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國의 氣候는 世界文明에 標本될 상징 (원리원본 399-4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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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의 氣候은 世界文明에 標本될 상증
넓고넓은 世界를 두고 氣候가 四時4節를 두고 明朗하게 公式的으로 表現化하여 보여지는 氣候은 世界 어데서라도 찾어볼 수 없는 果然讚呼할만 한것은 한국氣候인 것이다. 世界를 두고보면은 이 氣候은 厂史発展上의 偉大한 功獻를 가지고 至今까지 찾어 나오고 있다. 世界를 氣候的으로 區分하여 보면 熱帶氣候圈內와 溫帶氣候圈內와 寒帶氣候圈內을 보여지고 있다. 이 氣候的關係와 人間的關係와는 密接한 關係를 가지고 至今人類厂史은 움직여 나온 바이다. 至今韓囗이라는 나라를 집어서 氣候的으로 보면은 溫帶圈內에 屬하여 있스면서도 溫帶的氣候로써 만이 보여짐이 않이고 四時를 두고 全世界的氣候를 全部表現化하고 있슴을 누구나가 잘 아는 事実이다. 卽 春節이 있고 夏節이 있고 秋節이 있고 冬節이 있다. 이 四時은 또 다시 十二朔을 中心하고 一朔에 二節期를 가지서 二四節를 갓고 한 公式과 같은 軌道的氣候로 展開를 가지고 四時軌道를 지네는 바는 事実이다. 韓囗에 氣候은 果然全世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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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氣候이 標本으로 創造받고 있슴을 누가 変更할 수 없는 한 天理로 되여있다. 그러타면 이 氣候的立場과 創造主와는 얻던 關係로 因然를 갓고 있끼에 이와같은 氣候로 지였는가 生覚하여보면 여기에 神奇한 事実들를 発見할 수 있을 겄이다. 氣候에 中心地은 모든 博物에 対한 한 中心地로써 世界上에 없는 動植物이 集中한 곳으로 自然界에 棲息狀를 볼 수 있슴도 事実이다. 이러트시 動植物界에 対하여서나 또 人間에 있써나 全部은 氣候에 対하여 生에 対한 重要關聯를 갖고 있끼에 氣候가 自己들이 生에 完全를 保存할 수 있는 理想的氣候를 要求케 되는바는 事実이다. 그러면 至今世界를 보면 熱帶地域과 寒帶地域를 上 下에 두고있는 溫帶地域은 熱帶와 寒帶에 対한 中部位에 있슴으로 其地帶에 対比되는 生를 保存한은 身豊形으로 되여지게 되었있다.
그런고로 氣候에 關係은 世界上에 五色人種를 區分하여 놋은 바면서 또 其本性分과 性品까지가 全部은 氣候를 中心하고 右左하여 보여지게 되는 바이다. 그러무로 其民族이면 민족 百姓이면 百姓 全部은 其接生地域에 氣候로 因하여서 많은 相異를 가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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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 바무로 各囗各民族은 其地域地域에 依하여 風土를 中心한 氣候로 因하여 全部은 右左되는 바도 事実이다. 또 壽命問題도 自然的으로 氣候的關係로 右左되는 바도 事実이다. 그런고로 이 氣候란 目的이 앞날 人類発達史的으로 보아도 人類理想과는 언재나 合하여 步調를 음직기게 되는 바도 事実이다. 그러타면은 世界的으로 보면은 모든 萬相은 氣候를 中心하고 発達도 右左하는 時代가 온다는 바도 알어야 한다. 그런데 韓囗이 氣候은 世界없는 最高理想的位를 갖고있는 바인가 하면 이겄은 創造主이 根本은 恩択이라는 바는 事実이다. 本來天地創造은 한 中心를 標準하고 萬相도 지음받은 바는 事実이다. 世界를 創造하시든 創造主도 한 中心地로 하여 各樣으로 벌녀 노은겄이 萬物창조다. 그런고로 其中心地는 世界上에 무었으로나 世界的標本으로 되여야하는 바는 原理的事実로 되는 바이니 받드시 氣候的問題로써나 各方面으로써나 全部가 한 標本的立場으로 되여지게 되여야 많이 原理的事実이매 이 中心地向하여 最高하나님의 理想은 움직임을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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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바이 事実인 바다. 그러타면 標本的으로 보여지는 其地域은 萬宇宙에 全部에 한 標本狀를 보여지는 곳은 創造主를 가진 被造物世界에 보여지여야많이 事実이 않이겠는가! 그러면 世界上에 重大한 關係로써 人類厂史를 右左한은 氣候的關係와 人間를 生覚하여 볼적에 人間이 理想的 氣候圈內를 自然的要求할 바이니 그 氣候的目的地은 自然的으로 世界上에 찾어 노으여야 하는 바가 必然的要求로 되여진다. 그러타면 至今世界를 보면 韓囗에 氣候은 世界에 第一位를 갖고 있슴을 누가 否認못한다. 이 氣候은 一年中心하고 四時를 通하여 全世界上 全部 이 氣候이 感味를 体得하는 바이다. 이 氣候야말로 누가 찬양치 않으라. 春면 꽃피는 其自然에 美. 夏이면 綠葉이 茂盛한 自然美. 秋면 丹楓의 自然美. 冬이면 莊嚴한 銀世界로 되는 自然美. 全部가 人間理상에 한 絶境으로 詩的感漡을 伝하여주는 人生理想에 한 自然境를 보게되니 그 얼마나 創造的 고마운 事実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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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케 創造하신 創造主도 全世界를 보게 될 때에 氣候的中心地로된 그곳 向하여서 찬양하는 中心地라는겄도 事実이 않이겠는가. 世界에 韓囗은 自然的福를 갗추워 지음받은 地域이라면 創造主가 계시는 以上에는 韓囗를 自己과 第一貴하게 理想地로 할 겄은 自然的原理要求로 되는 바이다. 韓囗에 氣候에 対하여 살펴보면 이러트시 創造主便으로도 重要한 目的地로 되여야 하는 겄이 世界的氣候를 中心하고 볼적에 生覚하여지는 바는 事実이다. 韓囗에 氣候의 循環全部은 創造主이 理想形를 表示한 中心地로써 한囗의 氣候 한 自体은 理想世界인 創造主이 本境世界에 全 表示的構造를 터로 하여서 지음 받여지은 바를 알 수 있다. 卽 하날에 한 構造的事実形를 表示하여 있는바가 目的으로 되여진다. 그러키에 天囗構造에 한 影狀으로써 보여지여야 하는 原理的 構造를 要求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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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囗에 構造를 살펴 보면은 寶座가 있고 十二使徒를 中心한 二十四長老가 있고 四灵物이 있는 바이다. 여기에 韓囗氣候를 中心하고 四時的構造야말로 天囗에 한 榮光에 터를 像徵식킨 한 表示的被造物中心地라는 바를 表示한 바이다. 한囗에 四時 卽 春夏秋冬은 四灵物이니 四時로 되여 其를 中心하고 四方를 보게 되면서 十二朔를 中心하고 二四節은 卽 하날全部에 한 影狀이 表示로써 全世界를 対케하는 한 中心構造에 한 標本으로 되여있다. 이 全部은 하날 한 中心部를 本으로하여 世界創造하였끼에 이런 具造를 보는 바이다. 이런 地上中心地은 이런 公式的世界에 한 標準으로 表現化되여야 하는 原理的創造目的이 있는 바이다. 그러니 全世界的으로 四時를 中心하고 12朔으로되여 韓國를 中心하는 二十四節이 全部가 한 創造的原理를 完成하기 爲한 目的 있슴을 알 수 있다. 이러키에 韓囗에 氣候은 이런 創造主이 目的하는 中心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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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여 있음을 알어야 한다. 여기에 韓囗의 氣候은 世界이 氣候의 中心地로써 앞날 理想世界에 많은 貢獻하여하는바도 生覚되는 事実인바다. 그런고로 至今世界上 무슨 物件이나가 全部은 春夏秋冬과 같은 氣候的恩択를 받고 存在하는 地域에 被造物은 世界에 어데 딴 地域에 存在하는 被造物 보담 貴한 價値를 가지고 있서야 하는 바도 原理로 알러야 한다. 그런고로 韓囗에 生産物은 世界各國 어느 날아에서도 찾어 볼 수 없는 한 中心核으로 되여야 하는바가 原理로 된다. 動植界나 昿物界나 全部價値的最高位로써 낱아나지 않으면 안되는 原因이 있는 바이다. 웨나하면은 氣候的으로 完全的恩択를 받아 存在한은 原因임를 알어야 한다. 앞으로 우리 食物中으로 最高位에 味를 가지는 食物도 韓囗에 氣候에 恩択과 風土에 屬한 겄이라는 바도 事実로 된다.
