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囗은 地理的으로도 世界의 中心地 (원리원본 413-42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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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囗은 地理的으로도 世界의 中心地
韓囗은 三千里半島로써 極東에 位置하여있다. 보기에 아담하게 亞細亞大陸를 連하여 있지만 그 地域的으로도 特殊한 形態를 造成하고 있는 바이다. 亞細亞大陸를 連하는 무슨 山脈이 支配를 밪지않고 特別히 分立된 構造로써 中心地台로하여 北에는 長白山脈으로 亞細亞大陸를 가로막아 亞細亞大陸과 分界로 하여 東西로 鴨綠江 豆滿江를 두워 갈러놋코 東便은 太白山脈를 中心으로하여 西쪽으로 보기좋은 小山脈들을 中心하여 西部平原地帶인 自然이 沃土로 端裝되여있서 東便서부터 西便으로 흘르는 아름다운 七大江를 널녀노아 모든 風致에 美和를 더욱 높이 端裝하여 있는 바다 이 半島로 니룬 韓囗이야말로 極東에 있서서는 모든 方向으로도 重要位에 處하는 바는 事実이다. 交通的으로 보와도 韓囗은 極東에 한 中心地帶로써 力活하는 바는 事実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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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細亞大陸를 通할려고 할적에 韓囗은 한 門戶的立場으로 되여 있기에 中囗이나 日本이나 蘇聯이나 다 韓囗를 中心하고 対하여 通할 수 있는 中心的立場으로 되여 있슴에 自然的韓囗은 政策上으로 보와도 重要的立場으로 其中心力活를 하여야할 立場도 勿論이면서 交通的中心으로 되여 잇는 바도 事実이다. 極東에 있서 이 陸海空路를 通하여 交通에 重要中心을 갖고있는 位置로 나타나 서 있다. 그러기에 極東에 있서서는 韓囗이 中心位에 있기에 極東를 關心갖고 対하는 囗家들은 몬츰 韓囗를 対하여 侵略的態度로 보여짐은 이와갗은 交通的中要位置로 되여있는 同時에 모든 具備的貴한 自然에 恩択받음을 누가 貪내지 않을 수 없스리만치 福된 地域으로 되여 있기에 勿論인 바다. 이 땅에 農産物를 보면은 五穀를 中心한 穀物과 其価値은 어느 나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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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을 수 없는 珍味인 五穀를 볼 수 있는 바이다. 特히 韓囗에 米은 果然他地帶에서 볼 수 없는 貴한 宝物인바다. 其外韓囗産物인 農作物은 天然的氣候이 恩択으로 因하여 果然稱呼가 높은 바는 다들 아는 바다. 其外植物界를 살펴 보면은 植物에도 世界 어든 날아가 갓지 못한 種目의 植物를 갓고 있스며 動物界로 볼적에도 昆蟲界라든가 鳥類界라든가는 世界에 最高位에 価値를 召有하고 있는 바이면서 딴 動物에도 亦是其位置를 価値높이 갓고 있슴은 事実이다. 特히 韓囗에 産出하는 家畜으로서 牛나 豚나 鷄은 世界에서 産出하는 家畜에 比하여 볼 적에 其珍味은 果然第一位를 召有하는 바는 事実이다. 이겄은 모다 氣候로 因안 恩択으로 되여지는 바다. 또 無生物界를 살펴 보면 現代最高文明이 要求하는 貴한 鑛物類를 볼 수 있다. 그러면 其標裝된 埋藏量은 果然世界사람이 부러워 할만한 高貴한 地下資源를 갔고 있는 바이며 其各品質에서는 世界 어느 날아 産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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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比할 수 없는 価値를 갓고 있슴을 누구나 感嘆하는 珍貴한 바로 되어 있다. 그겄도 理想的 氣候로 因한 바이다. 이와갗치 陸地에서 産出되는 物件의 귀한 価値은 天然的恩択이라는 바는 勿論이고 其外海産物를 찾어 보면은 三千里半島를 中心하고 西海로는 黃海를 두고 暖流이 魚撈를 보는 同時에 東海에는 寒暖統合하는 地域를 兼有하여 있기에 世界에 三大魚撈場에 하나로써 되는 地域을 対하고 있는 바이니 世界에 없는 魚籍을 찾어볼 수 있는 韓囗이 立場은 가장 貴한 海에 恩択도 밧고 있슴은 果然世界사람이 부러워할 바이다. 