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24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필사본)
*유실(423-434쪽)된 진본을 구할 수 없어서 필사자 미상의 필사본으로 대체함, 쪽수는 작성자가 임의로 나누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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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실두루머리가 한 自由端緖로부터 自由 終熄点까지 감길 수 있는 실두루머리를 本來부터의 原理를 갖이고 存在하는 실두루머리의 目的이었건만 存在할 수 없는 흥크러짐의 모양이란 全部 全體에 대하여 存在의 實相이 실두루머리를 슲으게하는 矛盾의 始作이다.
이 始作은 存在하는 価値性을 破壞하야 찾을 수 없는 隘路의 무더기로서 그 眞相으로! 그 眞相은 全部가 원한의 根據地로 되어 死亡의 구렁텅이로 通하게 되는 처랑한 모습으로 変하여 나왔다. 그러면서 人間들은 찾고 찾아 始作된 端緖와 끝된 端緖를 찾아 당기어보니 당기면 당길수록 실무더기는 올모로 되어 한덩어리 罪의 두루뭉시로되어 당기는 者의 멋대로 이 실무더기는 움직이게 되니 끝은 있으나 그 繼續을 연한 실무더기로되 한 갈래 갈래에 연하여 있는 실 모습도 찾어 볼 수 없이 한 두루뭉시라도 보이게 되니 끝을 잡고 있는 者들의 마움대로 끌리어 당기는 두루뭉시의 놀음 놀이가 노알의 歷史의 表現으로 된 現實의 實相(실상)이다.
始作한 첫 끌을 잡으려 할때 유심(唯心)의 문은 열리게 되고 나종의 끌을 잡으려 할때 유물의 (唯物) 문으로 通하게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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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실두루마리가 한 自由 端緖로부터 自由 終熄点까지 감길 수 있는 실두루마리를 本來부터의 原理를 가지고 存在하는 실두루마리의 目的이었건만 存在할 수 없는 헝크러짐의 모양이란 全部 全體에 대하여 存在의 實相이 실두루마리를 슬프게 하는 矛盾의 始作이다.
이 始作은 存在하는 価値性을 破壞해야 찾을 수 없는 隘路의 무더기로서 그 眞相으로! 그 眞相은 全部가 원한의 根據地로 되어 死亡의 구렁텅이로 通하게 되는 처량한 모습으로 変하여 나왔다. 그러면서 人間들은 찾고 찾아 始作된 端緖와 끝된 端緖를 찾아 당겨보니 당기면 당길수록 실무더기는 올무로 되어 한 덩어리 罪의 두루뭉수리로 되어 당기는 者의 멋대로 이 실무더기는 움직이게 되니 끝은 있으나 그 繼續을 연한(이은) 실무더기로되 한 갈래갈래에 연하여(이어져) 있는 실 모습도 찾아 볼 수 없이 한 두루뭉수리라도 보이게 되니 끝을 잡고 있는 者들의 마음대로 끌리어 당기는 두루뭉수리의 놀음놀이가 (노알의) 歷史의 表現으로 된 現實의 實相(실상)이다.
始作한 첫 끌을 잡으려 할때 유심(唯心)의 문은 열리게 되고 나중의 끌을 잡으려 할 때 유물(唯物)의 문으로 通하게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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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실두루마리가 한 자유 단서로부터 자유 종식점까지 감길 수 있는 실두루마리를 본래부터의 원리를 가지고 존재하는 실두루마리의 목적이었건만 존재할 수 없는 헝크러짐의 모양이란 전부 전체에 대하여 존재의 실상이 실두루마리를 슬프게 하는 모순의 시작이다.
이 시작은 존재하는 가치성을 파괴해야 찾을 수 없는 애로의 무더기로서 그 진상으로! 그 진상은 전부가 원한의 근거지로 되어 사망의 구렁텅이로 통하게 되는 처량한 모습으로 변하여 나왔다. 그러면서 인간들은 찾고 찾아 시작된 단서와 끝된 단서를 찾아 당겨보니 당기면 당길수록 실무더기는 올무로 되어 한 덩어리 죄의 두루뭉수리로 되어 당기는 자의 멋대로 이 실무더기는 움직이게 되니 끝은 있으나 그 계속을 연한(이은) 실무더기로되 한 갈래갈래에 연하여(이어져) 있는 실 모습도 찾아 볼 수 없이 한 두루뭉수리라도 보이게 되니 끝을 잡고 있는 자들의 마음대로 끌리어 당기는 두루뭉수리의 놀음놀이가 역사의 표현으로 된 현실의 실상이다.
시작한 첫 끌을 잡으려 할때 유심(唯心)의 문은 열리게 되고 나중의 끌을 잡으려 할 때 유물(唯物)의 문으로 통하게 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