또 昿物로 보와도 第一位를 찾지 할 바도 勿論인 바다. 그리고 特히 앞날 最高文明에 第一功獻할 수 있는 地域도 한囗의 한 昿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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权威를 보여 줄 바이다. 最高熱를 対한은 最高情密器의 製作도 氣候的最高恩択받은 곳에서 産出하는 昿物만 가지고 않되는 貴重한 役活도 할 수 있는 때가 올 겄이다. 그러니 氣候的最高標準를 가진 이런 韓囗은 하날 創造主便으로도 至極히 貴한 날라라는 겄은 勿論이면서 二十世紀 以上文明과 韓囗과는 떠러질 수 없는 天然的恩択을 받은 地域이니 이 地域은 하날적으로 貴하게 찾고저 하는 반면에 惡사탄도 韓囗를 찾저 볼러고 여러 모양으로 対比하며 낱아나는 事実를 알어야 한다. 이런 地域을 가진 韓囗民族은 얻던 民族이나하면 世界上에 없는 最才能的智慧를 自然的으로 갖게되는 바도 事実이다. 그런고로 한囗이란 完全舞台만 잡고 世界舞台에 나서게 될 되에는 全世界 어느民族이 딸을 수 없는 卓越한 存在로 낱아날 바도 天然的 창조 헤탁을 닙은 곳이니 自然原理로 되여야 한다. 그런고로 하날의 뜻으로 보면 韓囗民은 앞으로 知慧의 한 民族으로 世界 얻던 氣候的地帶에서도 살 수 있스면서 世界上에 없는 貴한 한글을 言를 갓고 全体 많은 功獻할 바는 하날의 目的으로 하는 囗기 때문에 라는 겄를 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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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케 氣候은 厂史発展 全部에까지 影響化되여 人類生活과 発達과 文明과 어던方面으로써도 關係를 갓고 있슴를 찾어 볼적에 至今韓囗까지 찾어 나온 人類発展地域과 厂史的立場를 生覚할러고 할 때 氣候와 文明과는 重大關係를 갓고 나오게 되여 있슴을 알 수 잇다. 至今厂史的発展를 잡아 氣候的關係的으로 考察하면은 熱帶地대 文明에서 溫帶地帶 文明으로써 溫帶地帶文明에서 寒帶地帶文明으로써 移展함을 볼 수 있다. 하나님은 天宙主人으로 계시는데 웨 根本原理世界로 出発못하고 至今까지 이와같이 移展하여짐을 잘 알 줄 안다. 즉 非原理存在로 因하여 먼츰 始作를 보앗기에 다시 찾기 爲하여 하나님은 役事하면서 最高標準境를 向하여 나오는바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至今世界를 中心하고 善神과 惡神対. 사람中心하고 싸우는 바는 事実이다. 그러면서 하날 勝利로써 厂史를 対하여 最終奌韓囗를 中心삼고 두 対峠陳은 나타나는 바이다. 이 目的은 하나님의 理想인 目標를 完成할러니 이런 摂理路程를 向하여 나온바다. 非原理를 中心하고 出発하는 対峠陳으로 하나님은 厂史를 經過하며 오게 되였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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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서 蘇生으로 長成으로 完成으로 目的하고 全世界上에서 摂理하게 되였다. 그러니 至今까지에 文明厂史를 살펴보면 사탄은 熱帶圈內에서 出発하게 되는 바이다. 그 理由는 原始生活에 便利하니 사람들은 集中하여 出発을 보는 바이다. 其地帶地를 中心하고 사탄은 사람를 中心하고 厂史를 対하니 하나님도 그곳 対하여서 배았는 工作를 始作하는 바이다. 이러니 氣候的으로 보면은 하나님은 熱帶地域을 中心하고 사탄 対하여 나온 厂史的路程이 過去古代文明時代인바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잘 알지 못하고 나오게 되니 古代文明은 사탄対像으로써 全部가 敗하게 되는 바이다. 이런 關係로 古代文明은 主로 熱帶地域를 中心한 地帶라는 바도 알어야 한다. 卽古代文明으로 보면은 東洋으로는 印度文明를 中心하고 支邦文明西洋으로는 埃及文明를 中心하고 바벨론文明이 全部은 熱帶圈內에서부터 始作한 文明에 자적을 알 수 있다. 이 時代에 하나님은 文明人를 찾으려하니 完全하날 뜻 成事를 못보아 全滅하고 択한 百姓를 中心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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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地域를 떠나 溫帶地域圈內로 옴겨서 役事를 始作하는 바다. 其原因은 원수 즐기든 곳에서 하나님은 뽑아옴겨 移轉하여서 溫帶地域으로 옴기는 厂史를 본는 바다. 그러나 사탄亦是 溫帶地帶으로써 対立을 잡아 反対厂史하니 其厂史的路程이 至今二十世紀까지 하나님을 順從하고 民族를 中心하고 溫帶地帶內에서 섭리的 原理復帰할러는 厂史的繼承를 維持하여 나오는 바이다. 그러니 至今 그 報應으로 厂史的 모든 時代은 熱帶地域 사람들을 한 奴隸的立場에 處케 되여 나오는바는 昔日사탄 対한 사람이라는 겄이 原因이다. 그리하여 反復되는 厂史로써 二十世紀까지는 溫帶地帶文明으로 나와 熱帶地帶와 合하여서 사탄所有에서 빼앗아서 한 長成을 보왓다. 그것이 卽 英美中心한 유엔衛星國家이다. 그러니 其反面 사탄은 自己의 뜻을 延長보려고 하나님 対하여서 끝으로 남은 寒帶地帶를 잡고 反対하니 寒帶地帶이 文明이 한 ( ? 겨진 상증 文明인 ? 杯으로) 世界에 対立를 보는 바다.
