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25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필사본)

훈독왕 | 20220922054741

원리원본 425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필사본)

*유실(423-434쪽)된 진본을 구할 수 없어서 필사자 미상의 필사본으로 대체함, 쪽수는 작성자가 임의로 나누었음

 

425

始作의 문을 나온 歷史의 出發은 굴기 始作하는 路程을 取하여 꼬부라지고 웅크러진 軌道를 잡아 굴어나와 돌고 돌아 두루뭉수리의 길을 잡고 나오고 있으니 뒤를 도라보아도 흥크러진 실무더기은 앞을 보아도 흥크러진 실무더기니 이 끝 저 끝을 헤아릴 수 없는 한 무더기를 이루어 나종 끝으로 쥐이게 되는것이 唯物의 문으로 起着点을 잡게 되어 있는 바가 歷史的 실두루머리며 人間世界의 실두루머리인바다. 

처음 끝을 잡고 있는 者가 唯心이요 나종 끝을 잡고 있는 者가 唯物이니 (사탄) 서로 당기어 이 실두루머리를 自己便으로 갂이 옮겨 놓으려고 하고 있으매 옮기면 옮길 수록 自己에게 가저 놓을 수록 옮겨지는 自體에 대하야 한 끝은 反作用의 原理에 比例되는 力의 反作用을 받게 되니 하나 당기면 相對便이 헤기우고, 相對便이 헤기우면 이 便도 당기어 漸漸 疑心하게 웅크러지는것은 두루뭉시리의 실 무더기 뿐이다. 

이것을 풀려하는 人間에게 있어서는 唯心的 끝의 部分과 唯物的 끝의 部分만이 原理 現線인 모양으로 보여짐에 唯心은 唯心編에서 解決向線을 向하여 나오고보면 唯物에 固着되어 당기여 있는 실두루머리를 逢着하고 

 

425

始作의 문을 나온 歷史의 出發은 구르기 始作하는 路程을 取하여 꼬부라지고 헝크러진 軌道를 잡아 굴러나와 돌고돌아 두루뭉수리의 길을 잡고 나오고 있으니 뒤를 돌아보아도 헝크러진 실무더기는 앞을 보아도 헝크러진 실무더기니 이 끝 저 끝을 헤아릴 수 없는 한 무더기를 이루어 나중 끝으로 쥐이게 되는 것이 唯物의 문으로 起着点을 잡게 되어 있는 바가 歷史的 실두루마리이며 人間世界의 실두루마리인 바다.

처음 끝을 잡고 있는 者가 唯心이요 나중 끝을 잡고 있는 者가 唯物(사탄)이니  서로 당기어 이 실두루마리를 自己便으로 각기 옮겨 놓으려 하고 있으매 옮기면 옮길수록 自己에게 가져 놓을수록 옮겨지는 自體에 대하여 한 끝은 反作用의 原理에 比例되는 力(힘)의 反作用을 받게 되니 하나 당기면 相對便이 헤기우고, 相對便이 헤기우면 이 便도 당기어 漸漸 疑心하게 헝크러지는 것은 두루뭉수리의 실무더기 뿐이다.

이것을 풀려하는 人間에게 있어서는 唯心的 끝의 部分과 唯物的 끝의 部分만이 原理 現線인 모양으로 보여짐에 唯心은 唯心編(便)에서 解決의 向線(방향선)을 向하여 나오고 보면 唯物에 固着되어 당겨 있는 실두루마리에 逢着하고

 

425

시작의 문을 나온 역사의 출발은 구르기 시작하는 경로를 취하여 꼬부라지고 헝크러진 궤도를 잡아 굴러나와 돌고돌아 두루뭉수리의 길을 잡고 나오고 있으니 뒤를 돌아보아도 헝크러진 실무더기는 앞을 보아도 헝크러진 실무더기니 이 끝 저 끝을 헤아릴 수 없는 한 무더기를 이루어 나중 끝으로 쥐이게 되는 것이 유물의 문으로 기착점을 잡게 되어 있는 바가 역사적 실두루마리이며 인간세계의 실두루마리인 바다.

처음 끝을 잡고 있는 자가 유심이요 나중 끝을 잡고 있는 자가 유물(사탄)이니 서로 당기어 이 실두루마리를 자기편으로 각기 옮겨 놓으려 하고 있으매 옮기면 옮길수록 자기에게 가져 놓을수록 옮겨지는 자체에 대하여 한 끝은 반작용의 원리에 비례되는 힘의 반작용을 받게 되니 하나 당기면 상대편이 헤기우고, 상대편이 헤기우면 이 편도 당기어 점점 의심하게 헝크러지는 것은 두루뭉수리의 실무더기 뿐이다.

이것을 풀려하는 인간에게 있어서는 유심적 끝의 부분과 유물적 끝의 부분만이 원리 현선(現線)인 모양으로 보여짐에 유심은 유심편에서 해결의 방향선을 향하여 나오고 보면 유물에 고착되어 당겨 있는 실두루마리에 봉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