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392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0826070637

원리원본 392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392
格 成事를 完成되는 한 表示로된 者들이니 하나님 対하는 아부라함 이삭 야곱이라는 対像者인 뜻에 摂理를 表示한 存在들 이무로 아부라함이 하나님 (야곱의 一代로. . . .잘 보이지 않음) 이삭 하나님 야곱 하나님으로 延長된 後日에 全部를 表示한 基本들이니 信이 基本되는바가 成立되니 信의 祖上이라는 基本意義가 있다는 바 말한바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하시는 뜻 路程은 旧約役事中에 全部表示하여 맞추고저 함이 根本으로 되였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뜻은 야곱 成事부터 할바가 모세부터 始作한바다. 모세은 야곱이 根本目的完成하여야 할 表示的路程으로써 後日 예수에 第二責任路程를 表示로 하면서 하나님의 直接責任基台잡은 路程에 始作를 보는 바다. 그런고로 모세 亦是 야곱 繼承的成事로서 出発하심이 出애급 노정이다. 모세= 아부라함 + 子孫 = 祭物찾음 = 하나님 取하여 역사. 그리하여 예수이 本되는 路程를 하나님과 合하여 成事하여 노았다. 그런고로 야곱 나간곳이 完成을 本으로 모세는 出発 하게 되였다. 이 모세의 本될 수 있는 路程이 完成를 始作하였끼에 信의 祖上들로 세게 되였다. 이리하여 예수이 앞에도 이와같은 完成目的하고 나아가여야할 表示이 路程으로 모세도 出発


392
格 成事로 完成되는 한 表示로 된 者들이니 하나님을 対하는 아브라함, 이삭, 야곱이라는 対像者인 뜻의 摂理를 表示한 存在들이므로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으로 延長된 後日의 全部를 表示한 基本들이니 信(믿음)이 基本이 되는 바가 成立 되니 信(믿음)의 祖上이라는 基本 意義가 있다는 바를 말한 바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하시는 뜻의 路程은 旧約役事 中에 全部 表示하여 맞추고자 함이 根本으로 되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뜻은 야곱 成事부터 할 바를 모세부터 始作한 바다. 모세는 야곱이 根本目的을 完成하여야 할 表示的 路程으로써 後日 예수의 第二責任路程을 表示로 하면서 하나님의 直接 責任基台를 잡은 路程의 始作을 보는 바다. 그런고로 모세 亦是 야곱의 繼承的 成事로써 出発하심이 出애급 노정이다. 

모세= 아브라함 + 子孫 = 祭物 찾음 = 하나님이 取하여 역사. 

그리하여 예수의 本이 되는 路程을 하나님과 合하여 成事하여 놓았다. 그런고로 야곱이 나간 곳을 完成을 本으로 모세는 出発하게 되었다. 이 모세의 本이 될 수 있는 路程이 完成을 始作하였기에 信(믿음)의 祖上들로 서게 되었다. 이리하여 예수 앞에도 이와 같은 完成을 目的하고 나아가야 할 表示의 路程으로 모세도 出発


392
격 성사로 완성되는 한 표시로 된 자들이니 하나님을 대하는 아브라함, 이삭, 야곱이라는 대상자인 뜻의 섭리를 표시한 존재들이므로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으로 연장된 후일의 전부를 표시한 기본들이니 믿음이 기본이 되는 바가 성립 되니 믿음의 조상이라는 기본 의의가 있다는 바를 말한 바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하시는 뜻의 노정은 구약역사(役事) 중에 전부 표시하여 맞추고자 함이 근본으로 되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뜻은 야곱 성사부터 할 바를 모세부터 시작한 바다. 모세는 야곱이 근본목적을 완성하여야 할 표시적 노정으로써 후일 예수의 제2책임로정을 표시로 하면서 하나님의 직접 책임기대를 잡은 노정의 시작을 보는 바다. 그런고로 모세 역시 야곱의 계승적 성사로써 출발하심이 출애급 노정이다. 

모세= 아브라함 + 자손 = 제물 찾음 = 하나님이 취하여 역사. 

그리하여 예수의 본이 되는 노정을 하나님과 합하여 성사하여 놓았다. 그런고로 야곱이 나간 곳을 완성을 본으로 모세는 출발하게 되었다. 이 모세의 본이 될 수 있는 노정이 완성을 시작하였기에 믿음의 조상들로 서게 되었다. 이리하여 예수 앞에도 이와 같은 완성을 목적하고 나아가야 할 표시의 노정으로 모세도 출발