其外景致와 風景方面를 살펴 보면은 크게 보면은 韓囗自体은 한 溫順한 사람이 情性을 다하여 하날 対하여 雙手合掌하여 꿀어 앉저 祈禱하는 貌樣이며 東便에는 東海로 西便은 西海로써 싯고 맑켜주는 뜻이 노여 있스며 大陸서부터 三千里半島로 한 地盤를 잡고 있슴이 아 果然世界地圖를 볼적에 第一地形이 貴하게 보이는 겄이 韓囗이라는 겄은 事実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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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囗半島를 中心하고 日本은 한 城과 갗치 北南으로 갈러 막고써 있스며 亞細亞大陸은 한 일터로써 福를 約束하여주는 듯한 不変에 保護的位置樣으로 半島를 안으러 하고 있다. 黃海와 東海은 湖水와도 갓고 바다와도 갗치 地球에 全景致에 한 標本形狀를 보여주고 있다. 이와갗은 環境속에 깊이 잠긴 三千里을 中心한 香氣인 동산을 발아보게될 대에 自然界에 勇勢로써 보여지는 北에 웃둑속사 직켜주는 樣으로 그 꼭때기에 天池를 가진 世界上稀貴한 高山白頭山이 있슴을 누가 称吟치 않으라 이 白頭山를 中心하고 三千里은 길이 뻗어서 널녀진 곳을 찾어드니 錦繡강山 名城높은 平壤를 中心한 모란봉 果然 새에루살램 名予도 알맛는 하날이 貴한 択한 땅이 光景를 보게 됨이다. 平壤를 中心으로하여 東方쪽에는 景致風景에 王宮인 金剛山이 있은 바이다. 이 金剛山이야 世界에 景致에 한 꽃으로 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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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 바가 金剛山인 바이다. 이 金剛山은 韓囗에 宝貨인 곳으로 앞날 韓囗에 民族과 世界民族에게 많은 安慰이 中心地로 功獻할 名勝地라는 바도 事実이다. 또 平壤中心하고 北쪽에로 찾어오면 妙香山를 비롯한 蝀龍窟이란 地下金剛名声을 가진 名勝地를 보게 될 태에 果然奇妙함을 称訟하는 바는 当然한 일로 나타나는 바이다. 其外에도 八景名勝地인 名望 높피는 風景地果然 우리 三千里半島에 자랑과 宝貨로 단장된 創造的惠択를 깁피 生覺하면서 창조主에 本意的目的를 찾어 세우여야할 責任이 韓囗인 바이다. 이와갗치 韓囗이란 小半島를 中心하고 全世界에 없는 景致와 各樣貴한 地下資源과 産物과 이 貴한 位置와 氣候로도 世界에 없는 三寒四溫으로 四時를 通한 明朗한 氣候, 山水等, 全部은 모다 創造主이 깁은 恩択을 生覚하는 同時에 이 韓囗은 世界에 한 中心으로 本來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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創造主은 目的하고 지였다는 겄을 짐작키는 事実이다. 이런 貴한 地理的條件를 갓고있는 바이니 하나님이 世界를 対할 때 사랑할러고 하는 中心目的地라는 겄도 알게된 바이다. 그러니 하나님은 韓囗를 通하여 摂理中心地로 하갓끼에 韓囗이라는 나라는 世界에 中心囗이며 韓囗사람 中心한 王이 나서 世界에 義에 王으로 나타난다고 伝한 韓囗予言書인 정감록에 予言케 한 바도 하날이 摂理할 뜻이 있기에 라는바는 事実이다. 其予言를 完成할 수 있는 其存在은 하날로 定한 王이라는 存在인 万王에 王되는 예수 再臨主存在를 말하는 바와 合하여 西洋에 文明을 中心한 基督敎와 東洋宗敎中에서 始作된 予言的理想과 合한 뜻을 보와서 世界統一理想을 完成한 하날이 摂理하는 目的地이니 本來부터 創造主이 바라는 땅으로 되여서 왓다는 바를 表徵하는 事実인 바다. 그러키에 韓囗은 地理的으로도 最高 価値地라는 바도 이런 하날的立場으로 目的하여 있섰다는 바는 明白하게 알바이다. 그리하여 再臨 예수를 中心하고 韓囗은 뜻에 完成를 보아 果然世界에 한 中心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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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 世界上에 貴한 文明에 中軸部를 造成하고저 하는바가 하나님의 目的인바다. 그런고로 韓囗 全部은 後日에 囗際에 理想동산으로 한 遊覽目的地로 하고저 한은 理想境으로 발라고 하날은 處하여 있슴을 알어야 한다. 하나님은 이런 天地創造理想地은 韓囗을 表準하였끼에 이 韓囗은 世界上에 찾어 볼 수 없는 貴한 創造的中心地帶로 된 바를 알 바이다. 이 目的完成하개 할 使命과 責任은 누게있나 하면 再臨主가 中心이 되여서 韓囗사람이 協力하여 나아가 世界基督敎를 總合싴켜서 世界的中心地帶를 造成하여야 하는바가 全人類이 目的이며 또 하날에 目的이면서 하나님의 目的인 바다. 그러니 하날 뜻 反하는 사탄은 韓囗中心하고 反旗를 取하여 서게되는 바이다. 