그러니 사탄은 熱帶로부터 溫帶로 딸아 나왓스나 뜻 못보니 寒帶로서 其經路을 세워 나왓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完成의 目的를 反対로 成事할러니 사탄은 한 하날 흉내로써 主權를 세웨서 낱아난 것이 共産囗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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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하여 寒帶文明이라는 한 偉勢로 낱아나니 結局 사탄은 末端地帶까지 와스니 사탄은 하나님目的 中心地를 알고 最後的 발악하며 結判짓는 地帶를 잡는겄의 卽 氣候的으로보면 中心地帶와 같은 韓囗를 中心하는 바이다. 그러니 熱帶文明으로 溫帶文明으로 寒帶文明으로 한 分岐를 定하고 新文明은 氣候的中心地帶인 韓囗으로써 뜻 目的하고 하나님은 사탄 手中에서 (???)찾어 복귀하기 爲하여 其厂史目的를 推進하여 온 바이다. 그런고로 最後文明은 熱帶地帶文明도 않이고 溫帶文明도 않이고 寒帶文明도 안인 完成文明時代가 卽 全世界 氣候的 中心地帶를 中心한 理想文明이다하는 바로 된다. 卽 하나님의 創造復帰 理想文明時代인 바다. 그러니 世上에 하나님의理想目的 完成할 存在를 보날래니 韓囗사람 中心하고 나타나는 바이다. 그 存在은 卽 全世界으로 발아는 基督敎 리상存在인 再臨예수로 約束된 厂史的所望存在라는 바는 事実이다. 그러니 韓囗予言書中 정감록에 予言한 存在은 이런 目的으로 摂理한 하날에 中心存在로 될 天地창조로부터 하날로 定한 存在라는 바를 알어야 한다. 그리하여 全世界 対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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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心存在로 되는바은 事実이다. 이와같이 氣候에 한 中心地帶은 世界上에 한 貴한 目的位置로써 되여잇는 同時에 天地創造로부터 한 貴重한 位置로 予定되여 있는곳이 한囗임을 알어야 한다. 이 氣候은 太陽를 中心하고 其位置가 第一貴한 位置에 있스니 其氣候은 第一貴한 氣候的表示를 보는 同時에 其地域的 모든 生物이나 無生物이나가 貴한 位置를 찾지하는 바는 創造主이 創造妙味를 発表한 곳임도 事実인 바다. 이러키에 厂史은 氣候를 中心하고 한 完成目的氣候地를 向하여 六千年厂史은 흘러나온 바이다. 그런고로 氣候를 中心한 厂史的方向를 보면은 最後에 完成氣候地에 基着黙(*點).를 잡고 最高文明이 始作를 보아야 하는 바이다. 이런 地域만이 未文明 地域으로 남아 잇스니 반드시 文明은 始作할 바이다. 이러케 厂史은 氣候的으로 보아서도 移動하여 発展하여 오는바를 厂史的考察로도 알고있다. 그러니 最後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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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界에 總合的氣候이 中心地帶가 文明할 地帶로 되여야 한다는 겄도 짐작하는 事実이다. 이런 理想的氣候로된 地帶이니 果然創造主이 理想하는 目的地로 되게 할러니 至今까지 韓囗의 地域를 두고 厂史的複雜한 問題은 生起는 原因도 하나님과 사탄対하는 나라로 되여지기에 서로 韓囗 되문에 極東에서는 問題이 心中地로 되여왓다. 그겄이 最終에는 世界問題를 右左하는 位置를 取하여서 한囗을 中心으로 하여 사탄을 敗케하는 最終目的를 完成지을 겄이 하나님 한 뜻으로 되여있다.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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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의 氣候는 世界文明에 標本될 상징
넓고넓은 世界를 두고 氣候가 四時4節을 두고 明朗하게 公式的으로 表現化하여 보여지는 氣候는 世界 어디서라도 찾아볼 수 없는 果然 讚呼할 만한 것은 한국 氣候인 것이다. 世界를 두고 보면 이 氣候는 厂史 発展上의 偉大한 功獻을 가지고 至今까지 찾아 나오고 있다. 世界를 氣候的으로 區分하여 보면 熱帶氣候圈內와 溫帶氣候圈內와 寒帶氣候圈內를 보이고 있다. 이 氣候的 關係와 人間的 關係와는 密接한 關係를 가지고 至今 人類厂史는 움직여 나온 바이다. 至今 韓囗이라는 나라를 짚어서 氣候的으로 보면 溫帶圈內에 屬하여 있으면서도 溫帶的 氣候로써만 보여짐이 아니고 四時를 두고 全世界的 氣候를 全部 表現化하고 있음을 누구나가 잘 아는 事実이다. 卽 春節(봄절기)이 있고 夏節(여름절기)이 있고 秋節(가을절기)이 있고 冬節(겨울절기)이 있다. 이 四時(계절)는 또 다시 十二朔(달)을 中心하고 一朔(1달)에 二(두) 節期를 가져서 二四節(절기)를 갖고 한 公式과 같은 軌道的 氣候로 展開를 가지고 四時(계절) 軌道를 지니는 바는 事実이다. 韓囗의 氣候는 果然 全世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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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氣候의 標本으로 創造받고 있음을 누가 変更할 수 없는 한 天理로 되어 있다. 그렇다면 이 氣候的 立場과 創造主와는 어떤 關係로 因然을 갖고 있기에 이와 같은 氣候로 지었는가 生覚하여 보면 여기에 神奇한 事実들을 発見할 수 있을 것이다. 氣候의 中心地는 모든 博物(만물)에 対한 한 中心地로써 世界上에 없는 動植物이 集中한 곳으로 自然界의 棲息狀(상태)를 볼 수 있음도 事実이다. 이렇듯 動植物界에 対하여서나 또 人間에 있어서나 全部는 氣候에 対하여 生에 対한 重要 關聯을 갖고 있기에 氣候가 自己들의 生의 完全을 保存할 수 있는 理想的 氣候를 要求하게 되는 바는 事実이다. 그러면 至今 世界를 보면 熱帶地域과 寒帶地域을 上 下에 두고 있는 溫帶地域은 熱帶와 寒帶에 対한 中部位에 있음으로 其 地帶에 対比 되는 生을 保存하는 身豊(體)形으로 되게 되어 있다.
