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00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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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氣候이 標本으로 創造받고 있슴을 누가 変更할 수 없는 한 天理로 되여있다. 그러타면 이 氣候的立場과 創造主와는 얻던 關係로 因然를 갓고 있끼에 이와같은 氣候로 지였는가 生覚하여보면 여기에 神奇한 事実들를 発見할 수 있을 겄이다. 氣候에 中心地은 모든 博物에 対한 한 中心地로써 世界上에 없는 動植物이 集中한 곳으로 自然界에 棲息狀를 볼 수 있슴도 事実이다. 이러트시 動植物界에 対하여서나 또 人間에 있써나 全部은 氣候에 対하여 生에 対한 重要關聯를 갖고 있끼에 氣候가 自己들이 生에 完全를 保存할 수 있는 理想的氣候를 要求케 되는바는 事実이다. 그러면 至今世界를 보면 熱帶地域과 寒帶地域를 上 下에 두고있는 溫帶地域은 熱帶와 寒帶에 対한 中部位에 있슴으로 其地帶에 対比되는 生를 保存한은 身豊形으로 되여지게 되었있다.
그런고로 氣候에 關係은 世界上에 五色人種를 區分하여 놋은 바면서 또 其本性分과 性品까지가 全部은 氣候를 中心하고 右左하여 보여지게 되는 바이다. 그러무로 其民族이면 민족 百姓이면 百姓 全部은 其接生地域에 氣候로 因하여서 많은 相異를 가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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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氣候의 標本으로 創造받고 있음을 누가 変更할 수 없는 한 天理로 되어 있다. 그렇다면 이 氣候的 立場과 創造主와는 어떤 關係로 因然을 갖고 있기에 이와 같은 氣候로 지었는가 生覚하여 보면 여기에 神奇한 事実들을 発見할 수 있을 것이다. 氣候의 中心地는 모든 博物(만물)에 対한 한 中心地로써 世界上에 없는 動植物이 集中한 곳으로 自然界의 棲息狀(상태)를 볼 수 있음도 事実이다. 이렇듯 動植物界에 対하여서나 또 人間에 있어서나 全部는 氣候에 対하여 生에 対한 重要 關聯을 갖고 있기에 氣候가 自己들의 生의 完全을 保存할 수 있는 理想的 氣候를 要求하게 되는 바는 事実이다. 그러면 至今 世界를 보면 熱帶地域과 寒帶地域을 上 下에 두고 있는 溫帶地域은 熱帶와 寒帶에 対한 中部位에 있음으로 其 地帶에 対比 되는 生을 保存하는 身豊(體)形으로 되게 되어 있다.
그런고로 氣候의 關係는 世界上에 五色人種을 區分하여 놓은 바면서 또 其 本性分과 性品까지 全部 氣候를 中心하고 右左하여 보여지게 되는 바이다. 그러므로 其 民族이면 민족, 百姓이면 百姓 全部는 其 接生地域에 氣候로 因하여 많은 相異(서로 다름)를 가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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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기후의 표본으로 창조받고 있음을 누가 변경할 수 없는 한 천리로 되어 있다. 그렇다면 이 기후적 입장과 창조주와는 어떤 관계로 인연을 갖고 있기에 이와 같은 기후로 지었는가 생각하여 보면 여기에 신기한 사실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기후의 중심지는 모든 박물(博物, 만물)에 대한 한 중심지로써 세계상에 없는 동식물이 집중한 곳으로 자연계의 서식상태를 볼 수 있음도 사실이다. 이렇듯 동식물계에 대하여서나 또 인간에 있어서나 전부는 기후에 대하여 생에 대한 중요 관련을 갖고 있기에 기후가 자기들의 생의 완전을 보존할 수 있는 이상적 기후를 요구하게 되는 바는 사실이다. 그러면 지금 세계를 보면 열대지역과 한대지역을 상하에 두고 있는 온대지역은 열대와 한대에 대한 중부위(中部位)에 있음으로 그 지대에 대비 되는 생을 보존하는 신체형으로 되게 되어 있다.
그런고로 기후의 관계는 세계상에 오색인종을 구분하여 놓은 바면서 또 其 本性分그 본성분과 성품까지 전부 기후를 중심하고 우좌(右左)하여 보여지게 되는 바이다. 그러므로 그 민족이면 민족, 백성이면 백성 전부는 그 접생지역에 기후로 인하여 많은 상이(相異, 서로 다름)를 가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