그러무로 至今韓囗人는 하날 対하여 선者로는 至極한 善位에 屬한者 있는 反面에 사탄屬한 存在은 至極한 惡한 者로 世界에 類를 보지 못함도 其眞狀에 発表하는 바도 原理로 된다. 하날이 至極히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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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者 있는 反面 하나님이 미워하는 者가 있는 것은 事実이다. 그러니 韓囗은 하날 中心하고 이런 分立를 보니 家庭에서 이런 원수的 分立을 보는바는 한 眞狀으로 되는 原理인바다. 이런 뜻이니 聖經全部은 韓囗에서 完成하여 끝맛는 바다. 우리 韓囗人은 總動員하여 하날 뜻 成事 하여서 天地創造根本復帰目的를 完成하여서 世界에 中心地로써 建設하여야 하지 안겠는가? 그리하여 하날에 合하여 깁분에 復帰에덴 동산를 地上에 建設할 바가 最後的使命인바다. 그러니 至今 韓囗中心하고 사운는 目的은 韓囗独立爲한 目的이다. 韓囗独立目的은 世界統一目的으로써 聯하여 步調을 갖치하는 바가 하나님이 뜻이다. 사탄은 韓囗中心하고 最後発惡를 다하고 있다. 하날 代身한 유엔은 第一次 第二次 第三次로써 뜻을 찾저 平和를 目的하여 나왔서 会談하였지만 結局은 目的未達成으로 帰結하여지는 바가 原理인바다. 아모리 하여서라도 유엔과 韓囗은 合하여서 韓囗独立完成하여야 할 바가 하날이 한 뜻으로 되여있다. 그겄은 하날 中心地니 人類의 中心地며 人類의 基本祖囗으로되니 하나님은 UN을 動員하여 協力하게하는 바다. 그러야 本 뜻을 繼代할 수 있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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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이 萬一讓步한대도 사탄便쪽은 結局反対로 対立으로 나타나는 바가 原理인바다. 그러니 韓囗를 中心하고 完全이 사탄追放이 하날이 目的으로 되는바다. 이리하여야만의 모든 하날뜻 成事의 第一步로써 한 所望이 始作을 全世界은 보는 바이다. 그리하여야 韓囗을 中心하고 全世界에 最高信仰者은 動員하여 하나님의 뜻 完成에로 協力하여야 하는바가 今後에 한 目的課業이며 韓囗信仰者은 먼츰 뜻 侍奉에 中心이 되어 世界信仰者들과 合하여 協力에 中心使命를 다하여야 하는 바가 現韓囗基督敎이 한 使命인 바다. 또 其外韓囗宗敎들이 使命인 바다. 또 韓囗사람이 使命인 바이다. 12/14
이겄은 完成함으로 創造的恩択받은 三千里半島동山을 우리가 길이 높이 端裝하여 世界빛내는 바며 創造主 뜻 完結을 보와 基本復帰로 始作를 볼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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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囗은 地理的으로도 世界의 中心地
韓囗은 三千里 半島로써 極東에 位置하여 있다. 보기에 아담하게 亞細亞 大陸을 連하여 있지만 그 地域的으로도 特殊한 形態를 造成하고 있는 바이다. 亞細亞 大陸을 連하는 무슨 山脈의 支配를 받지 않고 特別히 分立된 構造로써 中心地台로 하여 北에는 長白山脈으로 亞細亞 大陸를 가로막아 亞細亞 大陸과 分界로 하여 東西로 鴨綠江과 豆滿江을 두어 갈라놓고 東便은 太白山脈을 中心으로 하여 西쪽으로 보기좋은 小山脈들을 中心하여 西部平原地帶인 自然이 沃土로 端裝되어 있어 東便서부터 西便으로 흐르는 아름다운 七大江을 널려놓아 모든 風致에 美和를 더욱 높이 端裝하여 있는 바다. 이 半島로 이뤄진 韓囗이야말로 極東에 있어서는 모든 方向으로도 重要 位에 處하는 바는 事実이다. 交通的으로 보아도 韓囗은 極東의 한 中心地帶로써 力活(役割)하는 바는 事実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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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細亞 大陸을 通하려고 할 적에 韓囗은 한 門戶的 立場으로 되어 있기에 中囗이나 日本이나 蘇聯이나 다 韓囗을 中心하고 (対하여) 通할 수 있는 中心的 立場으로 되어 있음에 自然的으로 韓囗은 政策上으로 보아도 重要的 立場으로 其 中心 力活(役割)을 하여야 할 立場도 勿論이면서 交通的 中心으로 되어 있는 바도 事実이다. 極東에 있어 이 陸.海.空路를 通하여 交通의 重要 中心을 갖고 있는 位置에 (나타나) 서 있다. 