그런고로 氣候의 關係는 世界上에 五色人種을 區分하여 놓은 바면서 또 其 本性分과 性品까지 全部 氣候를 中心하고 右左하여 보여지게 되는 바이다. 그러므로 其 民族이면 민족, 百姓이면 百姓 全部는 其 接生地域에 氣候로 因하여 많은 相異(서로 다름)를 가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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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 바이므로 各囗 各民族은 其 地域地域에 依하여 風土를 中心한 氣候로 因하여 全部 右左되는 바도 事実이다. 또 壽命 問題도 自然的으로 氣候的 關係로 右左되는 바도 事実이다. 그런고로 이 氣候란 目的이 앞날 人類 発達史的으로 보아도 人類 理想과는 언제나 合하여 步調를 움직이게 되는 바도 事実이다. 그렇다면 世界的으로 보면 모든 萬相은 氣候를 中心하고 発達도 右左하는 時代가 온다는 바도 알아야 한다. 그런데 韓囗의 氣候는 世界에 없는 最高 理想的 位(자리)를 갖고 있는 바(인가 하면) 이것은 創造主의 根本 恩択(은혜와 혜택)이라는 바는 事実이다. 本來 天地創造는 한 中心을 標準하고 萬相도 지음받은 바는 事実이다. 世界를 創造하시던 創造主도 한 中心地로 하여 各樣으로 벌여 놓은 것이 萬物 창조다. 그런고로 其 中心地는 世界上에 무엇으로나 世界的 標本으로 되어야 하는 바는 原理的 事実로 되는 바이니 반드시 氣候的 問題로써나 各 方面으로써나 全部가 한 標本的 立場으로 (되어지게) 되어야만 原理的 事実이매 이 中心地를 向하여 最高 하나님의 理想은 움직임을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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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바가 事実인 바다. 그렇다면 標本的으로 보여지는 其 地域은 萬宇宙 全部에 한 標本狀이 보여지는 곳은 創造主를 가진 被造物 世界에 보여져야만 事実이 아니겠는가!
그러면 世界上에 重大한 關係로써 人類厂史를 右左하는 氣候的 關係와 人間을 生覚하여 볼 적에 人間이 理想的 氣候圈內를 自然的으로 要求할 바이니 그 氣候的 目的地는 自然的으로 世界上에 찾아 놓아야 하는 바가 必然的 要求로 되어진다. 그렇다면 至今 世界를 보면 韓囗의 氣候는 世界에 第一位를 갖고 있음을 누가 否認하지 못한다. 이 氣候는 一年을 中心하고 四時를 通하여 全世界上에 全部 이 氣候의 感味를 体得하는 바이다. 이 氣候야말로 누가 찬양하지 않으랴! 春(봄)이면 꽃 피는 其 自然의 美, 夏(여름)이면 綠葉이 茂盛한 自然美, 秋(가을)이면 丹楓의 自然美, 冬(겨울)이면 莊嚴한 銀世界로 되는 自然美 全部가 人間 理想의 한 絶境으로 詩的 感漡(激)을 伝하여 주는 人生 理想의 한 自然境을 보게 되니 그 얼마나 創造的 고마운 事実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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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創造하신 創造主도 全世界를 보게 될 때에 氣候的 中心地로 된 그곳을 向하여 찬양하는 中心地라는 것도 事実이 아니겠는가! 世界에서 韓囗은 自然的 福을 갖춰 지음받은 地域이라면 創造主가 계시는 以上에는 韓囗을 自己가 第一 貴하게 理想地로 할 것은 自然的 原理의 要求로 되는 바이다. 韓囗의 氣候에 対하여 살펴보면 이렇듯 創造主 便으로도 重要한 目的地로 되어야 하는 것이 世界的 氣候를 中心하고 볼 적에 生覚하여지는 바는 事実이다. 韓囗 氣候의 循環 全部는 創造主의 理想形을 表示한 中心地로써 韓囗의 氣候 한 自体는 理想世界인 創造主의 本境世界에 全 表示的 構造를 터로 하여 지음 받은 바를 알 수 있다. 卽 하늘에 한 構造的 事実形을 表示하고 있는 바가 目的으로 되어진다. 그렇기에 天囗 構造의 한 影狀으로써 보여져야 하는 原理的 構造를 要求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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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囗의 構造를 살펴 보면 寶座가 있고 十二 使徒를 中心한 二十四 長老가 있고 四 灵物이 있는 바이다. 여기에 韓囗 氣候를 中心하고 四時的 構造야말로 天囗의 한 榮光의 터를 像徵시킨 한 表示的 被造物의 中心地라는 바를 表示한 바이다. 韓囗에 四時, 卽 春夏秋冬은 四 灵物이니 四時로 되어 其것을 中心하고 四方을 보게 되면서 十二朔(달)을 中心하고 二四節(절기)은, 卽 하늘 全部의 한 影狀의 表示로써 全世界를 対하게 하는 한 中心構造의 한 標本으로 되어 있다. 이 全部는 하늘 한 中心部를 本으로 하여 世界를 創造하였기에 이런 構造를 보는 바이다. 이런 地上의 中心地는 이런 公式的 世界의 한 標準으로 表現化 되어야 하는 原理的 創造目的이 있는 바이다. 그러니 全世界的으로 四時를 中心하고 12朔(달)으로 되어 韓國을 中心하는 二十四節(절기)의 全部가 한 創造的 原理를 完成하기 爲한 目的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렇기에 韓囗의 氣候는 이런 創造主가 目的하는 中心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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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어 있음을 알아야 한다. 여기에 韓囗의 氣候는 世界 氣候의 中心地로서 앞날의 理想世界에 많은 貢獻을 해야 하는 바도 生覚되는 事実인 바다. 그런고로 至今 世界上 무슨 物件이나 全部는 春夏秋冬과 같은 氣候的 恩択을 받고 存在하는 地域의 被造物은 世界 어디 딴 地域에 存在하는 被造物 보다 貴한 價値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 바도 原理로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韓囗의 生産物은 世界 各國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한 中心核으로 되어야 하는 바가 原理로 된다. 動植物界나 昿物界나 全部 價値的 最高位로써 나타나지 않으면 안되는 原因이 있는 바이다. 왜냐하면 氣候的으로 完全的 恩択을 받아 存在하는 原因임을 알아야 한다. 앞으로 우리 食物 中에 最高位의 味(맛)를 가지는 食物도 韓囗 氣候의 恩択과 風土에 屬한 것이라는 바도 事実로 된다.
