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395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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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는 곳으로 나아갈 바이 根本인데 나아가지 못하게 되매 四十日에 対한 第二次 完成도 다시금 未完成를 본 바아갗치 되니 이스라엘 百姓에는 다시금 苦痛數 四十數는 남아지게 되였다. 四十數未完成은 再創造 復歸未完成數인데 이스라엘百姓이 가나안땅을 앞에노코 偵探軍이가서 정탐한날 四十日이 最後로 이스라엘 百姓이 全 뜻 成事나 未成事나 하는 간격둔 対峠回數가 四十日이였다. 이 四十日를 두고 한 全部를 믿고 나아가면은 根本四十日은 勝利이 基本 될 날이였는데 이 정탐 긔 四十日를 잘 信고 넘지 못함과 같은 結果로 나타나니 昿野四十年이 고역이 始作을 본 바이였다.(민수긔 14/30~34) 이리하여 四十日基本은 完成못하고 四十日完成으로 발아보든 全百姓代表者은 다시금 사탄所有物 되여 昿野에서 四十年間에 死亡하는바가 始作된다. 이리하여 하나님의 뜻 路程에서 四十日의 勝利的目的을 보지 못하고 이스라엘百姓이 찾저 세우여야하는 重大期間로써 남아지게 되였다. 四十日 세우는 날이면 사탄追放이 날이라는 事実이다. 그러무로 四十日이라는 날짜는 이스라엘 百姓앞에 찾어서 세우여야하는 날이다. 이겄를 탕감과 同時에 完成할 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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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는 곳으로 나아갈 바가 根本인데 나아가지 못하게 되매 四十日에 対한 第二次 完成도 다시금 未完成을 본 바와 같이 되니 이스라엘 百姓에게는 다시금 苦痛數 四十數는 남아지게 되었다. 四十數 未完成은 再創造 復歸 未完成數인데 이스라엘 百姓이 가나안 땅을 앞에 놓고 偵探軍이 가서 정탐한 날 四十日이 最後로 이스라엘 百姓이 全(모든) 뜻 成事냐 未成事냐 하는 간격을 둔 対峠回數가 四十日이었다. 이 四十日을 두고 (한) 全部를 믿고 나아가면 根本적으로 四十日은 勝利의 基本이 될 날이었는데 이 정탐 四十日을 잘 信(믿)고 넘지 못함과 같은 結果로 나타나니 昿野 四十年이 고역의 始作을 본 바였다.(민수기 14/30~34) 이리하여 四十日 基本은 完成하지 못하고 四十日 完成으로 바라보던 全(모든) 百姓 代表者는 다시금 사탄 所有物이 되어 昿野에서 四十年間에 死亡하는 바가 始作 된다. 이리하여 하나님의 뜻 路程에서 四十日의 勝利的 目的을 보지 못하고 이스라엘 百姓이 찾아 세워야 하는 重大 期間으로써 남아지게 되었다. 四十日을 세우는 날이면 사탄 追放의 날이라는 事実이다. 그러므로 四十日이라는 날짜는 이스라엘 百姓 앞에 찾아 세워야 하는 날이다. 이것을 탕감과 同時에 完成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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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는 곳으로 나아갈 바가 근본인데 나아가지 못하게 되매 40일에 대한 제2차 완성도 다시금 미완성을 본 바와 같이 되니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다시금 고통수 40수는 남아지게 되었다. 40수 미완성은 재창조 복귀 미완성수인데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을 앞에 놓고 정탐군이 가서 정탐한 날 40일이 최후로 이스라엘 백성이 모든 뜻 성사냐 미성사냐 하는 간격을 둔 대치회수가 이었다. 이 40일을 두고 전부를 믿고 나아가면 근본적으로 40일은 승리의 기본이 될 날이었는데 이 정탐 40일을 잘 믿고 넘지 못함과 같은 결과로 나타나니 광야 40년이 고역의 시작을 본 바였다.(민수기 14/30~34) 이리하여 40일 기본은 완성하지 못하고 40일 완성으로 바라보던 모든 백성 대표자는 다시금 사탄 소유물이 되어 광야에서 40년간에 사망하는 바가 시작 된다. 이리하여 하나님의 뜻 노정에서 40일 의 승리적 목적을 보지 못하고 이스라엘 백성이 찾아 세워야 하는 중대 기간으로써 남아지게 되었다. 40일을 세우는 날이면 사탄 추방의 날이라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40일이라는 날짜는 이스라엘 백성 앞에 찾아 세워야 하는 날이다. 이것을 탕감과 동시에 완성할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