그러기에 極東에 있어서는 韓囗이 中心 位置에 있기에 極東을 關心 갖고 対하는 囗家들은 먼저 韓囗을 対하여 侵略的 態度로 보여짐은 이와 같은 交通的 中要 位置로 되어 있는 同時에 모든 具備的으로 貴한 自然의 恩択을 받음을 누가 貪내지 않을 수 없으리 만큼 福된 地域으로 되어 있기에 勿論인 바다. 이 땅의 農産物을 보면 五穀을 中心한 穀物과 其 価値는 어느 나라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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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을 수 없는 珍味인 五穀을 볼 수 있는 바이다. 特히 韓囗의 米(쌀)은 果然 他 地帶에서 볼 수 없는 貴한 宝物인 바다. 其外 韓囗 産物인 農作物은 天然的 氣候의 恩択으로 因하여 果然 稱呼(명성)이 높은 바는 다들 아는 바다. 其外 植物界를 살펴보면 植物에도 世界 어느 나라가 갖지 못한 種目의 植物을 갖고 있으며 動物界를 볼 적에도 昆蟲界라든가 鳥類界라든가는 世界에 最高位의 価値를 召(所)有하고 있는 바이면서 딴 動物에도 亦是 其 位置의 価値를 높이 갖고 있음은 事実이다. 特히 韓囗에서 産出하는 家畜으로서 牛(소)나 豚(돼지)나 鷄(닭)은 世界에서 産出하는 家畜에 比하여 볼 적에 其 珍味는 果然 第一位를 召有하는 바는 事実이다. 이것은 모두 氣候로 因한 恩択으로 되어지는 바다. 또 無生物界를 살펴보면 現代 最高文明이 要求하는 貴한 鑛物類를 볼 수 있다. 그러면 其 標(埋)裝된 埋藏量은 果然 世界 사람이 부러워할 만한 高貴한 地下資源을 갖고 있는 바이며 其 各 品質에서는 世界 어느 나라 産品(생산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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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比할 수 없는 価値를 갖고 있음을 누구나 感嘆하는 珍貴한 바로 되어 있다. 그것도 理想的 氣候로 因한 바이다. 이와 같이 陸地에서 産出되는 物件의 귀한 価値는 天然的 恩択이라는 바는 勿論이고 其外 海産物을 찾아 보면 三千里 半島를 中心하고 西海로는 黃海를 두고 暖流의 魚撈를 보는 同時에 東海에는 寒暖流를 統合하는 地域을 兼有하여 있기에 世界의 三大魚(撈)場의 하나가 되는 地域을 対하고 있는 바이니 世界에 없는 魚籍(族)을 찾아 볼 수 있는 韓囗의 立場은 가장 貴한 海(바다)의 恩択도 받고 있음은 果然 世界 사람이 부러워할 바이다. 其外 景致와 風景 方面을 살펴보면 크게 보면 韓囗 自体는 한 溫順한 사람이 情性(精誠)을 다하여 하늘 対하여 雙手를 合掌하여 꿇어 앉아 祈禱하는 貌樣이며 東便에는 東海로 西便은 西海로써 씻고 맑혀주는 뜻이 놓여 있으며 大陸서부터 三千里 半島로 한 地盤을 잡고 있음이다. 果然 世界地圖를 볼 적에 第一 地形이 貴하게 보이는 것이 韓囗이라는 것은 事実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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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囗)半島를 中心하고 日本은 한 城과 같이 北南으로 가로막고 있으며 亞細亞 大陸은 한 일터로써 福을 約束하여 주는 듯한 不変의 保護的 位置 樣相으로 半島를 안으려 하고 있다. 黃海와 東海는 湖水와도 같고 바다와도 같이 地球의 全(모든) 景致의 한 標本形狀을 보여주고 있다. 이와 같은 環境 속에 깊이 잠긴 三千里를 中心한 香氣의 동산을 바라보게 될 때에 自然界의 勇勢로써 보여지는 北에 우뚝솟아 지켜주는 樣(모양)으로 그 꼭때기에 天池를 가진 世界上 稀貴한 高(높은)山 白頭山이 있음을 누가 称吟(칭찬하여 읊다)치 않으랴! 이 白頭山을 中心하고 三千里는 길게 뻗어서 널려진 곳을 찾아드니 錦繡江山 名城 높은 平壤을 中心한 모란봉은 果然 새예루살렘 名予(譽)에도 알맞는 하늘이 貴하게 択한 땅의 光景을 보게 됨이다. 平壤을 中心으로 하여 東方쪽에는 景致風景의 王宮인 金剛山이 있는 바이다. 이 金剛山이야말로 世界 景致의 한 꽃으로 나(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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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난 (바가 金剛山인) 바이다. 이 金剛山은 韓囗의 宝貨인 곳으로 앞날 韓(囗)民族과 世界 民族에게 많은 安慰(안락한 위로)의 中心地로 功獻할 名勝地라는 바도 事実이다. 