또 昿物로 보아도 第一位를 차지 할 바도 勿論이다. 그리고 特히 앞날의 最高 文明에 第一 功獻할 수 있는 地域도 韓囗의 한 昿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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权威를 보여 줄 바이다. 最高 熱을 対하는 最高 情密器의 製作도 氣候的 最高 恩択을 받은 곳에서 産出하는 昿物이 아니면 안되는 貴重한 役活도 할 수 있는 때가 올 것이다. 그러니 氣候的 最高 標準을 가진 이런 韓囗은 하늘 創造主 便으로도 至極히 貴한 나라라는 것은 勿論이면서 二十世紀 以上 文明은 韓囗과는 떨어질 수 없는 天然的 恩択을 받은 地域이니 이 地域은 하늘적으로 貴하게 찾고자 하는 반면에 惡 사탄도 韓囗을 찾아 보려고 여러 모양으로 対比하며 나타나는 事実을 알아야 한다. 이런 地域을 가진 韓囗民族은 어떤 民族이냐 하면 世界上에 없는 最고의 才能的 智慧를 自然的으로 갖게 되는 바도 事実이다. 그런고로 韓囗이 完全舞台만 잡고 世界舞台에 나서게 될 때에는 全世界 어느 民族이 따를 수 없는 卓越한 存在로 나타날 바도 天然的 창조 혜택을 입은 곳이니 自然原理로 되어야 한다. 그런고로 하늘의 뜻으로 보면 韓囗民族은 앞으로 知慧의 한 民族으로 世界 어떤 氣候的 地帶에서도 살 수 있으면서 世界上에 없는 貴한 한글 言(말씀)을 갖고 全体에 많은 功獻할 바는 하늘이 目的으로 하는 囗(나라)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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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氣候는 厂史 発展 全部에까지 影響化되어 人類 生活과 発達과 文明과 어떤 方面으로써도 關係를 갖고 있음을 찾아 볼 적에 至今 韓囗까지 찾아 나온 人類 発展 地域과 厂史的 立場을 生覚할 때 氣候와 文明과는 重大한 關係를 갖고 나오게 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至今 厂史的 発展을 잡아 氣候 關係的으로 考察하면 熱帶地帶 文明에서 溫帶地帶 文明으로 溫帶地帶 文明에서 寒帶地帶 文明으로 移展(轉)함을 볼 수 있다. 하나님은 天宙의 主人으로 계시는데 왜 根本原理 世界로 出発을 못하고 至今까지 이와같이 移展하여짐을 잘 알 줄 안다. 즉 非原理 存在로 因하여 먼저 始作을 보았기에 다시 찾기 爲하여 하나님은 役事하면서 最高 標準境地를 向하여 나오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至今 世界를 中心하고 善神과 惡神이 사람을 中心하고 싸우는 바는 事実이다. 그러면서 하늘의 勝利로써 厂史를 対하여 最終奌인 韓囗을 中心삼고 두 対峠陳은 나타나는 바이다. 이 目的은 하나님의 理想인 目標를 完成하려니 이런 摂理路程을 向하여 나온 바다. 非原理를 中心하고 出発하는 対峠陳으로 하나님은 厂史를 經過하여 오게 되었다. 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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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서 蘇生으로 長成으로 完成으로 目的하고 全世界上에서 摂理하게 되었다. 그러니 至今까지의 文明 厂史를 살펴보면 사탄은 熱帶圈內에서 出発하게 되는 바이다. 그 理由는 原始生活에 便利하니 사람들은 集中하여 出発을 보는 바이다. 其 地帶의 地(땅)을 中心하고 사탄은 사람을 中心하고 厂史를 対하니 하나님도 그곳을 対하여서 빼앗는 工作을 始作하는 바이다. 이러니 氣候的으로 보면 하나님은 熱帶地域을 中心하고 사탄을 対하여 나온 厂史的 路程이 過去 古代文明 時代인 바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잘 알지 못하고 나오게 되니 古代文明은 사탄의 対像으로서 全部가 敗하게 되는 바이다. 이런 關係로 古代文明은 主로 熱帶地域을 中心한 地帶라는 바도 알아야 한다. 卽 古代文明을 보면 東洋으로는 印度文明을 中心하고 支邦文明, 西洋으로는 埃及文明을 中心하고 바벨론文明의 全部는 熱帶圈內에서부터 始作한 文明의 자적(趾蹟)을 알 수 있다. 이 時代에 하나님은 文明人을 찾으려하니 完全한 하늘 뜻 成事를 못보아 全滅시키고 択한 百姓을 中心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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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地域을 떠나 溫帶地域圈內로 옮겨서 役事를 始作하는 바다. 其 原因은 원수가 즐기던 곳에서 하나님은 뽑아 옮겨 移轉하여서 溫帶地域으로 옮기는 厂史를 보는 바다. 그러나 사탄 亦是 溫帶地帶에서 対立을 잡아 反対 役事를 하니 其 厂史的 路程이 至今 二十世紀까지 하나님께 順從하고 民族을 中心하고 溫帶地帶 內에서 섭리的 原理復帰를 하려는 厂史的 繼承을 維持하여 나오는 바이다. 그러니 至今 그 報應으로 厂史的 모든 時代는 熱帶地域 사람들을 한 奴隸的 立場에 處하게 되어 나오는 바는 昔日(지난 날) 사탄을 対(상대)한 사람이라는 것이 原因이다. 그리하여 反復되는 厂史로써 二十世紀까지는 溫帶地帶 文明으로 나와 熱帶地帶와 合하여서 사탄 所有에서 빼앗아서 한 長成(성장)을 보았다. 그것이 卽 英美 中心한 유엔衛星國家다. 그러니 其 反面에 사탄은 自己의 뜻을 延長해보려고 하나님 対하여서 끝으로 남은 寒帶地帶를 잡고 反対하니 寒帶地帶의 文明이 한 남겨진 상징 文明인 명칭으로 世界에 対立을 보는 바다.
