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18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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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 바가 金剛山인 바이다. 이 金剛山은 韓囗에 宝貨인 곳으로 앞날 韓囗에 民族과 世界民族에게 많은 安慰이 中心地로 功獻할 名勝地라는 바도 事実이다. 또 平壤中心하고 北쪽에로 찾어오면 妙香山를 비롯한 蝀龍窟이란 地下金剛名声을 가진 名勝地를 보게 될 태에 果然奇妙함을 称訟하는 바는 当然한 일로 나타나는 바이다. 其外에도 八景名勝地인 名望 높피는 風景地果然 우리 三千里半島에 자랑과 宝貨로 단장된 創造的惠択를 깁피 生覺하면서 창조主에 本意的目的를 찾어 세우여야할 責任이 韓囗인 바이다. 이와갗치 韓囗이란 小半島를 中心하고 全世界에 없는 景致와 各樣貴한 地下資源과 産物과 이 貴한 位置와 氣候로도 世界에 없는 三寒四溫으로 四時를 通한 明朗한 氣候, 山水等, 全部은 모다 創造主이 깁은 恩択을 生覚하는 同時에 이 韓囗은 世界에 한 中心으로 本來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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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난 (바가 金剛山인) 바이다. 이 金剛山은 韓囗의 宝貨인 곳으로 앞날 韓(囗)民族과 世界 民族에게 많은 安慰(안락한 위로)의 中心地로 功獻할 名勝地라는 바도 事実이다. 또 平壤을 中心하고 北쪽에로 찾아오면 妙香山을 비롯한 蝀(恐)龍窟이란 地下 金剛 名声을 가진 名勝地를 보게 될 때에 果然 奇妙함을 称訟하는 바는 当然한 일로 나타나는 바이다. 其 外에도 八景名勝地인 名望을 높이는 風景地는 果然 우리 三千里 半島의 자랑과 宝貨로 단장된 創造的 惠択을 깊이 生覺하면서 창조主의 本意的 目的을 찾아 세워야할 責任이 韓囗인 바이다. 이와 같이 韓囗이란 小(작은) 半島를 中心하고 全世界에 없는 景致와 各樣 貴한 地下資源과 産物과 이 貴한 位置와 氣候로도 世界에 없는 三寒四溫으로 四時를 通한 明朗한 氣候, 山水 等, 全部는 모두 創造主의 깊은 恩択을 生覚하는 同時에 이 韓囗은 世界의 한 中心으로 本來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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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난 바이다. 이 금강산은 한국의 보화인 곳으로 앞날 한민족과 세계 민족에게 많은 안위(安慰)의 중심지로 공헌할 명승지라는 바도 사실이다. 또 평양을 중심하고 북쪽에로 찾아오면 묘향산을 비롯한 공룡굴이란 지하 금강 명성을 가진 명승지를 보게 될 때에 과연 기묘함을 칭송하는 바는 당연한 일로 나타나는 바이다. 그 외에도 팔경명승지인 명망을 높이는 풍경지는 과연 우리 삼천리 반도의 자랑과 보화로 단장된 창조적 혜택을 깊이 생각하면서 창조주의 본의적 목적을 찾아 세워야 할 책임이 한국인 바이다. 이와 같이 한국이란 작은 반도를 중심하고 전세계에 없는 경치와 각양 귀한 지하자원과 산물과 이 귀한 위치와 기후로도 세계에 없는 삼한사온으로 사시(四時)를 통한 명랑한 기후, 산수 등, 전부는 모두 창조주의 깊은 은택(恩択)을 생각하는 동시에 이 한국은 세계의 한 중심으로 본래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