또 平壤을 中心하고 北쪽에로 찾아오면 妙香山을 비롯한 蝀(恐)龍窟이란 地下 金剛 名声을 가진 名勝地를 보게 될 때에 果然 奇妙함을 称訟하는 바는 当然한 일로 나타나는 바이다. 其 外에도 八景名勝地인 名望을 높이는 風景地는 果然 우리 三千里 半島의 자랑과 宝貨로 단장된 創造的 惠択을 깊이 生覺하면서 창조主의 本意的 目的을 찾아 세워야할 責任이 韓囗인 바이다. 이와 같이 韓囗이란 小(작은) 半島를 中心하고 全世界에 없는 景致와 各樣 貴한 地下資源과 産物과 이 貴한 位置와 氣候로도 世界에 없는 三寒四溫으로 四時를 通한 明朗한 氣候, 山水 等, 全部는 모두 創造主의 깊은 恩択을 生覚하는 同時에 이 韓囗은 世界의 한 中心으로 本來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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創造主는 目的하고 지었다는 것을 짐작하게 하는 事実이다. 이런 貴한 地理的 條件을 갖고 있는 바이니 하나님이 世界를 対할 때 사랑하려고 하는 中心目的地라는 것도 알게 된 바이다. 그러니 하나님은 韓囗을 通하여 摂理의 中心地로 하겠기에 韓囗이라는 나라는 世界의 中心囗이며 韓囗사람을 中心한 王이 나서 世界에 義의 王으로 나타난다고 伝한 韓囗 予言書인 정감록에 予言하게 한 바도 하늘이 摂理할 뜻이 있기 때문이라는 바는 事実이다. 其 予言을 完成할 수 있는 其 存在는 하늘이 定한 王이라는 存在인 万王의 王되는 예수 再臨主 存在를 말하는 바와 合하여 西洋의 文明을 中心한 基督敎와 東洋 宗敎 中에서 始作된 予言的 理想과 合한 뜻을 보아서 世界統一理想을 完成한 하늘이 摂理하는 目的地이니 本來부터 創造主가 바라는 땅으로 되어 왔다는 바를 表徵하는 事実인 바다. 그렇기에 韓囗은 地理的으로도 最高 価値地라는 바도 이런 하늘的 立場으로 目的하여 있었다는 바는 明白하게 알 바이다. 그리하여 再臨 예수를 中心하고 韓囗은 뜻의 完成을 보아 果然 世界의 한 中心地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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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 世界上에 貴한 文明의 中軸部를 造成하고자 하는 바가 하나님의 目的인 바다. 그런고로 韓囗 全部는 後日에 囗際에 理想동산으로 한 遊覽目的地로 하고자 하는 理想境으로 바라고 하늘은 處하여 있음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이런 天地創造 理想地는 韓囗을 表準하였기에 이 韓囗은 世界上에 찾아 볼 수 없는 貴한 創造的 中心地帶로 된 바를 알 바이다. 이 目的을 完成하게 할 使命과 責任은 누구에게 있느냐 하면 再臨主가 中心이 되어서 韓囗 사람이 協力하여 나아가 世界 基督敎를 總合시켜서 世界的 中心地帶를 造成하여야 하는 바가 全人類의 目的이며 또 하늘의 目的이면서 하나님의 目的인 바다. 그러니 하늘 뜻을 反하는 사탄은 韓囗을 中心하고 反旗를 取하여 서게 되는 바이다. 그러므로 至今 韓囗人은 하늘 対하여 선 者로는 至極히 善한 位置에 屬한 者가 있는 反面에 사탄에 屬한 存在는 至極히 惡한 者로 世界에 類(유형)를 보지 못함도 其 眞狀에 発表하는 바도 原理로 된다. 하늘이 至極히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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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者가 있는 反面 하나님이 미워하는 者가 있는 것도 事実이다. 그러니 韓囗은 하늘 中心하고 이런 分立을 보니 家庭에서 이런 원수的 分立을 보는 바는 한 眞狀으로 되는 原理인 바다. 이런 뜻이니 聖經 全部는 韓囗에서 完成하여 끝맺는 바다. 우리 韓囗人은 總動員하여 하늘 뜻을 成事하여서 天地創造 根本復帰 目的을 完成하여서 世界의 中心地로써 建設하여야 하지 않겠는가? 그리하여 하늘에 合하여 기쁨의 復帰 에덴동산을 地上에 建設할 바가 最後的 使命인 바다. 그러니 至今 韓囗을 中心하고 싸우는 目的은 韓囗 独立을 爲한 目的이다. 韓囗의 独立 目的은 世界 統一의 目的으로써 聯(연합)하여 步調를 같이하는 바가 하나님의 뜻이다. 사탄은 韓囗을 中心하고 最後 発惡을 다하고 있다. 하늘을 代身한 유엔은 第一次 第二次 第三次로써 뜻을 찾아 平和를 目的하여 나와서 会談하였지만 結局은 目的 未達成으로 帰結되는 바가 原理인 바다. 아무리 하여서라도 유엔과 韓囗은 合하여서 韓囗 独立을 完成하여야 할 바가 하늘의 한 뜻으로 되어 있다. 