그러니 사탄은 熱帶로부터 溫帶로 따라나왔으나 뜻을 못보니 寒帶로서 其 經路을 세워 나왔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完成의 目的을 反対로 成事하려니 사탄은 한 하늘 흉내로써 主權을 세워서 나타난 것이 共産囗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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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하여 寒帶文明이라는 한 偉勢로 나타나니 結局 사탄은 末端地帶까지 왔으니 사탄은 하나님의 目的 中心地를 알고 最後的 발악을 하며 結判짓는 地帶를 잡는 것이, 卽 氣候的으로 보면 中心地帶와 같은 韓囗을 中心하는 바이다. 그러니 熱帶文明으로 溫帶文明으로 寒帶文明으로 한 分岐를 定하고 新文明은 氣候的 中心地帶인 韓囗으로써 뜻을 目的하고 하나님은 사탄 手中에서 찾아 복귀하기 爲하여 其 厂史의 目的을 推進하여 온 바이다. 그런고로 最後文明은 熱帶地帶文明도 아니고 溫帶文明도 아니고 寒帶文明도 아닌 完成文明時代가, 卽 全世界 氣候的 中心地帶를 中心한 理想文明이라는 바로 된다. 卽 하나님의 創造復帰 理想文明時代인 바다. 그러니 世上에 하나님의 理想目的을 完成할 存在를 보낼려니 韓囗사람 中心하고 나타나는 바이다. 그 存在는, 卽 全世界적으로 바라는 基督敎 理想存在인 再臨예수로 約束된 厂史的 所望存在라는 바는 事実이다. 그러니 韓囗 予言書 中 정감록에 予言한 存在는 이런 目的으로 摂理한 하늘의 中心存在로 될 天地창조로부터 하늘이 定한 存在라는 바를 알아야 한다. 그리하여 全世界를 対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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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心存在로 되는 바는 事実이다. 이와 같이 氣候의 한 中心地帶는 世界上에 한 貴한 目的位置로써 되어 있는 同時에 天地創造로부터 한 貴重한 位置로 予定되어 있는 곳이 한囗임을 알아야 한다. 이 氣候는 太陽을 中心하고 其 位置가 第一 貴한 位置에 있으니 其 氣候는 第一 貴한 氣候的 表示를 보는 同時에 其 地域的 모든 生物이나 無生物이나 貴한 位置를 차지하는 바는 創造主의 創造 妙味를 発表한 곳임도 事実인 바다. 이렇기에 厂史는 氣候를 中心하고 한 完成目的 氣候地를 向하여 六千年 厂史는 흘러나온 바이다. 그런고로 氣候를 中心한 厂史的 方向을 보면 最後의 完成 氣候地에 基着點을 잡고 最高文明이 始作을 보아야 하는 바이다. 이런 地域만이 未文明 地域으로 남아 있으니 반드시 文明은 始作할 바이다. 이렇게 厂史는 氣候的으로 보아도 移動하여 発展하여 오는 바를 厂史的 考察로도 알고 있다. 그러니 最後의 部分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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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界에 總合的 氣候의 中心地帶가 文明할 地帶로 되어야 한다는 것도 짐작하는 事実이다. 이런 理想的 氣候로 된 地帶이니 果然 創造主가 理想하는 目的地로 되게 하려니 至今까지 韓囗의 地域을 두고 厂史的 複雜한 問題가 生起는 原因도 하나님과 사탄이 対하는 나라로 되어졌기에 서로 韓囗 때문에 極東에서는 問題의 中心地로 되어 왔다. 그것이 最終에는 世界問題를 右左하는 位置를 取하여서 韓囗을 中心으로 하여 사탄을 敗하게 하는 最終目的을 完成지을 것이 하나님의 한 뜻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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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기후는 세계문명에 표본될 상징
넓고넓은 세계를 두고 기후가 사시사철을 두고 명랑하게 공식적으로 표현화하여 보여지는 기후는 세계 어디서라도 찾아볼 수 없는 과연 찬호(讚呼)할 만한 것은 한국 기후인 것이다. 세계를 두고 보면 이 기후는 역사 발전상의 위대한 공헌을 가지고 지금까지 찾아 나오고 있다. 세계를 기후적으로 구분하여 보면 열대기후권내와 온대기후권내와 한대기후권내를 보이고 있다. 이 기후적 관계와 인간적 관계와는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지금 인류역사는 움직여 나온 바이다. 지금 한국이라는 나라를 짚어서 기후적으로 보면 온대권내에 속하여 있으면서도 온대적 기후로써만 보여짐이 아니고 사시(四時)를 두고 전세계적 기후를 전부 표현화하고 있음을 누구나가 잘 아는 사실이다. 즉 봄절기가 있고 여름절기이 있고 가을절기가 있고 겨울절기가 있다. 이 사계절은 또 다시 12달을 중심하고 1달에 두 절기를 가져서 24절기를 갖고 한 공식과 같은 궤도적 기후로 전개를 가지고 사계절 궤도를 지니는 바는 사실이다. 한국의 기후는 과연 전세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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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기후의 표본으로 창조받고 있음을 누가 변경할 수 없는 한 천리로 되어 있다. 그렇다면 이 기후적 입장과 창조주와는 어떤 관계로 인연을 갖고 있기에 이와 같은 기후로 지었는가 생각하여 보면 여기에 신기한 사실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기후의 중심지는 모든 박물(博物, 만물)에 대한 한 중심지로써 세계상에 없는 동식물이 집중한 곳으로 자연계의 서식상태를 볼 수 있음도 사실이다. 이렇듯 동식물계에 대하여서나 또 인간에 있어서나 전부는 기후에 대하여 생에 대한 중요 관련을 갖고 있기에 기후가 자기들의 생의 완전을 보존할 수 있는 이상적 기후를 요구하게 되는 바는 사실이다. 그러면 지금 세계를 보면 열대지역과 한대지역을 상하에 두고 있는 온대지역은 열대와 한대에 대한 중부위(中部位)에 있음으로 그 지대에 대비 되는 생을 보존하는 신체형으로 되게 되어 있다.
그런고로 기후의 관계는 세계상에 오색인종을 구분하여 놓은 바면서 또 그 본성분과 성품까지 전부 기후를 중심하고 우좌(右左)하여 보여지게 되는 바이다. 그러므로 그 민족이면 민족, 백성이면 백성 전부는 그 접생지역에 기후로 인하여 많은 상이(相異, 서로 다름)를 가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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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 바이므로 각국 각민족은 그 지역지역에 의하여 풍토(風土)를 중심한 기후로 인하여 전부 우좌(右左)되는 바도 사실이다. 또 수명 문제도 자연적으로 기후적 관계로 우좌되는 바도 사실이다. 그런고로 이 기후란 목적이 앞날 인류 발달사적으로 보아도 인류 이상과는 언제나 합하여 보조를 움직이게 되는 바도 사실이다. 그렇다면 세계적으로 보면 모든 만상은 기후를 중심하고 발달도 우좌하는 시대가 온다는 바도 알아야 한다. 그런데 한국의 기후는 세계에 없는 최고 이상적 위(位, 자리)를 갖고 있는 바 이것은 창조주의 근본 은택(恩択, 은혜와 혜택)이라는 바는 사실이다. 본래 천지창조는 한 중심을 표준하고 만상도 지음받은 바는 사실이다. 세계를 창조하시던 창조주도 한 중심지로 하여 각양으로 벌여 놓은 것이 만물 창조다. 그런고로 그 중심지는 세계상에 무엇으로나 세계적 표본으로 되어야 하는 바는 원리적 사실로 되는 바이니 반드시 기후적 문제로써나 각 방면으로써나 전부가 한 표본적 입장으로 되어야만 원리적 사실이매 이 중심지를 향하여 최고 하나님의 이상은 움직임을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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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바가 사실인 바다. 그렇다면 표본적으로 보여지는 그 지역은 만우주 전부에 한 표본상(標本狀)이 보여지는 곳은 창조주를 가진 피조물 세계에 보여져야만 사실이 아니겠는가!
