이 두 두루마리된 실무더기를 통하여야만 끝에서 끝을 통하는 바인데 이 두루마리의 통하는 길을 찾아 보려니 요길도 고길 같고 고길도 요길 같아 붙잡을 수 없는 형선(形線)을 취한 노정이매 통하는 길은 잡을 수 없으매 이 두루마리의 노정은 제하여 놓고 끝에만 모아주는 그 자체들만으로 처음과 시작으로 맺고자 하니 유심편만으로 하고 보면 유물이 달려오고 유물편만으로 하고 보면 유심이 달려오고 하는 것은 헝크러진 실무더기가 나타날 미지의 노정으로 그 존재를 갖고 있기에 그 취하는 자체들의 시작과 끝에는 자연적 선물로서 보여짐이 아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