그것은 하늘 中心地니 人類의 中心地며 人類의 基本 祖囗으로 되니 하나님은 UN을 動員하여 協力하게 하는 바다. 그리해야 本 뜻을 繼代(承)할 수 있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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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이 萬一 讓步한다고 해도 사탄 便쪽은 結局 反対로 対立으로 나타나는 바가 原理인 바다. 그러니 韓囗을 中心하고 完全한 사탄 追放이 하늘의 目的으로 되는 바다. 이리하여야만 모든 하늘 뜻 成事의 第一步로써 한 所望의 始作을 全世界는 보는 바이다. 그리하여야 韓囗을 中心하고 全世界의 最高 信仰者는 動員하여 하나님의 뜻 完成에로 協力하여야 하는 바가 今後에 한 目的 課業이며 韓囗 信仰者는 먼저 뜻 侍奉의 中心이 되어 世界 信仰者들과 合하여 協力의 中心使命을 다하여야 하는 바가 現 韓囗 基督敎의 한 使命인 바다. 또 其外 韓囗 宗敎들의 使命인 바다. 또 韓囗 사람의 使命인 바이다.
이것은 完成함으로 創造的 恩択을 받은 三千里半島 동山을 우리가 길이 높이 端裝하여 世界에 빛내는 바며 創造主의 뜻 完結을 보아 基本復帰로 始作을 볼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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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지리적으로도 세계의 중심지
한국은 삼천리 반도로써 극동에 위치하여 있다. 보기에 아담하게 아세아 대륙을 연하여 있지만 그 지역적으로도 특수한 형태를 조성하고 있는 바이다. 아세아 대륙을 연하는 무슨 산맥의 지배를 받지 않고 특별히 분립된 구조로써 중심지대로 하여 북에는 장백산맥으로 아세아 대륙을 가로막아 아세아 대륙과 분계로 하여 동서로 압록강과 두만강을 두어 갈라놓고 동편은 태백산맥을 중심으로 하여 서쪽으로 보기좋은 소산맥들을 중심하여 서부평원지대인 자연이 옥토로 단장되어 있어 동편서부터 서편으로 흐르는 아름다운 7대강을 널려놓아 모든 풍치(風致에 미화(美和)를 더욱 높이 단장하여 있는 바다. 이 반도로 이뤄진 한국이야말로 극동에 있어서는 모든 방향으로도 중요 위(位)에 처하는 바는 사실이다. 교통적으로 보아도 한국은 극동의 한 중심지대로써 역할하는 바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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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 대륙을 통하려고 할 적에 한국은 한 문호적 입장으로 되어 있기에 중국이나 일본이나 소련이나 다 한국을 중심하고 대하여 통할 수 있는 중심적 입장으로 되어 있음에 자연적으로 한국은 정책상으로 보아도 중요적 입장으로 그 중심 역할을 하여야 할 입장도 물론이면서 교통적 중심으로 되어 있는 바도 사실이다. 극동에 있어 이 육.해.공로(陸海空路)를 통하여 교통의 중요 중심을 갖고 있는 위치에 서 있다. 그러기에 극동에 있어서는 한국이 중심 위치에 있기에 극동을 관심 갖고 대하는 국가들은 먼저 한국을 대하여 침략적 태도로 보여짐은 이와 같은 교통적 중요 위치로 되어 있는 동시에 모든 구비적으로 귀한 자연의 은택(恩択)을 받음을 누가 탐내지 않을 수 없으리 만큼 복된 지역으로 되어 있기에 물론인 바다. 이 땅의 농산물을 보면 오곡을 중심한 곡물과 그 가치는 어느 나라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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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을 수 없는 진미인 오곡을 볼 수 있는 바이다. 특히 한국의 쌀은 과연 타 지대에서 볼 수 없는 귀한 보물인 바다. 그외 이 한국 산물인 농작물은 천연적 기후 은택(恩択)으로 인하여 과연 명성이 높은 바는 다들 아는 바다. 그외 식물계를 살펴보면 식물에도 세계 어느 나라가 갖지 못한 종목의 식물을 갖고 있으며 동물계를 볼 적에도 곤충계라든가 조류계라든가는 세계에 최고위의 가치를 소유하고 있는 바이면서 딴 동물에도 역시 그 위치의 가치를 높이 갖고 있음은 사실이다. 특히 한국에서 산출하는 가축으로서 소나 돼지나 닭은 세계에서 산출하는 가축에 비하여 볼 적에 그 진미는 과연 제1위를 소유하는 바는 사실이다. 이것은 모두 기후로 인한 은택으로 되어지는 바다. 또 무생물계를 살펴보면 현대 최고문명이 요구하는 귀한 광물류를 볼 수 있다. 