그러면 세계상에 중대한 관계로써 인류역사를 우좌(右左)하는 기후적 관계와 인간을 생각하여 볼 적에 인간이 이상적 기후권내를 자연적으로 요구할 바이니 그 기후적 목적지는 자연적으로 세계상에 찾아 놓아야 하는 바가 필연적 요구로 되어진다. 그렇다면 지금 세계를 보면 한국의 기후는 세계에 제1위를 갖고 있음을 누가 부인하지 못한다. 이 기후는 1년을 중심하고 사시를 통하여 전세계상에 전부 이 기후의 흥미를 체득하는 바이다. 이 기후야말로 누가 찬양하지 않으랴! 봄이면 꽃 피는 그 자연의 미, 여름이면 녹엽(綠葉)이 무성한 자연미, 가을이면 단풍의 자연미, 겨울이면 장엄한 은(銀)세계로 되는 자연미 전부가 인간 이상의 한 절경으로 시적 감격을 전하여 주는 인생 이상의 한 자연경을 보게 되니 그 얼마나 창조적 고마운 사실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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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창조하신 창조주도 전세계를 보게 될 때에 기후적 중심지로 된 그곳을 향하여 찬양하는 중심지라는 것도 사실이 아니겠는가! 세계에서 한국은 자연적 복을 갖춰 지음받은 지역이라면 창조주가 계시는 이상에는 한국을 자기가 제일 귀하게 이상지(理想地)로 할 것은 자연적 원리의 요구로 되는 바이다. 한국의 기후에 대하여 살펴보면 이렇듯 창조주 편으로도 중요한 목적지로 되어야 하는 것이 세계적 기후를 중심하고 볼 적에 생각하여지는 바는 사실이다. 한국 기후의 순환 전부는 창조주의 이상형을 표시한 중심지로써 한국의 기후 한 자체는 이상세계인 창조주의 본경세계에 전 표시적 구조를 터로 하여 지음 받은 바를 알 수 있다. 즉 하늘에 한 구조적 사실형을 표시하고 있는 바가 목적으로 되어진다. 그렇기에 천국 구조의 한 영상(影狀)으로써 보여져야 하는 원리적 구조를 요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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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구조를 살펴 보면 보좌가 있고 12 사도를 중심한 24 장로가 있고 4 영물이 있는 바이다. 여기에 한국 기후를 중심하고 사시적(四時的) 구조야말로 천국의 한 영광의 터를 상징시킨 한 표시적 피조물의 중심지라는 바를 표시한 바이다. 한국에 사시, 즉 춘하추동은 4 영물이니 사시(四時)로 되어 그것을 중심하고 사방을 보게 되면서 12달을 중심하고 24절기는, 卽 하늘 전부의 한 영상(影狀)의 표시로써 전세계를 대하게 하는 한 중심구조의 한 표본으로 되어 있다. 이 전부는 하늘 한 중심부를 본으로 하여 세계를 창조하였기에 이런 구조를 보는 바이다. 이런 지상의 중심지는 이런 공식적 세계의 한 표준으로 표현화 되어야 하는 원리적 창조목적이 있는 바이다. 그러니 전세계적으로 사시를 중심하고 12달로 되어 한국을 중심하는 24절기의 전부가 한 창조적 원리를 완성하기 위한 목적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렇기에 한국의 기후는 이런 창조주가 목적하는 중심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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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어 있음을 알아야 한다. 여기에 한국의 기후는 세계 기후의 중심지로서 앞날의 이상세계에 많은 공헌을 해야 하는 바도 생각되는 사실인 바다. 그런고로 지금 세계상 무슨 물건이나 전부는 춘하추동과 같은 기후적 은택(恩択)을 받고 존재하는 지역의 피조물은 세계 어디 딴 지역에 존재하는 피조물 보다 귀한 가치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 바도 원리로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한국의 생산물은 세계 각국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한 중심핵으로 되어야 하는 바가 원리로 된다. 동식물계나 광물계나 전부 가치적 최고위로써 나타나지 않으면 안되는 원인이 있는 바이다. 왜냐하면 기후적으로 완전적 은택을 받아 존재하는 원인임을 알아야 한다. 앞으로 우리 식물 중에 최고위의 미(味, 맛)를 가지는 식물도 한국 기후의 은택과 풍토에 속한 것이라는 바도 사실로 된다.
또 광물로 보아도 제1위를 차지 할 바도 물론이다. 그리고 특히 앞날의 최고 문명에 제일 공헌할 수 있는 지역도 한국의 한 광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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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를 보여 줄 바이다. 최고 열(熱)을 대하는 최고 정밀기의 제작도 기후적 최고 은택(恩択)을 받은 곳에서 산출하는 광물이 아니면 안되는 귀중한 역할도 할 수 있는 때가 올 것이다. 그러니 기후적 최고 표준을 가진 이런 한국은 하늘 창조주 편으로도 지극히 귀한 나라라는 것은 물론이면서 20세기 이상 문명은 한국과는 떨어질 수 없는 천연적 은택을 받은 지역이니 이 지역은 하늘적으로 귀하게 찾고자 하는 반면에 악 사탄도 한국을 찾아 보려고 여러 모양으로 대비하며 나타나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런 지역을 가진 한국민족은 어떤 민족이냐 하면 세계상에 없는 최고의 재능적 지혜를 자연적으로 갖게 되는 바도 사실이다. 그런고로 한국이 완전무대만 잡고 세계무대에 나서게 될 때에는 전세계 어느 민족이 따를 수 없는 탁월한 존재로 나타날 바도 천연적 창조 혜택을 입은 곳이니 자연원리로 되어야 한다. 그런고로 하늘의 뜻으로 보면 한국민족은 앞으로 지혜의 한 민족으로 세계 어떤 기후적 지대에서도 살 수 있으면서 세계상에 없는 귀한 한글 말씀을 갖고 전체에 많은 공헌할 바는 하늘이 목적으로 하는 나라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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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기후는 역사 발전 전부에까지 영향화되어 인류 생활과 발달과 문명과 어떤 방면으로써도 관계를 갖고 있음을 찾아 볼 적에 지금 한국까지 찾아 나온 인류 발전 지역과 역사적 입장을 생각할 때 기후와 문명과는 중대한 관계를 갖고 나오게 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역사적 발전을 잡아 기후 관계적으로 고찰하면 열대지대 문명에서 온대지대 문명으로 온대지대 문명에서 한대지대 문명으로 이전함을 볼 수 있다. 