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17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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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囗半島를 中心하고 日本은 한 城과 갗치 北南으로 갈러 막고써 있스며 亞細亞大陸은 한 일터로써 福를 約束하여주는 듯한 不変에 保護的位置樣으로 半島를 안으러 하고 있다. 黃海와 東海은 湖水와도 갓고 바다와도 갗치 地球에 全景致에 한 標本形狀를 보여주고 있다. 이와갗은 環境속에 깊이 잠긴 三千里을 中心한 香氣인 동산을 발아보게될 대에 自然界에 勇勢로써 보여지는 北에 웃둑속사 직켜주는 樣으로 그 꼭때기에 天池를 가진 世界上稀貴한 高山白頭山이 있슴을 누가 称吟치 않으라 이 白頭山를 中心하고 三千里은 길이 뻗어서 널녀진 곳을 찾어드니 錦繡강山 名城높은 平壤를 中心한 모란봉 果然 새에루살램 名予도 알맛는 하날이 貴한 択한 땅이 光景를 보게 됨이다. 平壤를 中心으로하여 東方쪽에는 景致風景에 王宮인 金剛山이 있은 바이다. 이 金剛山이야 世界에 景致에 한 꽃으로 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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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囗)半島를 中心하고 日本은 한 城과 같이 北南으로 가로막고 있으며 亞細亞 大陸은 한 일터로써 福을 約束하여 주는 듯한 不変의 保護的 位置 樣相으로 半島를 안으려 하고 있다. 黃海와 東海는 湖水와도 같고 바다와도 같이 地球의 全(모든) 景致의 한 標本形狀을 보여주고 있다. 이와 같은 環境 속에 깊이 잠긴 三千里를 中心한 香氣의 동산을 바라보게 될 때에 自然界의 勇勢로써 보여지는 北에 우뚝솟아 지켜주는 樣(모양)으로 그 꼭때기에 天池를 가진 世界上 稀貴한 高(높은)山 白頭山이 있음을 누가 称吟(칭찬하여 읊다)치 않으랴! 이 白頭山을 中心하고 三千里는 길게 뻗어서 널려진 곳을 찾아드니 錦繡江山 名城 높은 平壤을 中心한 모란봉은 果然 새예루살렘 名予(譽)에도 알맞는 하늘이 貴하게 択한 땅의 光景을 보게 됨이다. 平壤을 中心으로 하여 東方쪽에는 景致風景의 王宮인 金剛山이 있는 바이다. 이 金剛山이야말로 世界 景致의 한 꽃으로 나(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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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를 중심하고 일본은 한 성과 같이 북남으로 가로막고 있으며 아세아 대륙은 한 일터로써 복을 약속하여 주는 듯한 불변의 보호적 위치 양상으로 반도를 안으려 하고 있다. 황해와 동해는 호수와도 같고 바다와도 같이 지구의 모든 경치의 한 표본형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와 같은 환경 속에 깊이 잠긴 삼천리를 중심한 향기의 동산을 바라보게 될 때에 자연계의 용세(勇勢)로써 보여지는 북에 우뚝솟아 지켜주는 모양으로 그 꼭때기에 천지를 가진 세계상 희귀한 높은 산 백두산이 있음을 누가 칭찬하여 감탄하지 않으랴! 이 백두산을 중심하고 삼천리는 길게 뻗어서 널려진 곳을 찾아드니 금수강산 명성 높은 평양을 중심한 모란봉은 과연 새예루살렘 명예에도 알맞는 하늘이 귀하게 택한 땅의 광경을 보게 됨이다. 평양을 중심으로 하여 동방쪽에는 경치풍경의 왕궁인 금강산이 있는 바이다. 이 금강산이야말로 세계 경치의 한 꽃으로 나(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