그러면 그 매장된 매장량은 과연 세계 사람이 부러워할 만한 고귀한 지하자원을 갖고 있는 바이며 그 각 품질에서는 세계 어느 나라 생산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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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비할 수 없는 가치를 갖고 있음을 누구나 감탄하는 진귀한 바로 되어 있다. 그것도 이상적 기후로 인한 바이다. 이와 같이 육지에서 산출되는 물건의 귀한 가치는 천연적 은택(恩択)이라는 바는 물론이고 그외 해산물을 찾아 보면 삼천리 반도를 중심하고 서해로는 황해를 두고 난류의 어로(魚撈)를 보는 동시에 황해에는 한난류를 통합하는 지역을 겸유하여 있기에 세계의 3대어장의 하나가 되는 지역을 대하고 있는 바이니 세계에 없는 어족을 찾아 볼 수 있는 한국의 입장은 가장 귀한 바다의 은택도 받고 있음은 과연 세계 사람이 부러워할 바이다. 그외 경치와 풍경 방면을 살펴보면 크게 보면 한국 자체는 한 온순한 사람이 정성을 다하여 하늘 대하여 쌍수를 합장하여 꿇어 앉아 기도하는 모양이며 동편에는 동해로 서편은 서해로써 씻고 맑혀주는 뜻이 놓여 있으며 대륙서부터 삼천리 반도로 한 지반을 잡고 있음이다. 과연 세계지도를 볼 적에 제일 지형이 귀하게 보이는 것이 한국이라는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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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를 중심하고 일본은 한 성과 같이 북남으로 가로막고 있으며 아세아 대륙은 한 일터로써 복을 약속하여 주는 듯한 불변의 보호적 위치 양상으로 반도를 안으려 하고 있다. 황해와 동해는 호수와도 같고 바다와도 같이 지구의 모든 경치의 한 표본형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와 같은 환경 속에 깊이 잠긴 삼천리를 중심한 향기의 동산을 바라보게 될 때에 자연계의 용세(勇勢)로써 보여지는 북에 우뚝솟아 지켜주는 모양으로 그 꼭때기에 천지를 가진 세계상 희귀한 높은 산 백두산이 있음을 누가 칭찬하여 감탄하지 않으랴! 이 백두산을 중심하고 삼천리는 길게 뻗어서 널려진 곳을 찾아드니 금수강산 명성 높은 평양을 중심한 모란봉은 과연 새예루살렘 명예에도 알맞는 하늘이 귀하게 택한 땅의 광경을 보게 됨이다. 평양을 중심으로 하여 동방쪽에는 경치풍경의 왕궁인 금강산이 있는 바이다. 이 금강산이야말로 세계 경치의 한 꽃으로 나(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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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난 바이다. 이 금강산은 한국의 보화인 곳으로 앞날 한민족과 세계 민족에게 많은 안위(安慰)의 중심지로 공헌할 명승지라는 바도 사실이다. 또 평양을 중심하고 북쪽에로 찾아오면 묘향산을 비롯한 공룡굴이란 지하 금강 명성을 가진 명승지를 보게 될 때에 과연 기묘함을 칭송하는 바는 당연한 일로 나타나는 바이다. 그 외에도 팔경명승지인 명망을 높이는 풍경지는 과연 우리 삼천리 반도의 자랑과 보화로 단장된 창조적 혜택을 깊이 생각하면서 창조주의 본의적 목적을 찾아 세워야 할 책임이 한국인 바이다. 이와 같이 한국이란 작은 반도를 중심하고 전세계에 없는 경치와 각양 귀한 지하자원과 산물과 이 귀한 위치와 기후로도 세계에 없는 삼한사온으로 사시(四時)를 통한 명랑한 기후, 산수 등, 전부는 모두 창조주의 깊은 은택(恩択)을 생각하는 동시에 이 한국은 세계의 한 중심으로 본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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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는 목적하고 지었다는 것을 짐작하게 하는 사실이다. 이런 귀한 지리적 조건을 갖고 있는 바이니 하나님이 세계를 대할 때 사랑하려고 하는 중심목적지라는 것도 알게 된 바이다. 그러니 하나님은 한국을 통하여 섭리의 중심지로 하겠기에 한국이라는 나라는 세계의 중심국이며 한국사람을 중심한 왕이 나서 세계에 의의 왕으로 나타난다고 전한 한국 예언서인 정감록에 예언하게 한 바도 하늘이 섭리할 뜻이 있기 때문이라는 바는 사실이다. 