하나님은 천주의 주인로 계시는데 왜 근본원리 세계로 출발을 못하고 지금까지 이와같이 이전하여짐을 잘 알 줄 안다. 즉 비원리적 존재로 인하여 먼저 시작을 보았기에 다시 찾기 위하여 하나님은 역사하면서 최고 표준경지를 向하여 나오는 바는 사실이다. 그런고로 지금 세계를 중심하고 선신과 악신이 사람을 중심하고 싸우는 바는 사실이다. 그러면서 하늘의 승리로써 역사를 대하여 최종점인 한국을 중심삼고 두 대치진은 나타나는 바이다. 이 목적은 하나님의 이상인 목표를 완성하려니 이런 섭리로정을 향하여 나온 바다. 비원리를 중심하고 출발하는 대치진으로 하나님은 역사를 경과하여 오게 되었다. 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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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서 소생으로 장성으로 완성으로 목적하고 전세계상에서 섭리하게 되었다. 그러니 지금까지의 문명 역사를 살펴보면 사탄은 열대권내에서 출발하게 되는 바이다. 그 이유는 원시생활에 편리하니 사람들은 집중하여 출발을 보는 바이다. 그 지대의 땅을 중심하고 사탄은 사람을 중심하고 역사를 대하니 하나님도 그곳을 대하여서 빼앗는 공작을 시작하는 바이다. 이러니 기후적으로 보면 하나님은 열대지역을 중심하고 사탄을 대하여 나온 역사적 노정이 과거 고대문명 시대인 바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잘 알지 못하고 나오게 되니 고대문명은 사탄의 대상으로서 전부가 패하게 되는 바이다. 이런 관계로 고대문명은 주로 열대지역을 중심한 지대라는 바도 알아야 한다. 즉 고대문명을 보면 동양으로는 인도문명을 중심하고 지나문명, 서양으로는 애급문명을 중심하고 바벨론문명의 전부는 열대권내에서부터 시작한 문명의 자적(趾蹟)을 알 수 있다. 이 시대에 하나님은 문명인을 찾으려하니 완전한 하늘 뜻 성사를 못보아 전멸시키고 택한 백성을 중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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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역을 떠나 온대지역권내로 옮겨서 역사를 시작하는 바다. 그 원인은 원수가 즐기던 곳에서 하나님은 뽑아 옮겨 이전하여서 온대지역으로 옮기는 역사를 보는 바다. 그러나 사탄 역시 온대지대에서 대립을 잡아 반대 역사를 하니 그 역사적 노정이 지금 20세기까지 하나님께 순종하고 민족을 중심하고 온대지대 내에서 섭리적 원리복귀를 하려는 역사적 계승을 유지하여 나오는 바이다. 그러니 지금 그 보응으로 역사적 모든 시대는 열대지역 사람들을 한 노예적 입장에 처하게 되어 나오는 바는 지난 날 사탄을 상대한 사람이라는 것이 원인이다. 그리하여 반복되는 역사로써 20세기까지는 온대지대 문명으로 나와 열대지대와 합하여서 사탄 소유에서 빼앗아서 한 성장을 보았다. 그것이 즉 영미 중심한 유엔위성국가다. 그러니 그 반면에 사탄은 자기의 뜻을 연장해보려고 하나님 대하여서 끝으로 남은 한대지대를 잡고 반대하니 한대지대의 문명이 한 남겨진 상징 문명인 명칭으로 세계에 대립을 보는 바다.
그러니 사탄은 열대로부터 온대로 따라나왔으나 뜻을 못보니 한대로서 그 경로를 세워 나왔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완성의 목적을 반대로 역사하려니 사탄은 한 하늘 흉내로써 주권을 세워서 나타난 것이 공산국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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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하여 한대문명이라는 한 위세로 나타나니 결국 사탄은 말단지대까지 왔으니 사탄은 하나님의 목적 중심지를 알고 최후적 발악을 하며 결판짓는 지대를 잡는 것이, 즉 기후적으로 보면 중심지대와 같은 한국을 중심하는 바이다. 그러니 열대문명으로 온대문명으로 한대문명으로 한 분기(分岐)를 정하고 신문명은 기후적 중심지대인 한국으로써 뜻을 목적하고 하나님은 사탄 수중에서 찾아 복귀하기 위하여 그 역사의 목적을 추진하여 온 바이다. 그런고로 최후문명은 열대지대문명도 아니고 온대지대문명도 아니고 한대문명도 아닌 완성문명시대가, 즉 전세계 기후적 중심지대를 중심한 이상문명이라는 바로 된다. 즉 하나님의 창조복귀 이상문명시대인 바다. 그러니 세상에 하나님의 이상목적을 완성할 존재를 보낼려니 한국사람 중심하고 나타나는 바이다. 그 존재는, 즉 전세계적으로 바라는 기독교 이상존재인 재림예수로 약속된 역사적 소망존재라는 바는 사실이다. 그러니 한국 예언서 중 정감록에 예언한 존재는 이런 목적으로 섭리한 하늘의 중심존재로 될 천지창조로부터 하늘이 정한 존재라는 바를 알아야 한다. 그리하여 전세계를 대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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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존재로 되는 바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기후의 한 중심지대는 세계상에 한 귀한 목적위치로써 되어 있는 동시에 천지창조로부터 한 귀중한 위치로 예정되어 있는 곳이 한국임을 알아야 한다. 이 기후는 태양을 중심하고 그 위치가 제일 귀한 위치에 있으니 그 기후는 제일 귀한 기후적 표시를 보는 동시에 그 지역적 모든 생물이나 무생물이나 귀한 위치를 차지하는 바는 창조주의 창조 묘미를 발표한 곳임도 사실인 바다. 이렇기에 역사는 기후를 중심하고 한 완성목적 기후지를 향하여 6000년 역사는 흘러나온 바이다. 그런고로 기후를 중심한 역사적 방향을 보면 최후의 완성 기후지에 기착점을 잡고 최고문명이 시작을 보아야 하는 바이다. 이런 지역만이 미문명 지역으로 남아 있으니 반드시 문명은 시작할 바이다. 이렇게 역사는 기후적으로 보아도 이동하여 발전하여 오는 바를 역사적 고찰로도 알고 있다. 그러니 최후의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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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 종합적 기후의 중심지대가 문명할 지대로 되어야 한다는 것도 짐작하는 사실이다. 이런 이상적 기후로 된 지대이니 과연 창조주가 이상하는 목적지로 되게 하려니 지금까지 한국의 지역을 두고 역사적 복잡한 문제가 생기는도 하나님과 사탄이 대하는 나라로 되어졌기에 서로 한국 때문에 극동에서는 문제의 중심지로 되어 왔다. 그것이 최종에는 세계문제를 우좌(右左)하는 위치를 취하여서 한국을 중심으로 하여 사탄을 패하게 하는 최종목적을 완성지을 것이 하나님의 한 뜻으로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