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02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0905075322

원리원본 402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402
있는바이 事実인 바다. 그러타면 標本的으로 보여지는 其地域은 萬宇宙에 全部에 한 標本狀를 보여지는 곳은 創造主를 가진 被造物世界에 보여지여야많이 事実이 않이겠는가! 그러면 世界上에 重大한 關係로써 人類厂史를 右左한은 氣候的關係와 人間를 生覚하여 볼적에 人間이 理想的 氣候圈內를 自然的要求할 바이니 그 氣候的目的地은 自然的으로 世界上에 찾어 노으여야 하는 바가 必然的要求로 되여진다. 그러타면 至今世界를 보면 韓囗에 氣候은 世界에 第一位를 갖고 있슴을 누가 否認못한다. 이 氣候은 一年中心하고 四時를 通하여 全世界上 全部 이 氣候이 感味를 体得하는 바이다. 이 氣候야말로 누가 찬양치 않으라. 春면 꽃피는 其自然에 美. 夏이면 綠葉이 茂盛한 自然美. 秋면 丹楓의 自然美. 冬이면 莊嚴한 銀世界로 되는 自然美. 全部가 人間理상에 한 絶境으로 詩的感漡을 伝하여주는 人生理想에 한 自然境를 보게되니 그 얼마나 創造的 고마운 事実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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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바가 事実인 바다. 그렇다면 標本的으로 보여지는 其 地域은 萬宇宙 全部에 한 標本狀이 보여지는 곳은 創造主를 가진 被造物 世界에 보여져야만 事実이 아니겠는가! 

그러면 世界上에 重大한 關係로써 人類厂史를 右左하는 氣候的 關係와 人間을 生覚하여 볼 적에 人間이 理想的 氣候圈內를 自然的으로 要求할 바이니 그 氣候的 目的地는 自然的으로 世界上에 찾아 놓아야 하는 바가 必然的 要求로 되어진다. 그렇다면 至今 世界를 보면 韓囗의 氣候는 世界에 第一位를 갖고 있음을 누가 否認하지 못한다. 이 氣候는 一年을 中心하고 四時를 通하여 全世界上에 全部 이 氣候의 感味를 体得하는 바이다. 이 氣候야말로 누가 찬양하지 않으랴! 春(봄)이면 꽃 피는 其 自然의 美, 夏(여름)이면 綠葉이 茂盛한 自然美, 秋(가을)이면 丹楓의 自然美, 冬(겨울)이면 莊嚴한 銀世界로 되는 自然美 全部가 人間 理想의 한 絶境으로 詩的 感漡(激)을 伝하여 주는 人生 理想의 한 自然境을 보게 되니 그 얼마나 創造的 고마운 事実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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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바가 사실인 바다. 그렇다면 표본적으로 보여지는 그 지역은 만우주 전부에 한 표본상(標本狀)이 보여지는 곳은 창조주를 가진 피조물 세계에 보여져야만 사실이 아니겠는가!

그러면 세계상에 중대한 관계로써 인류역사를 우좌(右左)하는 기후적 관계와 인간을 생각하여 볼 적에 인간이 이상적 기후권내를 자연적으로 요구할 바이니 그 기후적 목적지는 자연적으로 세계상에 찾아 놓아야 하는 바가 필연적 요구로 되어진다. 그렇다면 지금 세계를 보면 한국의 기후는 세계에 제1위를 갖고 있음을 누가 부인하지 못한다. 이 기후는 1년을 중심하고 사시를 통하여 전세계상에 전부 이 기후의 흥미를 체득하는 바이다. 이 기후야말로 누가 찬양하지 않으랴! 봄이면 꽃 피는 그 자연의 미, 여름이면 녹엽(綠葉)이 무성한 자연미, 가을이면 단풍의 자연미, 겨울이면 장엄한 은()세계로 되는 자연미 전부가 인간 이상의 한 절경으로 시적 감격을 전하여 주는 인생 이상의 한 자연경을 보게 되니 그 얼마나 창조적 고마운 사실이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