그 예언을 완성할 수 있는 그 존재는 하늘이 정한 왕이라는 존재인 만왕의 왕되는 예수 재림주 존재를 말하는 바와 합하여 서양의 문명을 중심한 기독교와 동양 종교 중에서 시작된 예언적 이상과 합한 뜻을 보아서 세계통일이상을 완성한 하늘이 섭리하는 목적지이니 본래부터 창조주가 바라는 땅으로 되어 왔다는 바를 표징하는 사실인 바다. 그렇기에 한국은 지리적으로도 최고 가치지라는 바도 이런 하늘적 입장으로 목적하여 있었다는 바는 명백하게 알 바이다. 그리하여 재림 예수를 중심하고 한국은 뜻의 완성을 보아 과연 세계의 한 중심지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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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 세계상에 귀한 문명의 중추부를 조성하고자 하는 바가 하나님의 목적인 바다. 그런고로 한국 전부는 후일에 국제 이상동산으로 한 유람목적지로 하고자 하는 이상경으로 바라고 하늘은 처하여 있음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이런 천지창조 이상지는 한국을 표준하였기에 이 한국은 세계상에 찾아 볼 수 없는 귀한 창조적 중심지로 된 바를 알 바이다. 이 목적을 완성하게 할 사명과 책임은 누구에게 있느냐 하면 재림주가 중심이 되어서 한국 사람이 협력하여 나아가 세계 기독교를 통합시켜서 세계적 중심지대를 조성하여야 하는 바가 전인류의 목적이며 또 하늘의 목적이면서 하나님의 목적인 바다. 그러니 하늘 뜻을 반하는 사탄은 한국을 중심하고 반기를 취하여 서게 되는 바이다. 그러므로 지금 한국인은 하늘 대하여 선 자로는 지극히 선한 위치에 속한 자가 있는 반면에 사탄에 속한 존재는 지극히 악한 자로 세계에 유형을 보지 못함도 그 진상에 발표하는 바도 원리로 된다. 하늘이 지극히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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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자가 있는 반면 하나님이 미워하는 자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니 한국은 하늘 중심하고 이런 분립을 보니 가정에서 이런 원수적 분립을 보는 바는 한 진상으로 되는 원리인 바다. 이런 뜻이니 성경 전부는 한국에서 완성하여 끝맺는 바다. 우리 한국인은 총동원하여 하늘 뜻을 성사하여서 천지창조 근본복귀 목적을 완성하여서 세계의 중심지로써 건설하여야 하지 않겠는가? 그리하여 하늘에 합하여 기쁨의 복귀 에덴동산을 지상에 건설할 바가 최후적 사명인 바다. 그러니 지금 한국을 중심하고 싸우는 목적은 한국 독립을 위한 목적이다. 한국의 독립 목적은 세계 통일의 목적으로써 연합하여 보조를 같이하는 바가 하나님의 뜻이다. 사탄은 한국을 중심하고 최후 발악을 다하고 있다. 하늘을 대신한 유엔은 제1차 제2차 제3차로써 뜻을 찾아 평화를 목적하여 나와서 회담하였지만 결국은 목적 미달성으로 귀결되는 바가 원리인 바다. 아무리 하여서라도 유엔과 한국은 합하여서 한국 독립을 완성하여야 할 바가 하늘의 한 뜻으로 되어 있다. 그것은 하늘 중심지니 인류의 중심지며 인류의 기본 조국으로 되니 하나님은 UN을 동원하여 협력하게 하는 바다. 그리해야 본 뜻을 계승할 수 있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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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이 만일 양보한다고 해도 사탄 편쪽은 결국 반대로 대립으로 나타나는 바가 원리인 바다. 그러니 한국을 중심하고 완전한 사탄 추방이 하늘의 목적으로 되는 바다. 이리하여야만 모든 하늘 뜻 성사의 제1보로써 한 소망의 시작을 전세계는 보는 바이다. 그리하여야 한국을 중심하고 전세계의 최고 신앙자는 동원하여 하나님의 뜻 완성에로 협력하여야 하는 바가 금후의 한 목적 과업이며 한국 신앙자는 먼저 뜻 시봉侍奉)의 중심이 되어 세계 신앙자들과 합하여 협력의 중심사명을 다하여야 하는 바가 현 한국 기독교의 한 사명인 바다. 또 그외 한국 종교들의 사명인 바다. 또 한국 사람의 사명인 바이다.
이것은 완성함으로 창조적 은택을 받은 삼천리반도 동산을 우리가 길이 높이 단장하여 세계에 빛내는 바며 창조주의 뜻 완결을 보아 기본복귀로 시작을 볼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